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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02-16 20:53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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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ALMUDA WINTER KITCHEN ITEM
    주방에서 완성하는 겨울의 감각 BALMUDA WINTER KITCHEN ITEM 차가운 바람이 스며드는 계절이지만 연말의 설렘으로 어느 때보다 따뜻해지는 12월, 집에서 보내는 시간도 특별해진다. 소중한 사람들과 즐기는 홈 파티부터 혼자만의 여유로운 커피 타임까지, 발뮤다는 겨울 일상에 온기를 더해줄 주방 아이템을 선보였다. 에디터 윤한솔 제공 발뮤다 코리아 라이브 키친의 순간을 집 안으로 BALMUDA The Plate Pro ‘발뮤다 더 플레이트 프로’는 철판요리 전문점에서 맛보던 생생한 철판요리를 집에서도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 특히, 6.6mm 두께의 클래드 플레이트가 스테인리스-알루미늄-스테인리스가 겹겹이 맞물린 3중 구조로 되어있어 재료를 올려도 온도가 떨어지지 않고 조리 내내 균일한 맛을 유지해준다. 또한, 160℃부터 220℃까지 폭넓은 온도 조절로 메뉴에 따라 맞춤 온도 설정이 가능해 다양한 요리를 최상의 온도로 맛볼 수 있도록 한다. 360도 오픈된 디자인은 요리 과정을 하나의 퍼포먼스처럼 감상할 수 있도록 하며, 철판 위에서 바로 썰어내는 ‘라이브 키친’의 매력을 완성한다. 겨울 아침을 깨우는 감각적인 커피 타임 BALMUDA The Brew 차갑게 내려앉은 아침 공기 속, 커피 한잔으로 하루를 따스하게 시작하고 싶다면 ‘발뮤다 더 브루’가 제격이다. 커피 원액을 추출하는 순간부터, 맛과 향이 완성되는 모든 과정이 시각과 청각을 자극하며, 바리스타가 눈앞에서 커피를 내려주는 듯한 생동감을 전한다. 발뮤다만의 독자 기술인 ‘클리어 브루잉 메소드’는 미세한 온도 제어와 0.2ml 단위까지 조절하는 정교한 드립으로 커피 본연의 풍미를 섬세하게 살린다. 여기에 강렬하면서도 깔끔한 맛을 내는 바이패스 추출 기술이 더해져 커피맛을 더욱 안정적으로 조율한다. 또한, 본체의 오렌지색 LED 불빛과 오래된 시계추가 흘리는 듯한 똑딱 소리가 빈티지한 매력을 더하며,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레귤러·스트롱·아이스 모드는 매일의 커피 루틴을 더욱 풍성하게 이끌어 준다. 올겨울, 발뮤다의 키친 라인업은 식탁 위 일상을 새롭게 정의한다. 맛과 향을 세심하게 조율하는 두 제품은 집에서 보내는 계절의 시간을 한층 특별하게 완성해 줄 것이다.
    • 리빙
    2025-12-03
  • 원하는 연말 분위기로 손쉽게 채워줄, 이케아 2025 크리스마스 컬렉션
    원하는 연말 분위기로 손쉽게 채워줄 이케아 2025 크리스마스 컬렉션 이케아가 연말의 설렘을 가득 담은 크리스마스 라인 ‘빈테르핀트(VINTERFINT)’, ‘스트롤라(STRÅLA)’, ‘빈테르사가(VINTERSAGA)’의 2025년 새로운 컬렉션을 선보였다. 올해의 테마는 ‘화이트 크리스마스’, ‘컬러풀 크리스마스’, ‘유쾌한 크리스마스’까지 총 세 가지로 구성되어, 차분함과 생동감이 교차하며 연말을 맞이하는 감성을 다채롭게 담아냈다. 조용하고 아늑한 저녁, 환한 불빛 속의 파티, 유쾌한 모임까지 이케아의 크리스마스는 누구에게나 어울리는 따뜻한 무드를 제안한다. 어떤 방식으로 연말을 맞이하든, 이케아의 크리스마스 컬렉션은 가장 빛나는 순간을 만들어 줄 것이다. 에디터 윤한솔 제공 이케아 코리아 여유롭고 편안한 연말 분위기 화이트 크리스마스 눈이 내리지 않아도 겨울의 낭만은 실내를 밝히는 조명에서부터 시작된다. 특히, 빈테르핀트(VINTERFINT) 장식과 스트롤라(STRÅLA) 조명이 더하는 은은한 빛은 공간에 겨울 특유의 차분한 무드를 연출한다. 여기에 반짝이는 별과 눈송이 장식, 화이트 컬러의 텍스타일이 더해지면 집 안은 순식간에 포근하고 맑은 겨울 분위기로 채워진다. 또한, 크리스마스 시즌의 대표 아이템인 라이스페이퍼 펜던트 조명은 부드럽게 빛을 퍼뜨리며, 북유럽의 긴 겨울밤처럼 잔잔하고 따뜻한 분위기를 완성한다. 현관 앞이나 야외 테라스에 작은 랜턴을 놓아본다면, 문을 여는 순간마다 연말의 설렘을 느낄 수 있다. 기둥 모양의 양초부터 미니 양초, LED 조명까지, 공간과 가장 잘 어울리는 빛을 골라보자. 클래식한 연말 디자인에 신선함을 더하다 컬러풀 크리스마스 이번 시즌 컬렉션은 대담한 컬러와 패턴, 위트 있는 디테일을 통해 익숙한 풍경에 신선한 반전을 더한다. 연말 파티 테이블 위에 눈사람 모양의 장식이나 다채로운 색감의 양초, 반짝이는 테이블웨어 등을 배치한다면 클래식한 만찬 자리가 한층 새롭게 느껴질 것이다. 크리스마스 트리는 집 안의 중심이 되는 상징적 오브제로, 전통적인 분위기든, 자유로운 스타일이든 정답은 없다. 빈테르핀트(VINTERFINT) 트리 장식과 스트롤라(STRÅLA) LED 조명을 활용해 나만의 방식으로 트리를 꾸며보자. 차분한 북유럽 무드에서부터 화려한 파티 스타일까지, 빛과 장식의 조화가 연말의 풍경을 새롭게 그려낸다. 즐거운 축하의 순간 유쾌한 크리스마스 클래식한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다소 식상하게 느껴진다면, 이케아가 스웨덴 신진 디자이너들과 협업한 이번 컬렉션을 주목해 보자. 감각적인 형태와 부드러운 곡선, 생기 넘치는 컬러가 어우러져 크리스마스뿐만 아니라 연말연시 언제든지 편안하고 즐거운 모임 분위기를 완성해 준다. 스웨덴 디자이너 구스타프 베스트만(Gustaf Westman)은 북유럽 특유의 절제된 디자인에 유쾌한 곡선과 컬러를 더해, 연말 모임을 더 자유롭고 경쾌하게 만드는 동시에 공간에 신선한 활기를 불어넣었다. 또다른 스웨덴 디자이너 에벨리나 크론(Evelina Kroon)은 강렬한 그래픽과 비례의 변주를 통해 전통적인 크리스마스 컬러를 재해석하여 색다른 반전을 더했다. 그의 작업은 예술과 디자인의 경계를 넘나들며, 일상 공간에 깊이와 생기를 연출한다. 미국의 일러스트레이터 케이티 커크(Katie Kirk)는 기하학적 패턴과 다채로운 색감으로 빈테르핀트(VINTERFINT) 컬렉션에 유쾌한 리듬을 더했다. 그의 디자인은 선물 포장지, 장식, 간식 패키지까지 이어지며, 집 안 곳곳에 즐거운 에너지를 채운다. 모던함과 클래식함의 조화 속에서, 그는 ‘보다 따뜻하고 기분 좋은 크리스마스’를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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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2
  • 손쉽게 연출하는 클래식한 공간, 이케아 2025 가을 신제품 컬렉션
    손쉽게 연출하는 클래식한 공간 이케아 2025 가을 신제품 컬렉션 이케아가 클래식한 감성을 손쉽게 구현할 수 있는 신제품 라인업을 선보였다. 이번 가을 시즌 신제품은 전통적인 스웨덴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일상에서 따뜻하고 아늑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공간을 제안한다. 은은한 조명과 부드러운 패브릭, 실용적인 가구가 어우러지며 집 안은 어느새 북유럽의 온기로 채워지고, 조립이 간단한 구조와 실용적인 디자인으로 되어있어 몇 가지 아이템만 더해도 편안하고 감성적인 분위기로 공간을 꾸밀 수 있도록 한다. 에디터 윤한솔 제공 이케아 코리아 북유럽의 밤 이번 신제품 컬렉션으로 출시된 이불커버와 쿠션, 러그는 전통 직조기법과 장인정신을 계승하면서도, 깊은 색감으로 전통과 현대적 디자인 사이의 균형을 이룬다. 침구 세트가 무겁지 않은 온기와 부드러운 촉감을 전하며 밤의 정적 속에서 더욱 아늑함을 느낄 수 있도록 해준다. 침실을 은은하게 밝혀주는 TÄRNABY(테르나뷔) 조명은 클래식한 등유 램프의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작고 가벼운 디자인으로 어디서든 활용할 수 있으며, 밝기 조절 기능을 갖춰 실용적이다. 잔잔한 빛의 떨림은 마치 오래된 불꽃을 담은 듯 감성적인 무드를 연출하며 공간 곳곳에 따뜻한 분위기를 더한다. 꿈결처럼 포근한 아침 디자이너 에바 룬드그린(Eva Lundgreen)은 스웨덴의 달라르나와 순드보른 지역을 여행하며 얻은 영감을 바탕으로 전통적인 감성을 담은 매력적인 패턴을 선보였다. 