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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MUDA WINTER KITCHEN ITEM
주방에서 완성하는 겨울의 감각 BALMUDA WINTER KITCHEN ITEM 차가운 바람이 스며드는 계절이지만 연말의 설렘으로 어느 때보다 따뜻해지는 12월, 집에서 보내는 시간도 특별해진다. 소중한 사람들과 즐기는 홈 파티부터 혼자만의 여유로운 커피 타임까지, 발뮤다는 겨울 일상에 온기를 더해줄 주방 아이템을 선보였다. 에디터 윤한솔 제공 발뮤다 코리아 라이브 키친의 순간을 집 안으로 BALMUDA The Plate Pro ‘발뮤다 더 플레이트 프로’는 철판요리 전문점에서 맛보던 생생한 철판요리를 집에서도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 특히, 6.6mm 두께의 클래드 플레이트가 스테인리스-알루미늄-스테인리스가 겹겹이 맞물린 3중 구조로 되어있어 재료를 올려도 온도가 떨어지지 않고 조리 내내 균일한 맛을 유지해준다. 또한, 160℃부터 220℃까지 폭넓은 온도 조절로 메뉴에 따라 맞춤 온도 설정이 가능해 다양한 요리를 최상의 온도로 맛볼 수 있도록 한다. 360도 오픈된 디자인은 요리 과정을 하나의 퍼포먼스처럼 감상할 수 있도록 하며, 철판 위에서 바로 썰어내는 ‘라이브 키친’의 매력을 완성한다. 겨울 아침을 깨우는 감각적인 커피 타임 BALMUDA The Brew 차갑게 내려앉은 아침 공기 속, 커피 한잔으로 하루를 따스하게 시작하고 싶다면 ‘발뮤다 더 브루’가 제격이다. 커피 원액을 추출하는 순간부터, 맛과 향이 완성되는 모든 과정이 시각과 청각을 자극하며, 바리스타가 눈앞에서 커피를 내려주는 듯한 생동감을 전한다. 발뮤다만의 독자 기술인 ‘클리어 브루잉 메소드’는 미세한 온도 제어와 0.2ml 단위까지 조절하는 정교한 드립으로 커피 본연의 풍미를 섬세하게 살린다. 여기에 강렬하면서도 깔끔한 맛을 내는 바이패스 추출 기술이 더해져 커피맛을 더욱 안정적으로 조율한다. 또한, 본체의 오렌지색 LED 불빛과 오래된 시계추가 흘리는 듯한 똑딱 소리가 빈티지한 매력을 더하며,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레귤러·스트롱·아이스 모드는 매일의 커피 루틴을 더욱 풍성하게 이끌어 준다. 올겨울, 발뮤다의 키친 라인업은 식탁 위 일상을 새롭게 정의한다. 맛과 향을 세심하게 조율하는 두 제품은 집에서 보내는 계절의 시간을 한층 특별하게 완성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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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연말 분위기로 손쉽게 채워줄, 이케아 2025 크리스마스 컬렉션
원하는 연말 분위기로 손쉽게 채워줄 이케아 2025 크리스마스 컬렉션 이케아가 연말의 설렘을 가득 담은 크리스마스 라인 ‘빈테르핀트(VINTERFINT)’, ‘스트롤라(STRÅLA)’, ‘빈테르사가(VINTERSAGA)’의 2025년 새로운 컬렉션을 선보였다. 올해의 테마는 ‘화이트 크리스마스’, ‘컬러풀 크리스마스’, ‘유쾌한 크리스마스’까지 총 세 가지로 구성되어, 차분함과 생동감이 교차하며 연말을 맞이하는 감성을 다채롭게 담아냈다. 조용하고 아늑한 저녁, 환한 불빛 속의 파티, 유쾌한 모임까지 이케아의 크리스마스는 누구에게나 어울리는 따뜻한 무드를 제안한다. 어떤 방식으로 연말을 맞이하든, 이케아의 크리스마스 컬렉션은 가장 빛나는 순간을 만들어 줄 것이다. 에디터 윤한솔 제공 이케아 코리아 여유롭고 편안한 연말 분위기 화이트 크리스마스 눈이 내리지 않아도 겨울의 낭만은 실내를 밝히는 조명에서부터 시작된다. 특히, 빈테르핀트(VINTERFINT) 장식과 스트롤라(STRÅLA) 조명이 더하는 은은한 빛은 공간에 겨울 특유의 차분한 무드를 연출한다. 여기에 반짝이는 별과 눈송이 장식, 화이트 컬러의 텍스타일이 더해지면 집 안은 순식간에 포근하고 맑은 겨울 분위기로 채워진다. 또한, 크리스마스 시즌의 대표 아이템인 라이스페이퍼 펜던트 조명은 부드럽게 빛을 퍼뜨리며, 북유럽의 긴 겨울밤처럼 잔잔하고 따뜻한 분위기를 완성한다. 현관 앞이나 야외 테라스에 작은 랜턴을 놓아본다면, 문을 여는 순간마다 연말의 설렘을 느낄 수 있다. 기둥 모양의 양초부터 미니 양초, LED 조명까지, 공간과 가장 잘 어울리는 빛을 골라보자. 클래식한 연말 디자인에 신선함을 더하다 컬러풀 크리스마스 이번 시즌 컬렉션은 대담한 컬러와 패턴, 위트 있는 디테일을 통해 익숙한 풍경에 신선한 반전을 더한다. 연말 파티 테이블 위에 눈사람 모양의 장식이나 다채로운 색감의 양초, 반짝이는 테이블웨어 등을 배치한다면 클래식한 만찬 자리가 한층 새롭게 느껴질 것이다. 크리스마스 트리는 집 안의 중심이 되는 상징적 오브제로, 전통적인 분위기든, 자유로운 스타일이든 정답은 없다. 빈테르핀트(VINTERFINT) 트리 장식과 스트롤라(STRÅLA) LED 조명을 활용해 나만의 방식으로 트리를 꾸며보자. 차분한 북유럽 무드에서부터 화려한 파티 스타일까지, 빛과 장식의 조화가 연말의 풍경을 새롭게 그려낸다. 즐거운 축하의 순간 유쾌한 크리스마스 클래식한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다소 식상하게 느껴진다면, 이케아가 스웨덴 신진 디자이너들과 협업한 이번 컬렉션을 주목해 보자. 감각적인 형태와 부드러운 곡선, 생기 넘치는 컬러가 어우러져 크리스마스뿐만 아니라 연말연시 언제든지 편안하고 즐거운 모임 분위기를 완성해 준다. 스웨덴 디자이너 구스타프 베스트만(Gustaf Westman)은 북유럽 특유의 절제된 디자인에 유쾌한 곡선과 컬러를 더해, 연말 모임을 더 자유롭고 경쾌하게 만드는 동시에 공간에 신선한 활기를 불어넣었다. 또다른 스웨덴 디자이너 에벨리나 크론(Evelina Kroon)은 강렬한 그래픽과 비례의 변주를 통해 전통적인 크리스마스 컬러를 재해석하여 색다른 반전을 더했다. 그의 작업은 예술과 디자인의 경계를 넘나들며, 일상 공간에 깊이와 생기를 연출한다. 미국의 일러스트레이터 케이티 커크(Katie Kirk)는 기하학적 패턴과 다채로운 색감으로 빈테르핀트(VINTERFINT) 컬렉션에 유쾌한 리듬을 더했다. 그의 디자인은 선물 포장지, 장식, 간식 패키지까지 이어지며, 집 안 곳곳에 즐거운 에너지를 채운다. 모던함과 클래식함의 조화 속에서, 그는 ‘보다 따뜻하고 기분 좋은 크리스마스’를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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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쉽게 연출하는 클래식한 공간, 이케아 2025 가을 신제품 컬렉션
손쉽게 연출하는 클래식한 공간 이케아 2025 가을 신제품 컬렉션 이케아가 클래식한 감성을 손쉽게 구현할 수 있는 신제품 라인업을 선보였다. 이번 가을 시즌 신제품은 전통적인 스웨덴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일상에서 따뜻하고 아늑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공간을 제안한다. 은은한 조명과 부드러운 패브릭, 실용적인 가구가 어우러지며 집 안은 어느새 북유럽의 온기로 채워지고, 조립이 간단한 구조와 실용적인 디자인으로 되어있어 몇 가지 아이템만 더해도 편안하고 감성적인 분위기로 공간을 꾸밀 수 있도록 한다. 에디터 윤한솔 제공 이케아 코리아 북유럽의 밤 이번 신제품 컬렉션으로 출시된 이불커버와 쿠션, 러그는 전통 직조기법과 장인정신을 계승하면서도, 깊은 색감으로 전통과 현대적 디자인 사이의 균형을 이룬다. 침구 세트가 무겁지 않은 온기와 부드러운 촉감을 전하며 밤의 정적 속에서 더욱 아늑함을 느낄 수 있도록 해준다. 침실을 은은하게 밝혀주는 TÄRNABY(테르나뷔) 조명은 클래식한 등유 램프의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작고 가벼운 디자인으로 어디서든 활용할 수 있으며, 밝기 조절 기능을 갖춰 실용적이다. 잔잔한 빛의 떨림은 마치 오래된 불꽃을 담은 듯 감성적인 무드를 연출하며 공간 곳곳에 따뜻한 분위기를 더한다. 꿈결처럼 포근한 아침 디자이너 에바 룬드그린(Eva Lundgreen)은 스웨덴의 달라르나와 순드보른 지역을 여행하며 얻은 영감을 바탕으로 전통적인 감성을 담은 매력적인 패턴을 선보였다. 그는 스웨덴 화가 칼 라르손(Carl Larsson)과 카린 라르손(Karin Larsson)의 회화적 감성을 이어받아, 자연의 색감이 원단 위에 고요히 스며드는 디자인으로 가을 감성을 불러일으킨다. “이 컬렉션은 옘틀란드, 헬싱란드, 달라르마 등 스웨덴 시골 지역의 오래된 수공예품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었어요. 스케치할 때는 마음이 이끄는 대로 손과 연필이 자연스럽게 움직이며 온전히 몰입하게 되는 순간을 기다리죠. ” 에바 룬드그린(Eva Lundgreen), 디자이너 HEMNES(헴네스) 데이베드는 소파, 싱글 또는 더블침대, 수납장으로 변형 가능한 구조를 통해 작은 공간에도 여유를 만들어 주며 유연한 공간을 완성한다. 또한, 그레이 그린 컬러의 톤온톤 마감은 클래식한 정서를 남기며, 편안하면서도 실용적인 디자인을 완성한다. 식사 시간, 그 사이의 즐거움 클래식한 디자인과 함께 여유로운 식사를 즐길 수 있는 HÖGVED(회그베드) 의자는 1970년대에 많은 사랑을 받았던 스핀들 체어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어떤 다이닝 공간에도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자작나무 원목과 무늬목에 투명 아크릴 래커 마감을 더해 자연스러운 멋을 살렸으며, 클래식한 선과 모던한 감각이 공존하는 디자인을 완성했다. 또한, 어린이를 배려하기 위한 AGAM(아감) 의자는 테이블에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루며, 가족 모두가 편안히 머물 수 있는 식탁을 만든다. 한창 자라나는 아이를 위한 RUDSTORP(루스토르프)는 높이 조절 기능을 통해 실용성을 더했으며,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디자인의 가치를 보여준다. 아늑함으로 가득한 집 이번 가을 컬렉션의 가구와 소품은 단순한 장식을 넘어, 일상의 순간순간마다 가을 정서를 채우는 장치가 되어준다. 북유럽 전통의 단정한 선과 포근한 질감이 공간 곳곳에 스며들며, 웃음과 대화가 이어지는 가을 풍경을 완성한다. 대표적으로 HUSET(후세트) 미니어처 시리즈는 이케아의 시그니처 제품 KLIPPAN(클리판), BILLY(빌리), MAMMUT(맘무트), DUKTIG(둑티크)의 아이코닉한 형태를 축소해 담았다. 아이들은 물론, 어른에게도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디자인으로, 놀이를 통해 공간과 감성을 잇는 작은 오브제로 제안된다. 이 외에도 밋밋한 벽에는 PJÄTTERYD(피에테뤼드) 캔버스를 걸어 감성을 채워볼 수 있다. 단색 패브릭과 대비되는 모티프가 벽면에 포인트가 되어, 공간 전체에 부드러운 감성을 더한다. 시선을 멈추게 하는 한 점의 그림이 공간의 온도를 바꾸는 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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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아 × 구스타프 베스트만 한정판 컬렉션 한국 최초 출시
특별한 순간을 축하하기 위한 이케아 × 구스타프 베스트만 한정판 컬렉션 한국 최초 출시 이케아가 스웨덴 신진 디자이너 구스타프 베스트만(Gustaf Westman)과 함께 ‘특별한 순간을 축하하기 위한 한정판 컬렉션’을 전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출시했다. 스웨덴 스톡홀름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디자이너 구스타프 베스트만은 스칸디나비아 디자인의 절제된 아름다움에 자신만의 대담한 감각을 더해 부드러운 곡선과 컬러풀한 색감, 유쾌한 감각으로 가구와 홈퍼니싱 분야에서 주목받고 있다. 패션과 연속적인 형태에서 영향을 받은 그의 작품은 미니멀하면서도 강렬한 개성과 친근한 매력을 담아낸다. 이케아는 이번 한정판 컬렉션에 과감한 곡선, 생동감 넘치는 색상, 활기찬 에너지를 더해 클래식하면서도 색다른 가을 축제, 연말 파티 테이블 디자인을 제안한다. 에디터 윤한솔 제공 이케아 코리아 구스타프 베스트만의 시그니처인 유려한 조형적 형태와 대담한 색채의 활용은 이번 컬렉션에도 고스란히 드러난다. 이번 한정판 컬렉션은 클래식한 연말 파티 느낌을 내는 레드, 그린 컬러에 버블검 핑크(bubble-gum pink), 베이비블루(baby blue) 컬러 등을 더해 크리스마스와 같은 연말에 국한하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특별한 순간을 축하하고 기념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총 12개 아이템으로 구성된 이번 컬렉션은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보내는 시간’의 의미에 초점을 맞춘다. 사각형 형태가 둥글고 부드럽게 마감된 포세린 접시는 단독으로도 강렬하지만, 여러 개가 모이면 모자이크처럼 조화를 이루어 테이블 위 작은 축제를 완성한다. 이케아의 미트볼 출시 40주년을 기념한 전용 접시와 포세린 컵 세트는 따뜻한 음료와 함께 달콤한 디저트를 담을 수 있도록 넉넉한 크기로 제작돼 연말 다과의 순간을 한층 풍성하게 만든다. 또한, 이번 컬렉션에는 특별한 순간을 축하하는 즐거움을 더하는 장식 아이템도 만날 수 있다. 레드와 라이트 블루로 선보이는 촛대, 포세린 소재의 양초 홀더는 공간을 한층 밝히며 축제의 분위기를 더한다. 또한, 여러 층으로 이뤄진 원형 본체를 비틀면 궤도 형태로 변하는 LED 탁상 스탠드, 스웨덴의 전통적인 창가 촛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LED 촛대 역시 특별한 빛을 선사한다. 이 외에도 모래시계 형태로 비튼 금속 스프링 구조가 유리 용기를 감싸는 모양이 특징인 꽃병은 아래로 처지는 꽃을 자연스럽게 받치며 독특한 분위기를 완성한다. 끝으로 디자이너 구스타프 베스트만은 이번 협업에 대해 “크리스마스를 비롯한 전통적인 연말 분위기의 미학을 새롭게 재해석하고 싶었다”며, “유쾌하고 대담한 디자인이 새로운 세대에게 또 다른 연말의 상징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케아의 크리에이티브 리더 마리아 오브라이언(Maria O’Brian) 역시 “정해진 틀을 벗어나, 기념과 축하의 순간을 즐겁고 포용적으로 풀어내고 싶었다”며 “베스트만의 과감한 색과 형태가 이케아의 감성과 어우러져 매력적인 컬렉션을 완성하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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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FUL HOME, 집에서 놀아요! 이케아 2025년 여름 신제품 출시
