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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01-19 01:56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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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스티커처럼 붙이는 DIY 장판 ‘쉬움’, 유럽 소비자 대상으로는 처음으로 선보여
  • - 소형 포장으로 운반·시공 편의성 극대화해 DIY 문화 활발한 유럽에서 브랜드 입지 확장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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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L&C는 DIY 바닥재 ‘쉬움’이 독일의 대표 홈인테리어 전문점 ‘바우하우스(Bauhaus)’에 공식 입점한다고 밝혔다.

‘쉬움’은 스티커형 장판으로 출시되어, 별도의 접착제나 전문 시공 인력 없이 누구나 손쉽게 바닥을 교체할 수 있는 DIY 솔루션이다. 특히, 기존 장판의 크고 무거운 형태를 개선해 1박스=3.3㎡(舊, 1평) 단위의 소형 포장으로 운반과 시공의 부담을 크게 줄인 것이 특징이다.

또한, 이 제품은 포름알데히드 등 인체 유해물질 방출을 최소화해 환경부 환경표지인증(친환경마크)을 획득했으며, 생활 스크래치와 오염에도 강한 내구성을 갖췄다. 디자인은 우드 4종과 스톤 2종 등 총 6종의 패턴으로 구성돼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이 외에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집안 분위기를 손쉽게 바꿀 수 있는 점도 장점이다. 국내에서는 현대L&C몰(www.hyundailncmall.com)에서 구매 가능하다.

‘쉬움’ 장판이 입점하게 될 바우하우스는 1960년 독일에서 설립된 유럽 대표 DIY·홈인테리어 전문 유통망으로, 독일을 비롯해 오스트리아·스위스 등 유럽 전역에 약 270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가구와 인테리어 자재부터 조명·생활용품까지 한 곳에서 제공하는 유럽형 홈인테리어 채널로, 현지에서는 북미의 홈디포(Home Depot)에 비견되는 입지를 갖추고 있다.

이번 입점은 바우하우스 온라인 몰과 함께 독일 중부에 있는 도시 ‘기센’을 시작으로 쾰른·베를린·함부르크·뮌헨 등 독일 주요 8개 매장에서 먼저 시작되며, 판매 성과에 따라 독일은 물론 유럽 전역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일부 매장에는 현대L&C 제품만을 위한 전용 존(Zone)이 마련될 예정으로, 바우하우스 측에서도 높은 기대를 보이고 있다.

현대L&C 관계자는 “쉬움은 소비자들이 직접 집을 꾸밀 때 가장 큰 부담으로 꼽히는 시공과 운반 문제를 동시에 해결한 제품”이라며 “바우하우스 측에서도 이러한 포장 편의성을 높이 평가해 입점을 적극 추진했다. 이번 바우하우스 입점을 계기로 DIY 인테리어 문화가 활발한 유럽 시장에서 현대L&C의 브랜드 경쟁력을 한층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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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대표 홈인테리어 전문점 ‘바우하우스’ 입점_현대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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