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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12-12 20:56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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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X Z:IN 브랜드 신규 광고캠페인 전개_LX하우시스
    LX하우시스가 자사의 광고모델인 배우 전지현과 함께 LX Z:IN(LX지인) 브랜드만의 차별화된 전문성과 프리미엄 가치를 알리는 신규 광고캠페인을 전개하며, 창호, 바닥재, 벽지 등 주요 제품의 특장점과 브랜드 철학을 소개하는 광고 영상을 선보였다. 이번 광고는 ‘LX Z:IN으로 욕심 내세요’라는 메시지를 통해 LX Z:IN이 추구하는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과 신뢰할 수 있는 제품 품질, 기술력을 세련된 영상미로 전달했다. 특히, ▲개방감과 단열성을 동시에 높인 기술력과 견고함을 유지하는 시공 품질의 창호, ▲가족 건강까지 생각한 친환경 제품(바닥재·벽지), ▲오염과 스크래치에 강해 생활 내구성이 뛰어난 인조대리석 등 LX Z:IN 제품들의 특장점을 감각적인 영상으로 담아냈다. 또한, 모델 전지현이 LX Z:IN 창호, 바닥재, 벽지 등으로 완성된 고급스러운 공간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는 모습을 통해 ‘어떤 것도 포기하고 싶지 않은 우리가 LX Z:IN과 함께 사는 이유’라는 브랜드 스토리를 세련된 영상미로 표현하며 제품에 대한 신뢰감을 자연스럽게 전달한다. 이와 함께 LX하우시스는 고객들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별로 맞춤형 제품들을 추천하는 컨셉의 ‘공감형 소재 광고’도 함께 선보였다. 신혼부부에게는 집 안 분위기를 바꾸는 벽지 ‘디아망 포티스’를, 아동 가정에는 층간소음 고민을 덜어주는 바닥재 ‘엑스컴포트’를, 반려동물 가정에는 미끄럼을 줄인 바닥재 ‘에디톤 마루·스톤’을, 자가를 구입한 가정에는 평생 새집처럼 느껴지는 창호 ‘뷰프레임’을 제안하는 숏폼형(짧은 영상) 광고로 고객들의 시선을 끌었다. LX하우시스는 이번 광고캠페인을 유튜브와 주요 SNS 등 다양한 디지털 매체를 중심으로 전개하여, 스마트폰 및 온라인 채널에 익숙한 고객들과의 접점을 꾸준히 넓혀갈 계획이다. LX하우시스 관계자는“막바지 가을 인테리어 성수기를 맞아 LX Z:IN만의 뛰어난 제품력과 차별화된 전문성을 보여줄 수 있는 신규 브랜드 광고캠페인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인테리어 고민 해결에 도움을 주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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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1
  • 동화자연마루, ‘아이코닉 스톤 컬렉션’ 출시_동화기업
    동화기업(대표이사 채광병)의 건장재 브랜드 ‘동화자연마루’가 ‘아이코닉 스톤 컬렉션’을 출시했다. ‘아이코닉 스톤 컬렉션’은 동화자연마루가 마루, 벽, 가구 도어에 일괄로 패턴을 적용해 선보이는 첫 번째 석재 패턴 컬렉션으로, 공간 전체를 하나의 톤으로 연결해 고급스럽고 통일된 인테리어를 선사한다. 이번 컬렉션은 자사의 바닥재 ‘진 그란데’ 및 ‘진 그란데 스퀘어’, 벽재 ‘시그니월’, 그리고 가구도어재 ‘디하임’ 등 주요 제품군에 적용된다. 아이코닉 스톤 컬렉션은 최신 트렌드인 모던한 석재 디자인으로 구성되어, 감각적이고 세련된 인테리어를 연출한다. 컬렉션에는 타일형 강마루 트렌드를 이끌어 온 기존 베스트 패턴인 사하라 라이트, 이모션 블랑, 몬테 화이트 3종이 포함되었으며, 새롭게 선보이는 슬레이트 모티프, 슬레이트 스틸, 포틀랜드 모티프, 포틀랜드 스틸 등을 더해 총 7가지 패턴으로 구성됐다. 특히, 새롭게 선보이는 4종의 패턴은 고급스러운 유럽 천연석에서 영감을 받아 세련된 질감과 색감으로 디자인되었다. 동일한 컬러 안에서도 패턴의 질감과 톤 변화를 세밀하게 조정하여, 사용자의 취향에 따라 통일감 있는 연출은 물론 자연스러운 믹스매치 인테리어까지 가능하다. 