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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그룹홈 시설 개보수_LX하우시스
LX하우시스가 경기도 여주시에 위치한 그룹홈(공동생활가정) 시설인 ‘좋은나무와 열매’의 개보수를 완료하고, LX하우시스 김훈 상무, 한국해비타트 이광회 사무총장, ‘좋은나무와 열매’ 김경래 시설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그룹홈 리모델링 완공식을 진행했다. 이번에 주거환경 정비가 완료된 그룹홈 ‘좋은나무와 열매’는 현재 7명의 아동·청소년이 거주하고 있는 188.43㎡ 규모의 단독주택으로, 누수로 인해 공용부의 바닥이 손상되어 있었고 창호 단열 문제로 추위와 더위에도 취약해 전반적인 시설 개선이 시급한 상태였다. 이에 LX하우시스는 약 두 달에 걸쳐 고단열 창호 ‘뷰프레임’을 비롯해 바닥재·벽지·중문·주방가구 등을 지원해 대대적인 시설 보완 공사를 진행했으며, ‘좋은나무와 열매’는 쾌적하면서도 더욱 안전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완공식에서 LX하우시스 김훈 상무는 “이번 주거환경 재정비로 우리 사회의 주역이 될 아동·청소년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공간에서 성장하며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LX하우시스는 2024년부터 사단법인 한국해비타트, 사단법인 한국 아동청소년그룹홈협의회와 손잡고 노후화된 그룹홈 시설 개선을 돕는 사회공헌 사업을 펼쳐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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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凍害) 예방 과일나무 보호 페인트 개발_KCC
KCC와 농촌진흥청은 과일나무(과수)를 동결피해로부터 보호할 수 있는 수성페인트 ‘숲으로트리가드(Tree-Guard)’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숲으로트리가드’는 KCC와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과의 공동 연구 협약(MOU) 및 국책 과제를 통해 개발되었으며, 이상고온과 추위의 반복 등 기후변화로 인한 동결피해 발생 위험을 낮추는 방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제품은 일반 페인트 대비 차열 기능을 대폭 강화하고 강한 햇빛으로 인한 나무 표면 손상을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태양광과 근적외선을 반사하도록 설계된 고반사 코팅층을 적용해 햇빛 노출 시 줄기 표면의 급격한 온도 상승을 막고, 기온이 크게 낮아져도 과도한 냉각을 완화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또한, 항곰팡이 성능을 통해 곰팡이 발생이나 병해로부터 나무를 안전하게 보호하고, 붓이나 롤러만 있으면 별도의 장비나 전문 기술 없이 쉽게 나무에 도포할 수 있도록 작업성을 개선해 농업 종사자의 작업 부담을 최소화했다. KCC와 농촌진흥청은 최근 숲으로트리가드 시연회를 열고, 실제 사과나무에 제품을 도포하는 과정을 살펴보며 시공 편의성과 현장 적용성을 직접 확인하기도 했다. 아울러 숲으로트리가드 관련 기술에 대한 공동 특허 출원을 완료했으며, 올해부터 현장 테스트 및 시범 적용을 시작으로 농가 보급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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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0회 MBC건축박람회, 제10회 부산 건축박람회 참가업체 모집_동아전람
동아전람이 주최하는 <제70회 MBC건축박람회>가 5월 7일부터 10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제10회 부산 건축박람회>가 6월 4일부터 7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며 이를 위한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 <제70회 MBC건축박람회>는 건축자재, 전원주택, 인테리어, 리모델링 등 폭넓은 분야의 기업들이 참가해 다양한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비교할 수 있는 자리로, 건설업계 종사자와 전문 바이어 등 다양한 관람층이 찾는 건축 전문 전시회다. 이번 박람회는 신규 고객 확보 및 거래처 발굴, 기술 소개, 브랜드 신뢰도 상승 등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고 더 나아가 세미나도 함께 진행되어 보다 전문적인 비즈니스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어서 개최되는 <제10회 부산 건축박람회>는 주거 환경 개선 수요가 꾸준한 지역인 부산·경남권 바이어 및 일반 소비자와 직접 만나는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시장 진출과 네트워크 확장의 발판이 될 전망이다. 참가업체들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건축·주택 시장에서의 입지를 확장하고, 기술력과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기회를 잡을 수 있다. 또한, 단순히 제품을 전시하는 자리가 아니라 업계 전문가들과 정보를 교류하고 협력사와의 파트너십을 형성하는 자리로 기능할 것이다. 참가 신청 및 접수는 선착순으로 이루어지며, 동아전람 홈페이지에 사전등록을 하면 무료관람 초청장을 보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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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음질 음악감상실을 위한 ‘사운드메이트’ 적용_케이디우드테크