그는 스웨덴 화가 칼 라르손(Carl Larsson)과 카린 라르손(Karin Larsson)의 회화적 감성을 이어받아, 자연의 색감이 원단 위에 고요히 스며드는 디자인으로 가을 감성을 불러일으킨다. “이 컬렉션은 옘틀란드, 헬싱란드, 달라르마 등 스웨덴 시골 지역의 오래된 수공예품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었어요. 스케치할 때는 마음이 이끄는 대로 손과 연필이 자연스럽게 움직이며 온전히 몰입하게 되는 순간을 기다리죠. ” 에바 룬드그린(Eva Lundgreen), 디자이너 HEMNES(헴네스) 데이베드는 소파, 싱글 또는 더블침대, 수납장으로 변형 가능한 구조를 통해 작은 공간에도 여유를 만들어 주며 유연한 공간을 완성한다. 또한, 그레이 그린 컬러의 톤온톤 마감은 클래식한 정서를 남기며, 편안하면서도 실용적인 디자인을 완성한다. 식사 시간, 그 사이의 즐거움 클래식한 디자인과 함께 여유로운 식사를 즐길 수 있는 HÖGVED(회그베드) 의자는 1970년대에 많은 사랑을 받았던 스핀들 체어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어떤 다이닝 공간에도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자작나무 원목과 무늬목에 투명 아크릴 래커 마감을 더해 자연스러운 멋을 살렸으며, 클래식한 선과 모던한 감각이 공존하는 디자인을 완성했다. 또한, 어린이를 배려하기 위한 AGAM(아감) 의자는 테이블에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루며, 가족 모두가 편안히 머물 수 있는 식탁을 만든다. 한창 자라나는 아이를 위한 RUDSTORP(루스토르프)는 높이 조절 기능을 통해 실용성을 더했으며,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디자인의 가치를 보여준다. 아늑함으로 가득한 집 이번 가을 컬렉션의 가구와 소품은 단순한 장식을 넘어, 일상의 순간순간마다 가을 정서를 채우는 장치가 되어준다. 북유럽 전통의 단정한 선과 포근한 질감이 공간 곳곳에 스며들며, 웃음과 대화가 이어지는 가을 풍경을 완성한다. 대표적으로 HUSET(후세트) 미니어처 시리즈는 이케아의 시그니처 제품 KLIPPAN(클리판), BILLY(빌리), MAMMUT(맘무트), DUKTIG(둑티크)의 아이코닉한 형태를 축소해 담았다. 아이들은 물론, 어른에게도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디자인으로, 놀이를 통해 공간과 감성을 잇는 작은 오브제로 제안된다. 이 외에도 밋밋한 벽에는 PJÄTTERYD(피에테뤼드) 캔버스를 걸어 감성을 채워볼 수 있다. 단색 패브릭과 대비되는 모티프가 벽면에 포인트가 되어, 공간 전체에 부드러운 감성을 더한다. 시선을 멈추게 하는 한 점의 그림이 공간의 온도를 바꾸는 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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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05
  • 이케아 × 구스타프 베스트만 한정판 컬렉션 한국 최초 출시
    특별한 순간을 축하하기 위한 이케아 × 구스타프 베스트만 한정판 컬렉션 한국 최초 출시 이케아가 스웨덴 신진 디자이너 구스타프 베스트만(Gustaf Westman)과 함께 ‘특별한 순간을 축하하기 위한 한정판 컬렉션’을 전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출시했다. 스웨덴 스톡홀름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디자이너 구스타프 베스트만은 스칸디나비아 디자인의 절제된 아름다움에 자신만의 대담한 감각을 더해 부드러운 곡선과 컬러풀한 색감, 유쾌한 감각으로 가구와 홈퍼니싱 분야에서 주목받고 있다. 패션과 연속적인 형태에서 영향을 받은 그의 작품은 미니멀하면서도 강렬한 개성과 친근한 매력을 담아낸다. 이케아는 이번 한정판 컬렉션에 과감한 곡선, 생동감 넘치는 색상, 활기찬 에너지를 더해 클래식하면서도 색다른 가을 축제, 연말 파티 테이블 디자인을 제안한다. 에디터 윤한솔 제공 이케아 코리아 구스타프 베스트만의 시그니처인 유려한 조형적 형태와 대담한 색채의 활용은 이번 컬렉션에도 고스란히 드러난다. 이번 한정판 컬렉션은 클래식한 연말 파티 느낌을 내는 레드, 그린 컬러에 버블검 핑크(bubble-gum pink), 베이비블루(baby blue) 컬러 등을 더해 크리스마스와 같은 연말에 국한하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특별한 순간을 축하하고 기념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총 12개 아이템으로 구성된 이번 컬렉션은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보내는 시간’의 의미에 초점을 맞춘다. 사각형 형태가 둥글고 부드럽게 마감된 포세린 접시는 단독으로도 강렬하지만, 여러 개가 모이면 모자이크처럼 조화를 이루어 테이블 위 작은 축제를 완성한다. 이케아의 미트볼 출시 40주년을 기념한 전용 접시와 포세린 컵 세트는 따뜻한 음료와 함께 달콤한 디저트를 담을 수 있도록 넉넉한 크기로 제작돼 연말 다과의 순간을 한층 풍성하게 만든다. 또한, 이번 컬렉션에는 특별한 순간을 축하하는 즐거움을 더하는 장식 아이템도 만날 수 있다. 레드와 라이트 블루로 선보이는 촛대, 포세린 소재의 양초 홀더는 공간을 한층 밝히며 축제의 분위기를 더한다. 또한, 여러 층으로 이뤄진 원형 본체를 비틀면 궤도 형태로 변하는 LED 탁상 스탠드, 스웨덴의 전통적인 창가 촛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LED 촛대 역시 특별한 빛을 선사한다. 이 외에도 모래시계 형태로 비튼 금속 스프링 구조가 유리 용기를 감싸는 모양이 특징인 꽃병은 아래로 처지는 꽃을 자연스럽게 받치며 독특한 분위기를 완성한다. 끝으로 디자이너 구스타프 베스트만은 이번 협업에 대해 “크리스마스를 비롯한 전통적인 연말 분위기의 미학을 새롭게 재해석하고 싶었다”며, “유쾌하고 대담한 디자인이 새로운 세대에게 또 다른 연말의 상징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케아의 크리에이티브 리더 마리아 오브라이언(Maria O’Brian) 역시 “정해진 틀을 벗어나, 기념과 축하의 순간을 즐겁고 포용적으로 풀어내고 싶었다”며 “베스트만의 과감한 색과 형태가 이케아의 감성과 어우러져 매력적인 컬렉션을 완성하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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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03
  • PLAYFUL HOME, 집에서 놀아요! 이케아 2025년 여름 신제품 출시
    PLAYFUL HOME, 집에서 놀아요! 이케아 2025년 여름 신제품 출시 온 세상이 놀이터처럼 느껴지던 어린 시절, 우리는 무엇이든 상상할 수 있었고, 그 상상은 스케치북 속 색칠 놀이로 완성되곤 했다. 이케아는 그 ‘놀이’의 감각을 다시 불러내, 누구나 유쾌한 신제품으로 집을 새롭게 꾸미며 그 즐거움을 다시 떠올릴 수 있도록 한다. 이번 시즌, 이케아는 여러분의 공간에 작은 놀이의 씨앗을 심는다. 정해진 규칙도, 실패도 없는 이 즐거운 게임에서 여러분의 집은 무한한 가능성의 캔버스가 되어줄 것이다. 지금, 공간을 위한 놀이가 시작된다. Let the Play Begin! 에디터 윤한솔 제공 이케아 코리아 Bold Bedroom Play 감각적인 컬러와 패턴으로 침실을 ‘놀이 공간’으로 이불 커버 하나, 쿠션 하나가 침실 전체를 놀이터처럼 변화시킬 수 있다. 밝은 컬러와 시선을 사로잡는 패턴을 믹스매치하여 침실을 감각적인 놀이 공간으로 바꿔보자. 스칸디나비아의 위트 넘치는 감성을 담은 이케아의 PORTLAKMÅLLA 포르틀라크몰라 시리즈는 생기 있는 물결 스트라이프 패턴과 비비드한 컬러로 침실에 새로운 에너지를 불어넣을 것이다. tip ! GURLI 굴리 쿠션커버는 다양한 컬러로 만나볼 수 있다. 인상적인 대비를 연출하고 싶다면 그린과 핑크를 함께 매치해 보자. 패브릭은 DIY의 시작 DIY(Do It Yourself, 직접 만들거나 수리해 공간을 꾸미는 활동)는 공간에 개성을 더하는 가장 간단하면서도 즐거운 방법이다. 특히, 갑작스럽게 떠오르는 아이디어를 바로 실현하고 싶을 때, 자유롭게 자르고 붙이기만 하면 되는 프리컷 패브릭은 든든한 창작 도구가 된다. 소파에 주머니를 달아 수납공간을 더해보거나, 작은 장식품을 만들어 보자. 