최식헌 동화기업 마케팅 서비스 부문장은 “이번 컬렉션은 동화자연마루의 주요 제품군에 적용되어 우수한 기능성과 세련된 디자인을 한층 극대화한 라인업”이라며, “최근 유행하는 심리스 인테리어를, 바닥과 벽을 넘어 가구 도어까지 확장 적용해 소비자들이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을 완성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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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1
  • 독일 대표 홈인테리어 전문점 ‘바우하우스’ 입점_현대L&C
    현대L&C는 DIY 바닥재 ‘쉬움’이 독일의 대표 홈인테리어 전문점 ‘바우하우스(Bauhaus)’에 공식 입점한다고 밝혔다. ‘쉬움’은 스티커형 장판으로 출시되어, 별도의 접착제나 전문 시공 인력 없이 누구나 손쉽게 바닥을 교체할 수 있는 DIY 솔루션이다. 특히, 기존 장판의 크고 무거운 형태를 개선해 1박스=3.3㎡(舊, 1평) 단위의 소형 포장으로 운반과 시공의 부담을 크게 줄인 것이 특징이다. 또한, 이 제품은 포름알데히드 등 인체 유해물질 방출을 최소화해 환경부 환경표지인증(친환경마크)을 획득했으며, 생활 스크래치와 오염에도 강한 내구성을 갖췄다. 디자인은 우드 4종과 스톤 2종 등 총 6종의 패턴으로 구성돼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이 외에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집안 분위기를 손쉽게 바꿀 수 있는 점도 장점이다. 국내에서는 현대L&C몰(www.hyundailncmall.com)에서 구매 가능하다. ‘쉬움’ 장판이 입점하게 될 바우하우스는 1960년 독일에서 설립된 유럽 대표 DIY·홈인테리어 전문 유통망으로, 독일을 비롯해 오스트리아·스위스 등 유럽 전역에 약 270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가구와 인테리어 자재부터 조명·생활용품까지 한 곳에서 제공하는 유럽형 홈인테리어 채널로, 현지에서는 북미의 홈디포(Home Depot)에 비견되는 입지를 갖추고 있다. 이번 입점은 바우하우스 온라인 몰과 함께 독일 중부에 있는 도시 ‘기센’을 시작으로 쾰른·베를린·함부르크·뮌헨 등 독일 주요 8개 매장에서 먼저 시작되며, 판매 성과에 따라 독일은 물론 유럽 전역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일부 매장에는 현대L&C 제품만을 위한 전용 존(Zone)이 마련될 예정으로, 바우하우스 측에서도 높은 기대를 보이고 있다. 현대L&C 관계자는 “쉬움은 소비자들이 직접 집을 꾸밀 때 가장 큰 부담으로 꼽히는 시공과 운반 문제를 동시에 해결한 제품”이라며 “바우하우스 측에서도 이러한 포장 편의성을 높이 평가해 입점을 적극 추진했다. 이번 바우하우스 입점을 계기로 DIY 인테리어 문화가 활발한 유럽 시장에서 현대L&C의 브랜드 경쟁력을 한층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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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1
  • 휴젠뜨 및 패키지 디자인 ‘2025 굿디자인 어워드’ 선정_힘펠
    힘펠(대표 김정환)이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KIDP)이 주관하는 ‘2025 굿디자인 어워드(Good Design Award)’의 2개 부문에서 우수디자인으로 선정되면서, 패키지 디자인 부문 한국디자인진흥원장상(동상)을 수상했다. 1985년부터 시행된 ‘굿디자인 어워드’는 제품의 외관뿐 아니라 사용성·기술성·심미성 등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디자인을 선정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디자인 인증제도이다. ‘굿디자인 어워드’의 GD 마크는 산업통상자원부 공식 인증마크이자 혁신적 디자인 상품의 신뢰도를 높이는 상징적 지표로 활용되고 있다. 이번 굿디자인 어워드에서 선정된 힘펠 제품은 복합 환풍기 ‘휴젠뜨 루미(ZP)’와 ‘환기 솔루션 제품 패키지 디자인’ 총 2종이다. 