케이디우드테크는 서울 성동구 금호동에 위치한 전문 음악감상실 ‘찬란한 일상 MUSIC SPACE(이하 찬란한 일상)’에 자사의 음향 시스템 ‘사운드메이트’를 적용했다고 밝혔다. ‘찬란한 일상’은 지난 2025년 12월 11일 문을 연 음악감상실로, 기존 공간은 건물 골조의 노후화 문제로 한번 리모델링을 진행하였음에도 상층부 소음이 전달되는 문제가 있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케이디우드테크의 사운드메이트 차음·흡음 시스템을 도입하면서 천장 진동을 줄이기 위한 ‘쇽업바(SA-C1)’, 벽체 진동을 제어하는 레질리언트 클립 및 채널 시스템, 차음복합패널과 폴리에스터 흡음재 등이 적용됐다. 또한, 천장 내부에는 방음재를 추가로 채워 저음 진동의 외부 전달을 최소화했다. 실내 마감에는 리얼 월넛 원목 베니어를 사용한 ‘어쿠스틱 에코 보드패널’과 ‘플렉시블 패널 38’을 함께 적용해 음향 성능과 함께 공간의 분위기도 고려했다. 케이디우드테크는 이번 사례를 통해 소규모 음악 감상 공간에서도 방음과 음향 설계의 중요성을 확인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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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민속에서 영감받은 ‘옴미엥에(OMMJÄNGE)’ 컬렉션 출시_이케아
이케아가 스웨덴 민속에서 영감을 받은 한정판 컬렉션 ‘옴미엥에(OMMJÄNGE)’를 출시한다. ‘옴미엥에’는 이케아가 탄생한 스웨덴 스몰란드 지역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다’라는 의미로 쓰이는 방언으로, 이번 컬렉션은 19세기 스웨덴 민속에서 영감을 받아 전통적인 디자인에 경쾌하고 현대적인 감성으로 재해석했다. 또한, 이번 컬렉션은 소나무 원목, 울, 유리 등 강한 오래 사용할 수 있는 클래식한 소재에 전통 공예 기술을 적용해 견고한 내구성을 자랑한다. 마리아 빙카(Maria Vinka) 이케아 제품 개발 및 생산 총괄 본부(IKEA of Sweden) 디자이너는 “민속 예술이 진부하고 구식이라는 고정관념을 깨고 과거의 좋은 아이디어를 현대에 적용하고자 했다”며 “복잡한 패턴, 생동감 넘치는 색상으로 새로운 이야기를 담아낸 옴미엥에 컬렉션을 통해 스웨덴의 뿌리를 감상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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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믹 타일로 ‘에밀그룹 프로젝트 어워즈’ 수상_KCC글라스
KCC글라스 홈씨씨의 세라믹 타일 ‘센스톤 울트라’가 적용된 오피스텔 ‘루카831(LUCA831)’이 ‘에밀그룹 프로젝트 어워즈(Emilgroup Project Awards) 2025’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에밀그룹 프로젝트 어워즈는 글로벌 타일 시장 1위 기업인 모학그룹(Mohawk Group)의 자회사 에밀그룹이 주최하는 국제 건축 디자인상이다. 이번 수상작인 루카831은 강남구 도산대로에 위치한 고급 주거 및 오피스 복합단지로, 외벽 파사드(34,000㎡)에 홈씨씨 센스톤 울트라의 ‘틴타 유니타 화이트(TINTA UNITA WHITE)’ 디자인 제품이 적용됐다. 특히, 제품이 현대적이고 웅장한 건물 외관을 완성하는 데 활용되면서 건물의 심미성과 기능성을 동시에 높인 것으로 평가됐다. 센스톤 울트라는 KCC글라스 홈씨씨가 이탈리아에서 전량 수입하는 프리미엄 세라믹 타일로, 가로 1.6m, 세로 3.2m의 초대형 규격으로 ‘빅슬랩’으로도 불리며 천연 대리석과 콘크리트의 질감을 실감 나게 구현한 디자인이 강점이다. 내구성이 뛰어나 바닥과 아트월뿐 아니라 건물 외벽 등 실내외 다양한 곳에 활용할 수 있으며 미국 위생협회(NSF)로부터 식품장비재료 인증을 획득해 주방 상판으로도 적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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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펫퍼니처 신제품 ‘루피노 체어·클라우드 스텝’ 공개_피케아
피케아(PKEA)가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일상을 위한 프리미엄 펫퍼니처 신제품 2종을 선보였다. 이번 신제품은 펫 다이닝 가구 ‘루피노 체어(Lupino Chair)’와 반려견 전용 스텝 ‘클라우드 스텝(Cloud Step)’으로, 실용성과 디자인의 균형을 바탕으로 단정한 공간 미학을 반려 라이프스타일까지 확장한 것이 특징이다. 루피노 체어는 반려동물이 보호자와 같은 시선에서 식사하고 교감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균형 잡힌 직선 구조와 절제된 비례미가 다양한 인테리어 스타일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클라우드 스텝은 반려견이 소파나 침대를 오르내릴 때 관절 부담을 줄이도록 고안된 스텝 가구로, 부클 패브릭 소재와 부드러운 곡선 실루엣이 조화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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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60, 출시 세 달 만에 판매량 1만 대 돌파_시디즈
