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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02-16 21:31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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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미끄러짐 없는 이중 완충 구조로 탁월한 충격·소음 저감 효과
  • - 직물의 자연스러운 텍스처에 뛰어난 내구성과 위생 기능성 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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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성 직물 바닥재 ‘하이브리드 우븐’ 출시

 

- 미끄러짐 없는 이중 완충 구조로 탁월한 충격·소음 저감 효과

- 직물의 자연스러운 텍스처에 뛰어난 내구성과 위생 기능성 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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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ban Brick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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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vron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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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rth Flow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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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m Mesh 193

 

친환경 바닥재 기업 재영(Jflor)이 기능성과 감성을 결합한 직물 바닥재 ‘하이브리드 우븐(HYBRID WOVEN)’을 선보였다. 이번 신제품은 직물의 자연 질감과 기술의 안정성을 적용하여. 기존 바닥재의 미끄러움과 경직된 사용감을 개선한 프리미엄 바닥재이다. 특수 코팅된 직물 표면층은 마찰력을 높여 안정적인 보행을 돕고, 내부 쿠션층은 충격을 단계적으로 흡수해 발걸음마다 편안함을 전한다. 여기에 우수한 흡음 성능까지 더해져, 일상 속 소음을 효과적으로 완화하며 한층 조용하고 쾌적한 실내 환경을 완성한다.

하이브리드 우븐의 가장 큰 특징은 탁월한 미끄럼 저항 성능이다. 일반 강마루의 CSR-Dry 값이 약 0.3, 특수처리한 장판 및 강마루가 약 0.4 수준인 데 비해, 하이브리드 우븐은 0.67을 기록하며 높은 수준의 미끄럼 안정 수치를 보여주었다. 이는 보행에 무리를 주지 않으면서도 일반 마루 대비 약 두 배에 달하는 미끄럼 안정성을 확보한 것으로, 낙상 사고에 취약한 노인과 아이들은 물론 반려동물 가정에서도 안전한 보행 환경을 제공한다. 이러한 성능을 인정받아 ‘하이브리드 우븐’은 PS인증(반려동물제품인증)도 획득했다.

충격 흡수와 소음 저감 성능 역시 눈에 띈다. 표면 직물과 쿠션층이 이중으로 충격을 완화해 생활 소음을 줄이며,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 시험 결과 가중 바닥충격음 레벨 19dB 저감 효과를 입증했다. 특히, 2.7mm의 슬림한 두께로도 높은 성능을 구현해 시공성과 공간 활용 측면에서 다양한 이점을 갖췄다.

위생 관리 또한 간편하다. 물과 음료가 스며들지 않아 물걸레 청소만으로 간단히 오염 제거가 가능하다. 더불어 UV 코팅으로 내오염성과 내구성을 강화했으며, 긁힘과 찍힘에도 강해 오랜 시간 안정적인 품질을 유지한다.

디자인은 직물 특유의 자연스러운 결과 따뜻한 촉감을 살린 네 가지 테마, 총 13가지 패턴으로 구성됐다. 카펫 감성의 ‘어반 브릭(Urban Brick)’, 북유럽 무드의 ‘쉐브론(Chevron)’, 잔잔하면서도 모던한 ‘얼스 플로우(Earth Flow)’, 공간에 특별한 매력을 선사하는 ‘캄 메시(Calm Mesh)’까지 직물 특유의 자연스러운 질감을 구현한 디자인으로 공간에 아늑함을 연출한다.

재영 관계자는 “하이브리드 우븐은 변화하는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한층 진화한 안전성, 기능성, 디자인을 모두 담아낸 바닥재”라며 “미끄럽고 딱딱했던 기존 마루의 한계를 개선한 새로운 대안으로 주거 공간의 기준을 한 단계 끌어올릴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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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성 직물 바닥재 ‘하이브리드 우븐’ 출시_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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