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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공장 부지에 현대적 감각의 도시 공간을 완성하다, New Port in Bydgoszcz
옛 공장 부지에 현대적 감각의 도시 공간을 완성하다 New Port in Bydgoszcz 폴란드 비드고슈치 도심, 한때 산업의 중심이었던 옛 공장 부지가 현대적인 주거 단지 ‘뉴 포트(New Port)’로 재탄생했다. 건축가들은 브르다 강(Brda River)과 도시가 축적해 온 시간의 풍경 사이에 새로운 강변 도시 구역을 조성하며 도시와 수변을 긴밀히 연결하고자 했다. 이를 위해 주거 공간을 중심으로 가로수길, 보행자 통로, 녹지 광장, 강변 산책로로 이어지는 공공 공간을 계획했으며, 최근 프로젝트의 1단계가 완공되었다. 에디터 윤한솔 제공 BBGK Architekci 산업 유산을 매개로 한 장소의 재해석 비드고슈치는 19세기 후반부터 산업 도시로 성장해 온 곳으로, 과거 조선소로 확장되었던 생산 시설의 역사에서 착안해 프로젝트 이름을 ‘뉴 포트(New Port)’로 정했다. 특히, 19세기에 지어진 공장 건물 세 동과 역사적 연립주택 한 동은 문화유산 보존 전문가와의 협업을 통해 원형에 가깝게 복원됐다. 10년 넘게 방치됐던 산업 부지는 이제 문화와 일상이 공존하는 다기능 도시 공간으로 변모하고 있다. 강을 향해 열리는 집, 도시를 이루는 건축 전체 단지는 세 가지 영역으로 구성된다. 첫 번째는 복원된 역사적 건축물, 두 번째는 19세기 도심 맥락을 잇는 새로운 저층 블록, 그리고 세 번째는 단지 내부에 배치된 11층(약 36m) 높이의 수직 타워다. 강을 향해 솟은 타워는 저층 건물과 선명한 대비를 이루며, 강 건너편 건물들과 함께 도시의 새로운 관문을 형성한다. 도시와 강변 풍경을 잇는 공공의 장 도시는 남북 가로수길과 동서 보행로, 조경 광장을 중심으로 네 개의 블록으로 나뉜다. 모든 건물의 1층에는 상점과 레스토랑, 카페를 배치해 유럽 도심 특유의 활기 있는 거리로 완성했다. 강변 산책로와 함께 약 2만 그루의 식재는 공공 공간에 생기를 더한다. 신축 건물은 기본적으로 4층 규모로 계획되었으며, 일부는 상층부를 후퇴시켜 입체적인 실루엣을 만든다. 두 개의 11층 타워는 격자형 전면과 견고한 측벽의 대비로 슬림한 인상을 준다. 물결치듯 조각된 콘크리트 처마와 미니멀한 외관, 그리고 밝은 회색 사암과 블랙 화강암, 원목 창호로 이어지는 절제된 마감은 단지 전체에 차분한 품격을 더한다. 특히, 강을 향한 세대에는 깊이 3m의 테라스와 파노라마 창을 두어, 변화하는 강변의 풍경을 일상 속으로 끌어들였다. 프로젝트명 project_New Port in Bydgoszcz 위치 location_Bydgoszcz, Poland 설계 및 디자인 architect & design_BBGK Architekci 사진 photo_Nate C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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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성 직물 바닥재 ‘하이브리드 우븐’ 출시_재영
기능성 직물 바닥재 ‘하이브리드 우븐’ 출시 - 미끄러짐 없는 이중 완충 구조로 탁월한 충격·소음 저감 효과 - 직물의 자연스러운 텍스처에 뛰어난 내구성과 위생 기능성 더해 친환경 바닥재 기업 재영(Jflor)이 기능성과 감성을 결합한 직물 바닥재 ‘하이브리드 우븐(HYBRID WOVEN)’을 선보였다. 이번 신제품은 직물의 자연 질감과 기술의 안정성을 적용하여. 기존 바닥재의 미끄러움과 경직된 사용감을 개선한 프리미엄 바닥재이다. 특수 코팅된 직물 표면층은 마찰력을 높여 안정적인 보행을 돕고, 내부 쿠션층은 충격을 단계적으로 흡수해 발걸음마다 편안함을 전한다. 여기에 우수한 흡음 성능까지 더해져, 일상 속 소음을 효과적으로 완화하며 한층 조용하고 쾌적한 실내 환경을 완성한다. 하이브리드 우븐의 가장 큰 특징은 탁월한 미끄럼 저항 성능이다. 일반 강마루의 CSR-Dry 값이 약 0.3, 특수처리한 장판 및 강마루가 약 0.4 수준인 데 비해, 하이브리드 우븐은 0.67을 기록하며 높은 수준의 미끄럼 안정 수치를 보여주었다. 이는 보행에 무리를 주지 않으면서도 일반 마루 대비 약 두 배에 달하는 미끄럼 안정성을 확보한 것으로, 낙상 사고에 취약한 노인과 아이들은 물론 반려동물 가정에서도 안전한 보행 환경을 제공한다. 이러한 성능을 인정받아 ‘하이브리드 우븐’은 PS인증(반려동물제품인증)도 획득했다. 충격 흡수와 소음 저감 성능 역시 눈에 띈다. 표면 직물과 쿠션층이 이중으로 충격을 완화해 생활 소음을 줄이며,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 시험 결과 가중 바닥충격음 레벨 19dB 저감 효과를 입증했다. 특히, 2.7mm의 슬림한 두께로도 높은 성능을 구현해 시공성과 공간 활용 측면에서 다양한 이점을 갖췄다. 위생 관리 또한 간편하다. 물과 음료가 스며들지 않아 물걸레 청소만으로 간단히 오염 제거가 가능하다. 더불어 UV 코팅으로 내오염성과 내구성을 강화했으며, 긁힘과 찍힘에도 강해 오랜 시간 안정적인 품질을 유지한다. 디자인은 직물 특유의 자연스러운 결과 따뜻한 촉감을 살린 네 가지 테마, 총 13가지 패턴으로 구성됐다. 카펫 감성의 ‘어반 브릭(Urban Brick)’, 북유럽 무드의 ‘쉐브론(Chevron)’, 잔잔하면서도 모던한 ‘얼스 플로우(Earth Flow)’, 공간에 특별한 매력을 선사하는 ‘캄 메시(Calm Mesh)’까지 직물 특유의 자연스러운 질감을 구현한 디자인으로 공간에 아늑함을 연출한다. 재영 관계자는 “하이브리드 우븐은 변화하는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한층 진화한 안전성, 기능성, 디자인을 모두 담아낸 바닥재”라며 “미끄럽고 딱딱했던 기존 마루의 한계를 개선한 새로운 대안으로 주거 공간의 기준을 한 단계 끌어올릴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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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내구성 실크벽지 ‘월가드’ 단독 컬렉션 출시_KCC신한벽지
KCC신한벽지가 벽을 보호하는 고내구성 하이엔드 실크벽지 ‘월가드(WALLGUARD)’를 단독 출시했다. 기존 인기 컬렉션 ‘파사드(FAÇADE)’에 수록되어 우수한 품질과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큰 인기를 얻었던 ‘월가드’가, 소비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더욱 다양한 컬러와 디자인으로 확장 출시된 것이다. 제품명처럼 ‘벽을 보호한다’는 의미를 담은 ‘월가드’는 일상생활에서 벽지가 쉽게 오염되거나 손상되는 문제를 최소화하기 위해 개발된 제품이다. 히든도어, 무몰딩, 무문선 인테리어에 적합한 텍스처를 갖추고 있으며, 표면에는 특수 코팅과 내마모성을 강화하는 마감 처리를 더해 긁힘과 마찰, 충격 등에 강한 특징을 지니고 있다. 특히, 반려동물 제품 인증(PS인증) 기준인 12N의 약 두 배에 달하는 24N 등급을 획득하여, 생활 스크래치에 대한 강력한 내구성을 공식적으로 입증받았다. 이러한 높은 내구성을 바탕으로 아이가 있는 가정은 물론, 반려동물 가구나 상업 공간 등 다양한 환경에서 장기간 깨끗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이번 신제품은 기존 파사드 컬렉션에서 인정받았던 트렌디한 패턴과 디자인 감각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공간 분위기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컬러와 디자인을 대폭 추가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최근 인기를 끄는 회벽 패턴을 다채롭게 반영함은 물론, 패턴의 굵기와 크기를 다양하게 구성하면서 패브릭 느낌의 패턴도 더하여 포근하고 아늑한 분위기 연출이 가능하도록 했다. 여기에 인테리어 필름과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색감을 다수 수록하여, 공간에 통일감 있는 인테리어를 연출할 수 있도록 하였다. KCC신한벽지는 약 87만 명의 소비자가 직접 뽑은 올해의 브랜드 대상 4년 연속 수상, 소비자와 전문가가 뽑은 한국품질만족지수 3년 연속 1위를 수상한 친환경 벽지 브랜드이다. KCC신한벽지의 제품을 직접 경험해보고 싶다면, KCC신한벽지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제공되는 샘플 신청 서비스를 통해 A4 사이즈의 샘플을 받아볼 수 있다. 이 외에도 2025년 신규 출시한 하이엔드 실크벽지 ‘파사드’와 ‘월가드’ 외 다양한 실크벽지, 합지벽지 컬렉션은 KCC신한벽지 홈페이지(www.shinhanwall.co.kr)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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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자재 전문 전시장 ‘스튜디오 H’ 신규 오픈_현대L&C