시디즈의 퍼스널 피팅 의자 ‘T60’이 12월 기준 판매량 1만 대를 돌파하며 소비자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시디즈가 지난해 9월 T60을 처음으로 선보인 직후 문의와 수요가 이어지며, 출시 3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1만 대를 달성하는 등 가파른 판매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시디즈 T60은 ‘디자인 씽킹 프로세스’를 기반으로 고객들의 실제 의자 사용 행태를 면밀히 분석하고, 시디즈가 축적해 온 제품 개발 및 운영 경험을 집약한 의자다. 헤드레스트, 럼버서포트 등 주요 요소를 사용자의 체형과 움직임에 맞춰 의자를 섬세하게 조절할 수 있는 점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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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프리미엄 합지벽지 ‘HAPPYDAY’ 신제품 출시_제일벽지
제일벽지가 디자인과 친환경성을 더욱 강화한 프리미엄 합지벽지 ‘HAPPYDAY(해피데이)’ 2026 신제품 컬렉션을 선보였다. 이번 시즌 컬렉션은 ‘일상에 스며드는 조화로운 공간’을 주제로, 공간의 기본 요소인 벽을 새롭게 바라보며 다양한 질감과 감각적인 패턴을 제안한다. 이번 신제품에서는 자연 소재에서 착안한 질감 표현과 웜톤 기반 컬러 구성을 한층 강화했다. 여기에 우드, 스톤, 회벽 등 자연 질감을 사실적으로 담아낸 텍스처 디자인이 더해져 보다 자연스러운 공간 연출이 가능하다. 특히, 이번 컬렉션에서 회벽 시리즈는 거친 표면부터 고운 페인트 질감에 가까운 미세한 표현까지 폭넓은 텍스처 단계를 정교하게 구현해 다양한 공간 콘셉트에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아이 방을 위한 키즈 라인은 기존 파스텔 중심의 구성에서 벗어나 생동감 있는 포인트 컬러와 그래픽적 패턴을 강화했다. 제일벽지 관계자는 “2026 HAPPYDAY 컬렉션은 사용자의 개성과 라이프스타일을 자연스럽게 담아내면서도 공간 전체의 조화와 안정감을 고려해 완성한 시즌 라인업”이라며 “주거는 물론 상업 공간까지 벽지 이상의 가치를 제공하는 제품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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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그룹홈 시설 개보수_LX하우시스
- LX하우시스가 경기도 여주시에 위치한 그룹홈(공동생활가정) 시설인 ‘좋은나무와 열매’의 개보수를 완료하고, LX하우시스 김훈 상무, 한국해비타트 이광회 사무총장, ‘좋은나무와 열매’ 김경래 시설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그룹홈 리모델링 완공식을 진행했다. 이번에 주거환경 정비가 완료된 그룹홈 ‘좋은나무와 열매’는 현재 7명의 아동·청소년이 거주하고 있는 188.43㎡ 규모의 단독주택으로, 누수로 인해 공용부의 바닥이 손상되어 있었고 창호 단열 문제로 추위와 더위에도 취약해 전반적인 시설 개선이 시급한 상태였다. 이에 LX하우시스는 약 두 달에 걸쳐 고단열 창호 ‘뷰프레임’을 비롯해 바닥재·벽지·중문·주방가구 등을 지원해 대대적인 시설 보완 공사를 진행했으며, ‘좋은나무와 열매’는 쾌적하면서도 더욱 안전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완공식에서 LX하우시스 김훈 상무는 “이번 주거환경 재정비로 우리 사회의 주역이 될 아동·청소년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공간에서 성장하며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LX하우시스는 2024년부터 사단법인 한국해비타트, 사단법인 한국 아동청소년그룹홈협의회와 손잡고 노후화된 그룹홈 시설 개선을 돕는 사회공헌 사업을 펼쳐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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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그룹홈 시설 개보수_LX하우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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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凍害) 예방 과일나무 보호 페인트 개발_KCC
- KCC와 농촌진흥청은 과일나무(과수)를 동결피해로부터 보호할 수 있는 수성페인트 ‘숲으로트리가드(Tree-Guard)’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숲으로트리가드’는 KCC와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과의 공동 연구 협약(MOU) 및 국책 과제를 통해 개발되었으며, 이상고온과 추위의 반복 등 기후변화로 인한 동결피해 발생 위험을 낮추는 방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제품은 일반 페인트 대비 차열 기능을 대폭 강화하고 강한 햇빛으로 인한 나무 표면 손상을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태양광과 근적외선을 반사하도록 설계된 고반사 코팅층을 적용해 햇빛 노출 시 줄기 표면의 급격한 온도 상승을 막고, 기온이 크게 낮아져도 과도한 냉각을 완화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또한, 항곰팡이 성능을 통해 곰팡이 발생이나 병해로부터 나무를 안전하게 보호하고, 붓이나 롤러만 있으면 별도의 장비나 전문 기술 없이 쉽게 나무에 도포할 수 있도록 작업성을 개선해 농업 종사자의 작업 부담을 최소화했다. KCC와 농촌진흥청은 최근 숲으로트리가드 시연회를 열고, 실제 사과나무에 제품을 도포하는 과정을 살펴보며 시공 편의성과 현장 적용성을 직접 확인하기도 했다. 아울러 숲으로트리가드 관련 기술에 대한 공동 특허 출원을 완료했으며, 올해부터 현장 테스트 및 시범 적용을 시작으로 농가 보급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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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凍害) 예방 과일나무 보호 페인트 개발_K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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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0회 MBC건축박람회, 제10회 부산 건축박람회 참가업체 모집_동아전람