손끝에서 탄생하는 작은 변화들이 집안 곳곳에 재미를 더해준다. 거실은 오늘의 놀이터 대담하고 활기찬 분위기의 거실을 원한다면 이번 시즌엔 패턴과 패턴을 믹스매치 해보거나, 블랙과 옐로우의 생동감 넘치는 조합을 시도해보자. 유쾌한 텍스타일과 장식을 매치하면 거실에 ‘놀라운’ 변화를 더할 수 있다. 특히, KLIPPAN 클리판 소파의 옐로 플로럴 커버는 브라이트 옐로 컬러와 경쾌한 플로럴 패턴이 특징으로, 햇살 가득한 초원을 집 안으로 들여온 듯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 옐로 프린트는 초원에 핀 들꽃의 소박하면서도 발랄한 에너지에서 영감을 받았어요. 어떤 생활공간에서도 돋보일 수 있는, 시대를 초월한 매력을 담아내고 싶었습니다.” 디자이너 한나 빌콕스(Hanna Wilcox) 모듈로, 나만의 옷장을 짓다 PLATSA 플랏사 옷장은 쉽게 분해하고 다시 조립할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을 뿐 아니라, 새로운 공간에 맞춰 크기와 형태를 자유롭게 바꿀 수 있다. 모듈을 조합하는 것만으로도 나만의 맞춤 옷장이 완성된다. 블록을 쌓듯 모듈을 고르고 배치하는 과정은 어린 시절 놀이처럼 즐겁고, 공간 어디서든 나만의 방식으로 구성해 실용성과 창의성을 모두 만족시킬 수 있다. 더할수록 멋있어지는 취미 공간 나만의 취미 공간을 꾸미고 싶다면, 컬러와 패턴의 유쾌한 조합으로 새로운 분위기를 연출하고, 창의력을 마음껏 발휘해 보자. 이번 시즌, ELSYSTEM 엘쉬스템 러그는 바닥 위 실험실처럼 공간을 바꾸는 마법을 선보인다. 4-in-1 패치워크 디자인으로 구성된 이 러그는 레이어링에 따라 전혀 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ELSYSTEM 엘쉬스템을 디자인할 때, 우리는 모두에게 유쾌한 에너지를 줄 수 있는 러그를 만들고 싶었어요. 합리적인 가격으로, 감각적인 선택을 가능하게 하죠!” 디자이너 스티나 란네스코그(Stina Lanneskog) 가볍게, 산뜻하게, 주방에 생기를 주방에서의 모든 순간이 늘 즐겁기만 한 건 아니다. 요리도, 정리도 조금은 지루하게 느껴질 땐 컬러를 한 스푼 더해 분위기를 조금만 밝게 바꿔보자. 생생한 색감이 돋보이는 행주나 메시 보관 바구니, 개구리 모양 식기, 도트 무늬 그릇까지 이 즐거운 조합으로 주방에 산뜻한 활기를 더할 수 있다. 산뜻한 라이트그린 컬러로 새롭게 선보이는 NISSAFORS 니사포르스 카트는 주방, 욕실 혹은 집 안 어디든 간편하게 추가 수납공간을 더한다. 주방 도구, 접시, 유리컵과 같은 작은 물건들을 보관하기에 안성맞춤이다. 바퀴가 달려 있어 필요한 물건을 테이블로 옮기거나 다시 제자리에 두는 것도 편리하다. 모던한 테이블웨어로 완성하는 감각적 저녁 하루 중 가장 따뜻한 순간인 저녁 식사의 중심엔 이케아 365+ 디너웨어가 있다. 심플하지만 튼튼한 이 식기들은 친구들과의 흥겨운 식사 시간에도 깨질 걱정 없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게 해준다. 또한, KLIPPLAX 클리플락스 유리컵은 물결무늬로 감각을 더하고, GLADOM 글라돔 트레이 테이블은 가볍고 실용적인 디자인으로 일상의 편리함을 더한다. 웃음을 부르는 도트의 마법 RÖDSNULTRA 뢰스눌트라 서빙접시는 다채로운 컬러와 도트 패턴이 특징이다. 완벽한 테이블 세팅이란 결국 ‘재미’와 ‘개성’의 조화라는 사실을 잊지 말자. “컬러풀한 RÖDSNULTRA 뢰스눌트라 서빙접시를 디자인할 때, 저는 테이블 위에 즐거움과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들고 싶었어요. 모든 요소를 통일하기보다는 생기 넘치는 컬러와 유쾌한 도트 패턴을 살려 독특하고 활기찬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도록 디자인했답니다.” 디자이너 비엡케 브라슈(Wiebke Braas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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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01
  • 시간이 흐를수록 가치를 더하는 스칸디나비아 디자인의 정수_ 이케아 2025 스톡홀름 컬렉션 출시
    이케아가 STOCKHOLM(스톡홀름) 2025 컬렉션을 출시하며 품격 있는 소파부터 우아한 테이블웨어까지 세심하게 디자인된 제품들로 훌륭한 품질과 스칸디나비아 디자인의 정수를 선보인다. 40년 전 최초로 출시된 스톡홀름 컬렉션은 당시 ‘이케아 최고의 제품’이라는 평가를 받았으며, 오늘날에도 스톡홀름 컬렉션이 남긴 유산은 여전히 강력한 존재감을 발휘한다. 2025 컬렉션도 마찬가지로 아름다운 수공예 기술, 엄선한 소재, 세심한 디테일을 갖췄다. 특히, 스톡홀름 2025 컬렉션에는 스웨덴의 변화무쌍한 사계절이 선사하는 색감과 분위기는 물론 소재, 고유의 디자인, 숲에서 영감을 받은 패턴이 담겼다. 스웨덴은 절반 이상이 숲으로 덮여 있는 나라인 만큼 사람들의 삶에서 대자연을 떼어놓을 순 없으며, 모든 제품에 스웨덴의 아름다운 풍경과 디자인 유산을 반영한 스칸디나비아 디자인을 녹여내기 위해 열정적인 크리에이티브 리더와 각기 다른 배경과 전문 분야를 가진 숙련된 디자이너 3명이 힘을 모아 생명을 불어넣었다. 이들과의 만남을 통해, 이케아가 지난 3년간 어떤 제품도 타협하지 않은 컬렉션을 만들기 위해 거쳐온 여정을 돌아본다.
    • 리빙
    2025-05-21
  • 과감한 컬러와 디자인으로 재탄생한, 이케아 뉘틸베르카드 컬렉션 6번째 시리즈 출시
    이케아가 상징적인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뉘틸베르카드(Nytillverkad) 컬렉션의 여섯 번째 시리즈가 출시됐다. 2023년부터 이케아 창립 80주년을 기념해 연작으로 선보이고 있는 뉘틸베르카드는 개성 있는 빈티지 가구가 주목받는 트렌드를 반영해 이케아 아카이브에서 엄선한 과거 디자인을 신선하고 과감하게 재해석한 컬렉션으로, 추억 속 이케아 제품 중 가장 멋진 독립형 제품을 다시 선보인다. 이번에 출시된 뉘틸베르카드 6번째 시리즈는 1960~1980년대를 대표하는 제품들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으며, 다양한 독립형 의자, 경쾌한 텍스타일, 아름다운 곡선이 돋보이는 꽃병 등을 과감한 컬러와 디자인으로 재탄생시켰다. 에디터 윤한솔 제공 이케아 코리아 새롭게 돌아온 독립형 의자 이번 시리즈의 핵심인 독립형 의자는 실용성과 미적 매력을 동시에 자랑한다. 모팔라 스틸 튜브 이지체어는 1978년 출시되었던 콕스(COX) 접이식 거실 의자에서 영감을 받아, 편안함과 아름다움의 완벽한 조화를 위해 메탈 소재 다리와 두꺼운 캔버스 패브릭을 하나로 만들었다. 이 의자의 반짝이는 다리는 인테리어 디자인 트렌드에 딱 맞는 모던한 느낌을 선사한다. 또한, 디자인과 소재뿐만 아니라 더욱 새로워진 컬러로 돌아온 의자들도 있다. 1967년 만들어진 밀라(MILA) 이지체어를 재해석한 뒤블링에(DYVLINGE) 회전 암체어는 지난해 출시된 블랙, 그린에 이어 대담한 오렌지 컬러로 다시 한번 태어났으며, 1969년 ‘푸크(PUCK)’라는 이름으로 고객들을 만난 소테네스(SOTENÄS) 암체어는 경쾌한 레드 컬러로 새롭게 출시됐다. 다시 만나는 곡선의 미학 이케아는 직선을 활용한 모던한 디자인으로 유명하지만, 부드러운 곡선미는 이케아의 과거 디자인에서 빼놓을 수 없는 요소다. 이는 뒤블링에 회전 암체어의 푹신한 스월리 디자인이나 소테네스 암체어의 매끄럽고 편안한 스타일에서 알 수 있으며, 디자이너 안나 에프벨룬드(Anna Efverlund)가 1995년 디자인한 스누라(SNURRA) 꽃병의 아름답고 자신감 넘치는 곡선 디자인에서도 느낄 수 있다. 이 꽃병은 옐로와 오렌지 컬러의 투명 래커로 변주해 셸라르할스(KÄLLARHALS)라는 이름으로 돌아왔으며, 부피가 큰 꽃다발과 긴 줄기를 꽂을 수 있는 두 가지 종류로 만날 수 있다. 우아한 손길이 닿은 참나무 소재의 가구 1963년 첫선을 보인 노베테(NOVETTE) 벤치는 테이블 위 물건이 쉽게 떨어지지 않도록 디자인된 독특한 선반이 특징인 참나무 소재의 구타네(GUTTANE) 보조 테이블과 커피 테이블로 우리 일상에 더욱 가까워졌다. 참나무 원목 다리와 무늬목 상판으로 구성된 이 테이블은 유행을 타지 않는 디자인과 현대적인 기능성을 결합해 어떤 공간에서도 우아한 느낌을 더하며, 가장자리에 작은 턱이 있어 잡지나 컵이 옆으로 떨어지는 것을 막아주기도 한다. 영원히 잃지 않는 빛 최근 라이스페이퍼 소재의 조명이 다시 유행하며 다양한 형태의 제품이 출시되고 있다. 이케아에서는 1969년 처음 출시되었는데, 당시에는 스웨덴어로 ‘라이스 전등’이라는 뜻의 ‘리슬람파 (RISLAMPA)’라고 불렀다. 