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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01-19 02:48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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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 오동나무 개화모습 ( 중국허난성 ).jpg

 

케이디우드테크가 농업회사법인 파코(PAKO)를 설립하고 ‘수퍼 오동나무 조림 사업’을 본격화한다. 이는 유휴 농지를 고소득 자원으로 전환하고, 탄소중립 및 목재 자립을 실현하는 새로운 형태의 ‘농업 목재’ 모델을 제시하는 시도이다. 

오동나무는 초기 6개월 재배 후 특별한 관리가 필요 없으며, 6~8년 주기로 수확이 가능하고 재조림 없이 맹아 재생이 이루어져 경제적 효율이 높다. 또한, 3년 차부터는 개화가 시작되어 꿀 생산, 조경, 관광 등으로 소득을 다층화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파코는 이 프로젝트가 목재 수입 의존도가 높은 국내 시장에서 새로운 전환점을 마련하고, 농업과 건축 산업을 잇는 한국형 탄소중립 모델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케이디우드테크는 2025년부터 경기 포천, 충북 제천 등 전국 주요 지역에서 시범 조림을 진행하며 모델의 실현 가능성을 입증했다. 2026년에는 지자체 지원과 민간 농가 보급 등을 통해 사업 성과를 가시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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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퍼 오동나무’ 조림 전문법인 파코(PAKO) 설립_케이디우드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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