PLAYFUL HOME, 집에서 놀아요! 이케아 2025년 여름 신제품 출시 온 세상이 놀이터처럼 느껴지던 어린 시절, 우리는 무엇이든 상상할 수 있었고, 그 상상은 스케치북 속 색칠 놀이로 완성되곤 했다. 이케아는 그 ‘놀이’의 감각을 다시 불러내, 누구나 유쾌한 신제품으로 집을 새롭게 꾸미며 그 즐거움을 다시 떠올릴 수 있도록 한다. 이번 시즌, 이케아는 여러분의 공간에 작은 놀이의 씨앗을 심는다. 정해진 규칙도, 실패도 없는 이 즐거운 게임에서 여러분의 집은 무한한 가능성의 캔버스가 되어줄 것이다. 지금, 공간을 위한 놀이가 시작된다. Let the Play Begin! 에디터 윤한솔 제공 이케아 코리아 Bold Bedroom Play 감각적인 컬러와 패턴으로 침실을 ‘놀이 공간’으로 이불 커버 하나, 쿠션 하나가 침실 전체를 놀이터처럼 변화시킬 수 있다. 밝은 컬러와 시선을 사로잡는 패턴을 믹스매치하여 침실을 감각적인 놀이 공간으로 바꿔보자. 스칸디나비아의 위트 넘치는 감성을 담은 이케아의 PORTLAKMÅLLA 포르틀라크몰라 시리즈는 생기 있는 물결 스트라이프 패턴과 비비드한 컬러로 침실에 새로운 에너지를 불어넣을 것이다. tip ! GURLI 굴리 쿠션커버는 다양한 컬러로 만나볼 수 있다. 인상적인 대비를 연출하고 싶다면 그린과 핑크를 함께 매치해 보자. 패브릭은 DIY의 시작 DIY(Do It Yourself, 직접 만들거나 수리해 공간을 꾸미는 활동)는 공간에 개성을 더하는 가장 간단하면서도 즐거운 방법이다. 특히, 갑작스럽게 떠오르는 아이디어를 바로 실현하고 싶을 때, 자유롭게 자르고 붙이기만 하면 되는 프리컷 패브릭은 든든한 창작 도구가 된다. 소파에 주머니를 달아 수납공간을 더해보거나, 작은 장식품을 만들어 보자. 손끝에서 탄생하는 작은 변화들이 집안 곳곳에 재미를 더해준다. 거실은 오늘의 놀이터 대담하고 활기찬 분위기의 거실을 원한다면 이번 시즌엔 패턴과 패턴을 믹스매치 해보거나, 블랙과 옐로우의 생동감 넘치는 조합을 시도해보자. 유쾌한 텍스타일과 장식을 매치하면 거실에 ‘놀라운’ 변화를 더할 수 있다. 특히, KLIPPAN 클리판 소파의 옐로 플로럴 커버는 브라이트 옐로 컬러와 경쾌한 플로럴 패턴이 특징으로, 햇살 가득한 초원을 집 안으로 들여온 듯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 옐로 프린트는 초원에 핀 들꽃의 소박하면서도 발랄한 에너지에서 영감을 받았어요. 어떤 생활공간에서도 돋보일 수 있는, 시대를 초월한 매력을 담아내고 싶었습니다.” 디자이너 한나 빌콕스(Hanna Wilcox) 모듈로, 나만의 옷장을 짓다 PLATSA 플랏사 옷장은 쉽게 분해하고 다시 조립할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을 뿐 아니라, 새로운 공간에 맞춰 크기와 형태를 자유롭게 바꿀 수 있다. 모듈을 조합하는 것만으로도 나만의 맞춤 옷장이 완성된다. 블록을 쌓듯 모듈을 고르고 배치하는 과정은 어린 시절 놀이처럼 즐겁고, 공간 어디서든 나만의 방식으로 구성해 실용성과 창의성을 모두 만족시킬 수 있다. 더할수록 멋있어지는 취미 공간 나만의 취미 공간을 꾸미고 싶다면, 컬러와 패턴의 유쾌한 조합으로 새로운 분위기를 연출하고, 창의력을 마음껏 발휘해 보자. 이번 시즌, ELSYSTEM 엘쉬스템 러그는 바닥 위 실험실처럼 공간을 바꾸는 마법을 선보인다. 4-in-1 패치워크 디자인으로 구성된 이 러그는 레이어링에 따라 전혀 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ELSYSTEM 엘쉬스템을 디자인할 때, 우리는 모두에게 유쾌한 에너지를 줄 수 있는 러그를 만들고 싶었어요. 합리적인 가격으로, 감각적인 선택을 가능하게 하죠!” 디자이너 스티나 란네스코그(Stina Lanneskog) 가볍게, 산뜻하게, 주방에 생기를 주방에서의 모든 순간이 늘 즐겁기만 한 건 아니다. 요리도, 정리도 조금은 지루하게 느껴질 땐 컬러를 한 스푼 더해 분위기를 조금만 밝게 바꿔보자. 생생한 색감이 돋보이는 행주나 메시 보관 바구니, 개구리 모양 식기, 도트 무늬 그릇까지 이 즐거운 조합으로 주방에 산뜻한 활기를 더할 수 있다. 산뜻한 라이트그린 컬러로 새롭게 선보이는 NISSAFORS 니사포르스 카트는 주방, 욕실 혹은 집 안 어디든 간편하게 추가 수납공간을 더한다. 주방 도구, 접시, 유리컵과 같은 작은 물건들을 보관하기에 안성맞춤이다. 바퀴가 달려 있어 필요한 물건을 테이블로 옮기거나 다시 제자리에 두는 것도 편리하다. 모던한 테이블웨어로 완성하는 감각적 저녁 하루 중 가장 따뜻한 순간인 저녁 식사의 중심엔 이케아 365+ 디너웨어가 있다. 심플하지만 튼튼한 이 식기들은 친구들과의 흥겨운 식사 시간에도 깨질 걱정 없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게 해준다. 또한, KLIPPLAX 클리플락스 유리컵은 물결무늬로 감각을 더하고, GLADOM 글라돔 트레이 테이블은 가볍고 실용적인 디자인으로 일상의 편리함을 더한다. 웃음을 부르는 도트의 마법 RÖDSNULTRA 뢰스눌트라 서빙접시는 다채로운 컬러와 도트 패턴이 특징이다. 완벽한 테이블 세팅이란 결국 ‘재미’와 ‘개성’의 조화라는 사실을 잊지 말자. “컬러풀한 RÖDSNULTRA 뢰스눌트라 서빙접시를 디자인할 때, 저는 테이블 위에 즐거움과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들고 싶었어요. 모든 요소를 통일하기보다는 생기 넘치는 컬러와 유쾌한 도트 패턴을 살려 독특하고 활기찬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도록 디자인했답니다.” 디자이너 비엡케 브라슈(Wiebke Braas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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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흐를수록 가치를 더하는 스칸디나비아 디자인의 정수_ 이케아 2025 스톡홀름 컬렉션 출시
이케아가 STOCKHOLM(스톡홀름) 2025 컬렉션을 출시하며 품격 있는 소파부터 우아한 테이블웨어까지 세심하게 디자인된 제품들로 훌륭한 품질과 스칸디나비아 디자인의 정수를 선보인다. 40년 전 최초로 출시된 스톡홀름 컬렉션은 당시 ‘이케아 최고의 제품’이라는 평가를 받았으며, 오늘날에도 스톡홀름 컬렉션이 남긴 유산은 여전히 강력한 존재감을 발휘한다. 2025 컬렉션도 마찬가지로 아름다운 수공예 기술, 엄선한 소재, 세심한 디테일을 갖췄다. 특히, 스톡홀름 2025 컬렉션에는 스웨덴의 변화무쌍한 사계절이 선사하는 색감과 분위기는 물론 소재, 고유의 디자인, 숲에서 영감을 받은 패턴이 담겼다. 스웨덴은 절반 이상이 숲으로 덮여 있는 나라인 만큼 사람들의 삶에서 대자연을 떼어놓을 순 없으며, 모든 제품에 스웨덴의 아름다운 풍경과 디자인 유산을 반영한 스칸디나비아 디자인을 녹여내기 위해 열정적인 크리에이티브 리더와 각기 다른 배경과 전문 분야를 가진 숙련된 디자이너 3명이 힘을 모아 생명을 불어넣었다. 이들과의 만남을 통해, 이케아가 지난 3년간 어떤 제품도 타협하지 않은 컬렉션을 만들기 위해 거쳐온 여정을 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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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컬러와 디자인으로 재탄생한, 이케아 뉘틸베르카드 컬렉션 6번째 시리즈 출시
이케아가 상징적인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뉘틸베르카드(Nytillverkad) 컬렉션의 여섯 번째 시리즈가 출시됐다. 2023년부터 이케아 창립 80주년을 기념해 연작으로 선보이고 있는 뉘틸베르카드는 개성 있는 빈티지 가구가 주목받는 트렌드를 반영해 이케아 아카이브에서 엄선한 과거 디자인을 신선하고 과감하게 재해석한 컬렉션으로, 추억 속 이케아 제품 중 가장 멋진 독립형 제품을 다시 선보인다. 이번에 출시된 뉘틸베르카드 6번째 시리즈는 1960~1980년대를 대표하는 제품들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으며, 다양한 독립형 의자, 경쾌한 텍스타일, 아름다운 곡선이 돋보이는 꽃병 등을 과감한 컬러와 디자인으로 재탄생시켰다. 에디터 윤한솔 제공 이케아 코리아 새롭게 돌아온 독립형 의자 이번 시리즈의 핵심인 독립형 의자는 실용성과 미적 매력을 동시에 자랑한다. 모팔라 스틸 튜브 이지체어는 1978년 출시되었던 콕스(COX) 접이식 거실 의자에서 영감을 받아, 편안함과 아름다움의 완벽한 조화를 위해 메탈 소재 다리와 두꺼운 캔버스 패브릭을 하나로 만들었다. 이 의자의 반짝이는 다리는 인테리어 디자인 트렌드에 딱 맞는 모던한 느낌을 선사한다. 또한, 디자인과 소재뿐만 아니라 더욱 새로워진 컬러로 돌아온 의자들도 있다. 1967년 만들어진 밀라(MILA) 이지체어를 재해석한 뒤블링에(DYVLINGE) 회전 암체어는 지난해 출시된 블랙, 그린에 이어 대담한 오렌지 컬러로 다시 한번 태어났으며, 1969년 ‘푸크(PUCK)’라는 이름으로 고객들을 만난 소테네스(SOTENÄS) 암체어는 경쾌한 레드 컬러로 새롭게 출시됐다. 다시 만나는 곡선의 미학 이케아는 직선을 활용한 모던한 디자인으로 유명하지만, 부드러운 곡선미는 이케아의 과거 디자인에서 빼놓을 수 없는 요소다. 이는 뒤블링에 회전 암체어의 푹신한 스월리 디자인이나 소테네스 암체어의 매끄럽고 편안한 스타일에서 알 수 있으며, 디자이너 안나 에프벨룬드(Anna Efverlund)가 1995년 디자인한 스누라(SNURRA) 꽃병의 아름답고 자신감 넘치는 곡선 디자인에서도 느낄 수 있다. 이 꽃병은 옐로와 오렌지 컬러의 투명 래커로 변주해 셸라르할스(KÄLLARHALS)라는 이름으로 돌아왔으며, 부피가 큰 꽃다발과 긴 줄기를 꽂을 수 있는 두 가지 종류로 만날 수 있다. 우아한 손길이 닿은 참나무 소재의 가구 1963년 첫선을 보인 노베테(NOVETTE) 벤치는 테이블 위 물건이 쉽게 떨어지지 않도록 디자인된 독특한 선반이 특징인 참나무 소재의 구타네(GUTTANE) 보조 테이블과 커피 테이블로 우리 일상에 더욱 가까워졌다. 참나무 원목 다리와 무늬목 상판으로 구성된 이 테이블은 유행을 타지 않는 디자인과 현대적인 기능성을 결합해 어떤 공간에서도 우아한 느낌을 더하며, 가장자리에 작은 턱이 있어 잡지나 컵이 옆으로 떨어지는 것을 막아주기도 한다. 영원히 잃지 않는 빛 최근 라이스페이퍼 소재의 조명이 다시 유행하며 다양한 형태의 제품이 출시되고 있다. 이케아에서는 1969년 처음 출시되었는데, 당시에는 스웨덴어로 ‘라이스 전등’이라는 뜻의 ‘리슬람파 (RISLAMPA)’라고 불렀다. 뉘틸베르카드 여섯 번째 컬렉션을 통해 새롭게 선보이는 굴수다레(GULLSUDARE) 펜던트 전등갓은 지름 70㎝라는 엄청난 크기로 다시 돌아오며 더 큰 존재감을 나타낸다. 단순하면서도 동양미가 느껴지는 클래식함이 돋보이는 굴수다레 전등갓으로 침실부터 사무실까지 어떤 공간이든 밝혀보자. 눈 앞에 펼쳐진 푸른 하늘, 구름 속에서 잠드는 매일 1973년 텍스타일 디자이너 스벤 프리스테드트(Sven Fristedt)가 블루와 화이트 패턴에서 영감을 받아 푸른 하늘을 몽환적으로 그려낸 이 패턴은 처음 출시됐을 때 스크린 프린팅 기술로 제작되었기에 대량 제작에 큰 비용이 발생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1981년 제작 기술을 수정하여 다시 선보인 덕분에, 쉬아르(SKYAR)라는 이름의 침구, 패브릭, 벽지가 탄생했다. 이 패턴을 이제 엥스비트빙에(ÄNGSVITVINGE) 침구에서 다시 만나볼 수 있다. 흰 구름과 라이트블루 하늘이 어우러진 패턴은 다른 텍스타일과 잘 어우러지며, 드러나지 않는 버튼을 끼우면 이불이 빠져나오지 않는 실용성도 갖추었다. 카린 구스타프손(Karin Gustavsson) 이케아 제품 개발 및 생산 총괄 본부(IKEA of Sweden) 뉘틸베르카드 컬렉션 크리에이티브 리더는 “어떤 집에도 어울리는 디자인과 컬러가 돋보이는 이번 컬렉션 제품으로 나만의 개성을 담은 집을 새롭게 꾸밀 수 있을 것”이라며 “대담한 컬러, 부드러운 곡선미, 산뜻한 프린트 등 40년의 역사에서 영감을 받은 신선하고 새로운 느낌의 홈퍼니싱 제품과 함께 더 즐거운 집에서의 일상을 만들어 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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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완벽한 사계절 선풍기_발뮤다 GreenFan 시리즈