뉘틸베르카드 여섯 번째 컬렉션을 통해 새롭게 선보이는 굴수다레(GULLSUDARE) 펜던트 전등갓은 지름 70㎝라는 엄청난 크기로 다시 돌아오며 더 큰 존재감을 나타낸다. 단순하면서도 동양미가 느껴지는 클래식함이 돋보이는 굴수다레 전등갓으로 침실부터 사무실까지 어떤 공간이든 밝혀보자. 눈 앞에 펼쳐진 푸른 하늘, 구름 속에서 잠드는 매일 1973년 텍스타일 디자이너 스벤 프리스테드트(Sven Fristedt)가 블루와 화이트 패턴에서 영감을 받아 푸른 하늘을 몽환적으로 그려낸 이 패턴은 처음 출시됐을 때 스크린 프린팅 기술로 제작되었기에 대량 제작에 큰 비용이 발생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1981년 제작 기술을 수정하여 다시 선보인 덕분에, 쉬아르(SKYAR)라는 이름의 침구, 패브릭, 벽지가 탄생했다. 이 패턴을 이제 엥스비트빙에(ÄNGSVITVINGE) 침구에서 다시 만나볼 수 있다. 흰 구름과 라이트블루 하늘이 어우러진 패턴은 다른 텍스타일과 잘 어우러지며, 드러나지 않는 버튼을 끼우면 이불이 빠져나오지 않는 실용성도 갖추었다. 카린 구스타프손(Karin Gustavsson) 이케아 제품 개발 및 생산 총괄 본부(IKEA of Sweden) 뉘틸베르카드 컬렉션 크리에이티브 리더는 “어떤 집에도 어울리는 디자인과 컬러가 돋보이는 이번 컬렉션 제품으로 나만의 개성을 담은 집을 새롭게 꾸밀 수 있을 것”이라며 “대담한 컬러, 부드러운 곡선미, 산뜻한 프린트 등 40년의 역사에서 영감을 받은 신선하고 새로운 느낌의 홈퍼니싱 제품과 함께 더 즐거운 집에서의 일상을 만들어 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리빙
    2025-04-23
  • 가장 완벽한 사계절 선풍기_발뮤다 GreenFan 시리즈
    봄을 느끼며 여름을 준비하는 계절인 4월, 방 한구석에 있던 선풍기를 꺼낼 때이다. 이제 선풍기는 단순한 여름철 가전이 아니라 냉난방을 보조하고 빨래를 건조할 뿐만 아니라 실내 공기를 순환시키는 사계절 필수 가전으로 자리 잡았으며, 이러한 변화에는 초절전·저소음·디자인의 혁신을 갖춘 프리미엄 가정용 선풍기, 발뮤다 ‘GreenFan(그린팬)’이 큰 역할을 했다. 올 시즌 가장 완벽한 사계절 선풍기를 찾는다면, 프리미엄 선풍기 중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발뮤다 ‘GreenFan’ 시리즈에 주목해 보자. 에디터 윤한솔 제공 발뮤다 조용하고 더 시원하게, 에너지 절약까지 가능한 GreenFan S GreenFan S_ 화이트 블랙, 화이트 그레이, 화이트 샴페인 골드, 다크그레이 블랙 GreenFan S는 BLDC 모터가 적용된 첫 가정용 선풍기로, 최소 소비 전력 1.5W로 기존 선풍기에 사용되던 AC 모터보다 소비 전력이 낮고, 풍량 1단계 소음은 13dB로 나비 두 마리의 날갯짓 소리와 유사할 정도로 소음이 현저히 적다. 특히, 독창적인 이중 구조 날개를 적용해 나무 그늘 아래 부는 산들바람 같이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바람을 구현하며, 바람을 멀리 퍼지게 하여 일반 선풍기보다 약 4배 넓은 면적에 바람을 전달한다. 이 기술은 한국, 일본, 미국, 독일 등 18개국에서 특허 획득했으며, 이후 발뮤다 선풍기 및 서큘레이터 제품에 적용되며 ‘GreenFan’ 시리즈를 확장하였다. 또한, 세련된 디자인으로도 인정받아 굿 디자인상, 레드 닷 디자인상, iF 디자인상 등 세계적인 디자인 어워드에서 다수 수상했으며, 10년 이상 사용자들에게 인정받은 제품만 받을 수 있는 ‘롱 라이프 디자인상’도 수상하며, 기능과 디자인을 모두 갖춘 제품으로 자리 잡았다. 사계절 내내 활용 가능한 선풍기, GreenFan Studio GreenFan Studio_블랙, 화이트 2024년 출시된 GreenFan Studio는 선풍기와 서큘레이터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올인원 팬으로, 급격히 변화하는 기후와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하여 사계절 내내 최적의 공기 순환을 가능하게 했다. 이 제품은 압도적인 송풍력으로 최대 23m까지 바람을 도달시키며, ‘제트 모드’로 냉난방 효율을 높이고 의류 건조 기능을 더함과 동시에 20평 공간의 공기 4~5분 만에 환기할 수 있는 기능을 갖췄다. 또한, GreenFan Studio는 아틀리에에서 영감을 받은 균형 잡힌 디자인으로 기존 선풍기와 차별화된 현대적인 감각을 선보였으며, 디자인과 실용성을 모두 고려해 3m 전원 케이블을 본체에 묶어 보관할 수 있도록 하여 굿 디자인상, 레드 닷 디자인상 등을 수상했다. 다기능 에어 서큘레이터, GreenFan C2 하나의 선풍기에서 다양한 기능을 원한다면, GreenFan C2가 적합하다. 이 제품은 덕트 팬 구조에 활성탄 탈취 필터로 공기 순환과 탈취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여 강력한 흡입력으 로 공기를 순환하고, 냄새 성분을 제거한다. 여기에 제트 클린 모드로 많은 양의 바람을 빠르게 순환하여 냉난방 온도 차를 해소하여 냉난방 효율을 높일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컴팩트한 디자인으로 1년 내내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작고 가벼워 어디든 쉽 게 이동 가능하다. 추가로 Battery & Dock(별매)을 사용하면 무선으로도 활용 가능해, 실 내외 어디서나 쾌적한 환경을 조성할 수 있다.
    • 리빙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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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웨덴 전통과 현대적인 감각의 만남, 2024 이케아 크리스마스 컬렉션
    겨울 시즌 축제 분위기를 만끽하기 위해 밖으로 나가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지만, 집에서 나만의 크리스마스를 즐기는 것을 선호하는 사람도 있다. 집에서 직접 아늑한 연말 식사를 위한 식탁을 차리거나 정성스레 선물을 포장할 때, 이케아의 새로운 겨울 컬렉션과 함께 해보자. 이번 시즌 출시된 빈테르핀트(VINTERFINT), 스트롤라(STRÅLA) 컬렉션은 모두 스웨덴의 전통문화, 수공예품, 겨울을 상징하는 동식물에서 영감을 받았다. 이번에 선보이는 새로운 컬렉션은 서로 다른 두 가지 스타일로 준비됐는데, 화려한 장식을 원하든, 소박하고 차분한 분위기를 원하든, 크리스마스에 어울리는 즐겁고 아늑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에디터 윤한솔 제공 이케아 코리아 STRÅLA 스트롤라 스웨덴에는 크리스마스에 밤하늘의 별을 닮은 장식을 창문에 다는 전통이 있다. 반짝이는 별 하나, 밤하늘을 수놓은 은하수, 눈꽃 등 무엇을 원하든 LED 체인조명, 탁상스탠드 등 나에게 딱 맞는 장식조명을 찾을 수 있다. 이번 시즌에는 STRÅLA 스트롤라 컬렉션으로 집을 아늑하고, 행복하고, 밝게 꾸며보자. VINTERFINT 빈테르핀트 VINTERFINT 빈테르핀트 컬렉션은 스웨덴식 크리스마스 전통을 크고 대담한 패턴과 모양으로 선보인다. 이 유쾌한 컬렉션은 스웨덴 전통 예술과 공예를 모티브로 탄생했으며, 차분한 색상과 현대적인 감각도 더해졌다. 빈테르핀트 컬렉션의 디자이너 세실리아 페테르손(Cecilia Pettersson)은 어린 시절 머물던 여름 별장 근처 스웨덴 숲에서 영감을 받아, 겨울철 풍경을 가득 채운 숲과 그 안에 사는 다양한 동물, 식물, 꽃을 활용해 자연의 아름다움을 집 안으로 들여왔다. 또한, 스웨덴의 겨울 풍경과 크리스마스 시즌 동안 스웨덴의 가정에서 볼 수 있는 꽃에서 영감을 받아, 대담한 스트라이프와 개성 있는 패턴으로 크리스마스 컬렉션을 완성했다. “어린 시절을 숲 근처에서 보내며 여우와 토끼를 자주 만났어요. 그래서 자연스럽게 VINTERFINT 빈테르핀트 컬렉션에 숲을 주제로 한 패턴을 적용하게 됐죠. 겨울 풍경에서 만날 수 있는 동물과 잘 어울리도록 유쾌하면서도 차분한 색상을 사용했어요.” 디자이너 세실리아 페테르손(Cecilia Pettersson) 스웨덴 목공예품에서 영감을 받아 자투리 목재로 만든 양초홀더부터 딥레드 색상의 실용적인 HEMNES 헴네스 유리 장식장까지, 모임을 한층 더 따뜻하고, 아늑하고, 즐겁게 만들어보자. 스웨덴에서 크리스마스를 상징하는 염소인 율보카르(Julbockar) 모양의 장식 한 쌍을 놓아보는 것도 좋다. “스웨덴 전통 목공예 기술에서 영감을 받아 빈테르핀트 컬렉션의 크리스마스 염소 장식품 한 쌍을 디자인했어요. 커피 테이블을 만들고 남은 재료를 사용했고, 장식용품에 현대적인 감각을 더하는 깔끔한 라인의 디자인을 적용했죠.” 디자이너 리사 힐란드(Lisa Hilland) 50% 이상 재활용 플라스틱을 활용해 만든 빈테르핀트 크리스마스트리는 크기가 다양해 실내외 모든 공간에 적합하며, 크리스마스가 끝나면 나사를 풀어 해체하는 방식으로 부피를 줄여 간편하게 보관할 수 있다. 반짝이는 트리 장식은 유행을 타지 않는 디자인으로, 가지고 있던 기존의 장식용품과도 잘 어울린다. 크리스마스 트리를 세울 공간이 부담스럽다면 빈테르핀트 벽 장식 트리를 활용해보는 것도 좋다. “소나무로 만든 VINTERFINT 빈테르핀트 벽 장식을 크리스마스 트리 대신 사용하면 공간을 넓게 활용할 수 있어요. 유연한 아코디언 같은 구조에 손잡이가 달려있어 잡아당기면 원하는 너비로 만들 수 있죠. 매년 장식용품으로 꾸미는 재미가 넘칠 거예요.” 디자이너 미카엘 악셀손(Mikael Axelsson)