현대L&C가 서울 교대역 사거리에 신규 직영 전시장 ‘스튜디오 H(Studio H)’를 지난달 13일 오픈했다. 이번 전시장은 업계 전문가들이 다양한 건자재를 깊이 있게 탐구하고 영감을 얻을 수 있도록 ‘머티리얼 스튜디오(Material Studio)’로 기획됐다. 현대L&C 관계자는 “소비자도 전문가 수준으로 자재를 비교·분석하는 시대”라며 “전문적인 정보와 각종 레퍼런스를 통해 전시장 전체가 살아 있는 카탈로그이자 프로젝트 진행을 지원하는 플랫폼 역할을 할 수 있게 설계됐다”고 설명했다. 스튜디오 H는 지하 1층부터 4층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현대L&C의 주력 브랜드인 칸스톤, 하넥스, 보닥, 레하우 창호를 비롯해 타일, 마루, 벽장재, 도어 등 다양한 건자재를 한 공간에 모았다. 이곳에는 화장실, 복도, 엘리베이터 등 공용부 전반에도 현대L&C의 다양한 자재를 적용해 건물 전체를 하나의 레퍼런스 공간으로 설계했다. 전시장의 특성을 가장 잘 담고 있는 곳은 지하 1층 ‘머티리얼 아카이브 라운지’로, 약 200종의 샘플을 한눈에 비교·체험할 수 있으며, 특히 ‘라이팅 존(Lighting Zone)’은 조명의 조도와 색상을 달리하여 소재가 실제 현장에서 어떻게 보일지 미리 가늠할 수 있도록 하였다. 여기에 프리미엄 라운지와 프레젠테이션 공간을 갖춰, 관계자들이 프로젝트를 논의하기에 최적화된 공간으로 구성했다. 또한, 1층 로비는 약 5m에 달하는 높은 천고를 살린 갤러리형 공간으로, 대형 스톤 샘플을 작품처럼 배치해 존재감을 극대화하였고, 가공성이 뛰어난 하넥스로 구현한 조형 오브제가 웅장하면서도 정제된 분위기를 완성하였다. 상층부는 집의 다양한 영역에 대한 솔루션을 제안하여 2층 ‘더 레이어(The Layer)’는 창호·중문·드레스룸 등을 활용한 유연한 구조를, 3층 ‘더 뷰(The View)’는 프리미엄 창호 ‘레하우’를 중심으로 하는 외관·조망 솔루션을, 4층 ‘더 루틴(The Routine)’은 주방·욕실·거실을 아우르는 일상 공간을 구현해 단품 소재에서 완성된 공간까지 이어지는 경험을 제공한다. 이 외에도 스튜디오 H는 업계 전문가들의 교류 플랫폼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오픈 기념 초청 이벤트를 기획 중이며, 건설사·설계사·시공 관계자 등 B2B 고객을 대상으로 연 2회 이상 맞춤형 트렌드 세미나를 열어 최신 자재 동향과 디자인 인사이트를 공유할 계획이다. 현대L&C 관계자는 “스튜디오 H는 자재 비교·체험-프로젝트 협의-네트워킹까지 한 자리에서 가능한, 전문가를 위한 원스톱 솔루션 공간”이라며, “현대L&C가 축적해 온 전문성과 노하우를 담아 실질적인 가치를 전할 수 있도록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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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일형 강마루 ‘대형 정사각’ 사이즈 출시_동화자연마루
동화기업(대표이사 채광병)의 건장재 브랜드 ‘동화자연마루’는 타일형 강마루 ‘진그란데 스퀘어’의 대형 정사각 사이즈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진그란데 스퀘어는 동화자연마루의 타일형 강마루 ‘진그란데’의 대형 사이즈 제품으로, 805×805(mm) 규격을 새로 추가하여 기존의 정사각(650×650(mm))과 직사각(650×1,210(mm)) 규격에 이어 제품 라인업을 확대했다. 신규 제품의 사이즈는 기존 정사각 제품 대비 약 1.5배 넓은 면적을 보유하여, 한 장의 사이즈가 더 커진 만큼 이음새가 최소화되어 동일한 공간도 더욱 넓어 보이는 효과를 연출한다. 새로 출시된 정사각 사이즈는 총 7가지 패턴으로 구성되어, 타일형 강마루의 트렌드를 이끈 인기 패턴인 사하라 라이트, 이모션 블랑, 몬테 화이트 3종에 슬레이트 모티프, 슬레이트 스틸, 포틀랜드 모티프, 포틀랜드 스틸 등 신규 패턴 4종이 추가됐다. 신규 디자인은 유럽 천연석에서 영감을 얻은 고급스러운 색감과 질감을 반영해, 공간에 한층 세련된 분위기를 선사한다. 특히, 신규 제품은 동화자연마루의 초대형 벽재 ‘시그니월’ 및 가구 도어재 ‘디하임’과 패턴 매칭이 가능하여, 시공 시 바닥, 벽, 가구를 하나의 톤으로 구성해 공간의 통일성을 높일 수 있다. 여기에 더해 바닥재 패턴과 동일한 색상의 전용 실리콘을 운영하고 있어 완성도 높은 공간 연출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또한, 진그란데 스퀘어는 원목이나 합판 대비 내구성이 뛰어나 찍힘과 긁힘, 손상에 강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고, 내수성과 내습성이 우수해 습기에 의한 변형을 최소화하였으며, 동화기업의 독자 기술로 개발한 친환경 신소재 NAF(Non-Added Formaldehyde) 보드를 사용해 친환경성까지 갖췄다. 최식헌 동화기업 마케팅 서비스 부문장은 “진그란데 스퀘어는 다양한 규격과 고급스러운 패턴에 뛰어난 기능성까지 갖춘 강마루”라며, “다양한 벽자재와 조화롭게 어우러져 주거 공간은 물론 상업 공간에서도 감각적인 인테리어가 가능하도록 선택의 폭을 넓혔다”고 말했다. 1948년 설립된 동화기업은 중밀도섬유판(MDF), 파티클보드(PB)를 생산하며 국내 보드 시장을 선도하고, 국내 최초로 강화마루공장을 설립해 ‘동화자연마루’로 건장재 사업에 진출, 2000년대부터는 해외에 생산기지를 확장해, 현재 베트남과 말레이시아에서 보드 및 건장재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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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Z:IN 바닥재 ‘에디톤 스톤’ 스퀘어 디자인 신제품 출시_LX하우시스
LX Z:IN 바닥재 ‘에디톤 스톤’ 스퀘어 디자인 신제품 출시 LX하우시스가 자사 대표 바닥재 ‘LX Z:IN 바닥재 에디톤 스톤’의 스퀘어 디자인 신제품 4종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 신제품은 600×600mm 정사각형 디자인으로, 기존 450×900mm 직사각형 규격에 한정되었던 제품 라인업을 확장해 소비자들의 선택 폭을 넓혔다. 새롭게 출시된 제품은 ▲솔티 애쉬 스퀘어, ▲솔티 크림 스퀘어, ▲라임 베이지, ▲콘크리트 라이트 총 4종이다. 특히, 솔티 애쉬 스퀘어와 솔티 크림 스퀘어는 패턴을 한층 더 차별화하였다. 기존 직사각형(450×900mm) 제품이 긴 베인 패턴을 강조해 고급스러움을 표현했다면, 정사각형(600×600mm) 제품은 전체적으로 동일한 톤을 유지하면서 긴 베인 없이 부드럽게 퍼지는 몽글거리는 패턴을 구현하여 자연스럽고 세련된 질감을 극대화했으며, 미니멀한 감각까지 더해 모던한 공간 연출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특히, LX Z:IN 바닥재 ‘에디톤 스톤’은 천연석의 질감을 사실적으로 구현한 프리미엄 친환경 바닥재로, 디지털 인쇄 기술을 적용해 반복 무늬를 최소화하고 섬세한 컬러와 질감을 정교하게 표현했다. 여기에 LX하우시스의 기술력이 집약된 고강도 소재 ‘내추럴 스톤 코어(NaturalStoneCore)를 적용해 내구성과 열전도성을 강화했다. 또한, 생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유해 물질 배출을 줄여 환경부 환경성적표지 인증을 획득하고 소비자들이 친환경성과 상품성을 직접 평가해 선정하는 ‘2025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에도 이름을 올려 친환경성과 제품 우수성을 동시에 입증했다. LX하우시스 관계자는 “최근 미니멀, 모던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인테리어 수요가 늘고 있는 만큼 바닥재 또한 다양한 규격과 디자인에 대한 관심이 높다”며, “이번에 선보인 에디톤 스톤 신제품 스퀘어 디자인은 이러한 흐름에 맞춰 소비자 선택 폭을 넓힌 제품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디자인, 패턴, 사이즈의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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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프로 선수들과 시공 사례 콘테스트 개최_녹수
녹수, KLPGA 프로 선수들과 시공 사례 콘테스트 개최 KLPGA ‘K-10 클럽’ 소속 김지현·박결 선수를 공식 후원하고 있는 바닥재 기업 ㈜녹수(대표 고동환)가 업계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시공사례 콘테스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테스트는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녹수 바닥재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동시에, 그동안 녹수 제품을 선택하고 시공해 온 업계 전문가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십을 이어가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참가 자격은 인테리어 디자이너, 건축사, 시공업체 등 건자재 및 건설 인테리어 관련 종사자 또는 건축주이며, 접수 기간은 8월 27일부터 9월 30일까지 녹수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응모 가능하다. 녹수는 60년 이상의 바닥 공학 노하우와 첨단 신소재 기술을 바탕으로, 전 세계 50여 개국의 상업 및 주거 공간에 프리미엄 바닥재를 공급해 왔다. 고급 호텔, 대형 쇼핑몰, 병원, 학교는 물론, 주거 공간과 스포츠 시설 등 다양한 환경에서 사용되며, 내구성, 디자인, 친환경 성능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세계 최대 인하우스 디자인역량을 기반으로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인 iF, 레드닷, IDEA를 석권하며 글로벌 디자인 경쟁력을 입증했고, 업계 최초로 비접착 시공 방식을 도입해 시공 효율성과 유지·보수 편의성을 개선했다. 또한, 석유계 원료 사용을 줄인 탄소 저감 원료를 적용해 ESG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이러한 기술력과 지속적인 혁신을 기반으로, 녹수는 LVT(럭셔리 비닐 타일) 분야에서 국내외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하며 글로벌 바닥재 업계에서 확고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이번 콘테스트는 녹수가 후원 중인 KLPGA 베테랑 선수 김지현, 박결 선수와의 시너지를 바탕으로 기획됐다. 두 선수는 KLPGA 정규투어에서 10년 이상 꾸준히 활약하며 ‘K-10 클럽’에 이름을 올린 실력파 선수들로, 녹수가 추구해 온 품질과 신뢰의 가치를 상징한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김지현·박결 프로와의 VIP 골프 라운드와 함께 50만 원 상당의 녹수 자재 상품권이 주어진다. 이외에도 우수상과 장려상 수상자에게는 각각 백화점 상품권 및 기프티콘 등이 제공될 예정이다. 녹수 관계자는 “김지현 선수와 박결 선수는 오랜 시간 흔들림 없는 실력을 증명해 온 선수들로, 녹수가 지향하는 신뢰의 가치를 대변한다”며 “이번 콘테스트를 통해 업계 관계자들과 더욱 굳건한 신뢰 관계를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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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반려동물 안전 특화 롤시트 바닥재 LVS+GREEN 4.5T/3.2T 출시_녹수