- 동아전람이 주최하는 <제70회 MBC건축박람회>가 5월 7일부터 10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제10회 부산 건축박람회>가 6월 4일부터 7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며 이를 위한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 <제70회 MBC건축박람회>는 건축자재, 전원주택, 인테리어, 리모델링 등 폭넓은 분야의 기업들이 참가해 다양한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비교할 수 있는 자리로, 건설업계 종사자와 전문 바이어 등 다양한 관람층이 찾는 건축 전문 전시회다. 이번 박람회는 신규 고객 확보 및 거래처 발굴, 기술 소개, 브랜드 신뢰도 상승 등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고 더 나아가 세미나도 함께 진행되어 보다 전문적인 비즈니스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어서 개최되는 <제10회 부산 건축박람회>는 주거 환경 개선 수요가 꾸준한 지역인 부산·경남권 바이어 및 일반 소비자와 직접 만나는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시장 진출과 네트워크 확장의 발판이 될 전망이다. 참가업체들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건축·주택 시장에서의 입지를 확장하고, 기술력과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기회를 잡을 수 있다. 또한, 단순히 제품을 전시하는 자리가 아니라 업계 전문가들과 정보를 교류하고 협력사와의 파트너십을 형성하는 자리로 기능할 것이다. 참가 신청 및 접수는 선착순으로 이루어지며, 동아전람 홈페이지에 사전등록을 하면 무료관람 초청장을 보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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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0회 MBC건축박람회, 제10회 부산 건축박람회 참가업체 모집_동아전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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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음질 음악감상실을 위한 ‘사운드메이트’ 적용_케이디우드테크
- 케이디우드테크는 서울 성동구 금호동에 위치한 전문 음악감상실 ‘찬란한 일상 MUSIC SPACE(이하 찬란한 일상)’에 자사의 음향 시스템 ‘사운드메이트’를 적용했다고 밝혔다. ‘찬란한 일상’은 지난 2025년 12월 11일 문을 연 음악감상실로, 기존 공간은 건물 골조의 노후화 문제로 한번 리모델링을 진행하였음에도 상층부 소음이 전달되는 문제가 있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케이디우드테크의 사운드메이트 차음·흡음 시스템을 도입하면서 천장 진동을 줄이기 위한 ‘쇽업바(SA-C1)’, 벽체 진동을 제어하는 레질리언트 클립 및 채널 시스템, 차음복합패널과 폴리에스터 흡음재 등이 적용됐다. 또한, 천장 내부에는 방음재를 추가로 채워 저음 진동의 외부 전달을 최소화했다. 실내 마감에는 리얼 월넛 원목 베니어를 사용한 ‘어쿠스틱 에코 보드패널’과 ‘플렉시블 패널 38’을 함께 적용해 음향 성능과 함께 공간의 분위기도 고려했다. 케이디우드테크는 이번 사례를 통해 소규모 음악 감상 공간에서도 방음과 음향 설계의 중요성을 확인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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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음질 음악감상실을 위한 ‘사운드메이트’ 적용_케이디우드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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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민속에서 영감받은 ‘옴미엥에(OMMJÄNGE)’ 컬렉션 출시_이케아
- 이케아가 스웨덴 민속에서 영감을 받은 한정판 컬렉션 ‘옴미엥에(OMMJÄNGE)’를 출시한다. ‘옴미엥에’는 이케아가 탄생한 스웨덴 스몰란드 지역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다’라는 의미로 쓰이는 방언으로, 이번 컬렉션은 19세기 스웨덴 민속에서 영감을 받아 전통적인 디자인에 경쾌하고 현대적인 감성으로 재해석했다. 또한, 이번 컬렉션은 소나무 원목, 울, 유리 등 강한 오래 사용할 수 있는 클래식한 소재에 전통 공예 기술을 적용해 견고한 내구성을 자랑한다. 마리아 빙카(Maria Vinka) 이케아 제품 개발 및 생산 총괄 본부(IKEA of Sweden) 디자이너는 “민속 예술이 진부하고 구식이라는 고정관념을 깨고 과거의 좋은 아이디어를 현대에 적용하고자 했다”며 “복잡한 패턴, 생동감 넘치는 색상으로 새로운 이야기를 담아낸 옴미엥에 컬렉션을 통해 스웨덴의 뿌리를 감상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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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민속에서 영감받은 ‘옴미엥에(OMMJÄNGE)’ 컬렉션 출시_이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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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믹 타일로 ‘에밀그룹 프로젝트 어워즈’ 수상_KCC글라스
