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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04-19 18:38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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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주방·욕실 전시회 ‘KBIS 2026’ 참가_LX하우시스

  LX하우시스가 2월 17일(현지시간)부터 19일까지 미국 플로리다 올란도에서 열린 북미 최대 규모 주방·욕실 전시회 ‘KBIS(The Kitchen & Bath Industry Show) 2026’에 참가했다. 지난 1월 말에 열린 북미지역 최대규모 바닥재 전시회 ‘tise 2026’에 이어 KBIS까지 연이어 참가하며 신규 고객사 발굴 및 북미 시장 공략을 가속화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LX하우시스는 고급화·대형화 되어가는 현지 주방·욕실 트렌드를 반영한 이스톤 ‘비아테라(VIATERA)’부터 아크릴계 인조대리석 ‘하이막스(HIMACS)’, 포세린 ‘테라칸토(TERACANTO)’ 등 주방 및 욕실 마감재로 선호도가 높은 표면 자재 신제품을 대거 선보였다. 특히, 이스톤 신제품 ‘비아테라-솔레아(Solea)’가 천연대리석 패턴을 살린 섬세한 금빛 베인(Vein;나뭇잎결) 무늬로, ‘비아테라-미드나잇 엠버 브러시드(Midnight Ember Brushed)’가 깊이감 있는 블랙 컬러의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관람객들의 호평을 받았다. 또한, MDF에 필름이 부착된 일체형 형태의 가구용 보드 ‘보르떼(BORTE)’도 고급스러운 표면 질감은 물론 스크래치와 오염에 강하고 손자국이 잘 묻어나지 않는 성능까지 갖춰 높은 관심을 받았다. 이와 함께, 이스톤·가구용 보드·바닥재 등 주요 제품으로 꾸며진 ‘주방·욕실 쇼룸’ 공간과 각 제품의 소재·질감까지 직접 만져보고 최적의 조합을 확인해 볼 수 있는 ‘마감재 매칭 체험존’도 관람객들의 주목을 받았다. LX하우시스 관계자는 “올해 전시회에서는 이스톤·포세린 등의 표면 마감재부터 가구용 보드, 바닥재까지 공간 전체를 아우르는 LX하우시스의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이며 고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글로벌 주요 전시회에 지속적으로 참가하며 해외 매출 확대에 사업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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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온도를 높이는 봄, 홈카페를 완성하는 스마트 가전

일상의 온도를 높이는 봄,   홈카페를 완성하는 스마트 가전    따스한 햇살이 창가에 머무는 봄날의 홈카페는 거창하지 않아도 충분하다. 좋아하는 잔에 담긴 커피 한 잔, 갓 구워낸 듯 따스한 온기를 지닌 빵, 공간을 채우는 음악, 그리고 번거로움을 덜어주는 감각적인 가전이 있다면 그 자체로 완성된다. 첨단 기술과 섬세한 감각이 만나 일상의 작은 순간을 더욱 풍요롭게 채워줄 가전 큐레이션을 소개한다. 에디터 윤한솔  제공 삼성전자, 발뮤다 코리아     미각을 깨우는 산뜻한 한 잔을 위해, 삼성 비스포크 AI 얼음정수기 청량한 아이스 아메리카노의 첫 모금은 얼음에서 시작된다. 비스포크 AI 얼음정수기는 하루 최대 8kg의 강력한 제빙 성능으로 손님이 와도 얼음 부족 걱정 없는 여유를 선사한다. ‘보이스 ID’ 기능은 내 목소리를 인식해 미리 설정한 온도와 용량으로 물을 따라주며, 별도의 ‘브루어 키트’를 더하면 물 끓이기부터 뜸 들이기까지 전문가의 손길을 담은 핸드드립 커피를 집에서도 손쉽게 즐길 수 있다.       갓 구운 빵의 온기, 발뮤다 리베이커 토스터 홈카페의 완성은 기분 좋은 디저트에서 결정된다. 발뮤다 리베이커는 1초마다 1℃ 단위로 온도를 제어하는 정교한 알고리즘을 통해, 식었던 빵과 튀김을 마치 방금 완성한 듯한 상태로 되살려낸다. 특히, ‘리베이크(ReBake)’ 모드는 표면을 태우지 않고 속까지 따뜻하게 데워주고, ‘프라이드(Fried)’ 모드는 식어버린 튀김의 바삭한 식감을 완벽하게 되살려 미식의 즐거움을 더한다.       오감을 만족시키는 공간, 삼성 비스포크 AI 패밀리허브 & 식기세척기 홈카페 분위기를 연출하는 것은 커피 한잔만이 아니다. 비스포크 AI 패밀리허브 냉장고는 대형 스크린을 통해 감각적인 영상과 음악을 재생하며 홈카페 분위기를 이끈다. 즐거운 시간이 끝난 뒤 정리는 비스포크 AI 식기세척기의 몫이다. 오염도를 스스로 감지해 세척 온도와 시간을 조절하는 ‘AI 맞춤 세척+’ 기능으로 여유의 시간을 조금 더 누릴 수 있다.       청정함으로 채운 안식처, 발뮤다 더 퓨어 & 삼성 비스포크 AI 스팀 진정한 휴식은 깨끗한 공기와 청결에서 시작된다. 발뮤다 더 퓨어는 항공기 제트 엔진 기술을 응용한 강력한 순환 기류로 봄철 꽃가루와 미세먼지를 99.97% 제거하며, 은은한 ‘빛의 기둥’을 통해 청정 과정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한다. 여기에 2026년형 비스포크 AI 스팀 로봇청소기는 강력한 흡입력과 고도화된 사물 인식 기능으로 구석진 공간까지 밀착 케어한다. 또한, 100℃ 스팀 살균 기능으로 물걸레 위생까지 관리하며, 자동 급배수 시스템을 갖춰 사용자가 직접 물통을 비우는 번거로움마저 덜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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