봄을 느끼며 여름을 준비하는 계절인 4월, 방 한구석에 있던 선풍기를 꺼낼 때이다. 이제 선풍기는 단순한 여름철 가전이 아니라 냉난방을 보조하고 빨래를 건조할 뿐만 아니라 실내 공기를 순환시키는 사계절 필수 가전으로 자리 잡았으며, 이러한 변화에는 초절전·저소음·디자인의 혁신을 갖춘 프리미엄 가정용 선풍기, 발뮤다 ‘GreenFan(그린팬)’이 큰 역할을 했다. 올 시즌 가장 완벽한 사계절 선풍기를 찾는다면, 프리미엄 선풍기 중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발뮤다 ‘GreenFan’ 시리즈에 주목해 보자. 에디터 윤한솔 제공 발뮤다 조용하고 더 시원하게, 에너지 절약까지 가능한 GreenFan S GreenFan S_ 화이트 블랙, 화이트 그레이, 화이트 샴페인 골드, 다크그레이 블랙 GreenFan S는 BLDC 모터가 적용된 첫 가정용 선풍기로, 최소 소비 전력 1.5W로 기존 선풍기에 사용되던 AC 모터보다 소비 전력이 낮고, 풍량 1단계 소음은 13dB로 나비 두 마리의 날갯짓 소리와 유사할 정도로 소음이 현저히 적다. 특히, 독창적인 이중 구조 날개를 적용해 나무 그늘 아래 부는 산들바람 같이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바람을 구현하며, 바람을 멀리 퍼지게 하여 일반 선풍기보다 약 4배 넓은 면적에 바람을 전달한다. 이 기술은 한국, 일본, 미국, 독일 등 18개국에서 특허 획득했으며, 이후 발뮤다 선풍기 및 서큘레이터 제품에 적용되며 ‘GreenFan’ 시리즈를 확장하였다. 또한, 세련된 디자인으로도 인정받아 굿 디자인상, 레드 닷 디자인상, iF 디자인상 등 세계적인 디자인 어워드에서 다수 수상했으며, 10년 이상 사용자들에게 인정받은 제품만 받을 수 있는 ‘롱 라이프 디자인상’도 수상하며, 기능과 디자인을 모두 갖춘 제품으로 자리 잡았다. 사계절 내내 활용 가능한 선풍기, GreenFan Studio GreenFan Studio_블랙, 화이트 2024년 출시된 GreenFan Studio는 선풍기와 서큘레이터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올인원 팬으로, 급격히 변화하는 기후와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하여 사계절 내내 최적의 공기 순환을 가능하게 했다. 이 제품은 압도적인 송풍력으로 최대 23m까지 바람을 도달시키며, ‘제트 모드’로 냉난방 효율을 높이고 의류 건조 기능을 더함과 동시에 20평 공간의 공기 4~5분 만에 환기할 수 있는 기능을 갖췄다. 또한, GreenFan Studio는 아틀리에에서 영감을 받은 균형 잡힌 디자인으로 기존 선풍기와 차별화된 현대적인 감각을 선보였으며, 디자인과 실용성을 모두 고려해 3m 전원 케이블을 본체에 묶어 보관할 수 있도록 하여 굿 디자인상, 레드 닷 디자인상 등을 수상했다. 다기능 에어 서큘레이터, GreenFan C2 하나의 선풍기에서 다양한 기능을 원한다면, GreenFan C2가 적합하다. 이 제품은 덕트 팬 구조에 활성탄 탈취 필터로 공기 순환과 탈취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여 강력한 흡입력으 로 공기를 순환하고, 냄새 성분을 제거한다. 여기에 제트 클린 모드로 많은 양의 바람을 빠르게 순환하여 냉난방 온도 차를 해소하여 냉난방 효율을 높일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컴팩트한 디자인으로 1년 내내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작고 가벼워 어디든 쉽 게 이동 가능하다. 추가로 Battery & Dock(별매)을 사용하면 무선으로도 활용 가능해, 실 내외 어디서나 쾌적한 환경을 조성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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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맞이하는 새로운 디자인, 이케아 2025 봄 신제품 컬렉션
이케아의 신제품 컬렉션은 침구, 식기, 조명 등 집안 곳곳 생기를 더할 다양한 아이템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통통 튀는 컬러와 가벼우면서도 부드러운 소재가 봄맞이에 즐거움을 더할 것이다. 신제품뿐 아니라 기존의 디자인을 재해석해 한층 더 신선하고 개인의 취향에 맞게 공간을 꾸밀 수 있는 아이디어도 소개한다. 아침을 여는 기분 좋은 컬러 요한나 스콘뮈르(Johanna Skånmyr), 디자이너 이번 봄 시즌 이케아 침구 신제품으로는 싱그러운 봄꽃 패턴으로 피어나는 봄 그 자체를 담아낸 FIELD GRASS MOTH 펠트그레스모트 침구 커버 세트와, 불규칙한 물결 패턴의 멀티컬러 프린팅으로 모던한 감각이 느껴지는 SWINGTAILS 스발셰르타르 침구 커버 세트가 출시됐다. 두 제품 모두 부드럽고 실크처럼 매끄러운 면/비스코스 혼방의 소재로 통기성이 우수하며, 피부에 닿는 감촉이 시원하고 부드럽다. 아늑한 침실에서 숙면을 취하고 기운을 차렸다면, 식탁에도 봄기운을 더할 차례다. SLÖJSTJÄRT 슬뢰이셰르트 트레이는 기존 스칸디나비아 디자인을 새롭게 해석한 디자인으로, 단순하면서도 생기 있어 어느 식기와도 잘 어울린다. 빛의 속도로 전해지는 아름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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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MUDA WINTER KITCHEN ITEM
- 주방에서 완성하는 겨울의 감각 BALMUDA WINTER KITCHEN ITEM 차가운 바람이 스며드는 계절이지만 연말의 설렘으로 어느 때보다 따뜻해지는 12월, 집에서 보내는 시간도 특별해진다. 소중한 사람들과 즐기는 홈 파티부터 혼자만의 여유로운 커피 타임까지, 발뮤다는 겨울 일상에 온기를 더해줄 주방 아이템을 선보였다. 에디터 윤한솔 제공 발뮤다 코리아 라이브 키친의 순간을 집 안으로 BALMUDA The Plate Pro ‘발뮤다 더 플레이트 프로’는 철판요리 전문점에서 맛보던 생생한 철판요리를 집에서도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 특히, 6.6mm 두께의 클래드 플레이트가 스테인리스-알루미늄-스테인리스가 겹겹이 맞물린 3중 구조로 되어있어 재료를 올려도 온도가 떨어지지 않고 조리 내내 균일한 맛을 유지해준다. 또한, 160℃부터 220℃까지 폭넓은 온도 조절로 메뉴에 따라 맞춤 온도 설정이 가능해 다양한 요리를 최상의 온도로 맛볼 수 있도록 한다. 360도 오픈된 디자인은 요리 과정을 하나의 퍼포먼스처럼 감상할 수 있도록 하며, 철판 위에서 바로 썰어내는 ‘라이브 키친’의 매력을 완성한다. 겨울 아침을 깨우는 감각적인 커피 타임 BALMUDA The Brew 차갑게 내려앉은 아침 공기 속, 커피 한잔으로 하루를 따스하게 시작하고 싶다면 ‘발뮤다 더 브루’가 제격이다. 커피 원액을 추출하는 순간부터, 맛과 향이 완성되는 모든 과정이 시각과 청각을 자극하며, 바리스타가 눈앞에서 커피를 내려주는 듯한 생동감을 전한다. 발뮤다만의 독자 기술인 ‘클리어 브루잉 메소드’는 미세한 온도 제어와 0.2ml 단위까지 조절하는 정교한 드립으로 커피 본연의 풍미를 섬세하게 살린다. 여기에 강렬하면서도 깔끔한 맛을 내는 바이패스 추출 기술이 더해져 커피맛을 더욱 안정적으로 조율한다. 또한, 본체의 오렌지색 LED 불빛과 오래된 시계추가 흘리는 듯한 똑딱 소리가 빈티지한 매력을 더하며,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레귤러·스트롱·아이스 모드는 매일의 커피 루틴을 더욱 풍성하게 이끌어 준다. 올겨울, 발뮤다의 키친 라인업은 식탁 위 일상을 새롭게 정의한다. 맛과 향을 세심하게 조율하는 두 제품은 집에서 보내는 계절의 시간을 한층 특별하게 완성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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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MUDA WINTER KITCHE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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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연말 분위기로 손쉽게 채워줄, 이케아 2025 크리스마스 컬렉션
- 원하는 연말 분위기로 손쉽게 채워줄 이케아 2025 크리스마스 컬렉션 이케아가 연말의 설렘을 가득 담은 크리스마스 라인 ‘빈테르핀트(VINTERFINT)’, ‘스트롤라(STRÅLA)’, ‘빈테르사가(VINTERSAGA)’의 2025년 새로운 컬렉션을 선보였다. 올해의 테마는 ‘화이트 크리스마스’, ‘컬러풀 크리스마스’, ‘유쾌한 크리스마스’까지 총 세 가지로 구성되어, 차분함과 생동감이 교차하며 연말을 맞이하는 감성을 다채롭게 담아냈다. 조용하고 아늑한 저녁, 환한 불빛 속의 파티, 유쾌한 모임까지 이케아의 크리스마스는 누구에게나 어울리는 따뜻한 무드를 제안한다. 어떤 방식으로 연말을 맞이하든, 이케아의 크리스마스 컬렉션은 가장 빛나는 순간을 만들어 줄 것이다. 에디터 윤한솔 제공 이케아 코리아 여유롭고 편안한 연말 분위기 화이트 크리스마스 눈이 내리지 않아도 겨울의 낭만은 실내를 밝히는 조명에서부터 시작된다. 특히, 빈테르핀트(VINTERFINT) 장식과 스트롤라(STRÅLA) 조명이 더하는 은은한 빛은 공간에 겨울 특유의 차분한 무드를 연출한다. 여기에 반짝이는 별과 눈송이 장식, 화이트 컬러의 텍스타일이 더해지면 집 안은 순식간에 포근하고 맑은 겨울 분위기로 채워진다. 또한, 크리스마스 시즌의 대표 아이템인 라이스페이퍼 펜던트 조명은 부드럽게 빛을 퍼뜨리며, 북유럽의 긴 겨울밤처럼 잔잔하고 따뜻한 분위기를 완성한다. 현관 앞이나 야외 테라스에 작은 랜턴을 놓아본다면, 문을 여는 순간마다 연말의 설렘을 느낄 수 있다. 기둥 모양의 양초부터 미니 양초, LED 조명까지, 공간과 가장 잘 어울리는 빛을 골라보자. 클래식한 연말 디자인에 신선함을 더하다 컬러풀 크리스마스 이번 시즌 컬렉션은 대담한 컬러와 패턴, 위트 있는 디테일을 통해 익숙한 풍경에 신선한 반전을 더한다. 연말 파티 테이블 위에 눈사람 모양의 장식이나 다채로운 색감의 양초, 반짝이는 테이블웨어 등을 배치한다면 클래식한 만찬 자리가 한층 새롭게 느껴질 것이다. 크리스마스 트리는 집 안의 중심이 되는 상징적 오브제로, 전통적인 분위기든, 자유로운 스타일이든 정답은 없다. 빈테르핀트(VINTERFINT) 트리 장식과 스트롤라(STRÅLA) LED 조명을 활용해 나만의 방식으로 트리를 꾸며보자. 차분한 북유럽 무드에서부터 화려한 파티 스타일까지, 빛과 장식의 조화가 연말의 풍경을 새롭게 그려낸다. 즐거운 축하의 순간 유쾌한 크리스마스 클래식한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다소 식상하게 느껴진다면, 이케아가 스웨덴 신진 디자이너들과 협업한 이번 컬렉션을 주목해 보자. 감각적인 형태와 부드러운 곡선, 생기 넘치는 컬러가 어우러져 크리스마스뿐만 아니라 연말연시 언제든지 편안하고 즐거운 모임 분위기를 완성해 준다. 스웨덴 디자이너 구스타프 베스트만(Gustaf Westman)은 북유럽 특유의 절제된 디자인에 유쾌한 곡선과 컬러를 더해, 연말 모임을 더 자유롭고 경쾌하게 만드는 동시에 공간에 신선한 활기를 불어넣었다. 또다른 스웨덴 디자이너 에벨리나 크론(Evelina Kroon)은 강렬한 그래픽과 비례의 변주를 통해 전통적인 크리스마스 컬러를 재해석하여 색다른 반전을 더했다. 그의 작업은 예술과 디자인의 경계를 넘나들며, 일상 공간에 깊이와 생기를 연출한다. 미국의 일러스트레이터 케이티 커크(Katie Kirk)는 기하학적 패턴과 다채로운 색감으로 빈테르핀트(VINTERFINT) 컬렉션에 유쾌한 리듬을 더했다. 그의 디자인은 선물 포장지, 장식, 간식 패키지까지 이어지며, 집 안 곳곳에 즐거운 에너지를 채운다. 모던함과 클래식함의 조화 속에서, 그는 ‘보다 따뜻하고 기분 좋은 크리스마스’를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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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연말 분위기로 손쉽게 채워줄, 이케아 2025 크리스마스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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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쉽게 연출하는 클래식한 공간, 이케아 2025 가을 신제품 컬렉션
- 손쉽게 연출하는 클래식한 공간 이케아 2025 가을 신제품 컬렉션 이케아가 클래식한 감성을 손쉽게 구현할 수 있는 신제품 라인업을 선보였다. 이번 가을 시즌 신제품은 전통적인 스웨덴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일상에서 따뜻하고 아늑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공간을 제안한다. 은은한 조명과 부드러운 패브릭, 실용적인 가구가 어우러지며 집 안은 어느새 북유럽의 온기로 채워지고, 조립이 간단한 구조와 실용적인 디자인으로 되어있어 몇 가지 아이템만 더해도 편안하고 감성적인 분위기로 공간을 꾸밀 수 있도록 한다. 에디터 윤한솔 제공 이케아 코리아 북유럽의 밤 이번 신제품 컬렉션으로 출시된 이불커버와 쿠션, 러그는 전통 직조기법과 장인정신을 계승하면서도, 깊은 색감으로 전통과 현대적 디자인 사이의 균형을 이룬다. 침구 세트가 무겁지 않은 온기와 부드러운 촉감을 전하며 밤의 정적 속에서 더욱 아늑함을 느낄 수 있도록 해준다. 침실을 은은하게 밝혀주는 TÄRNABY(테르나뷔) 조명은 클래식한 등유 램프의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작고 가벼운 디자인으로 어디서든 활용할 수 있으며, 밝기 조절 기능을 갖춰 실용적이다. 잔잔한 빛의 떨림은 마치 오래된 불꽃을 담은 듯 감성적인 무드를 연출하며 공간 곳곳에 따뜻한 분위기를 더한다. 꿈결처럼 포근한 아침 디자이너 에바 룬드그린(Eva Lundgreen)은 스웨덴의 달라르나와 순드보른 지역을 여행하며 얻은 영감을 바탕으로 전통적인 감성을 담은 매력적인 패턴을 선보였다. 그는 스웨덴 화가 칼 라르손(Carl Larsson)과 카린 라르손(Karin Larsson)의 회화적 감성을 이어받아, 자연의 색감이 원단 위에 고요히 스며드는 디자인으로 가을 감성을 불러일으킨다. “이 컬렉션은 옘틀란드, 헬싱란드, 달라르마 등 스웨덴 시골 지역의 오래된 수공예품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었어요. 스케치할 때는 마음이 이끄는 대로 손과 연필이 자연스럽게 움직이며 온전히 몰입하게 되는 순간을 기다리죠. ” 에바 룬드그린(Eva Lundgreen), 디자이너 HEMNES(헴네스) 데이베드는 소파, 싱글 또는 더블침대, 수납장으로 변형 가능한 구조를 통해 작은 공간에도 여유를 만들어 주며 유연한 공간을 완성한다. 또한, 그레이 그린 컬러의 톤온톤 마감은 클래식한 정서를 남기며, 편안하면서도 실용적인 디자인을 완성한다. 