녹수, 시니어·반려동물 안전 특화 롤시트 바닥재LVS+GREEN 4.5T/3.2T 출시 주거 형태가 다양해지고 라이프스타일이 세분화되는 인테리어 자재 트렌드에 맞춰, 녹수가 새로운 바닥재 LVS+GREEN 4.5T/3.2T를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시니어, 반려동물, 1인 가구 등 다양한 주거 형태에 필요한 안전성과 편의성을 담아낸 고기능성 롤시트 바닥재다. 특히, LVS+GREEN 4.5T/3.2T는 고탄성 3중 쿠션층과 EMT™ Core 다층 구조가 보행 시 충격을 완화하면서 낙상 사고 위험을 줄이고, EPT™ Shield 코팅으로 미끄럼 방지뿐 아니라 긁힘·오염·변색까지 효과적으로 막아낸다. 코팅에 사용된 항균 소재는 미국 EPA 인증을 획득했으며, 한국애견협회와 KOTITI 시험연구원의 ‘Pet Safety’ 인증으로 반려동물 안전성까지 검증받았다. 소음 저감 성능 역시 차별화 포인트로, SOUNDPROTEC™ 기술과 3중 쿠션층을 더해 발걸음과 생활 소음을 줄였으며, 국내 롤시트 바닥재 최초로 영국 소음저감협회 Quiet Mark를 획득했다. 또한, 녹수는 이번 신제품에 iF 디자인 어워드 등 권위 있는 세계 디자인 어워드 수상 경험을 바탕으로 한 디자인 역량으로 최신 인테리어 흐름을 반영한 15가지 신규 디자인을 선보였다. 여기에 GRANDE 기술을 적용해 롤시트 바닥재로는 최초로 대형 패턴을 구현하여, 공간을 넓고 자연스럽게 확장하는 효과를 제공한다. 이 외에도 녹수는 지속가능성에도 집중하여 원료의 90% 이상을 친환경 소재로 전환하고, 재활용 기반 원료와 저휘발성 소재를 적용해 환경부 환경표지, FloorScore, GREENGUARD GOLD 등 다양한 친환경 인증을 확보했다. 끝으로 녹수 국내 사업본부 조진만 본부장은 “LVS+GREEN 4.5T/3.2T는 안전성과 디자인, 지속가능성을 모두 아우르는 새로운 기준이 될 것”이라며 “다양한 주거 형태에 맞춘 특화 솔루션으로 인테리어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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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끝으로 만나는 감각적 머터리얼 ‘House of Touch’ 전시 개최_현대L&C
손끝으로 만나는 감각적 머터리얼‘House of Touch’ 전시 개최 현대L&C는 9월 30일까지 서울 강남구 논현동 로프트웍스(Loftworks) 머터리얼 라이브러리에서 ‘하우스 오브 터치(House of Touch : Touching the Surface of Materials)’ 전시를 진행한다. 이번 전시는 현대L&C가 60여 년간 축적해 온 소재 기술력과 디자인 감각을 ‘촉감’이라는 감각 언어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인테리어 필름, 바닥재, 창호를 비롯한 프리미엄 마감재를 단순히 보여주는 데서 나아가, 직접 만져보고 느끼며 제품의 차이를 이해하도록 기획되었다. 위치 서울 강남구 논현로128길 24-1 B1, 로프트웍스 운영시간 평일 9:00~18:00 직원 상주, 24시간 무인으로 관람 가능 에디터 윤한솔 문의 로프트웍스 머터리얼 라이브러리 070-4140-1400 ‘하우스 오브 터치’전시는 두 가지 흐름으로 전개된다. 먼저 ‘Chapter 1. How it feels’에서는 ‘표면을 손끝으로 느끼다’라는 부제 아래 24개의 촉각 관련 키워드를 세 가지 카테고리로 나누어 제시한다. 부드럽고 섬세한 질감부터 표면의 리듬감, 눌림에 따라 반응하는 표면까지, 다양한 소재가 만들어 내는 감각적 차이를 탐구하며 자신만의 감각 언어를 발견할 수 있다. 이어지는 ‘Chapter 2. Why it feels’는 ‘구조, 촉감의 이유를 말하다’라는 주제로 동일한 패턴이라도 용도·소재·제작 공법에 따라 촉감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살피며 그 이유를 짚어본다. 이를 통해 각 제품이 어떻게 다른 감각을 만들어 내는지 용도에 맞게 재해석된 제품을 직접 만져보며 이해할 수 있다. 아울러 모듈 시스템 가구 브랜드 ‘두닷(Dodot)’의 콰트로 에어 시스템 선반장을 활용해 전시물을 배치함으로써 공간 활용과 미적 완성도를 동시에 높였다. 한편, 전시가 열리는 ‘로프트웍스’는 공간디자인 분야 전문가들의 작업과 교류를 지원하는 플랫폼으로 머터리얼 라이브러리와 핫데스크, 공유 오피스 등 다양한 공간을 갖추고 있다. 현대L&C는 이전에도 건자재 브랜드 ‘윤현상재’, 머터리얼 라이브러리 ‘머트리얼큐’ 등과 협업 전시를 진행하며 전문가와 소비자 모두와 접점을 넓혀왔다. 현대L&C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자재의 표면을 ‘촉감’이라는 언어로 해석해, 보는 것을 넘어 느끼는 경험을 제공한다”며 “앞으로도 기술력과 감각을 결합한 차별화된 전시를 통해 현대L&C만의 브랜드 가치를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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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공장 부지에 현대적 감각의 도시 공간을 완성하다, New Port in Bydgoszcz
- 옛 공장 부지에 현대적 감각의 도시 공간을 완성하다 New Port in Bydgoszcz 폴란드 비드고슈치 도심, 한때 산업의 중심이었던 옛 공장 부지가 현대적인 주거 단지 ‘뉴 포트(New Port)’로 재탄생했다. 건축가들은 브르다 강(Brda River)과 도시가 축적해 온 시간의 풍경 사이에 새로운 강변 도시 구역을 조성하며 도시와 수변을 긴밀히 연결하고자 했다. 이를 위해 주거 공간을 중심으로 가로수길, 보행자 통로, 녹지 광장, 강변 산책로로 이어지는 공공 공간을 계획했으며, 최근 프로젝트의 1단계가 완공되었다. 에디터 윤한솔 제공 BBGK Architekci 산업 유산을 매개로 한 장소의 재해석 비드고슈치는 19세기 후반부터 산업 도시로 성장해 온 곳으로, 과거 조선소로 확장되었던 생산 시설의 역사에서 착안해 프로젝트 이름을 ‘뉴 포트(New Port)’로 정했다. 특히, 19세기에 지어진 공장 건물 세 동과 역사적 연립주택 한 동은 문화유산 보존 전문가와의 협업을 통해 원형에 가깝게 복원됐다. 10년 넘게 방치됐던 산업 부지는 이제 문화와 일상이 공존하는 다기능 도시 공간으로 변모하고 있다. 강을 향해 열리는 집, 도시를 이루는 건축 전체 단지는 세 가지 영역으로 구성된다. 첫 번째는 복원된 역사적 건축물, 두 번째는 19세기 도심 맥락을 잇는 새로운 저층 블록, 그리고 세 번째는 단지 내부에 배치된 11층(약 36m) 높이의 수직 타워다. 강을 향해 솟은 타워는 저층 건물과 선명한 대비를 이루며, 강 건너편 건물들과 함께 도시의 새로운 관문을 형성한다. 도시와 강변 풍경을 잇는 공공의 장 도시는 남북 가로수길과 동서 보행로, 조경 광장을 중심으로 네 개의 블록으로 나뉜다. 모든 건물의 1층에는 상점과 레스토랑, 카페를 배치해 유럽 도심 특유의 활기 있는 거리로 완성했다. 강변 산책로와 함께 약 2만 그루의 식재는 공공 공간에 생기를 더한다. 신축 건물은 기본적으로 4층 규모로 계획되었으며, 일부는 상층부를 후퇴시켜 입체적인 실루엣을 만든다. 두 개의 11층 타워는 격자형 전면과 견고한 측벽의 대비로 슬림한 인상을 준다. 물결치듯 조각된 콘크리트 처마와 미니멀한 외관, 그리고 밝은 회색 사암과 블랙 화강암, 원목 창호로 이어지는 절제된 마감은 단지 전체에 차분한 품격을 더한다. 특히, 강을 향한 세대에는 깊이 3m의 테라스와 파노라마 창을 두어, 변화하는 강변의 풍경을 일상 속으로 끌어들였다. 프로젝트명 project_New Port in Bydgoszcz 위치 location_Bydgoszcz, Poland 설계 및 디자인 architect & design_BBGK Architekci 사진 photo_Nate C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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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공장 부지에 현대적 감각의 도시 공간을 완성하다, New Port in Bydgoszc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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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성 직물 바닥재 ‘하이브리드 우븐’ 출시_재영
- 기능성 직물 바닥재 ‘하이브리드 우븐’ 출시 - 미끄러짐 없는 이중 완충 구조로 탁월한 충격·소음 저감 효과 - 직물의 자연스러운 텍스처에 뛰어난 내구성과 위생 기능성 더해 친환경 바닥재 기업 재영(Jflor)이 기능성과 감성을 결합한 직물 바닥재 ‘하이브리드 우븐(HYBRID WOVEN)’을 선보였다. 이번 신제품은 직물의 자연 질감과 기술의 안정성을 적용하여. 기존 바닥재의 미끄러움과 경직된 사용감을 개선한 프리미엄 바닥재이다. 특수 코팅된 직물 표면층은 마찰력을 높여 안정적인 보행을 돕고, 내부 쿠션층은 충격을 단계적으로 흡수해 발걸음마다 편안함을 전한다. 여기에 우수한 흡음 성능까지 더해져, 일상 속 소음을 효과적으로 완화하며 한층 조용하고 쾌적한 실내 환경을 완성한다. 하이브리드 우븐의 가장 큰 특징은 탁월한 미끄럼 저항 성능이다. 일반 강마루의 CSR-Dry 값이 약 0.3, 특수처리한 장판 및 강마루가 약 0.4 수준인 데 비해, 하이브리드 우븐은 0.67을 기록하며 높은 수준의 미끄럼 안정 수치를 보여주었다. 이는 보행에 무리를 주지 않으면서도 일반 마루 대비 약 두 배에 달하는 미끄럼 안정성을 확보한 것으로, 낙상 사고에 취약한 노인과 아이들은 물론 반려동물 가정에서도 안전한 보행 환경을 제공한다. 이러한 성능을 인정받아 ‘하이브리드 우븐’은 PS인증(반려동물제품인증)도 획득했다. 충격 흡수와 소음 저감 성능 역시 눈에 띈다. 표면 직물과 쿠션층이 이중으로 충격을 완화해 생활 소음을 줄이며,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 시험 결과 가중 바닥충격음 레벨 19dB 저감 효과를 입증했다. 특히, 2.7mm의 슬림한 두께로도 높은 성능을 구현해 시공성과 공간 활용 측면에서 다양한 이점을 갖췄다. 위생 관리 또한 간편하다. 물과 음료가 스며들지 않아 물걸레 청소만으로 간단히 오염 제거가 가능하다. 더불어 UV 코팅으로 내오염성과 내구성을 강화했으며, 긁힘과 찍힘에도 강해 오랜 시간 안정적인 품질을 유지한다. 디자인은 직물 특유의 자연스러운 결과 따뜻한 촉감을 살린 네 가지 테마, 총 13가지 패턴으로 구성됐다. 카펫 감성의 ‘어반 브릭(Urban Brick)’, 북유럽 무드의 ‘쉐브론(Chevron)’, 잔잔하면서도 모던한 ‘얼스 플로우(Earth Flow)’, 공간에 특별한 매력을 선사하는 ‘캄 메시(Calm Mesh)’까지 직물 특유의 자연스러운 질감을 구현한 디자인으로 공간에 아늑함을 연출한다. 재영 관계자는 “하이브리드 우븐은 변화하는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한층 진화한 안전성, 기능성, 디자인을 모두 담아낸 바닥재”라며 “미끄럽고 딱딱했던 기존 마루의 한계를 개선한 새로운 대안으로 주거 공간의 기준을 한 단계 끌어올릴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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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성 직물 바닥재 ‘하이브리드 우븐’ 출시_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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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내구성 실크벽지 ‘월가드’ 단독 컬렉션 출시_KCC신한벽지