이 제품들은 조명과 공기 흐름을 결합해 욕실 공간을 차별화한 제품 디자인, 사용자 경험을 고려하면서 친환경 핵심 가치를 구현한 패키지 디자인이라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환기 솔루션 제품 패키지 디자인은 코팅 없는 크래프트 원지와 단색 실크인쇄, 동일 소재 테이프를 활용해 자원 사용을 최소화했다. A형 박스와 제품 윤곽 패드는 운송 중 흔들림 방지와 설치 가이드 기능을 동시에 제공하며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휴젠뜨 루미(ZP)는 시간대별 LED 라이팅과 은은한 크림 화이트 패널, 메탈릭 포인트로 욕실 분위기를 감성적으로 연출한다. 여기에 온풍·환기·제습·드라이 기능과 정풍량 환기 기술, 물세척 가능한 프리필터를 갖춘 편의성 등 기능과 디자인의 조화를 통해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 힘펠 관계자는 “이번 선정 제품과 패키지 디자인은 소비자의 경험과 감성을 고려해 욕실 공간을 감각적으로 재해석하고, ‘숨 쉬는 집’의 가치를 전달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사용자의 생활 경험을 더욱 세심하게 반영하며 제품과 디자인을 지속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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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1
  • 홈씨씨, ‘2025 대한민국 실내건축대전’ 시상식 성료_KCC글라스
    KCC글라스(대표 정몽익)는 인테리어 전문 브랜드 ‘홈씨씨’와 사단법인 ‘한국실내건축가협회(KOSID)’가 공동 주최한 ‘2025 대한민국 실내건축대전’ 시상식이 서울시 용산구에 위치한 노들갤러리에서 성황리에 진행됐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실내건축대전은 신인 디자이너들에게 등용문으로 자리 잡은 국내 대표 실내건축 디자인 공모전으로, 1989년 시작돼 올해로 37회를 맞이해 오랜 전통을 자랑한다. KCC글라스는 실내건축 디자인의 저변 확대와 미래 인재 발굴을 위해 홈씨씨를 통해 2010년부터 16년째 해당 공모전을 공동 주최하고 있다. 이번 공모전에도 실력 있는 신진 디자이너들의 열띤 참여가 이어져 총 280개의 작품이 출품됐으며 두 차례의 심사 과정을 거쳐 대상(1점), 최우수상(2점), 우수상(5점), 장려상(20점), 특선(30점), 입선(41점) 등 99개 작품이 최종수상작으로 선정됐다. 대상 수상작에는 상장과 1,000만 원의 상금이, 최우수상 수상작에는 상장과 5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됐으며 그 외 수상작에도 각각 상장 또는 상금이 수여됐다. 올해 대상인 ‘HomeCC Prize’의 영예는 작품명 ‘스테이 오미’를 출품한 상명대학교 천안캠퍼스의 이시현, 조재륜, 김지왕 팀에게 돌아갔다. 대상 수상작은 이번 심사의 핵심 기준이었던 조형적, 미학적 완성도의 균형 있는 조화를 충실히 담은 작품으로 평가받았다. 특히, 공간 본연의 기능과 구조를 구체적이고 사실적으로 반영해 실제로 구현 가능한 아이디어를 진정성 있게 제시한 부분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 외에도 최우수상에는 작품명 ‘기억을 걷는 시간 ; 상처를 품은 공간, 기억을 품은 시간’의 인하공업전문대학교 김서정, 곽대겸 팀이, 또 다른 최우수상에는 작품명 ‘너의 미완은 나의 스밀 곳 되어’의 가천대학교 배승규 학생이 각각 선정됐다. 공모전을 공동 주최한 한국실내건축가협회 조현이 회장은 “대한민국 실내건축대전은 신인 디자이너들의 성장을 지원하며 국내 실내건축분야 인재 양성의 산실로 평가받고 있다”며 “올해 역시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공간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 작품이 다수 출품돼 실내건축 디자인의 가능성과 밝은 미래를 확인할 수 있었다”고 시상식 주최 소감을 밝혔다. KCC글라스 관계자는 “앞으로도 실내건축 산업의 인재 육성에 더욱 힘쓰는 한편, 한국실내건축가협회와 함께 공간의 가치를 확장하고 실내건축의 미래를 제시하는 노력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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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1