식사 시간, 그 사이의 즐거움 클래식한 디자인과 함께 여유로운 식사를 즐길 수 있는 HÖGVED(회그베드) 의자는 1970년대에 많은 사랑을 받았던 스핀들 체어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어떤 다이닝 공간에도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자작나무 원목과 무늬목에 투명 아크릴 래커 마감을 더해 자연스러운 멋을 살렸으며, 클래식한 선과 모던한 감각이 공존하는 디자인을 완성했다. 또한, 어린이를 배려하기 위한 AGAM(아감) 의자는 테이블에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루며, 가족 모두가 편안히 머물 수 있는 식탁을 만든다. 한창 자라나는 아이를 위한 RUDSTORP(루스토르프)는 높이 조절 기능을 통해 실용성을 더했으며,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디자인의 가치를 보여준다. 아늑함으로 가득한 집 이번 가을 컬렉션의 가구와 소품은 단순한 장식을 넘어, 일상의 순간순간마다 가을 정서를 채우는 장치가 되어준다. 북유럽 전통의 단정한 선과 포근한 질감이 공간 곳곳에 스며들며, 웃음과 대화가 이어지는 가을 풍경을 완성한다. 대표적으로 HUSET(후세트) 미니어처 시리즈는 이케아의 시그니처 제품 KLIPPAN(클리판), BILLY(빌리), MAMMUT(맘무트), DUKTIG(둑티크)의 아이코닉한 형태를 축소해 담았다. 아이들은 물론, 어른에게도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디자인으로, 놀이를 통해 공간과 감성을 잇는 작은 오브제로 제안된다. 이 외에도 밋밋한 벽에는 PJÄTTERYD(피에테뤼드) 캔버스를 걸어 감성을 채워볼 수 있다. 단색 패브릭과 대비되는 모티프가 벽면에 포인트가 되어, 공간 전체에 부드러운 감성을 더한다. 시선을 멈추게 하는 한 점의 그림이 공간의 온도를 바꾸는 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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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쉽게 연출하는 클래식한 공간, 이케아 2025 가을 신제품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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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아 × 구스타프 베스트만 한정판 컬렉션 한국 최초 출시
- 특별한 순간을 축하하기 위한 이케아 × 구스타프 베스트만 한정판 컬렉션 한국 최초 출시 이케아가 스웨덴 신진 디자이너 구스타프 베스트만(Gustaf Westman)과 함께 ‘특별한 순간을 축하하기 위한 한정판 컬렉션’을 전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출시했다. 스웨덴 스톡홀름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디자이너 구스타프 베스트만은 스칸디나비아 디자인의 절제된 아름다움에 자신만의 대담한 감각을 더해 부드러운 곡선과 컬러풀한 색감, 유쾌한 감각으로 가구와 홈퍼니싱 분야에서 주목받고 있다. 패션과 연속적인 형태에서 영향을 받은 그의 작품은 미니멀하면서도 강렬한 개성과 친근한 매력을 담아낸다. 이케아는 이번 한정판 컬렉션에 과감한 곡선, 생동감 넘치는 색상, 활기찬 에너지를 더해 클래식하면서도 색다른 가을 축제, 연말 파티 테이블 디자인을 제안한다. 에디터 윤한솔 제공 이케아 코리아 구스타프 베스트만의 시그니처인 유려한 조형적 형태와 대담한 색채의 활용은 이번 컬렉션에도 고스란히 드러난다. 이번 한정판 컬렉션은 클래식한 연말 파티 느낌을 내는 레드, 그린 컬러에 버블검 핑크(bubble-gum pink), 베이비블루(baby blue) 컬러 등을 더해 크리스마스와 같은 연말에 국한하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특별한 순간을 축하하고 기념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총 12개 아이템으로 구성된 이번 컬렉션은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보내는 시간’의 의미에 초점을 맞춘다. 사각형 형태가 둥글고 부드럽게 마감된 포세린 접시는 단독으로도 강렬하지만, 여러 개가 모이면 모자이크처럼 조화를 이루어 테이블 위 작은 축제를 완성한다. 이케아의 미트볼 출시 40주년을 기념한 전용 접시와 포세린 컵 세트는 따뜻한 음료와 함께 달콤한 디저트를 담을 수 있도록 넉넉한 크기로 제작돼 연말 다과의 순간을 한층 풍성하게 만든다. 또한, 이번 컬렉션에는 특별한 순간을 축하하는 즐거움을 더하는 장식 아이템도 만날 수 있다. 레드와 라이트 블루로 선보이는 촛대, 포세린 소재의 양초 홀더는 공간을 한층 밝히며 축제의 분위기를 더한다. 또한, 여러 층으로 이뤄진 원형 본체를 비틀면 궤도 형태로 변하는 LED 탁상 스탠드, 스웨덴의 전통적인 창가 촛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LED 촛대 역시 특별한 빛을 선사한다. 이 외에도 모래시계 형태로 비튼 금속 스프링 구조가 유리 용기를 감싸는 모양이 특징인 꽃병은 아래로 처지는 꽃을 자연스럽게 받치며 독특한 분위기를 완성한다. 끝으로 디자이너 구스타프 베스트만은 이번 협업에 대해 “크리스마스를 비롯한 전통적인 연말 분위기의 미학을 새롭게 재해석하고 싶었다”며, “유쾌하고 대담한 디자인이 새로운 세대에게 또 다른 연말의 상징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케아의 크리에이티브 리더 마리아 오브라이언(Maria O’Brian) 역시 “정해진 틀을 벗어나, 기념과 축하의 순간을 즐겁고 포용적으로 풀어내고 싶었다”며 “베스트만의 과감한 색과 형태가 이케아의 감성과 어우러져 매력적인 컬렉션을 완성하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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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아 × 구스타프 베스트만 한정판 컬렉션 한국 최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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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FUL HOME, 집에서 놀아요! 이케아 2025년 여름 신제품 출시
- PLAYFUL HOME, 집에서 놀아요! 이케아 2025년 여름 신제품 출시 온 세상이 놀이터처럼 느껴지던 어린 시절, 우리는 무엇이든 상상할 수 있었고, 그 상상은 스케치북 속 색칠 놀이로 완성되곤 했다. 이케아는 그 ‘놀이’의 감각을 다시 불러내, 누구나 유쾌한 신제품으로 집을 새롭게 꾸미며 그 즐거움을 다시 떠올릴 수 있도록 한다. 이번 시즌, 이케아는 여러분의 공간에 작은 놀이의 씨앗을 심는다. 정해진 규칙도, 실패도 없는 이 즐거운 게임에서 여러분의 집은 무한한 가능성의 캔버스가 되어줄 것이다. 지금, 공간을 위한 놀이가 시작된다. Let the Play Begin! 에디터 윤한솔 제공 이케아 코리아 Bold Bedroom Play 감각적인 컬러와 패턴으로 침실을 ‘놀이 공간’으로 이불 커버 하나, 쿠션 하나가 침실 전체를 놀이터처럼 변화시킬 수 있다. 밝은 컬러와 시선을 사로잡는 패턴을 믹스매치하여 침실을 감각적인 놀이 공간으로 바꿔보자. 스칸디나비아의 위트 넘치는 감성을 담은 이케아의 PORTLAKMÅLLA 포르틀라크몰라 시리즈는 생기 있는 물결 스트라이프 패턴과 비비드한 컬러로 침실에 새로운 에너지를 불어넣을 것이다. tip ! GURLI 굴리 쿠션커버는 다양한 컬러로 만나볼 수 있다. 인상적인 대비를 연출하고 싶다면 그린과 핑크를 함께 매치해 보자. 패브릭은 DIY의 시작 DIY(Do It Yourself, 직접 만들거나 수리해 공간을 꾸미는 활동)는 공간에 개성을 더하는 가장 간단하면서도 즐거운 방법이다. 특히, 갑작스럽게 떠오르는 아이디어를 바로 실현하고 싶을 때, 자유롭게 자르고 붙이기만 하면 되는 프리컷 패브릭은 든든한 창작 도구가 된다. 소파에 주머니를 달아 수납공간을 더해보거나, 작은 장식품을 만들어 보자. 손끝에서 탄생하는 작은 변화들이 집안 곳곳에 재미를 더해준다. 거실은 오늘의 놀이터 대담하고 활기찬 분위기의 거실을 원한다면 이번 시즌엔 패턴과 패턴을 믹스매치 해보거나, 블랙과 옐로우의 생동감 넘치는 조합을 시도해보자. 유쾌한 텍스타일과 장식을 매치하면 거실에 ‘놀라운’ 변화를 더할 수 있다. 특히, KLIPPAN 클리판 소파의 옐로 플로럴 커버는 브라이트 옐로 컬러와 경쾌한 플로럴 패턴이 특징으로, 햇살 가득한 초원을 집 안으로 들여온 듯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 옐로 프린트는 초원에 핀 들꽃의 소박하면서도 발랄한 에너지에서 영감을 받았어요. 어떤 생활공간에서도 돋보일 수 있는, 시대를 초월한 매력을 담아내고 싶었습니다.” 디자이너 한나 빌콕스(Hanna Wilcox) 모듈로, 나만의 옷장을 짓다 PLATSA 플랏사 옷장은 쉽게 분해하고 다시 조립할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을 뿐 아니라, 새로운 공간에 맞춰 크기와 형태를 자유롭게 바꿀 수 있다. 모듈을 조합하는 것만으로도 나만의 맞춤 옷장이 완성된다. 블록을 쌓듯 모듈을 고르고 배치하는 과정은 어린 시절 놀이처럼 즐겁고, 공간 어디서든 나만의 방식으로 구성해 실용성과 창의성을 모두 만족시킬 수 있다. 더할수록 멋있어지는 취미 공간 나만의 취미 공간을 꾸미고 싶다면, 컬러와 패턴의 유쾌한 조합으로 새로운 분위기를 연출하고, 창의력을 마음껏 발휘해 보자. 이번 시즌, ELSYSTEM 엘쉬스템 러그는 바닥 위 실험실처럼 공간을 바꾸는 마법을 선보인다. 4-in-1 패치워크 디자인으로 구성된 이 러그는 레이어링에 따라 전혀 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ELSYSTEM 엘쉬스템을 디자인할 때, 우리는 모두에게 유쾌한 에너지를 줄 수 있는 러그를 만들고 싶었어요. 합리적인 가격으로, 감각적인 선택을 가능하게 하죠!” 디자이너 스티나 란네스코그(Stina Lanneskog) 가볍게, 산뜻하게, 주방에 생기를 주방에서의 모든 순간이 늘 즐겁기만 한 건 아니다. 요리도, 정리도 조금은 지루하게 느껴질 땐 컬러를 한 스푼 더해 분위기를 조금만 밝게 바꿔보자. 생생한 색감이 돋보이는 행주나 메시 보관 바구니, 개구리 모양 식기, 도트 무늬 그릇까지 이 즐거운 조합으로 주방에 산뜻한 활기를 더할 수 있다. 산뜻한 라이트그린 컬러로 새롭게 선보이는 NISSAFORS 니사포르스 카트는 주방, 욕실 혹은 집 안 어디든 간편하게 추가 수납공간을 더한다. 주방 도구, 접시, 유리컵과 같은 작은 물건들을 보관하기에 안성맞춤이다. 바퀴가 달려 있어 필요한 물건을 테이블로 옮기거나 다시 제자리에 두는 것도 편리하다. 모던한 테이블웨어로 완성하는 감각적 저녁 하루 중 가장 따뜻한 순간인 저녁 식사의 중심엔 이케아 365+ 디너웨어가 있다. 심플하지만 튼튼한 이 식기들은 친구들과의 흥겨운 식사 시간에도 깨질 걱정 없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게 해준다. 또한, KLIPPLAX 클리플락스 유리컵은 물결무늬로 감각을 더하고, GLADOM 글라돔 트레이 테이블은 가볍고 실용적인 디자인으로 일상의 편리함을 더한다. 웃음을 부르는 도트의 마법 RÖDSNULTRA 뢰스눌트라 서빙접시는 다채로운 컬러와 도트 패턴이 특징이다. 완벽한 테이블 세팅이란 결국 ‘재미’와 ‘개성’의 조화라는 사실을 잊지 말자. “컬러풀한 RÖDSNULTRA 뢰스눌트라 서빙접시를 디자인할 때, 저는 테이블 위에 즐거움과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들고 싶었어요. 모든 요소를 통일하기보다는 생기 넘치는 컬러와 유쾌한 도트 패턴을 살려 독특하고 활기찬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도록 디자인했답니다.” 디자이너 비엡케 브라슈(Wiebke Braas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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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FUL HOME, 집에서 놀아요! 이케아 2025년 여름 신제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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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흐를수록 가치를 더하는 스칸디나비아 디자인의 정수_ 이케아 2025 스톡홀름 컬렉션 출시
- 이케아가 STOCKHOLM(스톡홀름) 2025 컬렉션을 출시하며 품격 있는 소파부터 우아한 테이블웨어까지 세심하게 디자인된 제품들로 훌륭한 품질과 스칸디나비아 디자인의 정수를 선보인다. 40년 전 최초로 출시된 스톡홀름 컬렉션은 당시 ‘이케아 최고의 제품’이라는 평가를 받았으며, 오늘날에도 스톡홀름 컬렉션이 남긴 유산은 여전히 강력한 존재감을 발휘한다. 2025 컬렉션도 마찬가지로 아름다운 수공예 기술, 엄선한 소재, 세심한 디테일을 갖췄다. 특히, 스톡홀름 2025 컬렉션에는 스웨덴의 변화무쌍한 사계절이 선사하는 색감과 분위기는 물론 소재, 고유의 디자인, 숲에서 영감을 받은 패턴이 담겼다. 스웨덴은 절반 이상이 숲으로 덮여 있는 나라인 만큼 사람들의 삶에서 대자연을 떼어놓을 순 없으며, 모든 제품에 스웨덴의 아름다운 풍경과 디자인 유산을 반영한 스칸디나비아 디자인을 녹여내기 위해 열정적인 크리에이티브 리더와 각기 다른 배경과 전문 분야를 가진 숙련된 디자이너 3명이 힘을 모아 생명을 불어넣었다. 이들과의 만남을 통해, 이케아가 지난 3년간 어떤 제품도 타협하지 않은 컬렉션을 만들기 위해 거쳐온 여정을 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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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흐를수록 가치를 더하는 스칸디나비아 디자인의 정수_ 이케아 2025 스톡홀름 컬렉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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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컬러와 디자인으로 재탄생한, 이케아 뉘틸베르카드 컬렉션 6번째 시리즈 출시