- KCC신한벽지가 벽을 보호하는 고내구성 하이엔드 실크벽지 ‘월가드(WALLGUARD)’를 단독 출시했다. 기존 인기 컬렉션 ‘파사드(FAÇADE)’에 수록되어 우수한 품질과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큰 인기를 얻었던 ‘월가드’가, 소비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더욱 다양한 컬러와 디자인으로 확장 출시된 것이다. 제품명처럼 ‘벽을 보호한다’는 의미를 담은 ‘월가드’는 일상생활에서 벽지가 쉽게 오염되거나 손상되는 문제를 최소화하기 위해 개발된 제품이다. 히든도어, 무몰딩, 무문선 인테리어에 적합한 텍스처를 갖추고 있으며, 표면에는 특수 코팅과 내마모성을 강화하는 마감 처리를 더해 긁힘과 마찰, 충격 등에 강한 특징을 지니고 있다. 특히, 반려동물 제품 인증(PS인증) 기준인 12N의 약 두 배에 달하는 24N 등급을 획득하여, 생활 스크래치에 대한 강력한 내구성을 공식적으로 입증받았다. 이러한 높은 내구성을 바탕으로 아이가 있는 가정은 물론, 반려동물 가구나 상업 공간 등 다양한 환경에서 장기간 깨끗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이번 신제품은 기존 파사드 컬렉션에서 인정받았던 트렌디한 패턴과 디자인 감각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공간 분위기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컬러와 디자인을 대폭 추가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최근 인기를 끄는 회벽 패턴을 다채롭게 반영함은 물론, 패턴의 굵기와 크기를 다양하게 구성하면서 패브릭 느낌의 패턴도 더하여 포근하고 아늑한 분위기 연출이 가능하도록 했다. 여기에 인테리어 필름과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색감을 다수 수록하여, 공간에 통일감 있는 인테리어를 연출할 수 있도록 하였다. KCC신한벽지는 약 87만 명의 소비자가 직접 뽑은 올해의 브랜드 대상 4년 연속 수상, 소비자와 전문가가 뽑은 한국품질만족지수 3년 연속 1위를 수상한 친환경 벽지 브랜드이다. KCC신한벽지의 제품을 직접 경험해보고 싶다면, KCC신한벽지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제공되는 샘플 신청 서비스를 통해 A4 사이즈의 샘플을 받아볼 수 있다. 이 외에도 2025년 신규 출시한 하이엔드 실크벽지 ‘파사드’와 ‘월가드’ 외 다양한 실크벽지, 합지벽지 컬렉션은 KCC신한벽지 홈페이지(www.shinhanwall.co.kr)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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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내구성 실크벽지 ‘월가드’ 단독 컬렉션 출시_KCC신한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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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자재 전문 전시장 ‘스튜디오 H’ 신규 오픈_현대L&C
- 현대L&C가 서울 교대역 사거리에 신규 직영 전시장 ‘스튜디오 H(Studio H)’를 지난달 13일 오픈했다. 이번 전시장은 업계 전문가들이 다양한 건자재를 깊이 있게 탐구하고 영감을 얻을 수 있도록 ‘머티리얼 스튜디오(Material Studio)’로 기획됐다. 현대L&C 관계자는 “소비자도 전문가 수준으로 자재를 비교·분석하는 시대”라며 “전문적인 정보와 각종 레퍼런스를 통해 전시장 전체가 살아 있는 카탈로그이자 프로젝트 진행을 지원하는 플랫폼 역할을 할 수 있게 설계됐다”고 설명했다. 스튜디오 H는 지하 1층부터 4층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현대L&C의 주력 브랜드인 칸스톤, 하넥스, 보닥, 레하우 창호를 비롯해 타일, 마루, 벽장재, 도어 등 다양한 건자재를 한 공간에 모았다. 이곳에는 화장실, 복도, 엘리베이터 등 공용부 전반에도 현대L&C의 다양한 자재를 적용해 건물 전체를 하나의 레퍼런스 공간으로 설계했다. 전시장의 특성을 가장 잘 담고 있는 곳은 지하 1층 ‘머티리얼 아카이브 라운지’로, 약 200종의 샘플을 한눈에 비교·체험할 수 있으며, 특히 ‘라이팅 존(Lighting Zone)’은 조명의 조도와 색상을 달리하여 소재가 실제 현장에서 어떻게 보일지 미리 가늠할 수 있도록 하였다. 여기에 프리미엄 라운지와 프레젠테이션 공간을 갖춰, 관계자들이 프로젝트를 논의하기에 최적화된 공간으로 구성했다. 또한, 1층 로비는 약 5m에 달하는 높은 천고를 살린 갤러리형 공간으로, 대형 스톤 샘플을 작품처럼 배치해 존재감을 극대화하였고, 가공성이 뛰어난 하넥스로 구현한 조형 오브제가 웅장하면서도 정제된 분위기를 완성하였다. 상층부는 집의 다양한 영역에 대한 솔루션을 제안하여 2층 ‘더 레이어(The Layer)’는 창호·중문·드레스룸 등을 활용한 유연한 구조를, 3층 ‘더 뷰(The View)’는 프리미엄 창호 ‘레하우’를 중심으로 하는 외관·조망 솔루션을, 4층 ‘더 루틴(The Routine)’은 주방·욕실·거실을 아우르는 일상 공간을 구현해 단품 소재에서 완성된 공간까지 이어지는 경험을 제공한다. 이 외에도 스튜디오 H는 업계 전문가들의 교류 플랫폼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오픈 기념 초청 이벤트를 기획 중이며, 건설사·설계사·시공 관계자 등 B2B 고객을 대상으로 연 2회 이상 맞춤형 트렌드 세미나를 열어 최신 자재 동향과 디자인 인사이트를 공유할 계획이다. 현대L&C 관계자는 “스튜디오 H는 자재 비교·체험-프로젝트 협의-네트워킹까지 한 자리에서 가능한, 전문가를 위한 원스톱 솔루션 공간”이라며, “현대L&C가 축적해 온 전문성과 노하우를 담아 실질적인 가치를 전할 수 있도록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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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자재 전문 전시장 ‘스튜디오 H’ 신규 오픈_현대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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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일형 강마루 ‘대형 정사각’ 사이즈 출시_동화자연마루
- 동화기업(대표이사 채광병)의 건장재 브랜드 ‘동화자연마루’는 타일형 강마루 ‘진그란데 스퀘어’의 대형 정사각 사이즈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진그란데 스퀘어는 동화자연마루의 타일형 강마루 ‘진그란데’의 대형 사이즈 제품으로, 805×805(mm) 규격을 새로 추가하여 기존의 정사각(650×650(mm))과 직사각(650×1,210(mm)) 규격에 이어 제품 라인업을 확대했다. 신규 제품의 사이즈는 기존 정사각 제품 대비 약 1.5배 넓은 면적을 보유하여, 한 장의 사이즈가 더 커진 만큼 이음새가 최소화되어 동일한 공간도 더욱 넓어 보이는 효과를 연출한다. 새로 출시된 정사각 사이즈는 총 7가지 패턴으로 구성되어, 타일형 강마루의 트렌드를 이끈 인기 패턴인 사하라 라이트, 이모션 블랑, 몬테 화이트 3종에 슬레이트 모티프, 슬레이트 스틸, 포틀랜드 모티프, 포틀랜드 스틸 등 신규 패턴 4종이 추가됐다. 신규 디자인은 유럽 천연석에서 영감을 얻은 고급스러운 색감과 질감을 반영해, 공간에 한층 세련된 분위기를 선사한다. 특히, 신규 제품은 동화자연마루의 초대형 벽재 ‘시그니월’ 및 가구 도어재 ‘디하임’과 패턴 매칭이 가능하여, 시공 시 바닥, 벽, 가구를 하나의 톤으로 구성해 공간의 통일성을 높일 수 있다. 여기에 더해 바닥재 패턴과 동일한 색상의 전용 실리콘을 운영하고 있어 완성도 높은 공간 연출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또한, 진그란데 스퀘어는 원목이나 합판 대비 내구성이 뛰어나 찍힘과 긁힘, 손상에 강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고, 내수성과 내습성이 우수해 습기에 의한 변형을 최소화하였으며, 동화기업의 독자 기술로 개발한 친환경 신소재 NAF(Non-Added Formaldehyde) 보드를 사용해 친환경성까지 갖췄다. 최식헌 동화기업 마케팅 서비스 부문장은 “진그란데 스퀘어는 다양한 규격과 고급스러운 패턴에 뛰어난 기능성까지 갖춘 강마루”라며, “다양한 벽자재와 조화롭게 어우러져 주거 공간은 물론 상업 공간에서도 감각적인 인테리어가 가능하도록 선택의 폭을 넓혔다”고 말했다. 1948년 설립된 동화기업은 중밀도섬유판(MDF), 파티클보드(PB)를 생산하며 국내 보드 시장을 선도하고, 국내 최초로 강화마루공장을 설립해 ‘동화자연마루’로 건장재 사업에 진출, 2000년대부터는 해외에 생산기지를 확장해, 현재 베트남과 말레이시아에서 보드 및 건장재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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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일형 강마루 ‘대형 정사각’ 사이즈 출시_동화자연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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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Z:IN 바닥재 ‘에디톤 스톤’ 스퀘어 디자인 신제품 출시_LX하우시스
