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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01-19 02:07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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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 한남동 커뮤니티몰 FEZH(페즈)가 12월 6일부터 내년 1월 18일까지 전시 <바람의 건축 : 이타미 준과 유이화의 바람이 남긴 호흡>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세계적인 건축가 이타미 준과 그의 딸이자 건축가인 유이화를 통해 세대를 넘어 이어진 건축적 철학과 감성을 탐색한다. 이타미 준과 유이화의 건축 작품 29점을 건축 모형, 드로잉, 스케치, 영상, 사진 등 다양한 형태로 선보이며, 이를 통해 관람객은 부녀가 함께 그려온 건축의 여정을 시간의 흐름 속에서 조망할 수 있다. 특히, 전시가 열리는 공간 ‘FEZH’는 유이화가 설계한 공간으로, 최근 오픈 1주년을 맞아 이번 전시는 더욱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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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건축 : 이타미 준과 유이화의 바람이 남긴 호흡’ 展 개최_FEZ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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