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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02-16 20:07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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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실내 공기질 개선, 유해 물질 저감 등 친환경 건축 자재 기술력 인정 받아
  • - 자원 재활용, 업사이클링 통한 지속가능경영 실천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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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테라 바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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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테라 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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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테라 맥스 내추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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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테라 맥스 내추럴

 

동화기업(대표이사 채광병)은 ‘2025 대한민국 건강주택대상’에서 종합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23회를 맞은 대한민국 건강주택대상은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앞장선 기업과 기관을 선정해 시상하는 상으로, (사)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가 주최하고, 기후에너지환경부, 한국환경공단,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후원한다.

이번 시상식에서 동화기업은 친환경 건축 자재 전반에 걸친 기술력을 인정받아 최고상인 종합대상을 수상했다. 대상을 수상한 이유는 동화기업의 목질 바닥재 브랜드 ‘동화자연마루’가 전 제품에 대해 포름알데히드 방출량이 0.5mg/ℓ 이하인 친환경자재를 사용하고, 대표 강마루 ‘진’ 라인업이 자체 개발한 친환경 최고 등급(SE0)의 신소재 NAF(Non-Added Formalde-hyde) 보드를 소재로 사용해 주거 공간 내 유해 물질 발생 가능성을 최소화한 덕분이다. 또한, 시공용 접착제 역시 발암물질인 라돈가스를 저감하고 곰팡이 차단 및 아토피 개선에 기여한 점도 높이 평가받았다.

이와 함께, 동화기업은 폐목재, 폐가구재 등을 원재료로 파티클보드를 생산하며 자원 재활용에도 기여해왔다. 최근에는 산불 피해목을 재활용해 생산한 파티클보드를 ‘2025 APEC 경주 정상회의’ 공식 가구 협찬사에 납품하며 업사이클링(Up-cycling)을 실천했다.

동화기업 관계자는 “주거환경의 유해 물질 저감을 위해 추진해온 노력이 종합대상으로 인정받아 뜻깊다”며, “앞으로도 주거환경 개선은 물론, 자원 재활용 등 지속가능경영을 실천하는 기업의 역할을 충실히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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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대한민국 건강주택대상’ 종합대상 수상_동화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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