- LX Z:IN 바닥재 ‘에디톤 스톤’ 스퀘어 디자인 신제품 출시 LX하우시스가 자사 대표 바닥재 ‘LX Z:IN 바닥재 에디톤 스톤’의 스퀘어 디자인 신제품 4종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 신제품은 600×600mm 정사각형 디자인으로, 기존 450×900mm 직사각형 규격에 한정되었던 제품 라인업을 확장해 소비자들의 선택 폭을 넓혔다. 새롭게 출시된 제품은 ▲솔티 애쉬 스퀘어, ▲솔티 크림 스퀘어, ▲라임 베이지, ▲콘크리트 라이트 총 4종이다. 특히, 솔티 애쉬 스퀘어와 솔티 크림 스퀘어는 패턴을 한층 더 차별화하였다. 기존 직사각형(450×900mm) 제품이 긴 베인 패턴을 강조해 고급스러움을 표현했다면, 정사각형(600×600mm) 제품은 전체적으로 동일한 톤을 유지하면서 긴 베인 없이 부드럽게 퍼지는 몽글거리는 패턴을 구현하여 자연스럽고 세련된 질감을 극대화했으며, 미니멀한 감각까지 더해 모던한 공간 연출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특히, LX Z:IN 바닥재 ‘에디톤 스톤’은 천연석의 질감을 사실적으로 구현한 프리미엄 친환경 바닥재로, 디지털 인쇄 기술을 적용해 반복 무늬를 최소화하고 섬세한 컬러와 질감을 정교하게 표현했다. 여기에 LX하우시스의 기술력이 집약된 고강도 소재 ‘내추럴 스톤 코어(NaturalStoneCore)를 적용해 내구성과 열전도성을 강화했다. 또한, 생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유해 물질 배출을 줄여 환경부 환경성적표지 인증을 획득하고 소비자들이 친환경성과 상품성을 직접 평가해 선정하는 ‘2025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에도 이름을 올려 친환경성과 제품 우수성을 동시에 입증했다. LX하우시스 관계자는 “최근 미니멀, 모던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인테리어 수요가 늘고 있는 만큼 바닥재 또한 다양한 규격과 디자인에 대한 관심이 높다”며, “이번에 선보인 에디톤 스톤 신제품 스퀘어 디자인은 이러한 흐름에 맞춰 소비자 선택 폭을 넓힌 제품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디자인, 패턴, 사이즈의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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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Z:IN 바닥재 ‘에디톤 스톤’ 스퀘어 디자인 신제품 출시_LX하우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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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프로 선수들과 시공 사례 콘테스트 개최_녹수
- 녹수, KLPGA 프로 선수들과 시공 사례 콘테스트 개최 KLPGA ‘K-10 클럽’ 소속 김지현·박결 선수를 공식 후원하고 있는 바닥재 기업 ㈜녹수(대표 고동환)가 업계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시공사례 콘테스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테스트는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녹수 바닥재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동시에, 그동안 녹수 제품을 선택하고 시공해 온 업계 전문가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십을 이어가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참가 자격은 인테리어 디자이너, 건축사, 시공업체 등 건자재 및 건설 인테리어 관련 종사자 또는 건축주이며, 접수 기간은 8월 27일부터 9월 30일까지 녹수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응모 가능하다. 녹수는 60년 이상의 바닥 공학 노하우와 첨단 신소재 기술을 바탕으로, 전 세계 50여 개국의 상업 및 주거 공간에 프리미엄 바닥재를 공급해 왔다. 고급 호텔, 대형 쇼핑몰, 병원, 학교는 물론, 주거 공간과 스포츠 시설 등 다양한 환경에서 사용되며, 내구성, 디자인, 친환경 성능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세계 최대 인하우스 디자인역량을 기반으로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인 iF, 레드닷, IDEA를 석권하며 글로벌 디자인 경쟁력을 입증했고, 업계 최초로 비접착 시공 방식을 도입해 시공 효율성과 유지·보수 편의성을 개선했다. 또한, 석유계 원료 사용을 줄인 탄소 저감 원료를 적용해 ESG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이러한 기술력과 지속적인 혁신을 기반으로, 녹수는 LVT(럭셔리 비닐 타일) 분야에서 국내외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하며 글로벌 바닥재 업계에서 확고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이번 콘테스트는 녹수가 후원 중인 KLPGA 베테랑 선수 김지현, 박결 선수와의 시너지를 바탕으로 기획됐다. 두 선수는 KLPGA 정규투어에서 10년 이상 꾸준히 활약하며 ‘K-10 클럽’에 이름을 올린 실력파 선수들로, 녹수가 추구해 온 품질과 신뢰의 가치를 상징한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김지현·박결 프로와의 VIP 골프 라운드와 함께 50만 원 상당의 녹수 자재 상품권이 주어진다. 이외에도 우수상과 장려상 수상자에게는 각각 백화점 상품권 및 기프티콘 등이 제공될 예정이다. 녹수 관계자는 “김지현 선수와 박결 선수는 오랜 시간 흔들림 없는 실력을 증명해 온 선수들로, 녹수가 지향하는 신뢰의 가치를 대변한다”며 “이번 콘테스트를 통해 업계 관계자들과 더욱 굳건한 신뢰 관계를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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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프로 선수들과 시공 사례 콘테스트 개최_녹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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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반려동물 안전 특화 롤시트 바닥재 LVS+GREEN 4.5T/3.2T 출시_녹수
- 녹수, 시니어·반려동물 안전 특화 롤시트 바닥재LVS+GREEN 4.5T/3.2T 출시 주거 형태가 다양해지고 라이프스타일이 세분화되는 인테리어 자재 트렌드에 맞춰, 녹수가 새로운 바닥재 LVS+GREEN 4.5T/3.2T를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시니어, 반려동물, 1인 가구 등 다양한 주거 형태에 필요한 안전성과 편의성을 담아낸 고기능성 롤시트 바닥재다. 특히, LVS+GREEN 4.5T/3.2T는 고탄성 3중 쿠션층과 EMT™ Core 다층 구조가 보행 시 충격을 완화하면서 낙상 사고 위험을 줄이고, EPT™ Shield 코팅으로 미끄럼 방지뿐 아니라 긁힘·오염·변색까지 효과적으로 막아낸다. 코팅에 사용된 항균 소재는 미국 EPA 인증을 획득했으며, 한국애견협회와 KOTITI 시험연구원의 ‘Pet Safety’ 인증으로 반려동물 안전성까지 검증받았다. 소음 저감 성능 역시 차별화 포인트로, SOUNDPROTEC™ 기술과 3중 쿠션층을 더해 발걸음과 생활 소음을 줄였으며, 국내 롤시트 바닥재 최초로 영국 소음저감협회 Quiet Mark를 획득했다. 또한, 녹수는 이번 신제품에 iF 디자인 어워드 등 권위 있는 세계 디자인 어워드 수상 경험을 바탕으로 한 디자인 역량으로 최신 인테리어 흐름을 반영한 15가지 신규 디자인을 선보였다. 여기에 GRANDE 기술을 적용해 롤시트 바닥재로는 최초로 대형 패턴을 구현하여, 공간을 넓고 자연스럽게 확장하는 효과를 제공한다. 이 외에도 녹수는 지속가능성에도 집중하여 원료의 90% 이상을 친환경 소재로 전환하고, 재활용 기반 원료와 저휘발성 소재를 적용해 환경부 환경표지, FloorScore, GREENGUARD GOLD 등 다양한 친환경 인증을 확보했다. 끝으로 녹수 국내 사업본부 조진만 본부장은 “LVS+GREEN 4.5T/3.2T는 안전성과 디자인, 지속가능성을 모두 아우르는 새로운 기준이 될 것”이라며 “다양한 주거 형태에 맞춘 특화 솔루션으로 인테리어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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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반려동물 안전 특화 롤시트 바닥재 LVS+GREEN 4.5T/3.2T 출시_녹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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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공장 부지에 현대적 감각의 도시 공간을 완성하다, New Port in Bydgoszcz
