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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Z:IN 브랜드 신규 광고캠페인 전개_LX하우시스
LX하우시스가 자사의 광고모델인 배우 전지현과 함께 LX Z:IN(LX지인) 브랜드만의 차별화된 전문성과 프리미엄 가치를 알리는 신규 광고캠페인을 전개하며, 창호, 바닥재, 벽지 등 주요 제품의 특장점과 브랜드 철학을 소개하는 광고 영상을 선보였다. 이번 광고는 ‘LX Z:IN으로 욕심 내세요’라는 메시지를 통해 LX Z:IN이 추구하는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과 신뢰할 수 있는 제품 품질, 기술력을 세련된 영상미로 전달했다. 특히, ▲개방감과 단열성을 동시에 높인 기술력과 견고함을 유지하는 시공 품질의 창호, ▲가족 건강까지 생각한 친환경 제품(바닥재·벽지), ▲오염과 스크래치에 강해 생활 내구성이 뛰어난 인조대리석 등 LX Z:IN 제품들의 특장점을 감각적인 영상으로 담아냈다. 또한, 모델 전지현이 LX Z:IN 창호, 바닥재, 벽지 등으로 완성된 고급스러운 공간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는 모습을 통해 ‘어떤 것도 포기하고 싶지 않은 우리가 LX Z:IN과 함께 사는 이유’라는 브랜드 스토리를 세련된 영상미로 표현하며 제품에 대한 신뢰감을 자연스럽게 전달한다. 이와 함께 LX하우시스는 고객들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별로 맞춤형 제품들을 추천하는 컨셉의 ‘공감형 소재 광고’도 함께 선보였다. 신혼부부에게는 집 안 분위기를 바꾸는 벽지 ‘디아망 포티스’를, 아동 가정에는 층간소음 고민을 덜어주는 바닥재 ‘엑스컴포트’를, 반려동물 가정에는 미끄럼을 줄인 바닥재 ‘에디톤 마루·스톤’을, 자가를 구입한 가정에는 평생 새집처럼 느껴지는 창호 ‘뷰프레임’을 제안하는 숏폼형(짧은 영상) 광고로 고객들의 시선을 끌었다. LX하우시스는 이번 광고캠페인을 유튜브와 주요 SNS 등 다양한 디지털 매체를 중심으로 전개하여, 스마트폰 및 온라인 채널에 익숙한 고객들과의 접점을 꾸준히 넓혀갈 계획이다. LX하우시스 관계자는“막바지 가을 인테리어 성수기를 맞아 LX Z:IN만의 뛰어난 제품력과 차별화된 전문성을 보여줄 수 있는 신규 브랜드 광고캠페인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인테리어 고민 해결에 도움을 주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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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대표 홈인테리어 전문점 ‘바우하우스’ 입점_현대L&C
현대L&C는 DIY 바닥재 ‘쉬움’이 독일의 대표 홈인테리어 전문점 ‘바우하우스(Bauhaus)’에 공식 입점한다고 밝혔다. ‘쉬움’은 스티커형 장판으로 출시되어, 별도의 접착제나 전문 시공 인력 없이 누구나 손쉽게 바닥을 교체할 수 있는 DIY 솔루션이다. 특히, 기존 장판의 크고 무거운 형태를 개선해 1박스=3.3㎡(舊, 1평) 단위의 소형 포장으로 운반과 시공의 부담을 크게 줄인 것이 특징이다. 또한, 이 제품은 포름알데히드 등 인체 유해물질 방출을 최소화해 환경부 환경표지인증(친환경마크)을 획득했으며, 생활 스크래치와 오염에도 강한 내구성을 갖췄다. 디자인은 우드 4종과 스톤 2종 등 총 6종의 패턴으로 구성돼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이 외에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집안 분위기를 손쉽게 바꿀 수 있는 점도 장점이다. 국내에서는 현대L&C몰(www.hyundailncmall.com)에서 구매 가능하다. ‘쉬움’ 장판이 입점하게 될 바우하우스는 1960년 독일에서 설립된 유럽 대표 DIY·홈인테리어 전문 유통망으로, 독일을 비롯해 오스트리아·스위스 등 유럽 전역에 약 270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가구와 인테리어 자재부터 조명·생활용품까지 한 곳에서 제공하는 유럽형 홈인테리어 채널로, 현지에서는 북미의 홈디포(Home Depot)에 비견되는 입지를 갖추고 있다. 이번 입점은 바우하우스 온라인 몰과 함께 독일 중부에 있는 도시 ‘기센’을 시작으로 쾰른·베를린·함부르크·뮌헨 등 독일 주요 8개 매장에서 먼저 시작되며, 판매 성과에 따라 독일은 물론 유럽 전역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일부 매장에는 현대L&C 제품만을 위한 전용 존(Zone)이 마련될 예정으로, 바우하우스 측에서도 높은 기대를 보이고 있다. 현대L&C 관계자는 “쉬움은 소비자들이 직접 집을 꾸밀 때 가장 큰 부담으로 꼽히는 시공과 운반 문제를 동시에 해결한 제품”이라며 “바우하우스 측에서도 이러한 포장 편의성을 높이 평가해 입점을 적극 추진했다. 이번 바우하우스 입점을 계기로 DIY 인테리어 문화가 활발한 유럽 시장에서 현대L&C의 브랜드 경쟁력을 한층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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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젠뜨 및 패키지 디자인 ‘2025 굿디자인 어워드’ 선정_힘펠
힘펠(대표 김정환)이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KIDP)이 주관하는 ‘2025 굿디자인 어워드(Good Design Award)’의 2개 부문에서 우수디자인으로 선정되면서, 패키지 디자인 부문 한국디자인진흥원장상(동상)을 수상했다. 1985년부터 시행된 ‘굿디자인 어워드’는 제품의 외관뿐 아니라 사용성·기술성·심미성 등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디자인을 선정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디자인 인증제도이다. ‘굿디자인 어워드’의 GD 마크는 산업통상자원부 공식 인증마크이자 혁신적 디자인 상품의 신뢰도를 높이는 상징적 지표로 활용되고 있다. 이번 굿디자인 어워드에서 선정된 힘펠 제품은 복합 환풍기 ‘휴젠뜨 루미(ZP)’와 ‘환기 솔루션 제품 패키지 디자인’ 총 2종이다. 이 제품들은 조명과 공기 흐름을 결합해 욕실 공간을 차별화한 제품 디자인, 사용자 경험을 고려하면서 친환경 핵심 가치를 구현한 패키지 디자인이라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환기 솔루션 제품 패키지 디자인은 코팅 없는 크래프트 원지와 단색 실크인쇄, 동일 소재 테이프를 활용해 자원 사용을 최소화했다. A형 박스와 제품 윤곽 패드는 운송 중 흔들림 방지와 설치 가이드 기능을 동시에 제공하며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휴젠뜨 루미(ZP)는 시간대별 LED 라이팅과 은은한 크림 화이트 패널, 메탈릭 포인트로 욕실 분위기를 감성적으로 연출한다. 여기에 온풍·환기·제습·드라이 기능과 정풍량 환기 기술, 물세척 가능한 프리필터를 갖춘 편의성 등 기능과 디자인의 조화를 통해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 힘펠 관계자는 “이번 선정 제품과 패키지 디자인은 소비자의 경험과 감성을 고려해 욕실 공간을 감각적으로 재해석하고, ‘숨 쉬는 집’의 가치를 전달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사용자의 생활 경험을 더욱 세심하게 반영하며 제품과 디자인을 지속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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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씨씨, ‘2025 대한민국 실내건축대전’ 시상식 성료_KCC글라스