  • 엣지 마감 전용 신제품 18V 충전 엣지트리머 ‘OFKC 500’ 국내 출시_페스툴
    페스툴코리아는 목재, 가구, 인테리어 마감 작업에서 탁월한 정밀함과 유연성을 제공하는 충전 엣지트리머 ‘OFKC 500 R3 EB-Basic(이하 OFKC 500)’을 2026년 2월 국내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현장 마감 전문가와 맞춤 가구 제작자를 위한 정밀 트리밍 솔루션을 제공하며, 18V 무선 시스템 기반으로 완전한 이동성을 확보하면서도 페스툴만의 정밀 트리밍 기술을 그대로 유지했다. 가구, 도어, 패널 등 평면 판재의 엣지 트리밍은 정확한 절삭 깊이와 일정한 절단 품질의 유지가 핵심이다. 충전 엣지트리머 ‘OFKC 500’은 페스툴의 유선 모델 OFK 500과 동일하게 비트 높낮이 조절 다이얼로 0.1mm 단위의 미세 조정이 가능하며, 엣지 트리밍에 최적화된 전용 트리머이다. 전용 라운드 오버 및 챔퍼 비트를 사용하면 반복 트리밍 공정의 작업 시간을 크게 단축하면서도 일정한 가공 품질을 유지할 수 있다. 이번 신제품은 1.3kg(액세서리 제외)의 가벼운 무게로 작업 중 다루기 수월하며, 스핀들 스톱 기능을 통해 신속하고 간편한 비트 교체가 가능하다. 특히, 페스툴 EC-TEC 브러쉬리스 모터를 탑재한 지능형 토크 제어 시스템을 구현하여 절삭 저항이 변하더라도 회전 속도를 자동 보정해, 고속(최대 25,000 rpm) 회전에서도 일정한 절삭 품질을 유지하며 작업자의 피로도를 낮췄다. 또한, OFKC 500은 페스툴의 CLEANTEC 집진 시스템과 호환되어, 엣지 가공 중 발생하는 미세 분진을 즉시 흡입해 깨끗하고 건강한 작업 환경을 유지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이 제품은 Systainer³ 케이스에 깔끔하게 정리 및 보관할 수 있어, 다른 페스툴 공구 및 액세서리와 손쉽게 적층하고 이동하기에 편리하다. 페스툴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엣지 작업 한정으로 고품질 연속 가공 효율성을 극대화한 전문가용 엣지 마감 솔루션”이라며, “반복적인 판재 엣지 트리밍 작업의 생산성을 향상시키며 가구 제작자와 인테리어 시공 전문가들의 핵심 공구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충전 엣지트리머 OFKC 500은 2026년 2월부터 전국 페스툴 공식 특약점을 통해 출시될 예정이며, 페스툴의 3년 무상 수리 보증 서비스가 함께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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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자재
    2025-12-01
  • 2025년 국가고객만족도(NCSI) 조사 창호 부문 신설 첫해 1위 영예_LX하우시스
    LX하우시스가 2025년 국가고객만족도(NCSI) 조사에서 올해 처음 신설된 창호 부문 1위로 선정됐다. 국가고객만족도(NCSI) 조사는 한국생산성본부와 미국 미시간대학이 기업, 산업, 국가의 품질경쟁력 향상과 국민이 누리는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공동 개발한 고객 만족 측정 지표로, 국내를 포함한 전 세계에서 높은 공신력과 신뢰도를 인정받고 있다. LX하우시스는 단열·기밀 등 우수한 창호의 기본 성능, 얇은 창호 프레임의 차별화된 디자인, 다양한 인테리어 제품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외관과 색상, 뛰어난 내구성 등 다양한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LX하우시스의 대표 제품인 LX Z:IN 창호 뷰프레임은 국내 창호 업계 최초로 프레임 두께를 최소화한 베젤리스 디자인을 적용해 주목받고 있다. 