- 옛 공장 부지에 현대적 감각의 도시 공간을 완성하다 New Port in Bydgoszcz 폴란드 비드고슈치 도심, 한때 산업의 중심이었던 옛 공장 부지가 현대적인 주거 단지 ‘뉴 포트(New Port)’로 재탄생했다. 건축가들은 브르다 강(Brda River)과 도시가 축적해 온 시간의 풍경 사이에 새로운 강변 도시 구역을 조성하며 도시와 수변을 긴밀히 연결하고자 했다. 이를 위해 주거 공간을 중심으로 가로수길, 보행자 통로, 녹지 광장, 강변 산책로로 이어지는 공공 공간을 계획했으며, 최근 프로젝트의 1단계가 완공되었다. 에디터 윤한솔 제공 BBGK Architekci 산업 유산을 매개로 한 장소의 재해석 비드고슈치는 19세기 후반부터 산업 도시로 성장해 온 곳으로, 과거 조선소로 확장되었던 생산 시설의 역사에서 착안해 프로젝트 이름을 ‘뉴 포트(New Port)’로 정했다. 특히, 19세기에 지어진 공장 건물 세 동과 역사적 연립주택 한 동은 문화유산 보존 전문가와의 협업을 통해 원형에 가깝게 복원됐다. 10년 넘게 방치됐던 산업 부지는 이제 문화와 일상이 공존하는 다기능 도시 공간으로 변모하고 있다. 강을 향해 열리는 집, 도시를 이루는 건축 전체 단지는 세 가지 영역으로 구성된다. 첫 번째는 복원된 역사적 건축물, 두 번째는 19세기 도심 맥락을 잇는 새로운 저층 블록, 그리고 세 번째는 단지 내부에 배치된 11층(약 36m) 높이의 수직 타워다. 강을 향해 솟은 타워는 저층 건물과 선명한 대비를 이루며, 강 건너편 건물들과 함께 도시의 새로운 관문을 형성한다. 도시와 강변 풍경을 잇는 공공의 장 도시는 남북 가로수길과 동서 보행로, 조경 광장을 중심으로 네 개의 블록으로 나뉜다. 모든 건물의 1층에는 상점과 레스토랑, 카페를 배치해 유럽 도심 특유의 활기 있는 거리로 완성했다. 강변 산책로와 함께 약 2만 그루의 식재는 공공 공간에 생기를 더한다. 신축 건물은 기본적으로 4층 규모로 계획되었으며, 일부는 상층부를 후퇴시켜 입체적인 실루엣을 만든다. 두 개의 11층 타워는 격자형 전면과 견고한 측벽의 대비로 슬림한 인상을 준다. 물결치듯 조각된 콘크리트 처마와 미니멀한 외관, 그리고 밝은 회색 사암과 블랙 화강암, 원목 창호로 이어지는 절제된 마감은 단지 전체에 차분한 품격을 더한다. 특히, 강을 향한 세대에는 깊이 3m의 테라스와 파노라마 창을 두어, 변화하는 강변의 풍경을 일상 속으로 끌어들였다. 프로젝트명 project_New Port in Bydgoszcz 위치 location_Bydgoszcz, Poland 설계 및 디자인 architect & design_BBGK Architekci 사진 photo_Nate C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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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성 직물 바닥재 ‘하이브리드 우븐’ 출시_재영
- 기능성 직물 바닥재 ‘하이브리드 우븐’ 출시 - 미끄러짐 없는 이중 완충 구조로 탁월한 충격·소음 저감 효과 - 직물의 자연스러운 텍스처에 뛰어난 내구성과 위생 기능성 더해 친환경 바닥재 기업 재영(Jflor)이 기능성과 감성을 결합한 직물 바닥재 ‘하이브리드 우븐(HYBRID WOVEN)’을 선보였다. 이번 신제품은 직물의 자연 질감과 기술의 안정성을 적용하여. 기존 바닥재의 미끄러움과 경직된 사용감을 개선한 프리미엄 바닥재이다. 특수 코팅된 직물 표면층은 마찰력을 높여 안정적인 보행을 돕고, 내부 쿠션층은 충격을 단계적으로 흡수해 발걸음마다 편안함을 전한다. 여기에 우수한 흡음 성능까지 더해져, 일상 속 소음을 효과적으로 완화하며 한층 조용하고 쾌적한 실내 환경을 완성한다. 하이브리드 우븐의 가장 큰 특징은 탁월한 미끄럼 저항 성능이다. 일반 강마루의 CSR-Dry 값이 약 0.3, 특수처리한 장판 및 강마루가 약 0.4 수준인 데 비해, 하이브리드 우븐은 0.67을 기록하며 높은 수준의 미끄럼 안정 수치를 보여주었다. 이는 보행에 무리를 주지 않으면서도 일반 마루 대비 약 두 배에 달하는 미끄럼 안정성을 확보한 것으로, 낙상 사고에 취약한 노인과 아이들은 물론 반려동물 가정에서도 안전한 보행 환경을 제공한다. 이러한 성능을 인정받아 ‘하이브리드 우븐’은 PS인증(반려동물제품인증)도 획득했다. 충격 흡수와 소음 저감 성능 역시 눈에 띈다. 표면 직물과 쿠션층이 이중으로 충격을 완화해 생활 소음을 줄이며,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 시험 결과 가중 바닥충격음 레벨 19dB 저감 효과를 입증했다. 특히, 2.7mm의 슬림한 두께로도 높은 성능을 구현해 시공성과 공간 활용 측면에서 다양한 이점을 갖췄다. 위생 관리 또한 간편하다. 물과 음료가 스며들지 않아 물걸레 청소만으로 간단히 오염 제거가 가능하다. 더불어 UV 코팅으로 내오염성과 내구성을 강화했으며, 긁힘과 찍힘에도 강해 오랜 시간 안정적인 품질을 유지한다. 디자인은 직물 특유의 자연스러운 결과 따뜻한 촉감을 살린 네 가지 테마, 총 13가지 패턴으로 구성됐다. 카펫 감성의 ‘어반 브릭(Urban Brick)’, 북유럽 무드의 ‘쉐브론(Chevron)’, 잔잔하면서도 모던한 ‘얼스 플로우(Earth Flow)’, 공간에 특별한 매력을 선사하는 ‘캄 메시(Calm Mesh)’까지 직물 특유의 자연스러운 질감을 구현한 디자인으로 공간에 아늑함을 연출한다. 재영 관계자는 “하이브리드 우븐은 변화하는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한층 진화한 안전성, 기능성, 디자인을 모두 담아낸 바닥재”라며 “미끄럽고 딱딱했던 기존 마루의 한계를 개선한 새로운 대안으로 주거 공간의 기준을 한 단계 끌어올릴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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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성 직물 바닥재 ‘하이브리드 우븐’ 출시_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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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내구성 실크벽지 ‘월가드’ 단독 컬렉션 출시_KCC신한벽지
- KCC신한벽지가 벽을 보호하는 고내구성 하이엔드 실크벽지 ‘월가드(WALLGUARD)’를 단독 출시했다. 기존 인기 컬렉션 ‘파사드(FAÇADE)’에 수록되어 우수한 품질과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큰 인기를 얻었던 ‘월가드’가, 소비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더욱 다양한 컬러와 디자인으로 확장 출시된 것이다. 제품명처럼 ‘벽을 보호한다’는 의미를 담은 ‘월가드’는 일상생활에서 벽지가 쉽게 오염되거나 손상되는 문제를 최소화하기 위해 개발된 제품이다. 히든도어, 무몰딩, 무문선 인테리어에 적합한 텍스처를 갖추고 있으며, 표면에는 특수 코팅과 내마모성을 강화하는 마감 처리를 더해 긁힘과 마찰, 충격 등에 강한 특징을 지니고 있다. 특히, 반려동물 제품 인증(PS인증) 기준인 12N의 약 두 배에 달하는 24N 등급을 획득하여, 생활 스크래치에 대한 강력한 내구성을 공식적으로 입증받았다. 이러한 높은 내구성을 바탕으로 아이가 있는 가정은 물론, 반려동물 가구나 상업 공간 등 다양한 환경에서 장기간 깨끗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이번 신제품은 기존 파사드 컬렉션에서 인정받았던 트렌디한 패턴과 디자인 감각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공간 분위기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컬러와 디자인을 대폭 추가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최근 인기를 끄는 회벽 패턴을 다채롭게 반영함은 물론, 패턴의 굵기와 크기를 다양하게 구성하면서 패브릭 느낌의 패턴도 더하여 포근하고 아늑한 분위기 연출이 가능하도록 했다. 여기에 인테리어 필름과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색감을 다수 수록하여, 공간에 통일감 있는 인테리어를 연출할 수 있도록 하였다. KCC신한벽지는 약 87만 명의 소비자가 직접 뽑은 올해의 브랜드 대상 4년 연속 수상, 소비자와 전문가가 뽑은 한국품질만족지수 3년 연속 1위를 수상한 친환경 벽지 브랜드이다. KCC신한벽지의 제품을 직접 경험해보고 싶다면, KCC신한벽지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제공되는 샘플 신청 서비스를 통해 A4 사이즈의 샘플을 받아볼 수 있다. 이 외에도 2025년 신규 출시한 하이엔드 실크벽지 ‘파사드’와 ‘월가드’ 외 다양한 실크벽지, 합지벽지 컬렉션은 KCC신한벽지 홈페이지(www.shinhanwall.co.kr)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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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내구성 실크벽지 ‘월가드’ 단독 컬렉션 출시_KCC신한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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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자재 전문 전시장 ‘스튜디오 H’ 신규 오픈_현대L&C