KCC글라스(대표 정몽익)는 인테리어 전문 브랜드 ‘홈씨씨’와 사단법인 ‘한국실내건축가협회(KOSID)’가 공동 주최한 ‘2025 대한민국 실내건축대전’ 시상식이 서울시 용산구에 위치한 노들갤러리에서 성황리에 진행됐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실내건축대전은 신인 디자이너들에게 등용문으로 자리 잡은 국내 대표 실내건축 디자인 공모전으로, 1989년 시작돼 올해로 37회를 맞이해 오랜 전통을 자랑한다. KCC글라스는 실내건축 디자인의 저변 확대와 미래 인재 발굴을 위해 홈씨씨를 통해 2010년부터 16년째 해당 공모전을 공동 주최하고 있다. 이번 공모전에도 실력 있는 신진 디자이너들의 열띤 참여가 이어져 총 280개의 작품이 출품됐으며 두 차례의 심사 과정을 거쳐 대상(1점), 최우수상(2점), 우수상(5점), 장려상(20점), 특선(30점), 입선(41점) 등 99개 작품이 최종수상작으로 선정됐다. 대상 수상작에는 상장과 1,000만 원의 상금이, 최우수상 수상작에는 상장과 5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됐으며 그 외 수상작에도 각각 상장 또는 상금이 수여됐다. 올해 대상인 ‘HomeCC Prize’의 영예는 작품명 ‘스테이 오미’를 출품한 상명대학교 천안캠퍼스의 이시현, 조재륜, 김지왕 팀에게 돌아갔다. 대상 수상작은 이번 심사의 핵심 기준이었던 조형적, 미학적 완성도의 균형 있는 조화를 충실히 담은 작품으로 평가받았다. 특히, 공간 본연의 기능과 구조를 구체적이고 사실적으로 반영해 실제로 구현 가능한 아이디어를 진정성 있게 제시한 부분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 외에도 최우수상에는 작품명 ‘기억을 걷는 시간 ; 상처를 품은 공간, 기억을 품은 시간’의 인하공업전문대학교 김서정, 곽대겸 팀이, 또 다른 최우수상에는 작품명 ‘너의 미완은 나의 스밀 곳 되어’의 가천대학교 배승규 학생이 각각 선정됐다. 공모전을 공동 주최한 한국실내건축가협회 조현이 회장은 “대한민국 실내건축대전은 신인 디자이너들의 성장을 지원하며 국내 실내건축분야 인재 양성의 산실로 평가받고 있다”며 “올해 역시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공간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 작품이 다수 출품돼 실내건축 디자인의 가능성과 밝은 미래를 확인할 수 있었다”고 시상식 주최 소감을 밝혔다. KCC글라스 관계자는 “앞으로도 실내건축 산업의 인재 육성에 더욱 힘쓰는 한편, 한국실내건축가협회와 함께 공간의 가치를 확장하고 실내건축의 미래를 제시하는 노력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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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국가고객만족도(NCSI) 조사 창호 부문 신설 첫해 1위 영예_LX하우시스
LX하우시스가 2025년 국가고객만족도(NCSI) 조사에서 올해 처음 신설된 창호 부문 1위로 선정됐다. 국가고객만족도(NCSI) 조사는 한국생산성본부와 미국 미시간대학이 기업, 산업, 국가의 품질경쟁력 향상과 국민이 누리는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공동 개발한 고객 만족 측정 지표로, 국내를 포함한 전 세계에서 높은 공신력과 신뢰도를 인정받고 있다. LX하우시스는 단열·기밀 등 우수한 창호의 기본 성능, 얇은 창호 프레임의 차별화된 디자인, 다양한 인테리어 제품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외관과 색상, 뛰어난 내구성 등 다양한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LX하우시스의 대표 제품인 LX Z:IN 창호 뷰프레임은 국내 창호 업계 최초로 프레임 두께를 최소화한 베젤리스 디자인을 적용해 주목받고 있다. 또한, 창짝과 창틀에 적용된 다중 챔버 구조는 우수한 단열 성능으로 사계절 내내 쾌적한 실내 환경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LX하우시스는 꼼꼼한 시공 서비스로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창호의 견고함을 유지하는 뛰어난 시공 품질 역량과 창호 몸체에 대한 10년 품질 보증을 통해 시공부터 사후 관리에 이르는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LX하우시스 관계자는 “앞으로도 완벽한 품질의 창호 생산부터 시공, 사후 관리로 고객 만족도를 높여갈 계획”이라며 “LX하우시스만의 차별화된 기술력과 디자인을 앞세워 고객을 감동시키는 창호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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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마린(KORMARINE) 2025 참가... 친환경 선박도료 ‘MetaCruise BF’ 선보여_KCC
KCC(대표 정재훈)가 지난달 21일부터 24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국제 조선 및 해양산업 전시회 ‘코마린(KORMARINE) 2025’에 참가했다. 코마린은 조선·해양플랜트·해양에너지 등 신기술과 첨단 장비, 신제품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세계 5대 조선기자재 전시회로, KCC는 국내 선박도료 1위 기업으로서 국내 도료 회사 중 최다 참가하며 KCC 선박 도료 우수성을 꾸준히 알려왔다. 2009년 첫 참가 이후 올해 일곱 번째로 전시에 나서는 KCC는 부산 벡스코 1전시장 2번 홀(부스 번호 2F53)에 부스를 마련하고, 선박도료 기술력과 제품 라인업을 국내외 고객사에 선보였다. 이번 전시회에서 KCC는 친환경 실리콘 방오도료 ‘MetaCruise BF(Biocide Free)’와 선박용 단열재를 주요 전시품으로 소개했다. MetaCruise BF는 올해 출시된 신제품으로, 방오제를 사용하지 않은 실리콘 방오도료이다. 세계적인 친환경 흐름에 따라 방오제 사용이 줄어드는 가운데, MetaCruise BF는 실리콘으로 방오 성능을 구현한 제품으로 선체 표면의 마찰 저항을 최소화하고 연료 효율을 높이며, 탄소 배출을 줄이는 친환경 도료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9월에는 세계 최대 컨테이너 해운사인 MSC(Mediterranean Shipping Company) 선박에 적용되어 글로벌 시장에서 기술력을 입증했으며, 현재 주요 해외 선주사들과의 공급 협의도 진행 중이다. 이와 함께 KCC는 선박의 내화(불에 타지 않는 성질) 및 단열 성능을 높이는 무기 단열재 제품군도 선보였다. 국내(KS)는 물론 일본(JIS), 유럽연합(CE) 등 해외 공인기관으로부터 품질·성능·안전성을 인증받은 미네랄울·세라크울·그라스울 제품이 대표적이다. KCC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국내외 고객들과 직접 소통하며 KCC의 친환경 제품을 폭넓게 소개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조선·해양 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환경친화적 기술 개발과 글로벌 마케팅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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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만 용산전망대, ‘골드우드’와 히든클립 시스템으로 새롭게 단장_케이디우드테크
순천시의 대표 관광지 ‘순천만 용산전망대’가 케이디우드테크의 친환경 목재 브랜드 ‘골드우드(GOLDWOOD)’와 데크 시공 시스템 ‘매직픽스 히든클립’을 적용하여 새롭게 태어났다. ‘골드우드’는 대나무를 2500톤 이상의 고압으로 압축한 뒤 탄화 공정으로 가공한 고강도 바닥 외장재로, 일반 목재보다 3배 이상 높은 강도와 내마모성을 자랑하며, 사계절의 기온 변화와 외부 충격에도 뒤틀림이나 균열이 거의 없다. 여기에 착색 및 탄화 공정으로 변색과 수분 흡수를 최소화해 최대 25년 이상의 수명을 보장한다. 겨울철 등산화의 아이젠에도 손상되지 않을 만큼 단단한 내구성을 갖췄으며, 유지보수가 거의 필요 없는 점이 특징이다. 특히, 대나무는 5~6년 내에 재생되는 빠른 생장 주기를 가지고 있어, ‘골드우드’는 탄소중립 시대에 가장 이상적인 지속가능 자재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매직픽스 히든클립’은 데크 배면에 부착되어 스크류가 노출되지 않으면서도 목재의 수축·팽창을 자유롭게 허용하여 스크류가 빠지거나 목재가 뒤틀리는 현상이 발생하지 않는다. 이 외에도 데크와 장선 사이에 클립 두께만큼의 환기 공간이 생겨, 빗물이나 습기가 고이지 않는 방식으로 목재 부패를 방지하여 데크의 수명을 획기적으로 높여준다. 이번 순천만 용산전망대 시설 리모델링은 노후된 시설을 개선함과 동시에, 지속 가능한 친환경 자재를 사용하여 자연과의 조화를 고려한 공공의 시설공간으로 재탄생시켰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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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프레임’ 창호 신규 광고 캠페인 전개_LX하우시스