    • 리빙
    2024-12-09
  • 전통 공예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2024 Heritage Rug collection
    전통 공예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2024 Heritage Rug collection 발에 폭신한 감촉을 선사하는 러그는 하루를 시작하는 첫걸음을 함께할 뿐만 아니라 집안 곳곳에 편안함과 멋스러움을 더해주면서 단열성을 향상시켜 열손실을 줄이고 바닥재의 오염과 손상을 최소화하는 역할까지 해내는 기특한 아이템이다. 가구를 채워도 어딘가 허전한 거실 바닥이나, 소파나 암체어를 놓은 공간처럼 휴식을 즐길 자리를 채우기에도 안성맞춤이다. 이러한 장점 덕분에 예로부터 동서양 어디에서나 일상을 함께해 온 러그는 최근 전통적인 수작업과 현대적인 접근 방식을 결합해 어딘가 익숙하면서도 새로움을 선사하는 디자인으로 주목받고 있다. 전 세계 패브릭 전문 브랜드에서 산업 디자이너들과 협업을 통해 핸드메이드 기법을 활용하면서도 현대적인 느낌을 더한 6개의 러그를 소개한다. 에디터 윤한솔 제공 Gan, Kvadrat, CC-Tapis, Kvadrat, Maharam, Moooi, Nanimarquina Mayice Studio X Gan- Lines ‘GAN’은 1941년 설립된 스페인 섬유 회사 간디아 블라스코 그룹(Gandia Blasco Group)의 브랜드로, 인도에서 숙련된 장인을 통해 전통적이면서도 혁신적인 수작업 기술로 적용한 인테리어용 패브릭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최근에는 새로운 방법과 소재를 끊임없이 실험하는 전 세계의 신진 디자이너들과의 협업으로 혁신적이고 아름다운 러그를 선보여 왔는데, 이번에는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건축 및 제품 디자인 활동을 하는 마이세 스튜디오(Mayice Studio)와 협업을 통해 라인즈 컬렉션을 공개했다. 천연양모를 통한 감각적 체험으로 초대하는 라인즈 컬렉션은 인도의 장인들이 능숙하게 직기로 선형 순서를 만들고 직조의 방향과 밀도를 변경하는 직조 기법을 사용했다. 러그의 불규칙한 지그재그 모양은 모듈식 배열, 즉 러그들끼리 서로 연결된 배열을 가능하게 한다. 또한 양모가 가지고 있는 자연스러운 느낌을 그대로 전달하기 위해 염료를 사용하지 않았는데, 이는 러그에 천연 울 특유의 포근한 분위기를 연출함과 더불어 염색 단계에서 환경에 끼칠 수 있는 악영향을 줄여주어 친환경 제품으로도 인정받고 있다. Kvadrat- Corde 텍스타일 전문 브랜드 크바드라트는 1968년 덴마크에서 설립되었으며 세계적으로 유명한 스칸디나비아의 디자인 전통에 깊은 뿌리를 두고, 특유의 담백함과 기술적 혁신을 반영하며 전 세계의 건축가, 디자이너 및 개인 소비자를 위한 고품질의 현대 섬유 및 섬유 관련 제품을 생산한다. 또한 자연과 환경을 최우선 가치에 두고, 본사를 전면 재생에너지로 가동하며 폐기된 원단으로 섬유 방음펠트와 솔리드 보드 등 다양한 소재를 만들어 내는 기업으로도 유명하다. 이번 2024 시즌에는 프랑스의 산업 디자이너로 세계적인 주목을 이끄는 로난 부룰렉(Ronan Bouroullec)과 협업을 통해 코르데 러그 컬렉션을 출시했다. 꾸준히 반복되는 드로잉 라인에 영감을 받은 코르데 러그는 손으로 그린 선을 연상시키는 뉴질랜드 울 원사를 유기농 면 코어로 직조해 러그에 입체감을 부여하면서 표면을 평평하게 유지한다. CC-Tapis- Sonora 고대 공예의 재료와 문화에 대한 존중으로 모든 제품을 수작업으로 생산해내는‘씨씨타피스(CC-Tapis)’는 티베트 장인의 손길로 다채로운 색감을 이용한 카펫을 출시하고 있으며, 환경을 위해 플라스틱 소재는 일절 사용하지 않고 제품을 제작하고 있다. 스페인 건축가이자 산업 디자이너로 활동하는 패트리샤 우르퀴올라(Patricia Urquiola)는 현대적인 그래픽과 고대 자수 기법을 재해석해 펠트 울 원사의 잠재력을 이끌어내는 방식으로 소노라(Sonora) 컬렉션을 디자인했다. 음파가 생성, 전파되면서 그려지는 선형을 모티브로 삼아 픽셀화한 웨이브 그래픽 패턴은 3가지 다른 색상으로 역동적인 시각적 효과를 변화무쌍하게 그려내며 생생한 유동성을 반영한다. Maharam- Jetty 뉴욕에서 12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텍스타일 전문 브랜드‘마하람(Maharam)’은 1940년대 극장용 의상 및 세트 디자인을 위한 원단을 공급해 주목받았으며, 1960년대 빌딩 붐이 일면서 고층 건물과 사무실에 필요한 커튼, 의자 커버 등에 필요한 원단을 공급하는 큰 계약을 체결하면서 현대 인테리어 패브릭 업계의 선구자로 진화했다. 마하람은 비트라, 허먼밀러, 카리모쿠 등 리빙 브랜드부터 나이키와 같은 스포츠용품까지 널리 적용되고 있으며, MOMA, The Stedelijk Museum 등에 영구 소장되어 있을 정도로 디자인적 가치와 퀄리티를 인정받고 있다. 2024년 신상으로는 디지털 자카드 직기 실험을 기반으로 한 수작업을 통해 전통적인 기법과 현대 기술을 결합한‘제티 컬렉션’을 선보였다. 인도 수공예 장인이 뉴질랜드 양모를 사용해 손으로 엮은 러그는 자연의 팔레트가 느껴지는 색상들이 겹치면서 추상적인 패턴을 구현하고, 직조 구조의 변화를 표현한다. Moooi- Shape Rugs “숨이 멎 을 듯 혁신적인 디자인, 창의성과 아름다움으로 만드는 특별한 삶” 초현실적이면서도 단순한 디자인이 특징인 네덜란드의 가구 디자인 브랜드‘모오이(MOOOI)’는 참신한 디자인과 재료, 새로운 발상에 호기심을 갖고, 연령대와 국적이 다양한 디자이너의 개성과 네덜란드 디자인 특유의 휴머니즘이 어우러진 아이템들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런 모오이의 매력에 빠진 폴란드 가구 디자이너 니코뎀 슈푸나르(Nikodem Szpunar)는 협업을 통해 예술과 실용성을 하나로 합친‘쉐이프 러그 컬렉션’을 탄생시켰다. 페인팅과 디자인을 결합한 창의성이 돋보이는 쉐이프 러그 컬렉션은 기존의 러그가 하던 역할을 뛰어넘어 획이 진화하고 규모가 증폭되는 역동적인 캔버스, 즉 바닥에 까는 것뿐만 아니라 벽에 세워두어도 좋은 하나의 예술 작품이 되었다. 유려한 선과 붓놀림의 복잡성을 담은 러그는 3가지 디자인과 다양한 색상으로 제공되며, 대담한 표현으로 일상의 물건과 예술 작품 사이의 격차를 해소하고 공간을 예술성이 느껴지는 갤러리로 변화시킨다. Nanimarquina- Colorado 나니마르퀴나(Nani Marquina)는 1987년 스페인의 바르셀로나에서 시작된 카페트 전문 디자인회사로, 현대의 기술과 장인의 전통기술로 조합해 스페인다운 밝은 색채와 인도의 전통 재료가 어우러진 고품질의 러그를 선보이고 있다. 이 브랜드는 ‘마르티 귀세(Marti Guixe)’, ‘론 아라드(Ron Arad)’, ‘토드 분체(Tord Boontje)’와 같은 유명 디자이너들과 협업으로 더욱 유명해졌는데, 최근 프랑스 산업 디자이너 ‘잉가 셈페(Inga Sempé)’와 함께 ‘콜로라도 컬렉션’을 선보였다. 잉가 셈페는 콜로라도 컬렉션에 손으로 매듭을 짓는 아프가니스탄 기법을 뜻하는 초비(chobi)와 튀르키예와 쿠르디스탄의 수공예 직조를 뜻하는 킬림(kilim), 이 두 가지 고대 직조 기법을 적용해 서로 다른 두 가지 높이의 질감을 만들어냈다. 다양한 색상의 섬유와 실을 사용하여 구현한 이 기법은 러그 디자인과 텍스쳐에 깊이와 복잡성을 더한다. 나니마르퀴나는 고대 직조 기법을 구현해내는 인도의 수공예 장인들과 동반자적 관계를 구축하여 제품을 생산하며 수익의 일부를 그곳의 아이들을 위해 환원하는 등 사회적으로도 아름다운 역할을 해나가고 있다.