또한, 창짝과 창틀에 적용된 다중 챔버 구조는 우수한 단열 성능으로 사계절 내내 쾌적한 실내 환경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LX하우시스는 꼼꼼한 시공 서비스로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창호의 견고함을 유지하는 뛰어난 시공 품질 역량과 창호 몸체에 대한 10년 품질 보증을 통해 시공부터 사후 관리에 이르는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LX하우시스 관계자는 “앞으로도 완벽한 품질의 창호 생산부터 시공, 사후 관리로 고객 만족도를 높여갈 계획”이라며 “LX하우시스만의 차별화된 기술력과 디자인을 앞세워 고객을 감동시키는 창호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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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01
  • 고강도 전문가용 전동공구 7종 대거 출시_보쉬 전동공구
    보쉬 전동공구 사업부(사업부문장 박진홍)가 보쉬의 첫 충전 파괴해머 ‘GSH 18V-5’를 비롯한 전문가용(블루 라인) 신제품 7종을 새롭게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주로 강력한 파워와 편의성을 갖춰, 고강도 자재를 주로 다루는 건설·인테리어 현장에서 적재적소에 활용도가 높은 제품군이다. 18V 충전 파괴해머 ‘GSH 18V-5’는 브러시리스 모터를 탑재해 유선 공구에 버금가는 8.5줄(J)의 강력한 타격력을 갖췄다. 가볍고 컴팩트한 설계로 좁은 공간이나 머리 높이에서도 철거나 타일 제거, 치즐링을 비롯, 콘크리트·석재·벽돌의 홈 파기 작업 등에 편리하다. 작업 환경에 맞춰 2가지 모드를 설정할 수 있으며, 배터리 잔량과 공구 상태도 손쉽게 확인 가능하다. 소프트 스타트 모드와 적응형 속도 제어(ASC) 기능을 통해 안전성과 정밀성을 더했다. 이와 함께 충전 임팩트 드릴 드라이버 GSB 18V-25, 충전 전산볼트커터 GGC 18V-12, 충전 라쳇 렌치 GRC 10.8V-60 1/2 solo, 충전 금속절단기 GCD 18V-355, 유선 파괴해머 GSH 5 HX, 유선 각도절단기 GCM 340-305 D도 출시됐다. 18V 충전 임팩트 드릴 드라이버 ‘GSB 18V-25’는 강력한 모터 탑재 및 사용이 간편해 최대 35mm 직경 목재와 최대 10mm 직경의 석재 및 금속 드릴 작업에 최적화되어, 과열이나 과충전을 방지하는 전자식 보호 기능을 적용해 배터리 수명을 연장하고 불필요한 수리와 작업 지연을 최소화하였다. 또한, 18V 충전 전산볼트커터 ‘GGC 18V-12’는 절삭 잔여물이 없는 깔끔한 절단은 물론, 너트 체결이 바로 가능해 작업 시간을 단축할 수 있도록 하였다. 10.8V 충전 라쳇 렌치 ‘GRC 10.8V-60 1/2 solo’는 인체공학적인 설계와 좁은 공간에서 작업하기에 적합하다. 18V 충전 금속절단기 ‘GCD 18V-355’는 유선 건식 커터와 동급인 2,000와트(W) 출력을 갖춰 일정한 깊이로 신속하고 안전한 절단이 가능하다. 최고의 파워를 갖춘 7.8줄(J) 출력의 유선 파괴해머 ‘GSH 5 HX’와 각도를 바꾸며 대형 자재를 자유롭게 절단할 수 있는 유선 각도절단기 ‘GCM 340-305 D’도 이번에 유선 제품으로 새롭게 선보였다. 보쉬 전동공구 관계자는 “어떤 작업 환경에서도 최상의 성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신제품 출시를 통해 라인업을 한층 강화했다”며, “앞으로도 작업 현장의 다양한 요구에 부응하는 혁신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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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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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X Z:IN 브랜드 신규 광고캠페인 전개_LX하우시스