LX하우시스는 가을 인테리어 성수기를 맞아 광고모델인 배우 전지현과 함께 ‘뷰프레임’ 창호의 프리미엄 가치를 생활 속 변화로 담아낸 신규 광고 캠페인을 선보인다. 이번 광고는 ‘뷰프레임’ 창호가 선사하는 일상의 변화를 직접 체감하고 공감하는 콘셉트로, 소비자가 누릴 수 있는 특별한 경험과 가치를 ‘이 모든 건 오직, 뷰프레임에서만’이라는 메시지로 전한다. 특히, 다른 창호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뷰프레임’ 창호만의 특장점인 더욱 얇아진 창호 프레임(베젤리스 디자인), 우수한 단열성(다중 챔버 설계 구조), 꼼꼼한 시공 품질 등을 통해 달라진 삶의 모습을 감각적인 영상으로 담아냈다. 또한, 모든 세대로부터 사랑받는 배우 전지현이 ‘뷰프레임’ 창호로 구현된 아늑한 공간에서 일상을 보내는 밝고 편안한 모습을 통해 소비자들이 ‘뷰프레임’ 창호가 만들어 낸 프리미엄 인테리어 공간을 친숙하게 느낄 수 있도록 연출했다. LX하우시스는 이번 창호 광고 캠페인을 유튜브와 주요 SNS 등 다양한 디지털 매체를 통해 10월 중순까지 전개할 예정이며, 스마트폰 및 온라인 채널에 익숙한 고객들과의 접점을 꾸준히 넓혀갈 계획이다. LX하우시스 관계자는 “가을 인테리어 성수기를 맞아 ‘뷰프레임’ 창호만이 가지고 있는 차별화된 가치를 담은 새로운 광고캠페인을 전개하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LX Z:IN 창호가 가지고 있는 독보적인 특장점을 소비자들이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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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씨씨 인천점·수원점에 롯데하이마트 입점... 인테리어부터 가전까지 원스톱 쇼핑 구현_KCC글라스
KCC글라스는 인테리어 전문 브랜드 ‘홈씨씨’의 대형매장인 홈씨씨 인천점과 수원점에 롯데하이마트가 새롭게 입점했다고 밝혔다. 이번 입점으로 홈씨씨 인천점과 수원점은 인테리어 제품 구매와 시공 상담은 물론, 가전 구매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원스톱 홈 리모델링 복합 쇼핑 공간으로 거듭나게 됐다. 홈씨씨 인천점과 수원점에 새롭게 들어선 롯데하이마트는 각각 약 760㎡(舊 230평)와 약 860㎡(舊 260평) 규모로, 삼성전자·LG전자의 대표 대형가전부터 청소기, 밥솥, 선풍기 등 소형가전, 다이슨·샤크·로보락 등 글로벌 인기 브랜드 제품까지 혼수와 입주에 필요한 다양한 가전이 마련됐다. 이를 통해 소비자는 한 공간에서 다양한 제품을 직접 비교·구매할 수 있다. 입점을 기념해 다양한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롯데하이마트 제휴카드 결제 시 결제 금액의 5% 캐시백(최대 100만 원)과 프로모션 기간 중 1% 추가 할인, 삼성전자·LG전자 제품 구매 시 최대 160만 원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예비 신혼부부를 위한 웨딩 프로모션도 준비돼 혼수 구매 시 최대 100만 원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또한, 홈씨씨 제품과 롯데하이마트 제품을 함께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구매 금액에 따라 홈씨씨 상품권(최대 10만 원) 또는 최대 30만 원의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이 외에도 각 홈씨씨 매장 입점 브랜드별로도 동시 구매 고객을 위한 추가 혜택이 더해진다. 프로모션 기간은 행사별로 다르며, 자세한 내용은 홈씨씨 홈페이지와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 가능하다. KCC글라스 관계자는 “롯데하이마트 입점으로 홈씨씨 인천점과 수원점에서 인테리어와 가전 구매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게 돼 고객 편의성과 만족도가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롯데하이마트와의 다양한 협업을 통해 홈 리모델링 전문 매장으로서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기 위한 고객 중심의 서비스 혁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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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Z:IN 브랜드 신규 광고캠페인 전개_LX하우시스
- LX하우시스가 자사의 광고모델인 배우 전지현과 함께 LX Z:IN(LX지인) 브랜드만의 차별화된 전문성과 프리미엄 가치를 알리는 신규 광고캠페인을 전개하며, 창호, 바닥재, 벽지 등 주요 제품의 특장점과 브랜드 철학을 소개하는 광고 영상을 선보였다. 이번 광고는 ‘LX Z:IN으로 욕심 내세요’라는 메시지를 통해 LX Z:IN이 추구하는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과 신뢰할 수 있는 제품 품질, 기술력을 세련된 영상미로 전달했다. 특히, ▲개방감과 단열성을 동시에 높인 기술력과 견고함을 유지하는 시공 품질의 창호, ▲가족 건강까지 생각한 친환경 제품(바닥재·벽지), ▲오염과 스크래치에 강해 생활 내구성이 뛰어난 인조대리석 등 LX Z:IN 제품들의 특장점을 감각적인 영상으로 담아냈다. 또한, 모델 전지현이 LX Z:IN 창호, 바닥재, 벽지 등으로 완성된 고급스러운 공간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는 모습을 통해 ‘어떤 것도 포기하고 싶지 않은 우리가 LX Z:IN과 함께 사는 이유’라는 브랜드 스토리를 세련된 영상미로 표현하며 제품에 대한 신뢰감을 자연스럽게 전달한다. 이와 함께 LX하우시스는 고객들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별로 맞춤형 제품들을 추천하는 컨셉의 ‘공감형 소재 광고’도 함께 선보였다. 신혼부부에게는 집 안 분위기를 바꾸는 벽지 ‘디아망 포티스’를, 아동 가정에는 층간소음 고민을 덜어주는 바닥재 ‘엑스컴포트’를, 반려동물 가정에는 미끄럼을 줄인 바닥재 ‘에디톤 마루·스톤’을, 자가를 구입한 가정에는 평생 새집처럼 느껴지는 창호 ‘뷰프레임’을 제안하는 숏폼형(짧은 영상) 광고로 고객들의 시선을 끌었다. LX하우시스는 이번 광고캠페인을 유튜브와 주요 SNS 등 다양한 디지털 매체를 중심으로 전개하여, 스마트폰 및 온라인 채널에 익숙한 고객들과의 접점을 꾸준히 넓혀갈 계획이다. LX하우시스 관계자는“막바지 가을 인테리어 성수기를 맞아 LX Z:IN만의 뛰어난 제품력과 차별화된 전문성을 보여줄 수 있는 신규 브랜드 광고캠페인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인테리어 고민 해결에 도움을 주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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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Z:IN 브랜드 신규 광고캠페인 전개_LX하우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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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대표 홈인테리어 전문점 ‘바우하우스’ 입점_현대L&C
- 현대L&C는 DIY 바닥재 ‘쉬움’이 독일의 대표 홈인테리어 전문점 ‘바우하우스(Bauhaus)’에 공식 입점한다고 밝혔다. ‘쉬움’은 스티커형 장판으로 출시되어, 별도의 접착제나 전문 시공 인력 없이 누구나 손쉽게 바닥을 교체할 수 있는 DIY 솔루션이다. 특히, 기존 장판의 크고 무거운 형태를 개선해 1박스=3.3㎡(舊, 1평) 단위의 소형 포장으로 운반과 시공의 부담을 크게 줄인 것이 특징이다. 또한, 이 제품은 포름알데히드 등 인체 유해물질 방출을 최소화해 환경부 환경표지인증(친환경마크)을 획득했으며, 생활 스크래치와 오염에도 강한 내구성을 갖췄다. 디자인은 우드 4종과 스톤 2종 등 총 6종의 패턴으로 구성돼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이 외에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집안 분위기를 손쉽게 바꿀 수 있는 점도 장점이다. 국내에서는 현대L&C몰(www.hyundailncmall.com)에서 구매 가능하다. ‘쉬움’ 장판이 입점하게 될 바우하우스는 1960년 독일에서 설립된 유럽 대표 DIY·홈인테리어 전문 유통망으로, 독일을 비롯해 오스트리아·스위스 등 유럽 전역에 약 270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가구와 인테리어 자재부터 조명·생활용품까지 한 곳에서 제공하는 유럽형 홈인테리어 채널로, 현지에서는 북미의 홈디포(Home Depot)에 비견되는 입지를 갖추고 있다. 이번 입점은 바우하우스 온라인 몰과 함께 독일 중부에 있는 도시 ‘기센’을 시작으로 쾰른·베를린·함부르크·뮌헨 등 독일 주요 8개 매장에서 먼저 시작되며, 판매 성과에 따라 독일은 물론 유럽 전역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일부 매장에는 현대L&C 제품만을 위한 전용 존(Zone)이 마련될 예정으로, 바우하우스 측에서도 높은 기대를 보이고 있다. 현대L&C 관계자는 “쉬움은 소비자들이 직접 집을 꾸밀 때 가장 큰 부담으로 꼽히는 시공과 운반 문제를 동시에 해결한 제품”이라며 “바우하우스 측에서도 이러한 포장 편의성을 높이 평가해 입점을 적극 추진했다. 이번 바우하우스 입점을 계기로 DIY 인테리어 문화가 활발한 유럽 시장에서 현대L&C의 브랜드 경쟁력을 한층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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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대표 홈인테리어 전문점 ‘바우하우스’ 입점_현대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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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젠뜨 및 패키지 디자인 ‘2025 굿디자인 어워드’ 선정_힘펠