    • 리빙
    2024-09-04
  • 집과 일상, 기분을 모두 밝혀주는 라탄 가구, 이케아 프뤽소스 & 살뇌 컬렉션 출시
    천연소재인 라탄은 시원하면서도 차분한 분위기를 선사하며 시간이 흐를수록 더 근사해지는 멋스러움으로 매년 여름이면 모자, 가방 등 패션 아이템부터 가구까지 두루 사랑받는 소재다. 특유의 힘이 강해 제작 시 다루기 힘들다는 특성이 있지만 이케아는 숙련된 기능공과 협력하여 라탄 넝쿨을 손으로 짜서 만드는 방식으로 부드러운 곡선을 담아냈다. 에디터 윤한솔 제공 이케아 코리아 프뤽소스 책상은 옆면이 라탄으로 감싸져 있어 적절한 공간 분리가 가능하며, 동시에 공간을 연결하는 파티션 역할을 한다. 라탄 소재가 밝은 색감의 목재 아이템과 아름답게 어우러지면서 공간 전체에 편안함을 안겨준다. 프뤽소스 수납장은 소재를 엮어서 만든 라탄 앞판이 돋보이며 도어가 활짝 열리도록 디자인되어 책상 근처나 가까이에 두고 싶은 물건을 쉽게 보관하고 꺼낼 수 있어 디자인과 기능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이다. 이동식 수납 유닛에는 바퀴 4개가 달려있고 상단에 잡기 쉬운 손잡이가 있어 이동하기 편리하며. 선반 위에는 커피잔, 좋아하는 책이나 잡지를 놓고 가까이에 보관할 수 있다. 프뤽소스 컬렉션을 기획한 디자이너 크리스틴 프판넨슈미드트(Kristin Pfannenschmidt)는 “프뤽소스가 집에 편안함을 더하길 바란다. 오래도록 사용할 수 있는 잘 만들어진 물건이 선사하는 행복 말이다”라고 기획 의도를 밝혔다. 부드러운 곡선으로 감싸주는 암체어, 살뇌 컬렉션 살뇌 암체어는 부피가 큰 라탄 가구를 고객들이 보다 쉽게 집으로 가져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 기존 라탄 가구는 대부분 조립을 마친 완제품으로 판매돼 승용차 등 일반 차량으로 옮기기 어려웠고, 이러한 불편함을 개선하기 위해 플랫팩(납작한 상자에 포장해 간단한 조립으로 완성할 수 있는 방식) 포장을 적용했다.
    • 리빙
    2024-08-12
  • 이탈리아 장인정신과 현대적인 디자인 혁신의 만남, 마르코 피바 MDW 2024 컬렉션
    건축과 디자인, 편안함과 기능성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요리 공간 ARAN Cucine은 마르코 피바와의 협업을 통해 새로운 주방 컬렉션 ‘Luce’를 탄생시키며 건축부터 디자인 디테일까지 이어지는 변혁의 여정을 거쳤다. 특히 재료 연구와 수공예 제작 방식의 개선을 통해 각 디테일에 신경을 썼다. 주방의 각 요소는 형태와 기능 사이의 완벽한 균형을 이루며 건축적 요소부터 액세서리 배치까지 모든 디테일이 최대의 효율성과 편안함을 보장한다. Luce 컬렉션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바로 빛, 조명이다. 매립형 조명은 주방의 장식적, 기능적 요소를 더욱 향상시키며 분위기를 아늑하고 세련되게 한다. 개방형 유리 유닛을 갖춘 전체 조명은 전체적으로 산뜻함과 모던함을 준다. 패널 사이에 매립된 LED 조명은 밝기를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어 각 공간을 필요와 상황에 맞게 조정할 수 있다. BBB_NEW COLLECTION 정제된 우아함과 기능성이 만나는 모듈형 발열 시스템 맞춤형 난방 시스템을 제공하는 Caleido의 새로운 컬렉션 ‘인피니토(Infinito)’는 정제된 우아함과 기능성이 만나는 모듈형 발열 시스템으로 욕실에서 수건걸이나 손잡이 역할을 하면서 발열을 통해 그 자체로 난방을 할 수 있는 라디에이터다. 무한대를 뜻하는 이름처럼 무한한 조합을 통해 다양한 형태의 직선과 곡선을 그려내면서 천장부터 바닥까지 온기를 전한다. 소재로 쓰인 새틴 마감된 골드와 실버, 크롬, 구리, 티타늄 그레이는 공간에 빛과의 미묘한 관계를 더하며 조화로운 획의 변주를 재구성한다. 고품질 갈바닉 마감이 된 라디에이터는 완전히 새로운 방식으로 무한한 건축 구성을 생성하여 일상 공간을 재정의한다. Meroni & Colzani_Dorian Collection 부드러운 선형과 기하학적 구조로 시대를 초월한 야외 휴식의 오아시스 이탈리안 감성 야외 가구 브랜드 Rever는 마르코 피바와의 협업을 통해 부드러운 선형과 기하학적 구조로 시대를 초월한 야외 휴식의 오아시스를 선사하는 4가지 컬렉션을 선보였다. 카프리(Capri), 이스키아(Ischia), 판텔레리아(Pantelleria), 폰차(Ponza) 각 컬렉션은 장인 정신, 디자인, 지속가능성의 조화를 보여준다. 가구에 쓰인 목재는 본래의 색 또는 어두운 월넛 톤 마감으로 가죽과 아름답게 조화를 이루며 기하학적 디자인의 세련된 우아함을 자랑한다. 소파부터 테이블, 안락의자까지 모든 제품은 장인의 솜씨가 수작업으로 제작되어 이탈리아의 품격과 감성, 장인 정신의 정점을 구현하며 진정성과 시대를 초월한 아름다움으로 야외 공간을 장식한다. THARIS_Visionna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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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1
  • 디자인의 현대적 재해석, 이케아 뉘틸베르카드 컬렉션 네 번째 시리즈 출시
    디자인의 현대적 재해석 이케아 뉘틸베르카드 컬렉션 네 번째 시리즈 출시 이케아가 창립 80주년을 맞아 이케아의 상징적인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뉘틸베르카드(Nytillverkad) 컬렉션의 네 번째 시리즈를 출시한다. 뉘틸베르카드는 개성있는 빈티지 가구에 대한 사람들의 니즈가 늘어감에 따라 이케아 아카이브에서 엄선한 과거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컬렉션이다. 이케아의 간결하고 실용적인 오리지널 디자인에 과감하고 다채로운 색상, 새로운 소재를 더해 동시대 감각에 맞는 제품을 선보인다. 에디터 조소연 제공 이케아코리아 네 번째 시리즈는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이 아름다운 플로럴 패턴에서 영감을 받아 낙천적이고 자유로운 감성이 꽃피던 60~70년대의 분위기를 담았다. 일리스 룬드그렌(Gillis Lundgren), 샬로테 루데(Charlotte Rude), 예르디스 올손-우네(Hjördis Olsson-Une) 등 영향력 있는 디자이너들이 탄생시킨 클래식한 디자인을 재해석해 밝고 긍정적인 기운을 전달한다. 또한, 70년대 초 이케아 카탈로그에 소개된 전설적인 텍스타일 디자이너 예타 트레고르드(Göta Trägårdh)의 상징적인 플로럴 패턴도 새로운 텍스타일로 선보인다. 주요 제품으로는 ▲1972년 이케아 카탈로그에 첫 선을 보인 고고(GOGO)를 고강도 소재를 사용해 스틸 사용량을 절반 이상 줄이면서도 품질 및 기능을 되살려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왼네스타드(ÖNNESTAD) 스틸튜브암체어 ▲트레고르드의 상징적인 마이솔(MAJSOL) 플로럴 패턴을 적용한 크란스말바(KRANSMALVA) 이불커버 세트, 산데테르넬(SANDETERNELL) 쿠션커버와 재단 패브릭 ▲1968년에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포프(POP)의 구조를 보강한 가르나네스(GARNANÄS) 이동식 커피테이블 ▲1964년 출시된 티볼리(TIVOLI)의 디자인에서 기존 9개였던 베니어링을 7개로 줄이는 대신 눈부심 방지 효과는 그대로 유지한 뒤카르클로카(DYKARKLOCKA) 팬던트 전등갓 등이 있다. 카린구스타프손(Karin Gustavsson) 이케아 제품 개발 및 생산총괄본부(IKEA of Sweden) 뉘틸베르카드 컬렉션 크리에이티브 리더는 “네 번째 시리즈는 밝은 플로럴 텍스타일, 컬러풀한 암체어 등 집 안의 분위기를 화사하게 바꿀 수 있는 제품으로 구성됐다”며 “이번 새 시리즈를 통해 전 세계 더 많은 사람들이 과감하고 창의적인 방식으로 공간을 꾸밀 수 있도록 영감을 얻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케아는 작년 7월, 11월과 올해 1월 뉘틸베르카드 컬렉션의 첫 번째, 두 번째, 세 번째 시리즈를 각각 공개했다. 뉘틸베르카드 컬렉션은 이케아 코리아 전 매장(광명점, 고양점, 기흥점, 동부산점), 공식 온라인몰 및 앱, 전화 또는 채팅을 통한 원격 주문서비스 ‘헤이오더(Hej Order)’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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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5
  • 다양한 색과 유쾌한 패턴의 조합_이케아 ‘테삼만스’ 한정판 컬렉션 출시