- 이케아가 상징적인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뉘틸베르카드(Nytillverkad) 컬렉션의 여섯 번째 시리즈가 출시됐다. 2023년부터 이케아 창립 80주년을 기념해 연작으로 선보이고 있는 뉘틸베르카드는 개성 있는 빈티지 가구가 주목받는 트렌드를 반영해 이케아 아카이브에서 엄선한 과거 디자인을 신선하고 과감하게 재해석한 컬렉션으로, 추억 속 이케아 제품 중 가장 멋진 독립형 제품을 다시 선보인다. 이번에 출시된 뉘틸베르카드 6번째 시리즈는 1960~1980년대를 대표하는 제품들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으며, 다양한 독립형 의자, 경쾌한 텍스타일, 아름다운 곡선이 돋보이는 꽃병 등을 과감한 컬러와 디자인으로 재탄생시켰다. 에디터 윤한솔 제공 이케아 코리아 새롭게 돌아온 독립형 의자 이번 시리즈의 핵심인 독립형 의자는 실용성과 미적 매력을 동시에 자랑한다. 모팔라 스틸 튜브 이지체어는 1978년 출시되었던 콕스(COX) 접이식 거실 의자에서 영감을 받아, 편안함과 아름다움의 완벽한 조화를 위해 메탈 소재 다리와 두꺼운 캔버스 패브릭을 하나로 만들었다. 이 의자의 반짝이는 다리는 인테리어 디자인 트렌드에 딱 맞는 모던한 느낌을 선사한다. 또한, 디자인과 소재뿐만 아니라 더욱 새로워진 컬러로 돌아온 의자들도 있다. 1967년 만들어진 밀라(MILA) 이지체어를 재해석한 뒤블링에(DYVLINGE) 회전 암체어는 지난해 출시된 블랙, 그린에 이어 대담한 오렌지 컬러로 다시 한번 태어났으며, 1969년 ‘푸크(PUCK)’라는 이름으로 고객들을 만난 소테네스(SOTENÄS) 암체어는 경쾌한 레드 컬러로 새롭게 출시됐다. 다시 만나는 곡선의 미학 이케아는 직선을 활용한 모던한 디자인으로 유명하지만, 부드러운 곡선미는 이케아의 과거 디자인에서 빼놓을 수 없는 요소다. 이는 뒤블링에 회전 암체어의 푹신한 스월리 디자인이나 소테네스 암체어의 매끄럽고 편안한 스타일에서 알 수 있으며, 디자이너 안나 에프벨룬드(Anna Efverlund)가 1995년 디자인한 스누라(SNURRA) 꽃병의 아름답고 자신감 넘치는 곡선 디자인에서도 느낄 수 있다. 이 꽃병은 옐로와 오렌지 컬러의 투명 래커로 변주해 셸라르할스(KÄLLARHALS)라는 이름으로 돌아왔으며, 부피가 큰 꽃다발과 긴 줄기를 꽂을 수 있는 두 가지 종류로 만날 수 있다. 우아한 손길이 닿은 참나무 소재의 가구 1963년 첫선을 보인 노베테(NOVETTE) 벤치는 테이블 위 물건이 쉽게 떨어지지 않도록 디자인된 독특한 선반이 특징인 참나무 소재의 구타네(GUTTANE) 보조 테이블과 커피 테이블로 우리 일상에 더욱 가까워졌다. 참나무 원목 다리와 무늬목 상판으로 구성된 이 테이블은 유행을 타지 않는 디자인과 현대적인 기능성을 결합해 어떤 공간에서도 우아한 느낌을 더하며, 가장자리에 작은 턱이 있어 잡지나 컵이 옆으로 떨어지는 것을 막아주기도 한다. 영원히 잃지 않는 빛 최근 라이스페이퍼 소재의 조명이 다시 유행하며 다양한 형태의 제품이 출시되고 있다. 이케아에서는 1969년 처음 출시되었는데, 당시에는 스웨덴어로 ‘라이스 전등’이라는 뜻의 ‘리슬람파 (RISLAMPA)’라고 불렀다. 뉘틸베르카드 여섯 번째 컬렉션을 통해 새롭게 선보이는 굴수다레(GULLSUDARE) 펜던트 전등갓은 지름 70㎝라는 엄청난 크기로 다시 돌아오며 더 큰 존재감을 나타낸다. 단순하면서도 동양미가 느껴지는 클래식함이 돋보이는 굴수다레 전등갓으로 침실부터 사무실까지 어떤 공간이든 밝혀보자. 눈 앞에 펼쳐진 푸른 하늘, 구름 속에서 잠드는 매일 1973년 텍스타일 디자이너 스벤 프리스테드트(Sven Fristedt)가 블루와 화이트 패턴에서 영감을 받아 푸른 하늘을 몽환적으로 그려낸 이 패턴은 처음 출시됐을 때 스크린 프린팅 기술로 제작되었기에 대량 제작에 큰 비용이 발생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1981년 제작 기술을 수정하여 다시 선보인 덕분에, 쉬아르(SKYAR)라는 이름의 침구, 패브릭, 벽지가 탄생했다. 이 패턴을 이제 엥스비트빙에(ÄNGSVITVINGE) 침구에서 다시 만나볼 수 있다. 흰 구름과 라이트블루 하늘이 어우러진 패턴은 다른 텍스타일과 잘 어우러지며, 드러나지 않는 버튼을 끼우면 이불이 빠져나오지 않는 실용성도 갖추었다. 카린 구스타프손(Karin Gustavsson) 이케아 제품 개발 및 생산 총괄 본부(IKEA of Sweden) 뉘틸베르카드 컬렉션 크리에이티브 리더는 “어떤 집에도 어울리는 디자인과 컬러가 돋보이는 이번 컬렉션 제품으로 나만의 개성을 담은 집을 새롭게 꾸밀 수 있을 것”이라며 “대담한 컬러, 부드러운 곡선미, 산뜻한 프린트 등 40년의 역사에서 영감을 받은 신선하고 새로운 느낌의 홈퍼니싱 제품과 함께 더 즐거운 집에서의 일상을 만들어 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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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컬러와 디자인으로 재탄생한, 이케아 뉘틸베르카드 컬렉션 6번째 시리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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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완벽한 사계절 선풍기_발뮤다 GreenFan 시리즈
- 봄을 느끼며 여름을 준비하는 계절인 4월, 방 한구석에 있던 선풍기를 꺼낼 때이다. 이제 선풍기는 단순한 여름철 가전이 아니라 냉난방을 보조하고 빨래를 건조할 뿐만 아니라 실내 공기를 순환시키는 사계절 필수 가전으로 자리 잡았으며, 이러한 변화에는 초절전·저소음·디자인의 혁신을 갖춘 프리미엄 가정용 선풍기, 발뮤다 ‘GreenFan(그린팬)’이 큰 역할을 했다. 올 시즌 가장 완벽한 사계절 선풍기를 찾는다면, 프리미엄 선풍기 중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발뮤다 ‘GreenFan’ 시리즈에 주목해 보자. 에디터 윤한솔 제공 발뮤다 조용하고 더 시원하게, 에너지 절약까지 가능한 GreenFan S GreenFan S_ 화이트 블랙, 화이트 그레이, 화이트 샴페인 골드, 다크그레이 블랙 GreenFan S는 BLDC 모터가 적용된 첫 가정용 선풍기로, 최소 소비 전력 1.5W로 기존 선풍기에 사용되던 AC 모터보다 소비 전력이 낮고, 풍량 1단계 소음은 13dB로 나비 두 마리의 날갯짓 소리와 유사할 정도로 소음이 현저히 적다. 특히, 독창적인 이중 구조 날개를 적용해 나무 그늘 아래 부는 산들바람 같이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바람을 구현하며, 바람을 멀리 퍼지게 하여 일반 선풍기보다 약 4배 넓은 면적에 바람을 전달한다. 이 기술은 한국, 일본, 미국, 독일 등 18개국에서 특허 획득했으며, 이후 발뮤다 선풍기 및 서큘레이터 제품에 적용되며 ‘GreenFan’ 시리즈를 확장하였다. 또한, 세련된 디자인으로도 인정받아 굿 디자인상, 레드 닷 디자인상, iF 디자인상 등 세계적인 디자인 어워드에서 다수 수상했으며, 10년 이상 사용자들에게 인정받은 제품만 받을 수 있는 ‘롱 라이프 디자인상’도 수상하며, 기능과 디자인을 모두 갖춘 제품으로 자리 잡았다. 사계절 내내 활용 가능한 선풍기, GreenFan Studio GreenFan Studio_블랙, 화이트 2024년 출시된 GreenFan Studio는 선풍기와 서큘레이터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올인원 팬으로, 급격히 변화하는 기후와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하여 사계절 내내 최적의 공기 순환을 가능하게 했다. 이 제품은 압도적인 송풍력으로 최대 23m까지 바람을 도달시키며, ‘제트 모드’로 냉난방 효율을 높이고 의류 건조 기능을 더함과 동시에 20평 공간의 공기 4~5분 만에 환기할 수 있는 기능을 갖췄다. 또한, GreenFan Studio는 아틀리에에서 영감을 받은 균형 잡힌 디자인으로 기존 선풍기와 차별화된 현대적인 감각을 선보였으며, 디자인과 실용성을 모두 고려해 3m 전원 케이블을 본체에 묶어 보관할 수 있도록 하여 굿 디자인상, 레드 닷 디자인상 등을 수상했다. 다기능 에어 서큘레이터, GreenFan C2 하나의 선풍기에서 다양한 기능을 원한다면, GreenFan C2가 적합하다. 이 제품은 덕트 팬 구조에 활성탄 탈취 필터로 공기 순환과 탈취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여 강력한 흡입력으 로 공기를 순환하고, 냄새 성분을 제거한다. 여기에 제트 클린 모드로 많은 양의 바람을 빠르게 순환하여 냉난방 온도 차를 해소하여 냉난방 효율을 높일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컴팩트한 디자인으로 1년 내내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작고 가벼워 어디든 쉽 게 이동 가능하다. 추가로 Battery & Dock(별매)을 사용하면 무선으로도 활용 가능해, 실 내외 어디서나 쾌적한 환경을 조성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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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완벽한 사계절 선풍기_발뮤다 GreenFan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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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앤어스_Arclinea 청담 Modus system Door
- 20세기 이태리 최고의 산업 디자이너로 알려진 안토니오 치테리오를 수석 디자이너로 두고 있는 아크리니아는 1925년 시작하여 현대적이고 독창적인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다. 아크리니아의 주방 가구들은 모델이 상이해도 각각의 요소들을 공유할 수 있는 ‘컬렉션’ 개념으로 고객 니즈를 반영한 키친을 설계한다. 특히, 나만의 특별한 키친 인테리어를 위해 아크리니아만의 ‘모두스 시스템 도어(Modus system Door)’를 활용하면 개인의 프라이버시를 지키면서도 세련된 미감의 키친을 완성할 수 있다. 모두스 시스템 도어는 아크리니아 청담쇼룸에서 직접 만나볼 수 있으며 전문적인 시공 상담이 가능하다. 에디터 박하나 제공 유앤어스 문의 아크리니아 청담 02-6335-6298 모두스 시스템 도어(Modus system Door) 모두스 시스템 도어는 주거 공간에 프라이빗한 공간을 만들어 줄 수 있는 솔루션이다. 특히 목재 패널을 이용하여 벽체부터 도어까지 일체형의 모습을 띠며 공간에 통일감을 줄 수 있다. 도어를 개방했을 땐 숨겨졌던 주방의 영역이 나오며 효율적인 공간으로 만들어 준다. 이 제품은 다양한 스타일과 마감 옵션으로 제공되어 고객들이 자신의 선호에 맞게 도어 재질, 색상, 디자인 등을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스마트한 개방 방식으로 개방 및 닫힘이 원활하고 부드러운 메커니즘을 갖추고 있다. 이로 인해 간단한 동작으로 힘을 들이지 않고도 문 조작이 가능하다. 동시에 Modus System은 주방을 인테리어와 조화롭게 어우러지도록 설계되었다. 도어 뿐만 아니라 벽체에 목재 패널을 시공하여 분리된 느낌이 아닌 일체형의 느낌으로 세련된 디자인과 스타일의 주방을 완성할 수 있다. 더욱이 디자인뿐만 아니라 기능과 편의성에도 중점을 두어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도록 설계되었으며, 각종 주방용품과 부속품들을 효과적으로 보관하고 사용할 수 있다. 아크리니아 브랜드 아크리니아의 디자인 철학은 키친의 맥락 ‘Context’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한다. 특히 키친이 어떤 장소와 연결되어 있고 사람의 라이프 스타일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어떤 의미를 갖는지에 대한 맥락적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안토니오 치테리오는 주방의 복합성에 포커스를 두어 그 안에서 벌어지는 사용자의 제작 과정, 요리 습관, 상호작용 등 다양한 변수를 파악하며 키친 공간을 새롭게 디자인했다. 그의 주방 디자인은 주방 안의 사람이 만드는 움직임에 대한 연구 결과의 표현이며 아크리니아의 지향점이다. 그래서 아크리니아 키친의 디자인과 기능은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고 볼 수 있다. 아크리니아 키친은 컴팩트한 자체 수납시스템과 고객 맞춤형 올인원 설계를 함께 제공한다. 또한, 최근 전 세계적으로 유행 중인 디자인 트렌드에 맞춰 부드러운 우드머테리얼과 얼시(earthy)한 컬러의 스톤, 브론즈 스테인리스 등 자연의 감성과 텍스쳐를 더한 키친을 완성할 수 있다는 점 또한 아크리니아가 고객에게 어필할 만한 포인트 중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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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앤어스_Arclinea 청담 Modus system Do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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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아, 80년 디자인 유산 기념하는 뉘틸베르카드(Nytillverkad) 컬렉션