- 힘펠(대표 김정환)이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KIDP)이 주관하는 ‘2025 굿디자인 어워드(Good Design Award)’의 2개 부문에서 우수디자인으로 선정되면서, 패키지 디자인 부문 한국디자인진흥원장상(동상)을 수상했다. 1985년부터 시행된 ‘굿디자인 어워드’는 제품의 외관뿐 아니라 사용성·기술성·심미성 등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디자인을 선정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디자인 인증제도이다. ‘굿디자인 어워드’의 GD 마크는 산업통상자원부 공식 인증마크이자 혁신적 디자인 상품의 신뢰도를 높이는 상징적 지표로 활용되고 있다. 이번 굿디자인 어워드에서 선정된 힘펠 제품은 복합 환풍기 ‘휴젠뜨 루미(ZP)’와 ‘환기 솔루션 제품 패키지 디자인’ 총 2종이다. 이 제품들은 조명과 공기 흐름을 결합해 욕실 공간을 차별화한 제품 디자인, 사용자 경험을 고려하면서 친환경 핵심 가치를 구현한 패키지 디자인이라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환기 솔루션 제품 패키지 디자인은 코팅 없는 크래프트 원지와 단색 실크인쇄, 동일 소재 테이프를 활용해 자원 사용을 최소화했다. A형 박스와 제품 윤곽 패드는 운송 중 흔들림 방지와 설치 가이드 기능을 동시에 제공하며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휴젠뜨 루미(ZP)는 시간대별 LED 라이팅과 은은한 크림 화이트 패널, 메탈릭 포인트로 욕실 분위기를 감성적으로 연출한다. 여기에 온풍·환기·제습·드라이 기능과 정풍량 환기 기술, 물세척 가능한 프리필터를 갖춘 편의성 등 기능과 디자인의 조화를 통해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 힘펠 관계자는 “이번 선정 제품과 패키지 디자인은 소비자의 경험과 감성을 고려해 욕실 공간을 감각적으로 재해석하고, ‘숨 쉬는 집’의 가치를 전달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사용자의 생활 경험을 더욱 세심하게 반영하며 제품과 디자인을 지속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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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젠뜨 및 패키지 디자인 ‘2025 굿디자인 어워드’ 선정_힘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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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씨씨, ‘2025 대한민국 실내건축대전’ 시상식 성료_KCC글라스
- KCC글라스(대표 정몽익)는 인테리어 전문 브랜드 ‘홈씨씨’와 사단법인 ‘한국실내건축가협회(KOSID)’가 공동 주최한 ‘2025 대한민국 실내건축대전’ 시상식이 서울시 용산구에 위치한 노들갤러리에서 성황리에 진행됐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실내건축대전은 신인 디자이너들에게 등용문으로 자리 잡은 국내 대표 실내건축 디자인 공모전으로, 1989년 시작돼 올해로 37회를 맞이해 오랜 전통을 자랑한다. KCC글라스는 실내건축 디자인의 저변 확대와 미래 인재 발굴을 위해 홈씨씨를 통해 2010년부터 16년째 해당 공모전을 공동 주최하고 있다. 이번 공모전에도 실력 있는 신진 디자이너들의 열띤 참여가 이어져 총 280개의 작품이 출품됐으며 두 차례의 심사 과정을 거쳐 대상(1점), 최우수상(2점), 우수상(5점), 장려상(20점), 특선(30점), 입선(41점) 등 99개 작품이 최종수상작으로 선정됐다. 대상 수상작에는 상장과 1,000만 원의 상금이, 최우수상 수상작에는 상장과 5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됐으며 그 외 수상작에도 각각 상장 또는 상금이 수여됐다. 올해 대상인 ‘HomeCC Prize’의 영예는 작품명 ‘스테이 오미’를 출품한 상명대학교 천안캠퍼스의 이시현, 조재륜, 김지왕 팀에게 돌아갔다. 대상 수상작은 이번 심사의 핵심 기준이었던 조형적, 미학적 완성도의 균형 있는 조화를 충실히 담은 작품으로 평가받았다. 특히, 공간 본연의 기능과 구조를 구체적이고 사실적으로 반영해 실제로 구현 가능한 아이디어를 진정성 있게 제시한 부분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 외에도 최우수상에는 작품명 ‘기억을 걷는 시간 ; 상처를 품은 공간, 기억을 품은 시간’의 인하공업전문대학교 김서정, 곽대겸 팀이, 또 다른 최우수상에는 작품명 ‘너의 미완은 나의 스밀 곳 되어’의 가천대학교 배승규 학생이 각각 선정됐다. 공모전을 공동 주최한 한국실내건축가협회 조현이 회장은 “대한민국 실내건축대전은 신인 디자이너들의 성장을 지원하며 국내 실내건축분야 인재 양성의 산실로 평가받고 있다”며 “올해 역시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공간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 작품이 다수 출품돼 실내건축 디자인의 가능성과 밝은 미래를 확인할 수 있었다”고 시상식 주최 소감을 밝혔다. KCC글라스 관계자는 “앞으로도 실내건축 산업의 인재 육성에 더욱 힘쓰는 한편, 한국실내건축가협회와 함께 공간의 가치를 확장하고 실내건축의 미래를 제시하는 노력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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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씨씨, ‘2025 대한민국 실내건축대전’ 시상식 성료_KCC글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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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국가고객만족도(NCSI) 조사 창호 부문 신설 첫해 1위 영예_LX하우시스
- LX하우시스가 2025년 국가고객만족도(NCSI) 조사에서 올해 처음 신설된 창호 부문 1위로 선정됐다. 국가고객만족도(NCSI) 조사는 한국생산성본부와 미국 미시간대학이 기업, 산업, 국가의 품질경쟁력 향상과 국민이 누리는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공동 개발한 고객 만족 측정 지표로, 국내를 포함한 전 세계에서 높은 공신력과 신뢰도를 인정받고 있다. LX하우시스는 단열·기밀 등 우수한 창호의 기본 성능, 얇은 창호 프레임의 차별화된 디자인, 다양한 인테리어 제품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외관과 색상, 뛰어난 내구성 등 다양한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LX하우시스의 대표 제품인 LX Z:IN 창호 뷰프레임은 국내 창호 업계 최초로 프레임 두께를 최소화한 베젤리스 디자인을 적용해 주목받고 있다. 또한, 창짝과 창틀에 적용된 다중 챔버 구조는 우수한 단열 성능으로 사계절 내내 쾌적한 실내 환경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LX하우시스는 꼼꼼한 시공 서비스로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창호의 견고함을 유지하는 뛰어난 시공 품질 역량과 창호 몸체에 대한 10년 품질 보증을 통해 시공부터 사후 관리에 이르는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LX하우시스 관계자는 “앞으로도 완벽한 품질의 창호 생산부터 시공, 사후 관리로 고객 만족도를 높여갈 계획”이라며 “LX하우시스만의 차별화된 기술력과 디자인을 앞세워 고객을 감동시키는 창호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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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국가고객만족도(NCSI) 조사 창호 부문 신설 첫해 1위 영예_LX하우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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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마린(KORMARINE) 2025 참가... 친환경 선박도료 ‘MetaCruise BF’ 선보여_KCC