    삶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다양한 인테리어 소품과 가구를 새로운 디자인과 독특한 색감으로 만들어내는 이케아가 네덜란드 디자인 스튜디오 로 컬러(Raw Color)*와 협업해 실내에서 색상의 상호작용과 정서적 효과를 느낄 수 있는 ‘테삼만스TESAMMANS 컬렉션’을 선보인다. 에디터 조소연 제공 이케아코리아 *로 컬러는 네덜란드 에인트호번에서 활동하는 크리스톱 브라흐(Christoph Brach)와 다니라테르 하르(Daniera ter Haar)가 2008년에 설립한 디자인 스튜디오로, 색상이 결정적 역할을 하는 그래픽 디자인, 사진, 제품 디자인 분야의 작업에 집중하며 전 세계 미술관과 갤러리에 작품을 선보이고 통상적이지 않은 색상 배합과 색상, 소재, 모양 사이의 예상치 못한 연결을 만들어내는 능력으로 이름을 알렸다. 테삼만스 컬렉션은 많은 사람들이 컬러로 자신의 개성을 표현하고 컬러의 긍정적인 정서적 효과를 발견할 수 있도록 영감을 주기 위해 기획됐다. 색은 우리의 일상을 다채롭게 만들며 공간의 분위기를 조성할 뿐 아니라 기분까지도 변화시키는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적절한 균형을 찾는 일이 쉽지 않기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인테리어에 있어 다양한 색상을 사용하기 보다는 안전하고 어디서든 조화를 이룰 수 있는 뉴트럴톤을 선택하는 경향이 있다. 이케아는 이번 테삼만스 컬렉션을 통해 사람들이 집에서도 일상적인 제품으로 다양한 색상의 조합을 누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로컬러의 미니멀한 형태와 그래픽적인 라인으로 이루어진 독특한 디자인 언어와 이케아의 홈퍼니싱 전문성을 조합했으며 컬러가 주변과 어우러지며 만드는 시너지 효과와 집에 생기를 불어넣는 힘을 조명했다. 테삼만스 컬렉션은 가구, 텍스타일, 장식용품 등 18개 제품으로 구성됐으며 다채로운 컬러 조합과 유쾌한 패턴을 담아 색다르면서도 조화로운 매력을 전하고 실험적인 접근법으로 끊임없이 변화하는 컬러의 특성에 중점을 둔 로 컬러의 디자인 철학도 녹아있다. 주요 제품으로는 멀리서 보면 하나의 컬러로 보이지만 가까이에서 보면 각각의 컬러가 드러나는 그래픽 라인이 특징인 니트 담요, 어두운 톤에서 밝은 톤으로 바뀌는 전등 갓 3개를 겹겹이 쌓은 디자인으로 다채로운 빛의 반사 효과를 경험할 수 있는 전등갓, 장식적인 예술과 엔지니어링을 결합해 끊임없는 컬러의 상호작용을 보여주는 벽시계, 겹친 패턴이 새로운 물결 패턴을 만들어내는 시각적 현상인 모아레(moiré) 효과와 함께 생동감 넘치는 컬러의 매력을 느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뛰어난 기능을 갖춘 수납유닛 등이 있다. 마리아 오브라이언(Maria O’Brian) 이케아 제품 개발 및 생산 총괄 본부(IKEA of Sweden) 크리에이티브 리더는 “로 컬러의 독특하고 창의적인 접근법은 컬러를 활용하는 새로운 방식에 영감을 주고 도전 정신을 불어넣었다”며 “테삼만스와 함께 많은 사람들이 독특한 디자인의 제품을 공간에 더하고 개성을 마음껏 표현하며 일상생활의 즐거움을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크리스톱 브라흐·다니라 테르 하르 로 컬러 디자인 총괄 겸 공동 창립자는 “우리는 컬러에 관한 정서적이고 직관적인 접근법을 바탕으로 서로 다른 컬러의 시너지 효과를 연구하거나, 다양한 컬러와 소재의 조합을 시도하고 밝고 채도가 높은 컬러를 톤 다운된 컬러와 섞는 등 실험적인 접근법을 탐구하기도 한다”며 “테삼만스를 통해 결코 홀로 돋보일 수 없기에 적절한 균형으로 물체를 빛나게 하는 컬러의 특성을 느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테삼만스 컬렉션’은 이케아 코리아 전 매장(광명점, 고양점, 기흥점, 동부산점), 공식 온라인 몰 및 앱, 전화 또는 채팅을 통한 원격 주문 서비스 ‘헤이오더(Hej Order)’에서 4월에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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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8
  • 로얄코펜하겐_봄맞이 신제품 출시
    249년 전통의 덴마크 왕실 도자기 브랜드 로얄코펜하겐이 다가올 봄을 맞아 ‘블루 플레인(Blue Fluted Plain)’과 ‘블루 메가(Blue Fluted Mega)’ 컬렉션에서 액자, 소스보틀, 촛대 등 각각의 라인에서 실용적인 크기의 새로운 인테리어 및 액세서리 카테고리 신제품을 선보인다. ‘블루플레인’과 ‘블루메가’는 로얄코펜하겐의 상징적인 코발트 블루로 국화를 추상화한 핸드페인팅 패턴과 조개 표면을 연상시키는 고유한 플루티드 문양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특히 블루플레인은 1775년에 탄생한 브랜드 최초의 디너웨어 라인이자 로얄코펜하겐과 역사를 함께한 대표 컬렉션이다. 블루 플레인은 액자, 소스보틀, 딥 플레이트, 오븐웨어 라운드, 두 가지 크기의 캔들 홀더 등 총 6종의 신제품을 선보인다. 블루 플레인 액자는 장인의 손길로 우아함을 더하며 가장 소중한 순간을 아름답게 담아내고 액자 프레임의 앞면과 측면을 블루 플레인의 클래식한 패턴이 감싸고 있다. 소스보틀은 날렵한 입구와 손으로 잡기에 알맞은 형태를 하고 있어 기능성은 물론 식탁 위 어느 그릇과도 멋스럽게 어울리며 딥 플레이트 신제품은 1인을 위한 요리나 간식 등을 담아 내기 좋은 크기로 제작되었다. 특히 원형 오븐웨어는 식사를 마친 후에 그릇 안쪽 면의 아름다운 패턴이 드러나는 것이 매력이다. 또한 두 가지 크기의 블루 플레인 촛대는 둥근 베이스와 기둥 부분에 클래식한 패턴이 우아하게 감싸고 상단에 섬세한 파란색 라인의 테두리를 핸드페인팅한 것으로 로얄코페한겐의 오랜 디자인 아카이브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 블루 메가는 블루 플레인의 패턴 일부를 확대해 현대적이고 감각적인 매력을 선사하는 라인으로 액자, 소스보틀, 딥 플레이트, 오븐웨어 라운드 등 4종의 신제품을 출시한다. 블루 플레인과는 또 다른 대담하고 큼직한 패턴의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로얄코펜하겐의 ‘블루 플레인’, ‘블루 메가’ 2024 신제품은 전국 로얄코펜하겐 백화점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에서 만날 수 있다. (문의02-749-2002, www. royalcopenhag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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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10
  • 디자인의 현대적 재해석, 이케아 뉘틸베르카드 컬렉션 세 번째 시리즈 출시
    이케아가 창립 80주년을 맞아 이케아의 상징적인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뉘틸베르카드(Nytillverkad) 컬렉션의 세 번째 시리즈를 출시한다. 뉘틸베르카드는 특별하면서도 유행을 타지 않는 가구를 찾는 사람들이 늘면서 개성있는 빈티지 가구에 대한 인기가 높아지는 트렌드를 반영해 이케아 아카이브에서 엄선한 과거 디자인을 신선하게 재해석한 컬렉션이다. 이케아의 뿌리로 거슬러 올라가 간결하고 실용적인 오리지널 디자인에 과감하고 다채로운 색상, 새로운 소재를 더해 동시대의 감각에 맞는 제품을 선보인다. 에디터 조소연 제공 이케아코리아 세 번째 시리즈는 청소년 문화, 팝 음악, 저항 운동 등으로 변화의 기운이 감돌던 60년대 말 70년대 초 페인트 마감 파티클보드, 플라스틱 등 신소재를 사용해 과감한 모양과 밝은 분위기의 컬러가 돋보이는 재치있는 제품을 만들었던 당시 이케아의 분위기를 담았다. 이케아 최초의 여성 디자이너 카린 모브링(Karin Mobring), 이케아의 로고 타입 개발에 참여한 일리스 룬드그렌(Gillis Lundgren), 스웨덴의 저명한 디자이너 스벤 프리스테드트(Sven Fristedt)와 엘렌 요한손(Ehlén Johansson) 등 뛰어난 재능과 열정으로 이케아의 발전에 기여한 디자이너들의 대표적인 디자인이 세월이 흘러도 아름다운 제품으로 재탄생했다. 주요 제품으로는 ▲모브링의 대표적인 제품 크로미(CROMI)를 산뜻한 화이트 및 라이트 옐로 상판과 크롬 도금 프레임을 적용해 재해석한 바그보다(BAGGBODA) 보조테이블 ▲룬드그렌이 로우라이더 자동차에서 영감을 받아 만든 밀라(MILA)를 지속가능한 소재와 기울어짐이 보강된 구조로 새롭게 디자인한 뒤 블링에(DYVLINGE) 회전암체어 ▲튼튼한 도자기 소재에 무광택 색상 마감으로 세련미와 섬세함을 강조한 요한손의 스콕스툰드라(SKOGSTUNDRA) 꽃병 ▲소금과 후추에서 영감을 받은 프리스테드트의 스트렉플뤼(STRECKFLY) 패턴, 시선을 사로잡는 동물 발 모양이 돋보이는 엥스피블라(ÄNGSFIBBLA) 패턴을 담은 쿠션커버와 프리컷 패브릭 등이 있다. 요한 에이데모(Johan Ejdemo) 이케아 제품 개발 및 생산 총괄 본부(IKEA of Sweden) 글로벌 디자인 매니저는 “이번 시리즈 역시 아름다운 디자인, 우수한 기능, 지속가능성, 합리적인 가격, 오래가는 품질을 갖춘 이케아의 데모크래틱 디자인(Democratic Design) 철학의 진수를 보여준다”며 “특히 이케아의 디자인 유산을 관심 있게 살펴보고 집에 개성을 표현하는 데 활용하고자 하는 젊은 층에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케아는 지난해 9월과 11월 강렬하고 도전적인 분위기를 담은 뉘틸베르카드 컬렉션의 첫 번째, 두 번째 시리즈를 공개했다. 뉘틸베르카드 컬렉션은 이케아코리아 전 매장(광명점, 고양점, 기흥점, 동부산점), 공식 온라인 몰 및 앱, 전화 또는 채팅을 통한 원격 주문 서비스 ‘헤이오더(Hej Order)’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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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05