- KCC글라스 홈씨씨의 세라믹 타일 ‘센스톤 울트라’가 적용된 오피스텔 ‘루카831(LUCA831)’이 ‘에밀그룹 프로젝트 어워즈(Emilgroup Project Awards) 2025’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에밀그룹 프로젝트 어워즈는 글로벌 타일 시장 1위 기업인 모학그룹(Mohawk Group)의 자회사 에밀그룹이 주최하는 국제 건축 디자인상이다. 이번 수상작인 루카831은 강남구 도산대로에 위치한 고급 주거 및 오피스 복합단지로, 외벽 파사드(34,000㎡)에 홈씨씨 센스톤 울트라의 ‘틴타 유니타 화이트(TINTA UNITA WHITE)’ 디자인 제품이 적용됐다. 특히, 제품이 현대적이고 웅장한 건물 외관을 완성하는 데 활용되면서 건물의 심미성과 기능성을 동시에 높인 것으로 평가됐다. 센스톤 울트라는 KCC글라스 홈씨씨가 이탈리아에서 전량 수입하는 프리미엄 세라믹 타일로, 가로 1.6m, 세로 3.2m의 초대형 규격으로 ‘빅슬랩’으로도 불리며 천연 대리석과 콘크리트의 질감을 실감 나게 구현한 디자인이 강점이다. 내구성이 뛰어나 바닥과 아트월뿐 아니라 건물 외벽 등 실내외 다양한 곳에 활용할 수 있으며 미국 위생협회(NSF)로부터 식품장비재료 인증을 획득해 주방 상판으로도 적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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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믹 타일로 ‘에밀그룹 프로젝트 어워즈’ 수상_KCC글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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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펫퍼니처 신제품 ‘루피노 체어·클라우드 스텝’ 공개_피케아
- 피케아(PKEA)가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일상을 위한 프리미엄 펫퍼니처 신제품 2종을 선보였다. 이번 신제품은 펫 다이닝 가구 ‘루피노 체어(Lupino Chair)’와 반려견 전용 스텝 ‘클라우드 스텝(Cloud Step)’으로, 실용성과 디자인의 균형을 바탕으로 단정한 공간 미학을 반려 라이프스타일까지 확장한 것이 특징이다. 루피노 체어는 반려동물이 보호자와 같은 시선에서 식사하고 교감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균형 잡힌 직선 구조와 절제된 비례미가 다양한 인테리어 스타일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클라우드 스텝은 반려견이 소파나 침대를 오르내릴 때 관절 부담을 줄이도록 고안된 스텝 가구로, 부클 패브릭 소재와 부드러운 곡선 실루엣이 조화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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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60, 출시 세 달 만에 판매량 1만 대 돌파_시디즈
- 시디즈의 퍼스널 피팅 의자 ‘T60’이 12월 기준 판매량 1만 대를 돌파하며 소비자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시디즈가 지난해 9월 T60을 처음으로 선보인 직후 문의와 수요가 이어지며, 출시 3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1만 대를 달성하는 등 가파른 판매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시디즈 T60은 ‘디자인 씽킹 프로세스’를 기반으로 고객들의 실제 의자 사용 행태를 면밀히 분석하고, 시디즈가 축적해 온 제품 개발 및 운영 경험을 집약한 의자다. 헤드레스트, 럼버서포트 등 주요 요소를 사용자의 체형과 움직임에 맞춰 의자를 섬세하게 조절할 수 있는 점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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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60, 출시 세 달 만에 판매량 1만 대 돌파_시디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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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그룹홈 시설 개보수_LX하우시스
- LX하우시스가 경기도 여주시에 위치한 그룹홈(공동생활가정) 시설인 ‘좋은나무와 열매’의 개보수를 완료하고, LX하우시스 김훈 상무, 한국해비타트 이광회 사무총장, ‘좋은나무와 열매’ 김경래 시설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그룹홈 리모델링 완공식을 진행했다. 이번에 주거환경 정비가 완료된 그룹홈 ‘좋은나무와 열매’는 현재 7명의 아동·청소년이 거주하고 있는 188.43㎡ 규모의 단독주택으로, 누수로 인해 공용부의 바닥이 손상되어 있었고 창호 단열 문제로 추위와 더위에도 취약해 전반적인 시설 개선이 시급한 상태였다. 이에 LX하우시스는 약 두 달에 걸쳐 고단열 창호 ‘뷰프레임’을 비롯해 바닥재·벽지·중문·주방가구 등을 지원해 대대적인 시설 보완 공사를 진행했으며, ‘좋은나무와 열매’는 쾌적하면서도 더욱 안전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완공식에서 LX하우시스 김훈 상무는 “이번 주거환경 재정비로 우리 사회의 주역이 될 아동·청소년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공간에서 성장하며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LX하우시스는 2024년부터 사단법인 한국해비타트, 사단법인 한국 아동청소년그룹홈협의회와 손잡고 노후화된 그룹홈 시설 개선을 돕는 사회공헌 사업을 펼쳐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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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凍害) 예방 과일나무 보호 페인트 개발_KCC