- KCC(대표 정재훈)가 지난달 21일부터 24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국제 조선 및 해양산업 전시회 ‘코마린(KORMARINE) 2025’에 참가했다. 코마린은 조선·해양플랜트·해양에너지 등 신기술과 첨단 장비, 신제품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세계 5대 조선기자재 전시회로, KCC는 국내 선박도료 1위 기업으로서 국내 도료 회사 중 최다 참가하며 KCC 선박 도료 우수성을 꾸준히 알려왔다. 2009년 첫 참가 이후 올해 일곱 번째로 전시에 나서는 KCC는 부산 벡스코 1전시장 2번 홀(부스 번호 2F53)에 부스를 마련하고, 선박도료 기술력과 제품 라인업을 국내외 고객사에 선보였다. 이번 전시회에서 KCC는 친환경 실리콘 방오도료 ‘MetaCruise BF(Biocide Free)’와 선박용 단열재를 주요 전시품으로 소개했다. MetaCruise BF는 올해 출시된 신제품으로, 방오제를 사용하지 않은 실리콘 방오도료이다. 세계적인 친환경 흐름에 따라 방오제 사용이 줄어드는 가운데, MetaCruise BF는 실리콘으로 방오 성능을 구현한 제품으로 선체 표면의 마찰 저항을 최소화하고 연료 효율을 높이며, 탄소 배출을 줄이는 친환경 도료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9월에는 세계 최대 컨테이너 해운사인 MSC(Mediterranean Shipping Company) 선박에 적용되어 글로벌 시장에서 기술력을 입증했으며, 현재 주요 해외 선주사들과의 공급 협의도 진행 중이다. 이와 함께 KCC는 선박의 내화(불에 타지 않는 성질) 및 단열 성능을 높이는 무기 단열재 제품군도 선보였다. 국내(KS)는 물론 일본(JIS), 유럽연합(CE) 등 해외 공인기관으로부터 품질·성능·안전성을 인증받은 미네랄울·세라크울·그라스울 제품이 대표적이다. KCC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국내외 고객들과 직접 소통하며 KCC의 친환경 제품을 폭넓게 소개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조선·해양 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환경친화적 기술 개발과 글로벌 마케팅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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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마린(KORMARINE) 2025 참가... 친환경 선박도료 ‘MetaCruise BF’ 선보여_K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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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만 용산전망대, ‘골드우드’와 히든클립 시스템으로 새롭게 단장_케이디우드테크
- 순천시의 대표 관광지 ‘순천만 용산전망대’가 케이디우드테크의 친환경 목재 브랜드 ‘골드우드(GOLDWOOD)’와 데크 시공 시스템 ‘매직픽스 히든클립’을 적용하여 새롭게 태어났다. ‘골드우드’는 대나무를 2500톤 이상의 고압으로 압축한 뒤 탄화 공정으로 가공한 고강도 바닥 외장재로, 일반 목재보다 3배 이상 높은 강도와 내마모성을 자랑하며, 사계절의 기온 변화와 외부 충격에도 뒤틀림이나 균열이 거의 없다. 여기에 착색 및 탄화 공정으로 변색과 수분 흡수를 최소화해 최대 25년 이상의 수명을 보장한다. 겨울철 등산화의 아이젠에도 손상되지 않을 만큼 단단한 내구성을 갖췄으며, 유지보수가 거의 필요 없는 점이 특징이다. 특히, 대나무는 5~6년 내에 재생되는 빠른 생장 주기를 가지고 있어, ‘골드우드’는 탄소중립 시대에 가장 이상적인 지속가능 자재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매직픽스 히든클립’은 데크 배면에 부착되어 스크류가 노출되지 않으면서도 목재의 수축·팽창을 자유롭게 허용하여 스크류가 빠지거나 목재가 뒤틀리는 현상이 발생하지 않는다. 이 외에도 데크와 장선 사이에 클립 두께만큼의 환기 공간이 생겨, 빗물이나 습기가 고이지 않는 방식으로 목재 부패를 방지하여 데크의 수명을 획기적으로 높여준다. 이번 순천만 용산전망대 시설 리모델링은 노후된 시설을 개선함과 동시에, 지속 가능한 친환경 자재를 사용하여 자연과의 조화를 고려한 공공의 시설공간으로 재탄생시켰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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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만 용산전망대, ‘골드우드’와 히든클립 시스템으로 새롭게 단장_케이디우드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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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프레임’ 창호 신규 광고 캠페인 전개_LX하우시스
- LX하우시스는 가을 인테리어 성수기를 맞아 광고모델인 배우 전지현과 함께 ‘뷰프레임’ 창호의 프리미엄 가치를 생활 속 변화로 담아낸 신규 광고 캠페인을 선보인다. 이번 광고는 ‘뷰프레임’ 창호가 선사하는 일상의 변화를 직접 체감하고 공감하는 콘셉트로, 소비자가 누릴 수 있는 특별한 경험과 가치를 ‘이 모든 건 오직, 뷰프레임에서만’이라는 메시지로 전한다. 특히, 다른 창호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뷰프레임’ 창호만의 특장점인 더욱 얇아진 창호 프레임(베젤리스 디자인), 우수한 단열성(다중 챔버 설계 구조), 꼼꼼한 시공 품질 등을 통해 달라진 삶의 모습을 감각적인 영상으로 담아냈다. 또한, 모든 세대로부터 사랑받는 배우 전지현이 ‘뷰프레임’ 창호로 구현된 아늑한 공간에서 일상을 보내는 밝고 편안한 모습을 통해 소비자들이 ‘뷰프레임’ 창호가 만들어 낸 프리미엄 인테리어 공간을 친숙하게 느낄 수 있도록 연출했다. LX하우시스는 이번 창호 광고 캠페인을 유튜브와 주요 SNS 등 다양한 디지털 매체를 통해 10월 중순까지 전개할 예정이며, 스마트폰 및 온라인 채널에 익숙한 고객들과의 접점을 꾸준히 넓혀갈 계획이다. LX하우시스 관계자는 “가을 인테리어 성수기를 맞아 ‘뷰프레임’ 창호만이 가지고 있는 차별화된 가치를 담은 새로운 광고캠페인을 전개하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LX Z:IN 창호가 가지고 있는 독보적인 특장점을 소비자들이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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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프레임’ 창호 신규 광고 캠페인 전개_LX하우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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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Z:IN 브랜드 신규 광고캠페인 전개_LX하우시스