- 이케아, 80년 디자인 유산 기념하는 뉘틸베르카드(Nytillverkad) 컬렉션 글로벌 홈퍼니싱 기업 이케아가 창립 80주년을 맞아 이케아의 상징적인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뉘틸베르카드(Nytillverkad) 컬렉션의 첫 제품군을 선보였다. 뉘틸베르카드는 최근 개성적인 빈티지 가구에 대한 인기가 높아지는 트렌드를 반영해 이케아 아카이브에서 엄선한 과거 디자인을 과감하고 신선하게 재해석한 컬렉션이다. 이케아의 뿌리로 거슬러 올라가 간결하고 실용적인 오리지널 디자인에 과감하고 다채로운 색상, 새로운 소재를 더해 동시대의 감각에 맞는 컬렉션을 탄생시켰다. 이번 컬렉션은 본래의 디자인을 그대로 표현하면서도 독특한 컬러와 새로운 소재를 사용해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그 결과, 과감하지만 유행을 타지 않는 스타일의 컬렉션이 탄생됐다. 깔끔한 그래픽 라인과 생동감 넘치는 컬러가 돋보이는 이 가구들은 보조 테이블부터 액세서리와 침구에 이르기까지 다채롭게 만나볼 수 있다. 에디터 박하나 제공 이케아코리아 이케아는 이번 첫 출시를 시작으로 향후 몇 년에 걸쳐 순차적으로 뉘틸베르카드 컬렉션 제품군을 공개해 나갈 예정이다. 뉘틸베르카드의 첫 제품군은 유행을 타지 않는 이케아의 상징적 디자인에 신선하고 유쾌한 변화를 가미한 가구, 침구, 액세서리 등으로 구성됐다. 선명하고 경쾌한 색상이 돋보이며, 이케아를 대표하는 디자인을 재해석한 만큼 모든 제품이 저마다의 과거 이야기를 담고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프레드리카 잉에르(Fredrika Inger) 이케아 제품 개발 및 생산 총괄 본부(IKEA of Sweden) 매니징 디렉터는 ”오랜 세월 많은 사랑을 받아온 이케아의 상징적인 제품을 새롭게 선보일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며 ”이케아의 과거, 현재, 미래가 모두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뉘틸베르카드 컬렉션을 통해 지난 80년 동안 실용적이면서 아름다운 홈퍼니싱 제품을 디자인해 온 이케아의 유산을 만나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케아의 상징적인 제품 중 하나인 LÖVET 뢰베트가 출시된 건 1956년의 일이었다. 이 제품은 세 개의 다리와 반짝이는 표면의 목재 상판을 갖춘 보조 테이블이다. 이케아 창립자 잉바르 캄프라드(Ingvar Kamprad)는 당시 카탈로그에 이 제품을 ‘초현대적인 디자인의 사랑스럽고 작은 친구’라고 소개하기도 했다. 이 제품은 2013년과 2021년 LÖVBACKEN 뢰브바켄이라는 이름으로 만나볼 수 있었다. 하지만 밝은 색상으로 출시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새로운 LÖVBACKEN 뢰브바켄은 오렌지, 블루, 라이트 그린 색상으로 출시됐다. 상판에는 물푸레나무 합판이 쓰여졌으며, 예전처럼 사랑스럽지만 약간은 더 과감해졌다고 볼 수 있다. 과거 ‘BLADHULT 블라드훌트’라는 이름으로 알려진 KRYPKORNELL 크륍코르넬 쿠션 패턴은 1980년 전설적인 KLIPPAN 클리판 소파의 커버로 처음 등장했다. 당시 이 프린트는 ‘더 할수록 더 아름답다‘라는 낙관적인 80년대의 미학을 잘 표현했다. 강렬한 원색은 표 현주의 시대의 상징이었고, 부드럽고 유기적인 형태는 스칸디나비아 디자인을 대표했다. 이 생기 넘치는 패턴은 이번에 훨씬 더 과감해졌다. 어디에 놓아도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이번 컬렉션에서는 스벤프리스테드트(SvenFristedt)의 깔끔한 사선 패턴이 특징인 LAGERMISPEL 라게르미스펠 쿠션 커버가 새롭게 출시됐으며, 캔디핑크, 스카이블루, 바나나옐로 색상으로 만나 볼 수 있다. 간결함은 처음부터 이케아의 핵심 요소였다. 이번 컬렉션 역시 그 80년의 전통을 계속 이어가고자 했다. DOMSTEN 돔스텐 스툴이 그중 하나다. 이 제품은 매끄러운 소나무 상판, 쿨한 현대적인 색상의 금속 소재 다리, 서로 겹쳐 쌓을 수 있는 실용성까지 심플하게 디자인됐다. 원래는 카린 모브링(Karin Mobring)이 디자인 했고, 1973년 이케아 카탈로그에 ‘JERRY 예뤼’라는 이름으로 처음 등장한 이 스툴은 스칸디나비아 디자인의 완벽한 표본이라고 할 수 있다. 독특한 대비감을 주는 소재, 가벼운 무게, 뛰어난 기능이 특징이다. 이번에는 생동감 넘치는 컬러를 칠해 재미까지 더해졌다. 1970년대 당시 SMED 스메드라 불렸던 스탠드 옷걸이는 겁 없는 에너지를 유지한 새로운 스타일링과 함께 BONDSKÄRET 본셰레트라는 이름으로 재탄생했다. 이번에는 클래식한 블랙 컬러와 함께 꿈결 같은 라일락, 발랄한 옐로컬러가 새롭게 출시됐다. 루트게르 안데르손(Rutger Andersson)이 디자인했던 튜브 형태의 나무 모양은 포스트 모던 디자인의 독창적인 예라고 할 수 있다. 1957년 이케아가 탈로그에 BALJA 발리아로 소개되었던 화분 스탠드는 이케아를 대표하는 간결한 디자인의 결정체였다. 이번에는 KULTURSKOG 쿨투르스코그 화분 받침대로 바뀌었으며, 새롭게 라이트 그린 색상을 입혀 전보다 훨씬 산뜻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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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아, 80년 디자인 유산 기념하는 뉘틸베르카드(Nytillverkad)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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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아, 메빈(MÄVINN) 컬렉션 출시
- 이케아, 메빈(MÄVINN) 컬렉션 출시 글로벌 홈퍼니싱 기업 이케아가 아시아 지역 사회적 기업 7곳과 손잡고 장인의 전통 공예 기술을 엿볼 수 있는 한정판 컬렉션 메빈(MÄVINN)을 지난 6월 1일 출시했다. 메빈은 장인의 수공예 솜씨와 기술을 선보이는 동시에 취약 계층을 위한 장기적인 일자리 창출의 역할을 하는 핸드메이드 홈 액세서리 컬렉션이다. 이케아가 설립된 스웨덴 남부 스몰란드 지역 말로 ‘바람이 뒤에서 불어오는 순조로운 상황’을 뜻하는 이름 ’메빈’에는 경제적 자립을 지원해 많은 사람의 삶의 질을 개선하고자 하는 이케아의 의지가 담겨있다. 에디터 박하나 제공 이케아코리아 이번 컬렉션은 이케아가 두 번째로 선보이는 글로벌 사회적 기업 컬렉션으로 아시아의 소외계층 및 취약지역 주민들을 위해 노력하는 사회적 기업 7곳과의 협업으로 탄생됐다. 이케아는 2012년부터 사회적 기업과 협력해 취약계층의 경제적 자립에 기여하고 있으며 특히 대량생산이 가능한 글로벌한 제품을 만드는 데 초점을 맞춰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다. 공예품 시장의 흥미로운 물건과 직접 만든 수공예품을 판매하는 사람들에게서 영감을 받은 메빈은 장인의 기술과 예술성을 담아 수작업으로 정교하게 만든 19개 제품으로 구성됐다. 자수, 직접 짠 패브릭 등의 요소가 다채로운 색감, 천연소재와 어우러져 수공예품 고유의 느낌을 내는 것이 특징이다. 면, 자투리 데님 원단, 뽕나무 껍질로 만든 종이, 바나나 섬유, 황마 등 컬렉션에 사용된 천연섬유는 내구성과 재생성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현지 소재 공급 및 제품 생산을 통한 일자리 창출의 잠재력까지 갖췄다. 이 컬렉션을 디자인한 마리아 빈카(Maria Vinka)와 폴린 마차도(Paulin Machado)는 2021년 여름 팬데믹으로 전 세계 대부분 지역에서 락다운이 실행되었을 때 사회적 기업 파트너들과 협업하기 시작했다. 이들은 편하게 대화할 수 있는 새로운 디지털 협업 방식을 찾았다. 폴린은 이 과정에서 효율적인 작업을 위해 긴밀한 협업을 진행했고, ‘더 개인적이고 친밀한’ 형태의 협업을 경험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두 디자이너는 컬렉션을 디자인할 때 장인의 솜씨에 초점을 맞추고 제품을 만든 사람들이 잘 드러나도록 구상했다. 그들은 현지의 공예품 시장을 방문해서 흥미로운 물건들을 구경하고 자신이 직접 만든 수공예품을 판매하는 현지인들을 만났던 기억을 떠올렸다. 이렇게 탄생한 메빈(MÄVINN) 컬렉션에는 직접 고른 물건들의 유니크한 스타일과 현지의 분위기가 담겨 있다. 주요 제품으로는 ▲바나나 섬유 줄기를 손으로 엮어 만든 불규칙한 짜임 사이로 빛이 부드럽게 퍼지는 전등갓 ▲황마를 엮어 만든 그릇에 알록달록한 실을 수놓아 주방에 생기를 주는 바구니 ▲과잉생산으로 남은 데님 원단을 사용해 세탁을 거듭할수록 멋스러움을 더하는 앞치마 ▲여성 장인들에게 더 많은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다채로운 색상의 패브릭에 작은 하트 모양 자수를 추가한 쿠션커버 등이 있다. 파울린 마샤도(Paulin Machado) 이케아 제품 개발 및 생산 총괄 본부(IKEA of Sweden) 디자이너는 ”이케아는 장인정신과 수공예의 정수를 선보이며 제품을 만든 이들을 강조해 더 많은 사람이 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돕고자 했다”라며 ”메빈 컬렉션을 통해 아름다운 수공예 홈 액세서리로 개성이 담긴 집을 꾸미고 더 많은 사람의 나은 생활을 만드는 데 동참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메빈 컬렉션은 이케아 코리아 전 매장(광명점, 고양점, 기흥점, 동부산점), 공식 온라인 몰 및 앱, 전화 또는 채팅을 통한 원 격 주문 서비스 ‘헤이오더(Hej Order)’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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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아, 메빈(MÄVINN) 컬렉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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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티쳐, 현대백화점 판교서 ‘하이엔드 홈퍼니처 위크’ 팝업 행사
- 프리미엄 홈스타일링 브랜드 인테리어티쳐가 지난 6월 2일부터 18일까지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하이엔드 홈퍼니처 위크 in 판교’ 팝업 행사를 진행했다. ‘하이엔드 홈퍼니처 위크 in 판교’는 현대백화점 판교점이 기획하는 행사로 현대백화점 판교점 기존 7층과 8층의 리빙층을 비롯하여 10층 문화홀까지 확장하여 운영했으며 유럽 각국의 대표 브랜드를 포함한 해외 프리미엄 가구 브랜드를 소개했다. 그중에서도 이탈리아 컨템포러리 가구의 대명사 B&B Italia, 최상위 품질의 독일 브랜드 ROLF BENZ를 포함해 미래의 새로운 클래식으로 불리는 대표적 북유럽 브랜드 &Tradition, 바우하우스의 후예로 불리는 텍타와 스위스 브랜드 Desede 등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었다. 에디터 박하나 제공 인테리어티쳐 인테리어티쳐는 시그니엘, 나인원한남, 한남더힐 등 국내 최고급 거주 공간의 홈스타일링을 주도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행사의 컨텐츠를 함께 기획하고, VIP 1:1 홈스타일링 상담부터 퍼스널 쇼핑을 지원,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했다. 인테리어티쳐는 ‘상위 1% VIP 홈스타일링 서비스’ 팝업을 통해 하이엔드 가구가 낯선 고객에게 최고의 경험을 선사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사전 예약을 통해 참여한 고객과 인테리어티쳐 수석 디자이너를 1:1로 매칭하여 원하는 공간, 예산, 스타일 등을 맞춰 만족도 높은 홈스타일링을 제안했다. 또한 상담 희망 공간을 똑같이 본뜬 3D 디자인을 통해 가구 배치와 큐레이션을 미리 확인할 수 있게 했으며, 실패하지 않고 가구를 구매할 수 있는 퍼스널 쇼핑 투어 세션까지 마련했다. 현대백화점 담당자는 “프리미엄 홈스타일링에 대한 높은 관심도를 반영하여 차별화된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인테리어티쳐와 손잡고 하이엔드 리빙 서비스를 선보였다”라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더 많은 소비자가 소장 가치가 높은 세계 유명 가구 브랜드로 나만의 의미 있는 공간을 꾸밀 수 있도록 고객 프로모션을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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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티쳐, 현대백화점 판교서 ‘하이엔드 홈퍼니처 위크’ 팝업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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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을 입은 테이블웨어, 코렐이 선보이는 3가지 컬렉션