- KCC와 농촌진흥청은 과일나무(과수)를 동결피해로부터 보호할 수 있는 수성페인트 ‘숲으로트리가드(Tree-Guard)’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숲으로트리가드’는 KCC와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과의 공동 연구 협약(MOU) 및 국책 과제를 통해 개발되었으며, 이상고온과 추위의 반복 등 기후변화로 인한 동결피해 발생 위험을 낮추는 방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제품은 일반 페인트 대비 차열 기능을 대폭 강화하고 강한 햇빛으로 인한 나무 표면 손상을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태양광과 근적외선을 반사하도록 설계된 고반사 코팅층을 적용해 햇빛 노출 시 줄기 표면의 급격한 온도 상승을 막고, 기온이 크게 낮아져도 과도한 냉각을 완화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또한, 항곰팡이 성능을 통해 곰팡이 발생이나 병해로부터 나무를 안전하게 보호하고, 붓이나 롤러만 있으면 별도의 장비나 전문 기술 없이 쉽게 나무에 도포할 수 있도록 작업성을 개선해 농업 종사자의 작업 부담을 최소화했다. KCC와 농촌진흥청은 최근 숲으로트리가드 시연회를 열고, 실제 사과나무에 제품을 도포하는 과정을 살펴보며 시공 편의성과 현장 적용성을 직접 확인하기도 했다. 아울러 숲으로트리가드 관련 기술에 대한 공동 특허 출원을 완료했으며, 올해부터 현장 테스트 및 시범 적용을 시작으로 농가 보급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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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凍害) 예방 과일나무 보호 페인트 개발_K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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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0회 MBC건축박람회, 제10회 부산 건축박람회 참가업체 모집_동아전람
- 동아전람이 주최하는 <제70회 MBC건축박람회>가 5월 7일부터 10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제10회 부산 건축박람회>가 6월 4일부터 7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며 이를 위한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 <제70회 MBC건축박람회>는 건축자재, 전원주택, 인테리어, 리모델링 등 폭넓은 분야의 기업들이 참가해 다양한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비교할 수 있는 자리로, 건설업계 종사자와 전문 바이어 등 다양한 관람층이 찾는 건축 전문 전시회다. 이번 박람회는 신규 고객 확보 및 거래처 발굴, 기술 소개, 브랜드 신뢰도 상승 등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고 더 나아가 세미나도 함께 진행되어 보다 전문적인 비즈니스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어서 개최되는 <제10회 부산 건축박람회>는 주거 환경 개선 수요가 꾸준한 지역인 부산·경남권 바이어 및 일반 소비자와 직접 만나는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시장 진출과 네트워크 확장의 발판이 될 전망이다. 참가업체들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건축·주택 시장에서의 입지를 확장하고, 기술력과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기회를 잡을 수 있다. 또한, 단순히 제품을 전시하는 자리가 아니라 업계 전문가들과 정보를 교류하고 협력사와의 파트너십을 형성하는 자리로 기능할 것이다. 참가 신청 및 접수는 선착순으로 이루어지며, 동아전람 홈페이지에 사전등록을 하면 무료관람 초청장을 보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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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0회 MBC건축박람회, 제10회 부산 건축박람회 참가업체 모집_동아전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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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음질 음악감상실을 위한 ‘사운드메이트’ 적용_케이디우드테크