- LX하우시스가 자사의 광고모델인 배우 전지현과 함께 LX Z:IN(LX지인) 브랜드만의 차별화된 전문성과 프리미엄 가치를 알리는 신규 광고캠페인을 전개하며, 창호, 바닥재, 벽지 등 주요 제품의 특장점과 브랜드 철학을 소개하는 광고 영상을 선보였다. 이번 광고는 ‘LX Z:IN으로 욕심 내세요’라는 메시지를 통해 LX Z:IN이 추구하는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과 신뢰할 수 있는 제품 품질, 기술력을 세련된 영상미로 전달했다. 특히, ▲개방감과 단열성을 동시에 높인 기술력과 견고함을 유지하는 시공 품질의 창호, ▲가족 건강까지 생각한 친환경 제품(바닥재·벽지), ▲오염과 스크래치에 강해 생활 내구성이 뛰어난 인조대리석 등 LX Z:IN 제품들의 특장점을 감각적인 영상으로 담아냈다. 또한, 모델 전지현이 LX Z:IN 창호, 바닥재, 벽지 등으로 완성된 고급스러운 공간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는 모습을 통해 ‘어떤 것도 포기하고 싶지 않은 우리가 LX Z:IN과 함께 사는 이유’라는 브랜드 스토리를 세련된 영상미로 표현하며 제품에 대한 신뢰감을 자연스럽게 전달한다. 이와 함께 LX하우시스는 고객들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별로 맞춤형 제품들을 추천하는 컨셉의 ‘공감형 소재 광고’도 함께 선보였다. 신혼부부에게는 집 안 분위기를 바꾸는 벽지 ‘디아망 포티스’를, 아동 가정에는 층간소음 고민을 덜어주는 바닥재 ‘엑스컴포트’를, 반려동물 가정에는 미끄럼을 줄인 바닥재 ‘에디톤 마루·스톤’을, 자가를 구입한 가정에는 평생 새집처럼 느껴지는 창호 ‘뷰프레임’을 제안하는 숏폼형(짧은 영상) 광고로 고객들의 시선을 끌었다. LX하우시스는 이번 광고캠페인을 유튜브와 주요 SNS 등 다양한 디지털 매체를 중심으로 전개하여, 스마트폰 및 온라인 채널에 익숙한 고객들과의 접점을 꾸준히 넓혀갈 계획이다. LX하우시스 관계자는“막바지 가을 인테리어 성수기를 맞아 LX Z:IN만의 뛰어난 제품력과 차별화된 전문성을 보여줄 수 있는 신규 브랜드 광고캠페인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인테리어 고민 해결에 도움을 주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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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Z:IN 브랜드 신규 광고캠페인 전개_LX하우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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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대표 홈인테리어 전문점 ‘바우하우스’ 입점_현대L&C
- 현대L&C는 DIY 바닥재 ‘쉬움’이 독일의 대표 홈인테리어 전문점 ‘바우하우스(Bauhaus)’에 공식 입점한다고 밝혔다. ‘쉬움’은 스티커형 장판으로 출시되어, 별도의 접착제나 전문 시공 인력 없이 누구나 손쉽게 바닥을 교체할 수 있는 DIY 솔루션이다. 특히, 기존 장판의 크고 무거운 형태를 개선해 1박스=3.3㎡(舊, 1평) 단위의 소형 포장으로 운반과 시공의 부담을 크게 줄인 것이 특징이다. 또한, 이 제품은 포름알데히드 등 인체 유해물질 방출을 최소화해 환경부 환경표지인증(친환경마크)을 획득했으며, 생활 스크래치와 오염에도 강한 내구성을 갖췄다. 디자인은 우드 4종과 스톤 2종 등 총 6종의 패턴으로 구성돼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이 외에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집안 분위기를 손쉽게 바꿀 수 있는 점도 장점이다. 국내에서는 현대L&C몰(www.hyundailncmall.com)에서 구매 가능하다. ‘쉬움’ 장판이 입점하게 될 바우하우스는 1960년 독일에서 설립된 유럽 대표 DIY·홈인테리어 전문 유통망으로, 독일을 비롯해 오스트리아·스위스 등 유럽 전역에 약 270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가구와 인테리어 자재부터 조명·생활용품까지 한 곳에서 제공하는 유럽형 홈인테리어 채널로, 현지에서는 북미의 홈디포(Home Depot)에 비견되는 입지를 갖추고 있다. 이번 입점은 바우하우스 온라인 몰과 함께 독일 중부에 있는 도시 ‘기센’을 시작으로 쾰른·베를린·함부르크·뮌헨 등 독일 주요 8개 매장에서 먼저 시작되며, 판매 성과에 따라 독일은 물론 유럽 전역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일부 매장에는 현대L&C 제품만을 위한 전용 존(Zone)이 마련될 예정으로, 바우하우스 측에서도 높은 기대를 보이고 있다. 현대L&C 관계자는 “쉬움은 소비자들이 직접 집을 꾸밀 때 가장 큰 부담으로 꼽히는 시공과 운반 문제를 동시에 해결한 제품”이라며 “바우하우스 측에서도 이러한 포장 편의성을 높이 평가해 입점을 적극 추진했다. 이번 바우하우스 입점을 계기로 DIY 인테리어 문화가 활발한 유럽 시장에서 현대L&C의 브랜드 경쟁력을 한층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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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대표 홈인테리어 전문점 ‘바우하우스’ 입점_현대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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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젠뜨 및 패키지 디자인 ‘2025 굿디자인 어워드’ 선정_힘펠
- 힘펠(대표 김정환)이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KIDP)이 주관하는 ‘2025 굿디자인 어워드(Good Design Award)’의 2개 부문에서 우수디자인으로 선정되면서, 패키지 디자인 부문 한국디자인진흥원장상(동상)을 수상했다. 1985년부터 시행된 ‘굿디자인 어워드’는 제품의 외관뿐 아니라 사용성·기술성·심미성 등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디자인을 선정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디자인 인증제도이다. ‘굿디자인 어워드’의 GD 마크는 산업통상자원부 공식 인증마크이자 혁신적 디자인 상품의 신뢰도를 높이는 상징적 지표로 활용되고 있다. 이번 굿디자인 어워드에서 선정된 힘펠 제품은 복합 환풍기 ‘휴젠뜨 루미(ZP)’와 ‘환기 솔루션 제품 패키지 디자인’ 총 2종이다. 이 제품들은 조명과 공기 흐름을 결합해 욕실 공간을 차별화한 제품 디자인, 사용자 경험을 고려하면서 친환경 핵심 가치를 구현한 패키지 디자인이라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환기 솔루션 제품 패키지 디자인은 코팅 없는 크래프트 원지와 단색 실크인쇄, 동일 소재 테이프를 활용해 자원 사용을 최소화했다. A형 박스와 제품 윤곽 패드는 운송 중 흔들림 방지와 설치 가이드 기능을 동시에 제공하며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휴젠뜨 루미(ZP)는 시간대별 LED 라이팅과 은은한 크림 화이트 패널, 메탈릭 포인트로 욕실 분위기를 감성적으로 연출한다. 여기에 온풍·환기·제습·드라이 기능과 정풍량 환기 기술, 물세척 가능한 프리필터를 갖춘 편의성 등 기능과 디자인의 조화를 통해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 힘펠 관계자는 “이번 선정 제품과 패키지 디자인은 소비자의 경험과 감성을 고려해 욕실 공간을 감각적으로 재해석하고, ‘숨 쉬는 집’의 가치를 전달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사용자의 생활 경험을 더욱 세심하게 반영하며 제품과 디자인을 지속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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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씨씨, ‘2025 대한민국 실내건축대전’ 시상식 성료_KCC글라스