- 현대L&C가 서울 교대역 사거리에 신규 직영 전시장 ‘스튜디오 H(Studio H)’를 지난달 13일 오픈했다. 이번 전시장은 업계 전문가들이 다양한 건자재를 깊이 있게 탐구하고 영감을 얻을 수 있도록 ‘머티리얼 스튜디오(Material Studio)’로 기획됐다. 현대L&C 관계자는 “소비자도 전문가 수준으로 자재를 비교·분석하는 시대”라며 “전문적인 정보와 각종 레퍼런스를 통해 전시장 전체가 살아 있는 카탈로그이자 프로젝트 진행을 지원하는 플랫폼 역할을 할 수 있게 설계됐다”고 설명했다. 스튜디오 H는 지하 1층부터 4층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현대L&C의 주력 브랜드인 칸스톤, 하넥스, 보닥, 레하우 창호를 비롯해 타일, 마루, 벽장재, 도어 등 다양한 건자재를 한 공간에 모았다. 이곳에는 화장실, 복도, 엘리베이터 등 공용부 전반에도 현대L&C의 다양한 자재를 적용해 건물 전체를 하나의 레퍼런스 공간으로 설계했다. 전시장의 특성을 가장 잘 담고 있는 곳은 지하 1층 ‘머티리얼 아카이브 라운지’로, 약 200종의 샘플을 한눈에 비교·체험할 수 있으며, 특히 ‘라이팅 존(Lighting Zone)’은 조명의 조도와 색상을 달리하여 소재가 실제 현장에서 어떻게 보일지 미리 가늠할 수 있도록 하였다. 여기에 프리미엄 라운지와 프레젠테이션 공간을 갖춰, 관계자들이 프로젝트를 논의하기에 최적화된 공간으로 구성했다. 또한, 1층 로비는 약 5m에 달하는 높은 천고를 살린 갤러리형 공간으로, 대형 스톤 샘플을 작품처럼 배치해 존재감을 극대화하였고, 가공성이 뛰어난 하넥스로 구현한 조형 오브제가 웅장하면서도 정제된 분위기를 완성하였다. 상층부는 집의 다양한 영역에 대한 솔루션을 제안하여 2층 ‘더 레이어(The Layer)’는 창호·중문·드레스룸 등을 활용한 유연한 구조를, 3층 ‘더 뷰(The View)’는 프리미엄 창호 ‘레하우’를 중심으로 하는 외관·조망 솔루션을, 4층 ‘더 루틴(The Routine)’은 주방·욕실·거실을 아우르는 일상 공간을 구현해 단품 소재에서 완성된 공간까지 이어지는 경험을 제공한다. 이 외에도 스튜디오 H는 업계 전문가들의 교류 플랫폼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오픈 기념 초청 이벤트를 기획 중이며, 건설사·설계사·시공 관계자 등 B2B 고객을 대상으로 연 2회 이상 맞춤형 트렌드 세미나를 열어 최신 자재 동향과 디자인 인사이트를 공유할 계획이다. 현대L&C 관계자는 “스튜디오 H는 자재 비교·체험-프로젝트 협의-네트워킹까지 한 자리에서 가능한, 전문가를 위한 원스톱 솔루션 공간”이라며, “현대L&C가 축적해 온 전문성과 노하우를 담아 실질적인 가치를 전할 수 있도록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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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자재 전문 전시장 ‘스튜디오 H’ 신규 오픈_현대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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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일형 강마루 ‘대형 정사각’ 사이즈 출시_동화자연마루
- 동화기업(대표이사 채광병)의 건장재 브랜드 ‘동화자연마루’는 타일형 강마루 ‘진그란데 스퀘어’의 대형 정사각 사이즈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진그란데 스퀘어는 동화자연마루의 타일형 강마루 ‘진그란데’의 대형 사이즈 제품으로, 805×805(mm) 규격을 새로 추가하여 기존의 정사각(650×650(mm))과 직사각(650×1,210(mm)) 규격에 이어 제품 라인업을 확대했다. 신규 제품의 사이즈는 기존 정사각 제품 대비 약 1.5배 넓은 면적을 보유하여, 한 장의 사이즈가 더 커진 만큼 이음새가 최소화되어 동일한 공간도 더욱 넓어 보이는 효과를 연출한다. 새로 출시된 정사각 사이즈는 총 7가지 패턴으로 구성되어, 타일형 강마루의 트렌드를 이끈 인기 패턴인 사하라 라이트, 이모션 블랑, 몬테 화이트 3종에 슬레이트 모티프, 슬레이트 스틸, 포틀랜드 모티프, 포틀랜드 스틸 등 신규 패턴 4종이 추가됐다. 신규 디자인은 유럽 천연석에서 영감을 얻은 고급스러운 색감과 질감을 반영해, 공간에 한층 세련된 분위기를 선사한다. 특히, 신규 제품은 동화자연마루의 초대형 벽재 ‘시그니월’ 및 가구 도어재 ‘디하임’과 패턴 매칭이 가능하여, 시공 시 바닥, 벽, 가구를 하나의 톤으로 구성해 공간의 통일성을 높일 수 있다. 여기에 더해 바닥재 패턴과 동일한 색상의 전용 실리콘을 운영하고 있어 완성도 높은 공간 연출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또한, 진그란데 스퀘어는 원목이나 합판 대비 내구성이 뛰어나 찍힘과 긁힘, 손상에 강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고, 내수성과 내습성이 우수해 습기에 의한 변형을 최소화하였으며, 동화기업의 독자 기술로 개발한 친환경 신소재 NAF(Non-Added Formaldehyde) 보드를 사용해 친환경성까지 갖췄다. 최식헌 동화기업 마케팅 서비스 부문장은 “진그란데 스퀘어는 다양한 규격과 고급스러운 패턴에 뛰어난 기능성까지 갖춘 강마루”라며, “다양한 벽자재와 조화롭게 어우러져 주거 공간은 물론 상업 공간에서도 감각적인 인테리어가 가능하도록 선택의 폭을 넓혔다”고 말했다. 1948년 설립된 동화기업은 중밀도섬유판(MDF), 파티클보드(PB)를 생산하며 국내 보드 시장을 선도하고, 국내 최초로 강화마루공장을 설립해 ‘동화자연마루’로 건장재 사업에 진출, 2000년대부터는 해외에 생산기지를 확장해, 현재 베트남과 말레이시아에서 보드 및 건장재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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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일형 강마루 ‘대형 정사각’ 사이즈 출시_동화자연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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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Z:IN 바닥재 ‘에디톤 스톤’ 스퀘어 디자인 신제품 출시_LX하우시스
- LX Z:IN 바닥재 ‘에디톤 스톤’ 스퀘어 디자인 신제품 출시 LX하우시스가 자사 대표 바닥재 ‘LX Z:IN 바닥재 에디톤 스톤’의 스퀘어 디자인 신제품 4종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 신제품은 600×600mm 정사각형 디자인으로, 기존 450×900mm 직사각형 규격에 한정되었던 제품 라인업을 확장해 소비자들의 선택 폭을 넓혔다. 새롭게 출시된 제품은 ▲솔티 애쉬 스퀘어, ▲솔티 크림 스퀘어, ▲라임 베이지, ▲콘크리트 라이트 총 4종이다. 특히, 솔티 애쉬 스퀘어와 솔티 크림 스퀘어는 패턴을 한층 더 차별화하였다. 기존 직사각형(450×900mm) 제품이 긴 베인 패턴을 강조해 고급스러움을 표현했다면, 정사각형(600×600mm) 제품은 전체적으로 동일한 톤을 유지하면서 긴 베인 없이 부드럽게 퍼지는 몽글거리는 패턴을 구현하여 자연스럽고 세련된 질감을 극대화했으며, 미니멀한 감각까지 더해 모던한 공간 연출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특히, LX Z:IN 바닥재 ‘에디톤 스톤’은 천연석의 질감을 사실적으로 구현한 프리미엄 친환경 바닥재로, 디지털 인쇄 기술을 적용해 반복 무늬를 최소화하고 섬세한 컬러와 질감을 정교하게 표현했다. 여기에 LX하우시스의 기술력이 집약된 고강도 소재 ‘내추럴 스톤 코어(NaturalStoneCore)를 적용해 내구성과 열전도성을 강화했다. 또한, 생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유해 물질 배출을 줄여 환경부 환경성적표지 인증을 획득하고 소비자들이 친환경성과 상품성을 직접 평가해 선정하는 ‘2025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에도 이름을 올려 친환경성과 제품 우수성을 동시에 입증했다. LX하우시스 관계자는 “최근 미니멀, 모던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인테리어 수요가 늘고 있는 만큼 바닥재 또한 다양한 규격과 디자인에 대한 관심이 높다”며, “이번에 선보인 에디톤 스톤 신제품 스퀘어 디자인은 이러한 흐름에 맞춰 소비자 선택 폭을 넓힌 제품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디자인, 패턴, 사이즈의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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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Z:IN 바닥재 ‘에디톤 스톤’ 스퀘어 디자인 신제품 출시_LX하우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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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프로 선수들과 시공 사례 콘테스트 개최_녹수
- 녹수, KLPGA 프로 선수들과 시공 사례 콘테스트 개최 KLPGA ‘K-10 클럽’ 소속 김지현·박결 선수를 공식 후원하고 있는 바닥재 기업 ㈜녹수(대표 고동환)가 업계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시공사례 콘테스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테스트는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녹수 바닥재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동시에, 그동안 녹수 제품을 선택하고 시공해 온 업계 전문가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십을 이어가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참가 자격은 인테리어 디자이너, 건축사, 시공업체 등 건자재 및 건설 인테리어 관련 종사자 또는 건축주이며, 접수 기간은 8월 27일부터 9월 30일까지 녹수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응모 가능하다. 녹수는 60년 이상의 바닥 공학 노하우와 첨단 신소재 기술을 바탕으로, 전 세계 50여 개국의 상업 및 주거 공간에 프리미엄 바닥재를 공급해 왔다. 고급 호텔, 대형 쇼핑몰, 병원, 학교는 물론, 주거 공간과 스포츠 시설 등 다양한 환경에서 사용되며, 내구성, 디자인, 친환경 성능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세계 최대 인하우스 디자인역량을 기반으로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인 iF, 레드닷, IDEA를 석권하며 글로벌 디자인 경쟁력을 입증했고, 업계 최초로 비접착 시공 방식을 도입해 시공 효율성과 유지·보수 편의성을 개선했다. 또한, 석유계 원료 사용을 줄인 탄소 저감 원료를 적용해 ESG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이러한 기술력과 지속적인 혁신을 기반으로, 녹수는 LVT(럭셔리 비닐 타일) 분야에서 국내외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하며 글로벌 바닥재 업계에서 확고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이번 콘테스트는 녹수가 후원 중인 KLPGA 베테랑 선수 김지현, 박결 선수와의 시너지를 바탕으로 기획됐다. 두 선수는 KLPGA 정규투어에서 10년 이상 꾸준히 활약하며 ‘K-10 클럽’에 이름을 올린 실력파 선수들로, 녹수가 추구해 온 품질과 신뢰의 가치를 상징한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김지현·박결 프로와의 VIP 골프 라운드와 함께 50만 원 상당의 녹수 자재 상품권이 주어진다. 이외에도 우수상과 장려상 수상자에게는 각각 백화점 상품권 및 기프티콘 등이 제공될 예정이다. 녹수 관계자는 “김지현 선수와 박결 선수는 오랜 시간 흔들림 없는 실력을 증명해 온 선수들로, 녹수가 지향하는 신뢰의 가치를 대변한다”며 “이번 콘테스트를 통해 업계 관계자들과 더욱 굳건한 신뢰 관계를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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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프로 선수들과 시공 사례 콘테스트 개최_녹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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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반려동물 안전 특화 롤시트 바닥재 LVS+GREEN 4.5T/3.2T 출시_녹수