- 자연을 입은 테이블웨어, 코렐이 선보이는 3가지 컬렉션 세계 유일의 3중 압축 공법과 디자인으로 디너웨어의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어 가는 코렐이 올봄, 자연을 입은 테이블웨어를 선보였다. 코렐이 선보이는 이번 제품들은 각기 다른 스타일로 주방 테이블을 고급스럽고 활기차게 만들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1970년 첫 런칭 이후 전 세계 가정 어디에서나 가장 많이 만나볼 수 있는 코렐은 세계 유일의 3중 압축 천연 비트렐 유리(Vitrelle™ Glass)가 가벼우면서도 견고한 아름다움으로 완벽한 다이닝을 완성해 준다. 뿐만 아니라 미국에서 생산, 엄격한 유해 물질 규제 법령인 캘리포니아 법령 65(California proposition 65) 규격에 부합하여 유약 처리 없는 건강한 디너웨어를 만들어 오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코렐이 추천하는 올봄 대표적인 제품은 블루 다이아, 올라 카일리, 코렐 X 최고심 에디션 디너웨어로, 세 가지 스타일이 선보이는 각기 다른 매력을 확인해 보자. 에디터 박하나 제공 코렐 브랜드 블루 다이아 블루 다이아는 코렐이 풍부한 색감과 멋스러운 패턴으로 테이블의 품격을 더해준 테이블웨어다. 깊이 있는 코발트 블루와 골드 색상이 조화를 이뤄내는 블루 다이아는 럭셔리한 분위기가 특징으로, 유니크한 기하학적 패턴까지 담아 고풍스럽고 멋스러운 디자인을 완성했다. 또한 눈길을 사로잡는 고급스러운 색감 그리고 특유의 독특한 패턴으로 특별한 날의 홈파티 또는 격식있는 식사의 품격을 높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올라 카일리 올라 카일리는 1995년에 설립되어 홈웨어, 식기류, 패션 등을 전문으로 한 회사이다. 브랜드의 상징이 되는 고유의 프린트와 패턴은 1960~70년대의 빈티지, 복고풍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았다. 특히 다채롭고 화사한 색채와 패턴은 올라 카일리만의 시그니처 스타일로 인정받아 전 세계에서 두터운 팬층을 확보하고 있다. 코렐은 올라 카일리의 이러한 시그니처 디자인을 다양한 구성의 식기에 담아 한식은 물론 양식, 디저트까지 일상에서 트렌디하고 활력있는 분위기를 느낄 수 있게 했다. 그만큼 올라 카일리만의 독창적인 패턴으로 일상의 테이블에 활기를 선사해 보는 것은 어떨까. 코렐 X 최고심 에디션 디너웨어 코렐(Corelle)은 올해 유명 일러스트레이터 최고심 작가와 협업한 ‘코렐 최고심 콜라보레이션’을 출시했다. 일러스트레이터 최고심 작가는 연필로 그린 듯한 손 그림에 밝은 색상을 입힌 귀여운 그림체와 긍정 메시지로 SNS 채널에서 MZ세대로부터 큰 인기와 공감을 얻고 있다. ‘코렐 최고심 콜라보레이션’은 최고심 작가 특유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캐릭터와 응원 메시지를 코렐의 다양한 형태의 그릇에 담아냈다. 특히 심플한 화이트 컬러에 일상 속 즐거움과 작은 행복을 응원하는 다채로운 색상의 그림 패턴이 조화를 이뤄 행복한 테이블 연출을 완성해 준다. 이번 콜라보 제품은 ‘잘 먹고 잘 살자’, ‘즐거운 인생’등 위트 넘치는 문구를 코렐 브랜드 최초 한글 패턴으로 적용해 더욱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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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을 입은 테이블웨어, 코렐이 선보이는 3가지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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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계절, 집을 싱그럽고 화사하게 꾸밀 수 있는, 이케아 홈퍼니싱 제품
- 새로운 계절, 집을 싱그럽고 화사하게 꾸밀 수 있는 이케아 홈퍼니싱 제품 글로벌 홈퍼니싱 기업 이케아가 새로운 계절에 집을 싱그럽고 화사하게 꾸밀 수 있는 퍼니싱 제품을 소개했다. 이번 시즌 이케아는 ‘포근하고 꿈결 같은 스타일’과 ‘조화로운 뉴트럴’에 맞춰 작은 변화만으로 새로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제품들을 선보였다. 특히 매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다용도 제품부터 따사롭고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특별한 아이템까지, 이케아의 신제품으로 싱그러운 계절과 어울리는 집을 아름답게 꾸밀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에디터 박하나 제공 이케아 싱그러운 계절 봄은, 모든 생명이 깨어나는 만큼 간단한 솔루션과 작은 변화만으로도 집안 분위기를 화사하게 바꿀 수 있다. 패턴 디자이너 엠마 프라우스(Emma Prowse)가 만든 수채화 느낌의 SOMMARFLOX 솜마르플록스 시리즈와 FYRTIOFYRA 퓌르티오퓌라 펜던트등은 주방 및 다이닝 공간을 신선하고 활기차게 변화시켜 준다. 봄빛 찬란한 LÖNNHÖSTMAL 뢴회스트말 침구와 SÄCKMAL 세크말 커튼은 침실을 편안한 휴식처로 만들어 주며 매일 아침을 상쾌하게 시작할 수 있다. 또한 DVÄRGNARV 드베리나르브와 TÅGHAKMAL 톡하크말 쿠션커버는 인도의 사회적기업 랑수트라(Rangsutra)에 서 숙련된 여성 장인들이 만든 한정판 수공예 신제품으로 플로랄 핑크빛 패턴이 돋보인다. 이번 시즌의 핵심 프린트는 스웨덴의 패턴 디자이너 엠마 프라우스(Emma Prowse)의 디자인으로, LÖNNHÖSTMAL 뢴회스트말 등의 텍스타일과 침구에 수채화 느낌을 더했다. 야생화를 수채화처럼 표현한 LÖNNHÖSTMAL 뢴회스트말 이불, 베개커버에 단색 쿠션과 시트를 조합하면 포근하고 아늑한 침실이 완성된다. 세련되고 현대적이면서도 멋스러운 NICKEBO 니케보 주방 도어 역시 주방을 개성 있게 꾸며준다. 해변의 자갈에서 영감을 얻은 SOMMARFLOX 솜마르플록스 테이블웨어, 유리 제품은 무광 블랙 표면의 도어를 더 돋보이게 하는 동시에 집안에 자연의 감성을 더해준다. 작은 공간을 위해 디자인한 ÖSTANÖ 외스타뇌 의자는 겹겹이 쌓아 보관할 수 있어 주방에서 필요할 때 꺼내어 사용할 수 있다. 특히 튼튼한 허리 받침과 푹신한 시트를 갖춰 편안하게 앉을 수 있다. 파도에서 영감을 얻은 프린트와 부드러운 자연의 색을 활용한 SANELA 사넬라와 SÄCKSPINNARE 섹스핀나레 쿠션 커버, 배색이 뚜렷한 스트라이프 패턴의 ELJUSSPÅR 엘리우스포르 러그는 해 질 녘 하늘이 여러 색으로 빛나는 모습을 표현했다. 새로운 ÖVNING 외브닝 카트처럼 다용도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은 바쁜 아침을 한결 수월하게 만들어 준다. 특히 원하는 위치로 쉽게 옮길 수 있을 뿐 아니라 물건을 깔끔하게 보관하고 정리하거나 진열할 수 있어 생활이 더욱 편리하다. 천연 섬유로 만든 핸드메이드 KAPPELAND 카펠란드 펜던트 전등갓은 따스하고 아늑한 느낌을 주어 어느 공간에나 잘 어울린다. 햇빛 아래서 가족과 함께하거나 혼자만의 여유를 만끽할 때, PERSBOL 페르스볼 암체어로 그 순간을 더욱 아름답게 만들 수 있다. 특 히 원목을 사용해 나뭇결이 돋보이고 장인 정신이 느껴져 따스하고 독특한 디자인의 의자다. JUNGFRUNÄVA 융프루네바 이불커버+베개커버 세트는 우아한 꽃무늬로 침실을 아름답게 꾸밀 수 있다. 여기에 STRANDMON 스 트란드몬 윙체어용 슬립커버와 흑백 꽃무늬 액세서리를 더하면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차를 손쉽게 내릴 수 있는 도구는 언제든 차분한 티타임을 가질 수 있다. SMÄLLSPIREA 스멜스피레아 미니양초홀더와 ÄNGSBLÅVINGE 엥스블로빙에 차 거름망은 디자인이 간결하면서도 멋스럽고, 사용하기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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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계절, 집을 싱그럽고 화사하게 꾸밀 수 있는, 이케아 홈퍼니싱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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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코펜하겐, 뉴 컬러 ‘코랄’, ‘블랙’ 론칭
- 로얄코펜하겐, 뉴 컬러 ‘코랄’, ‘블랙’ 론칭 248년 전통의 덴마크 왕실 도자기 브랜드 로얄코펜하겐이 상징적인 블루 컬러를 뛰어넘어 완전히 새로운 ‘코랄’과 ‘블랙’ 컬러를 대대적으로 선보였다. 로얄코펜하겐은 컬러풀한 헤리티지를 보유하고 있다. 1700년대 설립 초창기부터 숙련된 장인들은 컬러를 입은 도자기에 대한 다양한 실험을 해왔다. 특히 로얄코펜하겐의 최상위 컬렉션 플로라 다니카를 비롯해 다채롭게 채색한 컬렉터블 피규린 등 컬러에 대한 오랜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도자기 세계에 길이 남을 새로운 색상을 선보였다. 에디터 박하나 제공 로얄코펜하겐 코랄 컬러 ‘코랄’ 컬러의 첫 번째 신규 컬렉션은 1888년 오리지널 디자인인 ‘블루 하프 레이스’를 기반으로 탄생한 ‘코랄 하프 레이스’로, ‘코랄’ 컬러의 부드러운 생동감이 섬세하고 클래식한 패턴에 현대적인 감각을 더했다. 뉴 컬러 ‘코랄’은 인글레이즈(in-glaze) 기법으로 제작됐다. 유약을 바르고 재벌구이를 마친 도자기 위에 페인터가 패턴을 핸드페인팅하며, 이후 다시 한 번 낮은 온도에서 구워내 ‘코랄’ 컬러가 유약 안으로 안착된다. 이러한 방식을 통해 부드럽고 생기 있는 ‘코랄’ 컬러를 온전히 유지할 수 있다. ‘코랄 하프 레이스’의 신제품은 총 7가지의 아이템으로 만날 수 있다. 특히 저그, 슈가볼, 티컵 앤 소서, 하이핸들 머그 등 우아한 티타임 테이블을 완성시켜줄 티웨어 제품부터 잎사귀 모양을 따라 화려하게 장식된 나뭇잎 접시, 개인 서빙을 위한 앞접시로 사용하거나 디저트를 연출하기 좋은 플레이트와 오발 아시에뜨를 출시했다. 블랙 컬러 ‘블랙’ 컬러는 2006년 ‘블랙 메가’의 출시를 통해 발견한 가장 완벽한 컬러로, 각 제품은 언더글레이즈 기법으로 완성됐다. 기존의 블루 핸드페인팅 컬렉션과 동일한 제작 기법으로, 초벌 구이한 도자기 위에 핸드페인팅을 한 후 유약 바르기와 재벌구이 과정을 거쳐 제작됐다. ‘블랙’ 컬러의 신규 컬렉션 ‘블랙 하프 레이스’는 로얄코펜하겐의 오랜 헤리티지를 고스란히 간직한 채 블랙&화이트의 감각적이고 현대적인 조합으로 재탄생했다. ‘블랙 하프 레이스’는 1888년 아트 디렉터 아놀드 크로그의 손에서 탄생한 ‘블루 하프 레이스’를 재해석했으며, 최초의 디너웨어 라인 ‘블루 플레인’의 패턴을 기반으로 가장자리에 섬세한 레이스 장식을 가미해 완성한 아름다운 컬렉션이다. 테이블 위를 우아하게 완성해줄 ‘블랙 하프 레이스’ 신제품은 총 8종으로, 티팟, 컵앤소서, 하이핸들 머그, 케이크 스탠드 등 현대적이고 감각적인 티웨어 아이템들과 디저트는 물론 다양한 음식을 담아내는 등 높은 활용도의 오발 디쉬, 3가지 사이즈의 플레이트로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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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코펜하겐, 뉴 컬러 ‘코랄’, ‘블랙’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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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아, 라틴 아메리카 파티 분위기 담은 '한정판 컬렉션 욈세시디그(ÖMSESIDIG)' 출시
- 이케아, 라틴 아메리카 파티 분위기 담은 한정판 컬렉션 욈세시디그(ÖMSESIDIG) 출시 글로벌 홈퍼니싱 기업 이케아가 멕시코, 칠레, 콜롬비아 등 라틴 아메리카 크리에이터와 함께 라틴 아메리카의 전통적인 파티 문화를 재해석한 한정판 컬렉션 욈세시디그(ÖMSESIDIG)를 출시했다. 전 세계 곳곳 집에서의 생활에 호기심을 품고 있는 이케아는 라틴 아메리카 시장 진출을 계기로 디자인에 새로운 표현과 시각을 불어넣기 위해 욈세시디그를 기획했다. 스웨덴어로 ‘상호 간의(mutual)’을 뜻하는 ‘욈세시디그’라는 이름에도 다양한 크리에이터들과 소통하며 창작과 배움을 함께하고자 하는 이케아의 포부를 담았다. 패션, 미술, 음식, 건축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9명의 라틴 아메리카 크리에이터와 손잡은 결과, 이들의 빛나는 재능이 담긴 생동감 넘치는 컬렉션이 탄생됐다. 에디터 박하나 제공 이케아코리아 욈세시디그(ÖMSESIDIG)는 홈퍼니싱 기술, 공간, 예산 규모 등에 관계없이 음악과 음식을 곁에 두고 사람들과 흥겹게 소통하는 라틴 아메리카의 유쾌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30여개 제품으로 구성됐다. 디자이너 고유의 시각과 표현 방식으로 라틴 아메리카 전통을 재해석한 과감하고 에너지 넘치는 디자인이 특징이다. 주요 제품으로는 ▲칠레의 제품 디자이너 아벨 까르까모 세고비아(Abel Cárcamo Segovia)가 칠레 전통춤 ’쿠에카(cueca)’ 동작과 리듬을 유려한 곡선으로 표현한 주방도구 ▲멕시코 출신 제품 디자이너 릴리아나 오바예(Liliana Ovalle)가 어린 시절 가족과 즐긴 시간의 추억을 담아 만든 스툴, 서빙볼, 유리병, 유리컵 ▲콜롬비아 아티스트 디아나 오르도녜즈(Diana Ordóñez)가 콜롬비아 카니발 축제 가면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한 화려하고 독특한 패턴의 프락타(FRAKTA) 장바구니 ▲콜롬비아 출신 패션 디자이너 아우구스틴 니콜라스 리베로(Agustín Nicolás Rivero)가 차가운 톤으로 안데스산맥의 차분하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담아낸 식탁보 등이 있다. 콜롬비아 출신 멀티미디어 아티스트인 디아나 오르도녜즈(Diana Ordóñez)가 디자인한 프락타(FRAKTA) 장바구니는 파티 분위기를 살려줄 만큼 패턴이 컬러풀하다. 이 화려한 패턴은 콜롬비아의 카니발 축제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가면에서 영감을 얻었다. 디아나 오르도녜즈(Diana Ordóñez) 디자이너는 “내 작품에는 다양한 종류의 가면이 등장한다. 가면은 우리가 다른 캐릭터로 변신할 수 있도록 하는 의상의 일종이다. 콜롬비아 문화에서는 다양한 축제를 만나볼 수 있고, 가면은 축제에서 개성을 표현하는 하나의 수단으로 많이 사용된다. 