- KCC글라스(대표 정몽익)는 인테리어 전문 브랜드 ‘홈씨씨’와 사단법인 ‘한국실내건축가협회(KOSID)’가 공동 주최한 ‘2025 대한민국 실내건축대전’ 시상식이 서울시 용산구에 위치한 노들갤러리에서 성황리에 진행됐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실내건축대전은 신인 디자이너들에게 등용문으로 자리 잡은 국내 대표 실내건축 디자인 공모전으로, 1989년 시작돼 올해로 37회를 맞이해 오랜 전통을 자랑한다. KCC글라스는 실내건축 디자인의 저변 확대와 미래 인재 발굴을 위해 홈씨씨를 통해 2010년부터 16년째 해당 공모전을 공동 주최하고 있다. 이번 공모전에도 실력 있는 신진 디자이너들의 열띤 참여가 이어져 총 280개의 작품이 출품됐으며 두 차례의 심사 과정을 거쳐 대상(1점), 최우수상(2점), 우수상(5점), 장려상(20점), 특선(30점), 입선(41점) 등 99개 작품이 최종수상작으로 선정됐다. 대상 수상작에는 상장과 1,000만 원의 상금이, 최우수상 수상작에는 상장과 5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됐으며 그 외 수상작에도 각각 상장 또는 상금이 수여됐다. 올해 대상인 ‘HomeCC Prize’의 영예는 작품명 ‘스테이 오미’를 출품한 상명대학교 천안캠퍼스의 이시현, 조재륜, 김지왕 팀에게 돌아갔다. 대상 수상작은 이번 심사의 핵심 기준이었던 조형적, 미학적 완성도의 균형 있는 조화를 충실히 담은 작품으로 평가받았다. 특히, 공간 본연의 기능과 구조를 구체적이고 사실적으로 반영해 실제로 구현 가능한 아이디어를 진정성 있게 제시한 부분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 외에도 최우수상에는 작품명 ‘기억을 걷는 시간 ; 상처를 품은 공간, 기억을 품은 시간’의 인하공업전문대학교 김서정, 곽대겸 팀이, 또 다른 최우수상에는 작품명 ‘너의 미완은 나의 스밀 곳 되어’의 가천대학교 배승규 학생이 각각 선정됐다. 공모전을 공동 주최한 한국실내건축가협회 조현이 회장은 “대한민국 실내건축대전은 신인 디자이너들의 성장을 지원하며 국내 실내건축분야 인재 양성의 산실로 평가받고 있다”며 “올해 역시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공간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 작품이 다수 출품돼 실내건축 디자인의 가능성과 밝은 미래를 확인할 수 있었다”고 시상식 주최 소감을 밝혔다. KCC글라스 관계자는 “앞으로도 실내건축 산업의 인재 육성에 더욱 힘쓰는 한편, 한국실내건축가협회와 함께 공간의 가치를 확장하고 실내건축의 미래를 제시하는 노력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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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국가고객만족도(NCSI) 조사 창호 부문 신설 첫해 1위 영예_LX하우시스
- LX하우시스가 2025년 국가고객만족도(NCSI) 조사에서 올해 처음 신설된 창호 부문 1위로 선정됐다. 국가고객만족도(NCSI) 조사는 한국생산성본부와 미국 미시간대학이 기업, 산업, 국가의 품질경쟁력 향상과 국민이 누리는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공동 개발한 고객 만족 측정 지표로, 국내를 포함한 전 세계에서 높은 공신력과 신뢰도를 인정받고 있다. LX하우시스는 단열·기밀 등 우수한 창호의 기본 성능, 얇은 창호 프레임의 차별화된 디자인, 다양한 인테리어 제품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외관과 색상, 뛰어난 내구성 등 다양한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LX하우시스의 대표 제품인 LX Z:IN 창호 뷰프레임은 국내 창호 업계 최초로 프레임 두께를 최소화한 베젤리스 디자인을 적용해 주목받고 있다. 또한, 창짝과 창틀에 적용된 다중 챔버 구조는 우수한 단열 성능으로 사계절 내내 쾌적한 실내 환경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LX하우시스는 꼼꼼한 시공 서비스로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창호의 견고함을 유지하는 뛰어난 시공 품질 역량과 창호 몸체에 대한 10년 품질 보증을 통해 시공부터 사후 관리에 이르는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LX하우시스 관계자는 “앞으로도 완벽한 품질의 창호 생산부터 시공, 사후 관리로 고객 만족도를 높여갈 계획”이라며 “LX하우시스만의 차별화된 기술력과 디자인을 앞세워 고객을 감동시키는 창호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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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국가고객만족도(NCSI) 조사 창호 부문 신설 첫해 1위 영예_LX하우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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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마린(KORMARINE) 2025 참가... 친환경 선박도료 ‘MetaCruise BF’ 선보여_KCC
- KCC(대표 정재훈)가 지난달 21일부터 24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국제 조선 및 해양산업 전시회 ‘코마린(KORMARINE) 2025’에 참가했다. 코마린은 조선·해양플랜트·해양에너지 등 신기술과 첨단 장비, 신제품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세계 5대 조선기자재 전시회로, KCC는 국내 선박도료 1위 기업으로서 국내 도료 회사 중 최다 참가하며 KCC 선박 도료 우수성을 꾸준히 알려왔다. 2009년 첫 참가 이후 올해 일곱 번째로 전시에 나서는 KCC는 부산 벡스코 1전시장 2번 홀(부스 번호 2F53)에 부스를 마련하고, 선박도료 기술력과 제품 라인업을 국내외 고객사에 선보였다. 이번 전시회에서 KCC는 친환경 실리콘 방오도료 ‘MetaCruise BF(Biocide Free)’와 선박용 단열재를 주요 전시품으로 소개했다. MetaCruise BF는 올해 출시된 신제품으로, 방오제를 사용하지 않은 실리콘 방오도료이다. 세계적인 친환경 흐름에 따라 방오제 사용이 줄어드는 가운데, MetaCruise BF는 실리콘으로 방오 성능을 구현한 제품으로 선체 표면의 마찰 저항을 최소화하고 연료 효율을 높이며, 탄소 배출을 줄이는 친환경 도료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9월에는 세계 최대 컨테이너 해운사인 MSC(Mediterranean Shipping Company) 선박에 적용되어 글로벌 시장에서 기술력을 입증했으며, 현재 주요 해외 선주사들과의 공급 협의도 진행 중이다. 이와 함께 KCC는 선박의 내화(불에 타지 않는 성질) 및 단열 성능을 높이는 무기 단열재 제품군도 선보였다. 국내(KS)는 물론 일본(JIS), 유럽연합(CE) 등 해외 공인기관으로부터 품질·성능·안전성을 인증받은 미네랄울·세라크울·그라스울 제품이 대표적이다. KCC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국내외 고객들과 직접 소통하며 KCC의 친환경 제품을 폭넓게 소개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조선·해양 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환경친화적 기술 개발과 글로벌 마케팅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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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마린(KORMARINE) 2025 참가... 친환경 선박도료 ‘MetaCruise BF’ 선보여_K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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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만 용산전망대, ‘골드우드’와 히든클립 시스템으로 새롭게 단장_케이디우드테크
- 순천시의 대표 관광지 ‘순천만 용산전망대’가 케이디우드테크의 친환경 목재 브랜드 ‘골드우드(GOLDWOOD)’와 데크 시공 시스템 ‘매직픽스 히든클립’을 적용하여 새롭게 태어났다. ‘골드우드’는 대나무를 2500톤 이상의 고압으로 압축한 뒤 탄화 공정으로 가공한 고강도 바닥 외장재로, 일반 목재보다 3배 이상 높은 강도와 내마모성을 자랑하며, 사계절의 기온 변화와 외부 충격에도 뒤틀림이나 균열이 거의 없다. 여기에 착색 및 탄화 공정으로 변색과 수분 흡수를 최소화해 최대 25년 이상의 수명을 보장한다. 겨울철 등산화의 아이젠에도 손상되지 않을 만큼 단단한 내구성을 갖췄으며, 유지보수가 거의 필요 없는 점이 특징이다. 특히, 대나무는 5~6년 내에 재생되는 빠른 생장 주기를 가지고 있어, ‘골드우드’는 탄소중립 시대에 가장 이상적인 지속가능 자재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매직픽스 히든클립’은 데크 배면에 부착되어 스크류가 노출되지 않으면서도 목재의 수축·팽창을 자유롭게 허용하여 스크류가 빠지거나 목재가 뒤틀리는 현상이 발생하지 않는다. 이 외에도 데크와 장선 사이에 클립 두께만큼의 환기 공간이 생겨, 빗물이나 습기가 고이지 않는 방식으로 목재 부패를 방지하여 데크의 수명을 획기적으로 높여준다. 이번 순천만 용산전망대 시설 리모델링은 노후된 시설을 개선함과 동시에, 지속 가능한 친환경 자재를 사용하여 자연과의 조화를 고려한 공공의 시설공간으로 재탄생시켰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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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만 용산전망대, ‘골드우드’와 히든클립 시스템으로 새롭게 단장_케이디우드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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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프레임’ 창호 신규 광고 캠페인 전개_LX하우시스