    LX하우시스가 자사의 광고모델인 배우 전지현과 함께 LX Z:IN(LX지인) 브랜드만의 차별화된 전문성과 프리미엄 가치를 알리는 신규 광고캠페인을 전개하며, 창호, 바닥재, 벽지 등 주요 제품의 특장점과 브랜드 철학을 소개하는 광고 영상을 선보였다. 이번 광고는 ‘LX Z:IN으로 욕심 내세요’라는 메시지를 통해 LX Z:IN이 추구하는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과 신뢰할 수 있는 제품 품질, 기술력을 세련된 영상미로 전달했다. 특히, ▲개방감과 단열성을 동시에 높인 기술력과 견고함을 유지하는 시공 품질의 창호, ▲가족 건강까지 생각한 친환경 제품(바닥재·벽지), ▲오염과 스크래치에 강해 생활 내구성이 뛰어난 인조대리석 등 LX Z:IN 제품들의 특장점을 감각적인 영상으로 담아냈다. 또한, 모델 전지현이 LX Z:IN 창호, 바닥재, 벽지 등으로 완성된 고급스러운 공간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는 모습을 통해 ‘어떤 것도 포기하고 싶지 않은 우리가 LX Z:IN과 함께 사는 이유’라는 브랜드 스토리를 세련된 영상미로 표현하며 제품에 대한 신뢰감을 자연스럽게 전달한다. 이와 함께 LX하우시스는 고객들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별로 맞춤형 제품들을 추천하는 컨셉의 ‘공감형 소재 광고’도 함께 선보였다. 신혼부부에게는 집 안 분위기를 바꾸는 벽지 ‘디아망 포티스’를, 아동 가정에는 층간소음 고민을 덜어주는 바닥재 ‘엑스컴포트’를, 반려동물 가정에는 미끄럼을 줄인 바닥재 ‘에디톤 마루·스톤’을, 자가를 구입한 가정에는 평생 새집처럼 느껴지는 창호 ‘뷰프레임’을 제안하는 숏폼형(짧은 영상) 광고로 고객들의 시선을 끌었다. LX하우시스는 이번 광고캠페인을 유튜브와 주요 SNS 등 다양한 디지털 매체를 중심으로 전개하여, 스마트폰 및 온라인 채널에 익숙한 고객들과의 접점을 꾸준히 넓혀갈 계획이다. LX하우시스 관계자는“막바지 가을 인테리어 성수기를 맞아 LX Z:IN만의 뛰어난 제품력과 차별화된 전문성을 보여줄 수 있는 신규 브랜드 광고캠페인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인테리어 고민 해결에 도움을 주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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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1
  • 동화자연마루, ‘아이코닉 스톤 컬렉션’ 출시_동화기업
    동화기업(대표이사 채광병)의 건장재 브랜드 ‘동화자연마루’가 ‘아이코닉 스톤 컬렉션’을 출시했다. ‘아이코닉 스톤 컬렉션’은 동화자연마루가 마루, 벽, 가구 도어에 일괄로 패턴을 적용해 선보이는 첫 번째 석재 패턴 컬렉션으로, 공간 전체를 하나의 톤으로 연결해 고급스럽고 통일된 인테리어를 선사한다. 이번 컬렉션은 자사의 바닥재 ‘진 그란데’ 및 ‘진 그란데 스퀘어’, 벽재 ‘시그니월’, 그리고 가구도어재 ‘디하임’ 등 주요 제품군에 적용된다. 아이코닉 스톤 컬렉션은 최신 트렌드인 모던한 석재 디자인으로 구성되어, 감각적이고 세련된 인테리어를 연출한다. 컬렉션에는 타일형 강마루 트렌드를 이끌어 온 기존 베스트 패턴인 사하라 라이트, 이모션 블랑, 몬테 화이트 3종이 포함되었으며, 새롭게 선보이는 슬레이트 모티프, 슬레이트 스틸, 포틀랜드 모티프, 포틀랜드 스틸 등을 더해 총 7가지 패턴으로 구성됐다. 특히, 새롭게 선보이는 4종의 패턴은 고급스러운 유럽 천연석에서 영감을 받아 세련된 질감과 색감으로 디자인되었다. 동일한 컬러 안에서도 패턴의 질감과 톤 변화를 세밀하게 조정하여, 사용자의 취향에 따라 통일감 있는 연출은 물론 자연스러운 믹스매치 인테리어까지 가능하다. 최식헌 동화기업 마케팅 서비스 부문장은 “이번 컬렉션은 동화자연마루의 주요 제품군에 적용되어 우수한 기능성과 세련된 디자인을 한층 극대화한 라인업”이라며, “최근 유행하는 심리스 인테리어를, 바닥과 벽을 넘어 가구 도어까지 확장 적용해 소비자들이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을 완성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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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1
  • 독일 대표 홈인테리어 전문점 ‘바우하우스’ 입점_현대L&C