- 녹수, 시니어·반려동물 안전 특화 롤시트 바닥재LVS+GREEN 4.5T/3.2T 출시 주거 형태가 다양해지고 라이프스타일이 세분화되는 인테리어 자재 트렌드에 맞춰, 녹수가 새로운 바닥재 LVS+GREEN 4.5T/3.2T를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시니어, 반려동물, 1인 가구 등 다양한 주거 형태에 필요한 안전성과 편의성을 담아낸 고기능성 롤시트 바닥재다. 특히, LVS+GREEN 4.5T/3.2T는 고탄성 3중 쿠션층과 EMT™ Core 다층 구조가 보행 시 충격을 완화하면서 낙상 사고 위험을 줄이고, EPT™ Shield 코팅으로 미끄럼 방지뿐 아니라 긁힘·오염·변색까지 효과적으로 막아낸다. 코팅에 사용된 항균 소재는 미국 EPA 인증을 획득했으며, 한국애견협회와 KOTITI 시험연구원의 ‘Pet Safety’ 인증으로 반려동물 안전성까지 검증받았다. 소음 저감 성능 역시 차별화 포인트로, SOUNDPROTEC™ 기술과 3중 쿠션층을 더해 발걸음과 생활 소음을 줄였으며, 국내 롤시트 바닥재 최초로 영국 소음저감협회 Quiet Mark를 획득했다. 또한, 녹수는 이번 신제품에 iF 디자인 어워드 등 권위 있는 세계 디자인 어워드 수상 경험을 바탕으로 한 디자인 역량으로 최신 인테리어 흐름을 반영한 15가지 신규 디자인을 선보였다. 여기에 GRANDE 기술을 적용해 롤시트 바닥재로는 최초로 대형 패턴을 구현하여, 공간을 넓고 자연스럽게 확장하는 효과를 제공한다. 이 외에도 녹수는 지속가능성에도 집중하여 원료의 90% 이상을 친환경 소재로 전환하고, 재활용 기반 원료와 저휘발성 소재를 적용해 환경부 환경표지, FloorScore, GREENGUARD GOLD 등 다양한 친환경 인증을 확보했다. 끝으로 녹수 국내 사업본부 조진만 본부장은 “LVS+GREEN 4.5T/3.2T는 안전성과 디자인, 지속가능성을 모두 아우르는 새로운 기준이 될 것”이라며 “다양한 주거 형태에 맞춘 특화 솔루션으로 인테리어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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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반려동물 안전 특화 롤시트 바닥재 LVS+GREEN 4.5T/3.2T 출시_녹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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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끝으로 만나는 감각적 머터리얼 ‘House of Touch’ 전시 개최_현대L&C
- 손끝으로 만나는 감각적 머터리얼‘House of Touch’ 전시 개최 현대L&C는 9월 30일까지 서울 강남구 논현동 로프트웍스(Loftworks) 머터리얼 라이브러리에서 ‘하우스 오브 터치(House of Touch : Touching the Surface of Materials)’ 전시를 진행한다. 이번 전시는 현대L&C가 60여 년간 축적해 온 소재 기술력과 디자인 감각을 ‘촉감’이라는 감각 언어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인테리어 필름, 바닥재, 창호를 비롯한 프리미엄 마감재를 단순히 보여주는 데서 나아가, 직접 만져보고 느끼며 제품의 차이를 이해하도록 기획되었다. 위치 서울 강남구 논현로128길 24-1 B1, 로프트웍스 운영시간 평일 9:00~18:00 직원 상주, 24시간 무인으로 관람 가능 에디터 윤한솔 문의 로프트웍스 머터리얼 라이브러리 070-4140-1400 ‘하우스 오브 터치’전시는 두 가지 흐름으로 전개된다. 먼저 ‘Chapter 1. How it feels’에서는 ‘표면을 손끝으로 느끼다’라는 부제 아래 24개의 촉각 관련 키워드를 세 가지 카테고리로 나누어 제시한다. 부드럽고 섬세한 질감부터 표면의 리듬감, 눌림에 따라 반응하는 표면까지, 다양한 소재가 만들어 내는 감각적 차이를 탐구하며 자신만의 감각 언어를 발견할 수 있다. 이어지는 ‘Chapter 2. Why it feels’는 ‘구조, 촉감의 이유를 말하다’라는 주제로 동일한 패턴이라도 용도·소재·제작 공법에 따라 촉감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살피며 그 이유를 짚어본다. 이를 통해 각 제품이 어떻게 다른 감각을 만들어 내는지 용도에 맞게 재해석된 제품을 직접 만져보며 이해할 수 있다. 아울러 모듈 시스템 가구 브랜드 ‘두닷(Dodot)’의 콰트로 에어 시스템 선반장을 활용해 전시물을 배치함으로써 공간 활용과 미적 완성도를 동시에 높였다. 한편, 전시가 열리는 ‘로프트웍스’는 공간디자인 분야 전문가들의 작업과 교류를 지원하는 플랫폼으로 머터리얼 라이브러리와 핫데스크, 공유 오피스 등 다양한 공간을 갖추고 있다. 현대L&C는 이전에도 건자재 브랜드 ‘윤현상재’, 머터리얼 라이브러리 ‘머트리얼큐’ 등과 협업 전시를 진행하며 전문가와 소비자 모두와 접점을 넓혀왔다. 현대L&C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자재의 표면을 ‘촉감’이라는 언어로 해석해, 보는 것을 넘어 느끼는 경험을 제공한다”며 “앞으로도 기술력과 감각을 결합한 차별화된 전시를 통해 현대L&C만의 브랜드 가치를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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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끝으로 만나는 감각적 머터리얼 ‘House of Touch’ 전시 개최_현대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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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내츄럴’ 신규 샘플북 출시_재영 Jflor
- ‘스카이/내츄럴’ 신규 샘플북 출시 공간의 첫인상은 바닥에서 시작된다. 바닥재는 단순한 마감재를 넘어 공간의 기초이자 분위기를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그 소재와 색감, 내구성은 전체 공간의 무드를 결정짓는 중요한 기준이 된다. 이러한 가운데, 친환경 바닥재 전문 브랜드 재영 Jflor가 새롭게 선보인 신규 샘플북이 주목받고 있다. 인테리어 디자이너와 소비자 모두의 눈길을 사로잡을 만큼 감성적 디자인과 실용적 기능을 두루 갖췄기 때문이다. 이번 샘플북은 ‘스카이 2.2㎜, 2.0㎜’ 시리즈와 ‘내츄럴 1.8㎜’ 시리즈를 하나로 통합한 구성으로, 총 세 가지 두께의 다양한 패턴 라인업을 통해 공간에 맞춤형 연출이 가능하도록 기획되었다. 트렌디한 디자인은 물론, 내구성과 시공성, 환경까지 고려한 전방위 업그레이드가 돋보인다. 트렌드와 기능을 동시에 잡은 ‘스카이 2.2㎜, 2.0㎜’ 시리즈 ‘스카이 2.2㎜’는 스톤 패턴 6종, 우드 패턴 9종 등 총 15종의 다채로운 패턴을 갖췄다. 이 중 8종은 새롭게 추가된 디자인으로, 특히 최근 인기를 끄는 대형 타일 패턴(600×600㎜, 450×750㎜)과 이음선이 드러나지 않는 올오버(Allover) 패턴이 적용돼 더욱 완성도 높은 공간 연출이 가능하다. 우드 패턴은 자연스러운 나뭇결과 차분한 9가지 컬러 조합이 특징이며, 기존보다 넓고 긴 128×760㎜ 무늬폭을 적용해 고급스럽고 시원한 공간감을 자아낸다. ‘스카이 2.0㎜’는 총 6종의 패턴 중 4종이 신규 디자인으로, 스톤과 우드 패턴이 각 2종씩 균형 있게 구성됐다. 전반적으로 안정적이고 베이직한 분위기에 따뜻하고 부드러운 감성을 더해 다양한 공간 스타일에 유연하게 적용할 수 있다. 감성에 실용을 더한 ‘내츄럴 1.8㎜’ 시리즈 ‘내츄럴 1.8㎜’는 총 15종의 패턴 중 7종이 신규 디자인으로, 스톤 2종과 우드 5종이 새롭게 라인업에 포함됐다. 스톤 패턴은 섬세한 질감 표현과 리얼한 색감으로 현대적인 감성이 돋보이며, 모던하고 미니멀한 인테리어에 특히 적합하다. 우드 패턴은 내추럴 오크 계열을 중심으로 부드러운 나뭇결과 따뜻한 색감이 조화를 이루며, 마찬가지로 128×760㎜의 확장된 무늬폭이 적용되어 한층 깊이감 있는 공간 연출이 가능하다. 특히, ‘내츄럴 1.8㎜’ 역시 600×600㎜, 450×750㎜ 등 대형 사이즈로 제공되어 작은 공간에도 시각적으로 넓은 인상을 더해준다. 강화된 내구성과 보행감, 친환경까지 이번 샘플북의 가장 큰 강점은 디자인뿐 아니라 기능성에서도 대폭 강화되었다는 점이다. 표면층의 두께 강화로 스크래치와 찍힘에 강해졌으며, 내마모성과 유지 관리의 편의성까지 향상되었다. 또한, 쿠션층의 탄성을 높여 보행 시 충격을 흡수하고 편안함을 제공하며, 우수한 시공성과 친환경성까지 갖춰 제품 전반의 경쟁력이 크게 높아졌다. 재영 Jflor 관계자는 “신규 샘플북은 기존 제품보다 더 넓고 길어진 디자인으로 트렌드를 반영하면서도, 감성적 자연스러움을 놓치지 않았다”며, “디자이너와 소비자 모두에게 만족을 줄 수 있는 균형 잡힌 제품”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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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내츄럴’ 신규 샘플북 출시_재영 Jflo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