- LX하우시스는 가을 인테리어 성수기를 맞아 광고모델인 배우 전지현과 함께 ‘뷰프레임’ 창호의 프리미엄 가치를 생활 속 변화로 담아낸 신규 광고 캠페인을 선보인다. 이번 광고는 ‘뷰프레임’ 창호가 선사하는 일상의 변화를 직접 체감하고 공감하는 콘셉트로, 소비자가 누릴 수 있는 특별한 경험과 가치를 ‘이 모든 건 오직, 뷰프레임에서만’이라는 메시지로 전한다. 특히, 다른 창호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뷰프레임’ 창호만의 특장점인 더욱 얇아진 창호 프레임(베젤리스 디자인), 우수한 단열성(다중 챔버 설계 구조), 꼼꼼한 시공 품질 등을 통해 달라진 삶의 모습을 감각적인 영상으로 담아냈다. 또한, 모든 세대로부터 사랑받는 배우 전지현이 ‘뷰프레임’ 창호로 구현된 아늑한 공간에서 일상을 보내는 밝고 편안한 모습을 통해 소비자들이 ‘뷰프레임’ 창호가 만들어 낸 프리미엄 인테리어 공간을 친숙하게 느낄 수 있도록 연출했다. LX하우시스는 이번 창호 광고 캠페인을 유튜브와 주요 SNS 등 다양한 디지털 매체를 통해 10월 중순까지 전개할 예정이며, 스마트폰 및 온라인 채널에 익숙한 고객들과의 접점을 꾸준히 넓혀갈 계획이다. LX하우시스 관계자는 “가을 인테리어 성수기를 맞아 ‘뷰프레임’ 창호만이 가지고 있는 차별화된 가치를 담은 새로운 광고캠페인을 전개하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LX Z:IN 창호가 가지고 있는 독보적인 특장점을 소비자들이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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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씨씨 인천점·수원점에 롯데하이마트 입점... 인테리어부터 가전까지 원스톱 쇼핑 구현_KCC글라스
- KCC글라스는 인테리어 전문 브랜드 ‘홈씨씨’의 대형매장인 홈씨씨 인천점과 수원점에 롯데하이마트가 새롭게 입점했다고 밝혔다. 이번 입점으로 홈씨씨 인천점과 수원점은 인테리어 제품 구매와 시공 상담은 물론, 가전 구매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원스톱 홈 리모델링 복합 쇼핑 공간으로 거듭나게 됐다. 홈씨씨 인천점과 수원점에 새롭게 들어선 롯데하이마트는 각각 약 760㎡(舊 230평)와 약 860㎡(舊 260평) 규모로, 삼성전자·LG전자의 대표 대형가전부터 청소기, 밥솥, 선풍기 등 소형가전, 다이슨·샤크·로보락 등 글로벌 인기 브랜드 제품까지 혼수와 입주에 필요한 다양한 가전이 마련됐다. 이를 통해 소비자는 한 공간에서 다양한 제품을 직접 비교·구매할 수 있다. 입점을 기념해 다양한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롯데하이마트 제휴카드 결제 시 결제 금액의 5% 캐시백(최대 100만 원)과 프로모션 기간 중 1% 추가 할인, 삼성전자·LG전자 제품 구매 시 최대 160만 원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예비 신혼부부를 위한 웨딩 프로모션도 준비돼 혼수 구매 시 최대 100만 원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또한, 홈씨씨 제품과 롯데하이마트 제품을 함께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구매 금액에 따라 홈씨씨 상품권(최대 10만 원) 또는 최대 30만 원의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이 외에도 각 홈씨씨 매장 입점 브랜드별로도 동시 구매 고객을 위한 추가 혜택이 더해진다. 프로모션 기간은 행사별로 다르며, 자세한 내용은 홈씨씨 홈페이지와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 가능하다. KCC글라스 관계자는 “롯데하이마트 입점으로 홈씨씨 인천점과 수원점에서 인테리어와 가전 구매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게 돼 고객 편의성과 만족도가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롯데하이마트와의 다양한 협업을 통해 홈 리모델링 전문 매장으로서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기 위한 고객 중심의 서비스 혁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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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프레임 창호, 올해의 녹색상품 ‘소비자가 뽑은 인기상’ 수상_LX하우시스
- LX하우시스의 ‘LX Z:IN(지인) 창호 뷰프레임’이 ‘2025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에 선정됨과 동시에 ‘소비자가 뽑은 인기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으로 LX하우시스는 친환경성과 디자인 경쟁력을 동시에 입증하며 녹색 건축 솔루션 선도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강화했다. ‘올해의 녹색상품’은 사단법인 한국녹색구매네트워크가 지난 2008년부터 진행해 온 대표적인 국내 친환경 제품 시상 제도이다. 올해 심사에서는 제품의 환경성과 상품성을 ERRC(Eliminate·Reduce·Raise·Create) 모델에 기반해 평가하고, 전국 소비자환경단체와 시민평가단의 검토 및 소비자 투표를 거쳐 선정했다. 이번 ‘올해의 녹색상품’ 선정에서 뷰프레임 창호는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의 고단열 성능으로 건축물의 에너지 효율 개선에 크게 기여하는 점과 국내 창호 업계 최초로 베젤리스 프레임 디자인을 도입해 더 넓어진 뷰를 제공하는 점에서 소비자 평가단으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지난 6월 말부터 정부의 ‘제로에너지 건축물 인증 의무화’ 정책이 민간 공동주택까지 확대 시행됨에 따라 해당 정책에 기여하는 제품으로도 주목받으며 녹색상품 선정은 물론, 소비자 득표율이 가장 높은 7개 제품에 주어지는 ‘소비자가 뽑은 인기상’도 동시에 수상했다. 이 외에도 ‘에디톤 바닥재·벽장재’, ‘PF보드 단열재’ 등 LX하우시스의 총 3개 제품이 ‘올해의 녹색상품’으로 선정됐다. 에디톤 바닥재·벽장재는 제품 제조 과정에서 유해 물질 감소를 통해 환경친화적인 성능을 확보하고 우수한 내구성을 갖춘 점과, 벽과 바닥을 이어주는 일체형 디자인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PF보드 단열재는 국내 건축용 단열재 가운데 최고 수준의 단열 성능을 확보한 점과 환경성적표지(EPD)·저탄소제품 인증 등 친환경성 관련 인증까지 확보한 점에서 좋은 점수를 얻었다. 이로써 LX하우시스의 창호 제품은 10번째, 바닥재는 11번째, 단열재는 12번째로 녹색상품 제품에 선정됐으며, LX하우시스는 12년 연속 녹색상품 수상 기업으로 이름을 올리게 됐다. LX하우시스 관계자는 “뛰어난 단열 성능과 독보적인 베젤리스 프레임 디자인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뷰프레임’ 창호가 녹색상품 선정은 물론 인기상도 수상하며 국내 최고의 창호 제품임을 소비자들로부터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환경친화적인 인테리어 제품 개발을 지속해 더욱 안전하고 건강한 주거문화 확산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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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프레임 창호, 올해의 녹색상품 ‘소비자가 뽑은 인기상’ 수상_LX하우시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