- 케이디우드테크는 서울 성동구 금호동에 위치한 전문 음악감상실 ‘찬란한 일상 MUSIC SPACE(이하 찬란한 일상)’에 자사의 음향 시스템 ‘사운드메이트’를 적용했다고 밝혔다. ‘찬란한 일상’은 지난 2025년 12월 11일 문을 연 음악감상실로, 기존 공간은 건물 골조의 노후화 문제로 한번 리모델링을 진행하였음에도 상층부 소음이 전달되는 문제가 있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케이디우드테크의 사운드메이트 차음·흡음 시스템을 도입하면서 천장 진동을 줄이기 위한 ‘쇽업바(SA-C1)’, 벽체 진동을 제어하는 레질리언트 클립 및 채널 시스템, 차음복합패널과 폴리에스터 흡음재 등이 적용됐다. 또한, 천장 내부에는 방음재를 추가로 채워 저음 진동의 외부 전달을 최소화했다. 실내 마감에는 리얼 월넛 원목 베니어를 사용한 ‘어쿠스틱 에코 보드패널’과 ‘플렉시블 패널 38’을 함께 적용해 음향 성능과 함께 공간의 분위기도 고려했다. 케이디우드테크는 이번 사례를 통해 소규모 음악 감상 공간에서도 방음과 음향 설계의 중요성을 확인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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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음질 음악감상실을 위한 ‘사운드메이트’ 적용_케이디우드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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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민속에서 영감받은 ‘옴미엥에(OMMJÄNGE)’ 컬렉션 출시_이케아
- 이케아가 스웨덴 민속에서 영감을 받은 한정판 컬렉션 ‘옴미엥에(OMMJÄNGE)’를 출시한다. ‘옴미엥에’는 이케아가 탄생한 스웨덴 스몰란드 지역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다’라는 의미로 쓰이는 방언으로, 이번 컬렉션은 19세기 스웨덴 민속에서 영감을 받아 전통적인 디자인에 경쾌하고 현대적인 감성으로 재해석했다. 또한, 이번 컬렉션은 소나무 원목, 울, 유리 등 강한 오래 사용할 수 있는 클래식한 소재에 전통 공예 기술을 적용해 견고한 내구성을 자랑한다. 마리아 빙카(Maria Vinka) 이케아 제품 개발 및 생산 총괄 본부(IKEA of Sweden) 디자이너는 “민속 예술이 진부하고 구식이라는 고정관념을 깨고 과거의 좋은 아이디어를 현대에 적용하고자 했다”며 “복잡한 패턴, 생동감 넘치는 색상으로 새로운 이야기를 담아낸 옴미엥에 컬렉션을 통해 스웨덴의 뿌리를 감상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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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민속에서 영감받은 ‘옴미엥에(OMMJÄNGE)’ 컬렉션 출시_이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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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믹 타일로 ‘에밀그룹 프로젝트 어워즈’ 수상_KCC글라스
- KCC글라스 홈씨씨의 세라믹 타일 ‘센스톤 울트라’가 적용된 오피스텔 ‘루카831(LUCA831)’이 ‘에밀그룹 프로젝트 어워즈(Emilgroup Project Awards) 2025’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에밀그룹 프로젝트 어워즈는 글로벌 타일 시장 1위 기업인 모학그룹(Mohawk Group)의 자회사 에밀그룹이 주최하는 국제 건축 디자인상이다. 이번 수상작인 루카831은 강남구 도산대로에 위치한 고급 주거 및 오피스 복합단지로, 외벽 파사드(34,000㎡)에 홈씨씨 센스톤 울트라의 ‘틴타 유니타 화이트(TINTA UNITA WHITE)’ 디자인 제품이 적용됐다. 특히, 제품이 현대적이고 웅장한 건물 외관을 완성하는 데 활용되면서 건물의 심미성과 기능성을 동시에 높인 것으로 평가됐다. 센스톤 울트라는 KCC글라스 홈씨씨가 이탈리아에서 전량 수입하는 프리미엄 세라믹 타일로, 가로 1.6m, 세로 3.2m의 초대형 규격으로 ‘빅슬랩’으로도 불리며 천연 대리석과 콘크리트의 질감을 실감 나게 구현한 디자인이 강점이다. 내구성이 뛰어나 바닥과 아트월뿐 아니라 건물 외벽 등 실내외 다양한 곳에 활용할 수 있으며 미국 위생협회(NSF)로부터 식품장비재료 인증을 획득해 주방 상판으로도 적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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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믹 타일로 ‘에밀그룹 프로젝트 어워즈’ 수상_KCC글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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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펫퍼니처 신제품 ‘루피노 체어·클라우드 스텝’ 공개_피케아
- 피케아(PKEA)가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일상을 위한 프리미엄 펫퍼니처 신제품 2종을 선보였다. 이번 신제품은 펫 다이닝 가구 ‘루피노 체어(Lupino Chair)’와 반려견 전용 스텝 ‘클라우드 스텝(Cloud Step)’으로, 실용성과 디자인의 균형을 바탕으로 단정한 공간 미학을 반려 라이프스타일까지 확장한 것이 특징이다. 루피노 체어는 반려동물이 보호자와 같은 시선에서 식사하고 교감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균형 잡힌 직선 구조와 절제된 비례미가 다양한 인테리어 스타일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클라우드 스텝은 반려견이 소파나 침대를 오르내릴 때 관절 부담을 줄이도록 고안된 스텝 가구로, 부클 패브릭 소재와 부드러운 곡선 실루엣이 조화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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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펫퍼니처 신제품 ‘루피노 체어·클라우드 스텝’ 공개_피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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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60, 출시 세 달 만에 판매량 1만 대 돌파_시디즈