괴물, 황소, 암소, 남성, 여성 등 그 무엇이든 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릴리아나 오바예(Liliana Ovalle)가 디자인한 욈세시디그(ÖMSESIDIG) 펜던트 전등갓은 라이스페이퍼 소재로 만들어졌다. 특히 붙였다 뗄 수 있는 장식술이 바람에 흩날리면 공간을 한층 멋스럽게 연출해준다. 욈세시디그(ÖMSESIDIG) 식탁보를 디자인한 아우구스틴 니콜라스 리베로(Agustín Nicolás Rivero)는 “이 식탁보는 색과 관련이 깊다. 사람들은 보통 라틴 아메리카 하면 밝고 생기 넘치는 색을 먼저 떠올린다. 다양한 동식물과 카니발 축제를 닮은 색 말이다. 하지만 내가 사는 안데스산맥 지역에는 안개처럼 흐릿하면서도 아주 아름다운 색의 스펙트럼이 존재한다. 상당히 멜랑콜리하면서도 신비로운 색이다”라고 설명했다. 콜롬비아 셰프 알바로 끌라비호(Álvaro Clavijo)가 디자인한 욈세시디그(ÖMSESIDIG) 블랙 서빙볼 2종 세트는 따로 조리할 필요가 없는 간식으로 간단하게 파티를 준비할 수 있게 해준다. 욈세시디그(ÖMSESIDIG) 보냉백은 멕시코 디자이너 마리솔 센떼노(Marisol Centeno)가 디자인한 것으로, 생동감 넘치는 패턴의 아이스백이 특징이다. 욈세시디그(ÖMSESIDIG) 피크닉 담요 역시 마리솔 센떼노(Marisol Centeno)가 이번 컬래버레이션을 위해 디자인했으며, 다양한 멕시코 파티에서 영감을 얻었다. 욈세시디그(ÖMSESIDIG) 유리컵을 디자인한 릴리아나 오바예(Liliana Ovalle)는 “유리에 콘페티 무늬를 넣기 위해서는 두툼한 멕시코 유리, 베네치아 전통의 무라노 유리처럼 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입으로 공기를 불어 넣는 방식을 사용해야 한다. 이번 컬렉션의 유리 제품은 유리를 입으로 부는 과정에서 부분적으로 비스듬히 컬러 유리칩을 담그는 방식을 적용했다. 나는 유리 제품을 다양한 방식으로 배열했을 때 서로 다른 색이 겹쳐져 만들어지는 다채로운 색에 흥미를 느꼈다”라고 설명했다. 욈세시디그(ÖMSESIDIG) 쿠션 커버는 칠레의 종합 아티스트인 트리니 구즈만(Trini Guzmán)이 디자인했다. 이 제품은 생기 넘치는 패턴과 100% 면 소재의 쿠션으로 내 집에 매력적인 액센트를 선사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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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아, 라틴 아메리카 파티 분위기 담은 '한정판 컬렉션 욈세시디그(ÖMSESIDIG)'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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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아 X 마리메꼬 협업_ 한정판 컬렉션 ‘바스투아(BASTUA)’
- 이케아 X 마리메꼬 협업 한정판 컬렉션 ‘바스투아(BASTUA)’ 이케아와 마리메꼬의 컬래버레이션으로 탄생한 한정판 컬렉션 바스투아(BASTUA)는 평화로운 자연과 스스로를 돌보는 습관인 북유럽 사우나 문화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 그만큼 이케아의 홈퍼니싱 솔루션과 마리메꼬의 상징적인 프린트 디자인을 담고 있다. 특히 가구, 홈 액세서리 등 집에서 웰빙 문화를 누릴 수 있는 다양한 제품에 북유럽 여름을 수놓는 백야의 느낌, 간결하고 미학적인 자연의 아름다움을 녹여낸 것이 특징이다. 마리메꼬가 최초로 컬래버레이션을 위해 새로운 프린트를 디자인했다는 점은 이번 컬렉션을 더욱 특별하게 이끄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 다채로운 색상을 조합한 네 가지 프린트 디자인은 그 특별함에 가치를 더해준다. 이케아의 두 디자이너와 마리메꼬의 두 디자이너는 공통적인 북유럽 유산에서 영감을 얻기 위해 힘을 모았다. 이에 사우나에서 시간을 보내며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즐거움에 집중했다. 그중에서도 사우나 옆 호수에 풍덩 빠지는 재미, 백야의 눈부신 아름다움, 그리고 피로를 풀어주는 사우나의 상쾌함을 이번 한정판 컬렉션을 통해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에디터 박하나 제공 이케아코리아 “기능에 중점을 둔 깔끔한 선과 심플한 구조는 북유럽 가구 디자인의 특징이다. 내 나름의 방식으로 이 유산을 해석한 가구가 바로 바스투아(BASTUA) 보조테이블이다. 이 제품은 자작나무 베니어로 만들었고, 테이블의 가장자리를 높게 디자인해 물건이 쉽게 떨어지지 않는다.”_이케아 디자이너인 미카엘 악셀손(Mikael Axelsson). 이번 컬렉션 중 자작나무 원목을 이용한 5개의 걸이가 있는 후크랙은 전통적인 사우나 인테리어와 잘 어울린다. 조각된 목재 표면과 사용할수록 자연스럽게 변하는 색상이 집 안에 수공예 느낌을 더해준다. 바스투아(BASTUA) 그릇은 조각된 나무가 연상되는 아름다운 표면의 유리그릇으로 여름의 풍요로움을 느끼기에 충분하다. 이 제품은 핑거푸드나 스낵을 담기에도, 제철 채소나 과일에 곁들일 상큼한 디핑소스를 담기에 좋다. 바스투아(BASTUA) 트레이는 바스투아(BASTUA) 컬렉션의 다용도 트레이와 유리 제품으로 언제 어디서든 간식을 즐기며 북유럽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스마트한 기능도 있어 바스투아(BASTUA) 보조테이블과도 딱 맞는 크기다. “크리스탈처럼 투명한 스칸디나비아 호수 옆에서 보내는 여름을 생각하면서 바스투아(BASTUA) 유리컵을 만들었다. 불규칙하면서 패턴 위에서 빛이 굴절되면 마치 식탁 위에 보석을 올려놓은 것 같아 마치 아름다운 다이아몬드처럼 느껴진다.”_이케아 디자이너인 헨리크 프라우츠(Henrik Preutz). 풍성한 루바브 잎 패턴이 눈길을 사로잡는 바스투아(BASTUA) 플로어쿠션은 일 년 내내 느긋한 여름의 기운을 불어넣어 줄 제품이다. 두 개를 쌓으면 높은 의자를 만들 수 있고, 하나를 편안한 등받이로 활용할 수도 있다. 이에 실내에서도 야외에서도 모두 사용할 수 있다. 바스투아(BASTUA) LED 랜턴은 실내 공간에 몽환적인 빛을 더해준다. 특히 밝은색의 자작나무, 얇은 종이, 은은하게 퍼지는 빛이 어우러져 휴식을 시작할 수 있는 단정하고 고요한 분위기를 만들어 준다. BASTUA 바스투아 샤워커튼은 거대한 루바브 잎에 둘러싸여 상쾌한 샤워를 즐길 수 있게 해준다. 사우나 건물 옆에서 흔히 자라는 식물 루바브에서 영감을 얻어 제작된 생동감 넘치는 패턴은 샤워할 때마다 얼굴에 미소를 짓게 한다. “바스투아(BASTUA) 컬렉션의 패턴은 우리 할머니 댁 사우나에 새겨진 회색 통나무 벽의 부드러운 곡선 단면에서 영감을 받았다. 하늘과 호수가 만나는 핀란드의 풍경을 닮았다.”_마리메꼬 디자이너인 사미 루오살라이넨(Sami Ruotsalainen). 바스투아(BASTUA) 벤치타올 패턴은 전통적인 사우나 통나무 벽의 부드러운 곡선 단면에서 영감을 받았다. 두 가지의 실용적인 사이즈로 출시되어 사우나뿐만 아니라 식탁장식보, 행주로 사용하기에도 안성맞춤이다 사우나 후 밖으로 나올 때 또는 체육관이나 해변으로 가는 길에 바스투아(BASTUA) 특대 바스타올은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고, 크고 부드러워서 몸을 감싸기에 충분하다. 그만큼 언제 어디서나 휴양하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다. 시선을 사로잡는 바스투아(BASTUA) 장바구니 스트라이프 패턴은 사우나 벤치 모양에서 영감을 받았다. 컬러풀한 가방은 도시락 가방으로 사용하기에 완벽하고, 여행을 떠날 때 작은 물건을 보관하기에도 좋다. “BASTUA 바스투아 물병의 플로럴 패턴은 뜨거운 사우나 스토브에 물을 뿌릴 때 증기에서 피어오르는 추상적인 모양에서 영감을 받았다. 핀란드에서는 이러한 현상을 ‘뢰윌뤼(löyly)’라고 하는데, 어두운 사우나 벽 위에 피어난 작은 꽃송이처럼 보인다.”_마리메꼬 디자이너인 마이야 로우에카리(Maija Loueka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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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아 X 마리메꼬 협업_ 한정판 컬렉션 ‘바스투아(BASTU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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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아, 정돈된 집에서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자
- 이케아, 정돈된 집에서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자 새로운 시작의 계절이 돌아왔다. 이제는 내면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새해의 목표와 다짐을 세워야 한다. 연말연시가 지나면 가족과 친구들을 맞이하던 암체어 조차 휴식을 취해야 하는 만큼, 이때가 바로 공간을 새롭게 단장할 시간이다. 당분간 필요하지 않은 물건은 넣어두고 새로운 물건을 위한 공간을 마련해 보는 것은 어떨까. 우리 대부분은 집이 어질러져 있을 때보다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을 때 스트레스를 덜 받고 편안한 기분을 느낀다. 하지만 집을 정돈하는 일은 그리 쉬운 일이 아닐 터. 이번 시즌 이케아는 집을 정돈하는 것에 대한 부담을 덜어줄 똑똑한 수납 솔루션을 선보였다. 올봄, 새롭고 재미있는 디자인, 신선하고 컬러풀한 패턴으로 에너지와 활력을 불어넣어 주는 나만의 공간을 만들어보자. 에디터 박하나 제공 이케아 코리아 내 집 거실은 매일 기분에 따라 넓고 자유분방한 공간으로 바꿀 수 있다. 특히 색상과 형태가 통일되거나 의도적으로 상반된 느낌을 연출하면 공간에 개성이 더해진다. 이번 이케아의 PARKSALLAT 파르크살라트와 VATTENVÄN 바텐벤 쿠션커버로 소파에 과감한 프린트나 약간의 핑크 컬러 포인트를 입힌다면, 컬러풀하고 재미있는 공간이 완성된다. 또한 바닥에 놓은 화초와 비슷한 장식품을 LINDÅSEN 린도센 전시용 선반 위에 배치하고, 이와 매치된 색을 벽에 입혀 소파의 컬러감이 강조된다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황금빛 컬러, 유리, 다크우드로 둘러싸인 호화로운 휴양지의 침실은 생각만 해도 행복감이 느껴진다. 그중에서도 디자이너 Lisa Bengtsson 리사 벵손의 재미있는 패턴을 더한다면 공간이 한층 감각적으로 살아날 것이다. 또한 창문을 열고, 해변에서 영감을 얻은 새로운 ÄNGLATRUMPET 엥라트룸페트 양면 침구는 부드럽고 통기성이 좋은 면/비스코스 혼방으로 만들어져 시원하면서도 편안하다. 특히 곤충과 표범 패턴의 NÄBBSPINNARE 넵스핀나레 쿠션커버와 함께 매치한다면, 사파리 탐험도 즐길 수 있다. 아니면 Lisa Hilland 리사 힐랜드가 디자인한 반짝이는 RÄFFELBJÖRK 레펠비에르크 꽃병과 PILBLIXT 필블릭스트 탁상스탠드에 햇빛이 비친다면, 더없는 낭만을 가져다줄 것이다. 누군가에게 보호받고 있는 듯한 안정된 기분을 느껴본 적이 있을까? 내 모든 움직임과 생각을 이미 파악하고 있는 것처럼 말이다. 비슷한 톤의 차분한 그린 색상 침구는 이런 기분을 느끼기에 최적의 선물이다. 새로운 패턴의 ÄNGSNEJLIKA 엥스네일리카 침구는 밀도가 높아 고품질 소재가 주는 시원하고 바스락거리면서도 부드러운 촉감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욕실에 ÄNGSNEJLIKA 엥스네일리카 자카드 직조 테리 소재 수건을 걸면 침실과 욕실이 연결된 듯한 시각적인 효과도 나타낼 수 있다. 집을 꾸미고 준비하는 동안 집 안 공기는 설렘으로 가득 찬다. 여기에 컬러풀한 장식까지 더해진다면 아름다움까지 겸비할 수 있다. 산뜻한 컬러 옵션과 쿠션형 시트를 갖춘 KLINTEN 클린텐 의자는 매력적이면서도 편안하다. 의자 커버는 세탁할 수 있기 때문에 여러 명의 가족이 함께 사는 집에서 사용하기 좋다. 또한 장식품이 꼭 정사각형일 필요가 있을까? 원형 거울과 GALLERISKOG 갈레리스코그 벽장식을 함께 매치한다면 벽에 경쾌한 리듬감이 느껴져 공간을 매력적으로 가꿔준다. 유행을 타지 않는 디자인과 스마트한 기능이 더해진다면 깔끔하고 조화로운 공간을 연출할 수 있다. 특히 심플한 베이스에 자연이 느껴지는 모양과 소재로 꾸민다면, 공간이 더욱 근사해질 것이다. 클래식한 BILLY 빌리 책장에 새로운 BILLY 빌리 이동식 서랍을 조합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이 제품은 매일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보관하기 좋은 사이즈로 완벽한 비밀 공간을 완성해준다. 또한 커피 테이블 아래 책을 모아두고 선반을 색깔 별로 정리한다면 시각적인 조화로움을 더욱 강조할 수 있다. 그중에서도 불규칙한 디자인과 따뜻한 텍스처의 BLANDSKOG 블란스코그 걸이식 태피스트리는 방 안에 흥미로운 대비감을 더해준다. ÄRTBUSKE 에르트부스케 물뿌리개는 화초에 물을 주는 용도로도, 물을 담아 꽃을 꽂는 꽃병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그만큼 다재다능한 선인장으로 방 안 분위기를 환하게 밝혀보는 것도 좋다. 새싹이 고개를 내밀기 전 한발 앞서 자연을 공간에 들여 보는 것은 어떨까. 내 집에 지속가능한 제품과 천연 소재의 수공예 제품을 선택하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할 수 있다. TOLKNING 톨크닝 실내 칸막이는 나만의 안식처를 만들어 줄 제품으로, 핸드메이드 라탄이 방안에 따뜻함과 개성을 불어넣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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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아, 정돈된 집에서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