  • 이케아 뉘틸베르카드 컬렉션, 두 번째 시리즈 출시
    이케아가 창립 80주년을 맞아 이케아의 상징적인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선보이는 뉘틸베르카드(Nytillverkad) 컬렉션의 두 번째 시리즈를 출시한다. 특별하면서도 유행을 타지 않는 가구를 찾는 사람들이 늘면서, 뉘틸베르카드는 개성 있는 빈티지 가구에 대한 인기가 높아지는 트렌드를 반영했다. 이케아 아카이브에서 엄선한 과거 디자인을 신선하게 재해석한 컬렉션으로, 실용적인 오리지널 디자인에 과감하고 다채로운 색상, 새로운 소재를 더해 동시대의 감각에 맞는 제품을 선보인다. 이케아 제품 개발 및 생산 총괄 본부 글로벌 디자인 매니저인 요한 에이데모(Johan Ejdemo)는 “클래식한 디자인과 현대적인 감각이 조화를 이룬 뉘틸베르카드 컬렉션은 단순함, 기능성, 대담한 표현, 유쾌한 디자인을 모두 담은 이케아다운 컬렉션이다”라고 말했다. 에디터 김예진 제공 이케아코리아 두 번째 시리즈는 70년대 후반과 80년대 초반을 풍미한 강렬하고 도전적인 분위기를 재해석하는 데 초점을 맞춰 화려한 색감과 독창성, 생동감이 넘치는 패브릭 패턴, 대담한 형태 등 시대를 정의하는 특징을 조명한다. 닐스 가멜가드(Niels Gammelgaard), 벤트 간첼 보이슨(Bent Gantzel-Boysen), 스벤 프리스테드트(Sven Fristedt), 이네스 스벤손(Inez Svensson) 등 존경받는 디자이너가 창조한 디자인은 현대적인 소재와 생산 기준에 맞춘 제품으로 재탄생했다. 80년대초 디자이너 Niels Gammelgaard(닐스가멜가드)는 이케아 창업자 잉바르캄프라드(Ingvar Kamprad)에게, 충전재나 패브릭 없이, 인더스트리얼하게 생산할 수 있는 합리적인 가격의 이지체어를 만들도록 요청받았다. 닐스가멜가드는 이미 구멍이 뚫린 메탈 소재 접이식 정사각형 의자를 개발했지만, 잉바르캄프라드는 소재의 3분의 1을 제거하여 더 큰 구멍을 만들자고 제안했고 이 제안은 효과가 있었다. 이지체어의 편안함은 그대로 유지한 채 가격은 더 낮출 수 있었고, 새로운 디자인이 의자를 예술 작품처럼 느껴질 수 있게 했다. 40년이 지난 지금도, 디자이너 Niels Gammelgaard(닐스가멜가드)에게 자랑스런 의자로 여겨지는 RÅANE (로아네) 의자가 이번에는 블랙과 오렌지 색상의 “SKÅLBODA (스콜보다)”라는 이름으로 다시 돌아와 한정판으로 출시된다. 심플한 SKÅLBODA (스콜보다)에, 색상대비가 뚜렷한 이번 컬렉션의 쿠션 커버가 조화를 잘 이루면서 공간에 활력을 더해준다. 또, 1979년부터 1987년까지 이케아의 조명을 디자인한 벤트 간첼-보이슨(Bent Gantzel-Boysen) 디자이너의 첫 작품, CIRKEL(시르켈) 펜던트 등도 이번에 “HAVSFJÄDER(하브스피에데르)”라는 이름으로 소비자들을 다시 찾는다. 잎사귀처럼 납작하고 공처럼 둥근 디자인이 친숙한 듯하면서도 접힌 모양을 펼쳐 놓은 것처럼 독특한 묘미를 준다. 이케아 코리아는 ‘많은 사람들을 위한 더 좋은 생활을 만든다’라는 비전과 함께 최근에는 모든 온·오프라인 접점에서 옴니채널 솔루션을 강화해 더 낮은 가격과 편리함을 제공하고 지속가능한 브랜드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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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06
  • 이케아, Back to School & Starting College
    이케아 Back to School & Starting College 이케아는 이번에 신학기를 준비하는 아이들과 집 떠나 대학에 가는 학생들을 위해 새롭고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 신학기를 준비하는 아이들에게 쇼핑은 언제나 즐겁고 행복한 경험이 되고 있다. 이유는 간단하다. 바로 내가 쓸 물건을 직접 고를 수 있기 때문이다. 더구나 집을 떠나 대학에 가는 것은 인생의 큰 변화이자 기회라 할 수 있다. 동시에 자신이 어떤 스타일을 추구하는지 제대로 알아볼 수 있는 시기이기도 하다. 현재 이케아는 우수한 디자인, 좋은 품질의 홈퍼니싱 제품 및 솔루션을 전 세계 매장에서 선보이고 있다. 그만큼 어느 지역으로 진학하든지, 공간 크기가 어떻든지, 자신에게 꼭 맞는 아이템을 제대로 갖추고 싶다면, 모든 재료가 구비된 이케아 제품으로 채워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에디터 박하나 제공 이케아코리아 세 가지 크기의 새로운 SKÅDIS 스코디스 수납바구니는 아이들이 아끼는 물건을 가까이에서 보관할 수 있다. 아이들이 모든 것에 제자리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 물건을 정리하는 것도 재미있는 놀이가 될 것이다. 아이들은 학년이 올라갈수록 쑥쑥 자란다. 다행히 PÅHL 폴 책상도 같이 자란다. 이 제품은 세 가지 높이로 조절이 가능해 어린이부터 청소년까지 성장에 맞게 사용할 수 있다. ÖVNING 외브닝 책상 정리 용품에 학용품을 보관하면 집 안 어디든 들고 다니며 원하는 곳에서 공부할 수 있다. 특히 식탁을 숙제하기 좋은 공간으로 혹은, 거실을 집중할 수 있는 공간으로 바꿀 수 있다. 그만큼 ÖVNING 외브닝 책상 정리 용품만 있다면 어디서든 공부방이 된다. 아이들에게도 좋은 수납 솔루션이 필요하다. 작은 수집품과 장난감은 잃어버리거나 바닥에 떨어뜨렸다가 밟기 쉽다. TROFAST 트로파스트 수납콤비네이션+수납함은 작은 물건들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어 편리하다. RYKTA 뤽타 수납상자는 반투명해서 필요한 물건을 쉽게 찾을 수 있는 데다 깔끔한 디자인 돋보인다. 특히 여러 크기로 구성돼 쌓아 올릴 수도 있어 공간을 적절하게 활용할 수 있다. 디자이너 루나 길(Luna Gil)이 만든 기발하고 독특한 SOMMARVICKER 솜마르비케르 이불커버는 단조로운 기숙사 방에 다채로운 컬러와 개성을 입혀준다. EKLUGGMAL 에클루그말 쿠션을 디자인한 디자이너 파울린 마샤도(Paulin Machado)는 “이 제품은 일반적인 쿠션 및 베개와 달리, 소파에 앉든지, 바닥에 앉든지, 편안한 자세를 취할 수 있도록 독특한 모양으로 디자인했다”라고 설명했다. KLASSRUM 클라스룸 러그는 기숙사 방에 나만의 개성을 드러내기에 좋은 디자인이다. 이 제품은 컬러와 텍스처로 포인트를 주면서 아늑함까지 더할 수 있다. 또한 소음을 흡수하는 효과까지 갖췄다. GLADHÖJDEN 글라드회이덴 책상을 디자인한 디자이너 안드레아스 프레드릭손(Andreas Fredriksson)은 “이 제품을 디자인할 때는 실용성과 심플함에 집중했다. 애매한 손잡이와 시끄럽고 느린 모터를 없애서 아주 쉽고 빠르게 책상 높이를 올렸다 내릴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내구성이 좋고 가격이 합리적인 TAGGHAJ 탁하이 프라이팬은 코팅이 되어 있어 음식물이 잘 달라붙지 않는다. 특히 가볍고 손잡이의 그립감이 좋아 옮기기도 쉬워 기숙사에 챙겨갈 필수 아이템이라 할 수 있다. 학생들은 자취방 테이블 위에서 일, 공부, 게임, TV 시청 등 많은 일을 한다. 물론 식사도 빼놓을 수 없다. GRÅSALA 그로살라 테이블 은 이 모든 일상적인 활동을 충분히 견딜 만큼 튼튼하게 만들어졌다. 게다가 슬림한 디자인 덕에 공간이 답답해 보이지 않아서 자취방이나 기숙사 방이 작은 편이라면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가볍고 실용적인 FAGNING 팡닝 휴대용 후크는 집 안에서 사용하기도 좋고 외출할 때 휴대하기에도 편리하다. IVAR 이바르 선반유닛을 디자인한 디자이너 헨리크 프레우츠(Henrik Preutz)는 “IVAR 이바르 선반유닛에 좀 더 부드럽고 따뜻한 감성을 더하고자 펠트를 입혔다. 펠트는 소나무 원목과 잘 어울리는 소재이기도 하다. 덕분에 도어에 새로운 기능이 추가되었는데, 메모지나 사진 같은 것들을 핀으로 고정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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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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