- 시디즈의 퍼스널 피팅 의자 ‘T60’이 12월 기준 판매량 1만 대를 돌파하며 소비자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시디즈가 지난해 9월 T60을 처음으로 선보인 직후 문의와 수요가 이어지며, 출시 3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1만 대를 달성하는 등 가파른 판매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시디즈 T60은 ‘디자인 씽킹 프로세스’를 기반으로 고객들의 실제 의자 사용 행태를 면밀히 분석하고, 시디즈가 축적해 온 제품 개발 및 운영 경험을 집약한 의자다. 헤드레스트, 럼버서포트 등 주요 요소를 사용자의 체형과 움직임에 맞춰 의자를 섬세하게 조절할 수 있는 점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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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60, 출시 세 달 만에 판매량 1만 대 돌파_시디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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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프리미엄 합지벽지 ‘HAPPYDAY’ 신제품 출시_제일벽지
- 제일벽지가 디자인과 친환경성을 더욱 강화한 프리미엄 합지벽지 ‘HAPPYDAY(해피데이)’ 2026 신제품 컬렉션을 선보였다. 이번 시즌 컬렉션은 ‘일상에 스며드는 조화로운 공간’을 주제로, 공간의 기본 요소인 벽을 새롭게 바라보며 다양한 질감과 감각적인 패턴을 제안한다. 이번 신제품에서는 자연 소재에서 착안한 질감 표현과 웜톤 기반 컬러 구성을 한층 강화했다. 여기에 우드, 스톤, 회벽 등 자연 질감을 사실적으로 담아낸 텍스처 디자인이 더해져 보다 자연스러운 공간 연출이 가능하다. 특히, 이번 컬렉션에서 회벽 시리즈는 거친 표면부터 고운 페인트 질감에 가까운 미세한 표현까지 폭넓은 텍스처 단계를 정교하게 구현해 다양한 공간 콘셉트에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아이 방을 위한 키즈 라인은 기존 파스텔 중심의 구성에서 벗어나 생동감 있는 포인트 컬러와 그래픽적 패턴을 강화했다. 제일벽지 관계자는 “2026 HAPPYDAY 컬렉션은 사용자의 개성과 라이프스타일을 자연스럽게 담아내면서도 공간 전체의 조화와 안정감을 고려해 완성한 시즌 라인업”이라며 “주거는 물론 상업 공간까지 벽지 이상의 가치를 제공하는 제품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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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프리미엄 합지벽지 ‘HAPPYDAY’ 신제품 출시_제일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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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욕실 소비 트렌드 키워드 ‘R.I.T.U.A.L’ 제시_대림바스
- 대림바스가 2026년 욕실 소비 트렌드 키워드로 ‘리추얼(R.I.T.U.A.L)’을 발표했다. ‘리추얼’은 욕실을 단순한 위생 공간이 아닌, 신뢰·완성도·맞춤성·포용성·확장성·회복 경험이 결합된 일상의 핵심 공간으로 재정의하는 흐름을 담은 키워드다. R(Reliable Origin, 신뢰 가능한 출처)은 욕실 제품 선택에서 제조 이력과 품질 관리 체계가 중요한 기준으로 떠오른 흐름을 반영한다. 대림바스는 국내 공장 기반의 생산 시스템을 통해 안정적인 품질 관리와 공급 대응력을 확보하고 있다. I(Integrity Craftsmanship, 청렴한 장인 정신)는 보이지 않는 요소까지 완성도를 따지는 소비자 인식의 변화를 의미한다. 대림바스는 KS 기준을 상회하는 자체 품질 기준 ‘DS(Daelim Standard)’를 운영하고, 일체형 비데 등 주요 제품에 위생 설계를 적용해 신뢰도를 높였다. T(Tailored Premium Materials, 맞춤형 프리미엄 자재)는 취향과 공간 콘셉트에 맞춘 고급 자재 수요 확대를 반영한다. 포세린·스톤 타일과 프리미엄 수전 ‘블랙 컬렉션’ 등 다양한 자재 라인업을 통해 통일감 있는 욕실 연출을 제안하고 있다. U(Universal Design, 모두를 위한 디자인)는 연령과 신체 조건에 관계없이 안전하고 편리한 욕실을 지향하는 흐름이다. 미끄럼 방지 구조, 안정적인 동선, 직관적인 사용성 등이 핵심 설계 요소로 부각되고 있다. A(Adaptive Space, 사용자에 맞춰 진화하는 공간)는 욕실을 단일 기능 공간이 아닌 체류형 공간으로 확장하는 트렌드를 뜻한다. 대림바스는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커스터마이징 리모델링 시스템으로 공간 활용과 동선을 유연하게 설계하고 있다. L(Lifestyle Expansion, 휴식·회복의 일상 확장)은 욕실을 휴식과 회복의 공간으로 인식하는 변화다. 생체 리듬을 고려한 기능성 욕실과 뉴트럴 컬러 중심 디자인, IoT 기반 케어 시스템 등이 대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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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욕실 소비 트렌드 키워드 ‘R.I.T.U.A.L’ 제시_대림바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