    현대L&C는 DIY 바닥재 ‘쉬움’이 독일의 대표 홈인테리어 전문점 ‘바우하우스(Bauhaus)’에 공식 입점한다고 밝혔다. ‘쉬움’은 스티커형 장판으로 출시되어, 별도의 접착제나 전문 시공 인력 없이 누구나 손쉽게 바닥을 교체할 수 있는 DIY 솔루션이다. 특히, 기존 장판의 크고 무거운 형태를 개선해 1박스=3.3㎡(舊, 1평) 단위의 소형 포장으로 운반과 시공의 부담을 크게 줄인 것이 특징이다. 또한, 이 제품은 포름알데히드 등 인체 유해물질 방출을 최소화해 환경부 환경표지인증(친환경마크)을 획득했으며, 생활 스크래치와 오염에도 강한 내구성을 갖췄다. 디자인은 우드 4종과 스톤 2종 등 총 6종의 패턴으로 구성돼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이 외에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집안 분위기를 손쉽게 바꿀 수 있는 점도 장점이다. 국내에서는 현대L&C몰(www.hyundailncmall.com)에서 구매 가능하다. ‘쉬움’ 장판이 입점하게 될 바우하우스는 1960년 독일에서 설립된 유럽 대표 DIY·홈인테리어 전문 유통망으로, 독일을 비롯해 오스트리아·스위스 등 유럽 전역에 약 270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가구와 인테리어 자재부터 조명·생활용품까지 한 곳에서 제공하는 유럽형 홈인테리어 채널로, 현지에서는 북미의 홈디포(Home Depot)에 비견되는 입지를 갖추고 있다. 이번 입점은 바우하우스 온라인 몰과 함께 독일 중부에 있는 도시 ‘기센’을 시작으로 쾰른·베를린·함부르크·뮌헨 등 독일 주요 8개 매장에서 먼저 시작되며, 판매 성과에 따라 독일은 물론 유럽 전역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일부 매장에는 현대L&C 제품만을 위한 전용 존(Zone)이 마련될 예정으로, 바우하우스 측에서도 높은 기대를 보이고 있다. 현대L&C 관계자는 “쉬움은 소비자들이 직접 집을 꾸밀 때 가장 큰 부담으로 꼽히는 시공과 운반 문제를 동시에 해결한 제품”이라며 “바우하우스 측에서도 이러한 포장 편의성을 높이 평가해 입점을 적극 추진했다. 이번 바우하우스 입점을 계기로 DIY 인테리어 문화가 활발한 유럽 시장에서 현대L&C의 브랜드 경쟁력을 한층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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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1
  • 휴젠뜨 및 패키지 디자인 ‘2025 굿디자인 어워드’ 선정_힘펠
    힘펠(대표 김정환)이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KIDP)이 주관하는 ‘2025 굿디자인 어워드(Good Design Award)’의 2개 부문에서 우수디자인으로 선정되면서, 패키지 디자인 부문 한국디자인진흥원장상(동상)을 수상했다. 1985년부터 시행된 ‘굿디자인 어워드’는 제품의 외관뿐 아니라 사용성·기술성·심미성 등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디자인을 선정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디자인 인증제도이다. ‘굿디자인 어워드’의 GD 마크는 산업통상자원부 공식 인증마크이자 혁신적 디자인 상품의 신뢰도를 높이는 상징적 지표로 활용되고 있다. 이번 굿디자인 어워드에서 선정된 힘펠 제품은 복합 환풍기 ‘휴젠뜨 루미(ZP)’와 ‘환기 솔루션 제품 패키지 디자인’ 총 2종이다. 이 제품들은 조명과 공기 흐름을 결합해 욕실 공간을 차별화한 제품 디자인, 사용자 경험을 고려하면서 친환경 핵심 가치를 구현한 패키지 디자인이라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환기 솔루션 제품 패키지 디자인은 코팅 없는 크래프트 원지와 단색 실크인쇄, 동일 소재 테이프를 활용해 자원 사용을 최소화했다. A형 박스와 제품 윤곽 패드는 운송 중 흔들림 방지와 설치 가이드 기능을 동시에 제공하며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휴젠뜨 루미(ZP)는 시간대별 LED 라이팅과 은은한 크림 화이트 패널, 메탈릭 포인트로 욕실 분위기를 감성적으로 연출한다. 여기에 온풍·환기·제습·드라이 기능과 정풍량 환기 기술, 물세척 가능한 프리필터를 갖춘 편의성 등 기능과 디자인의 조화를 통해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 힘펠 관계자는 “이번 선정 제품과 패키지 디자인은 소비자의 경험과 감성을 고려해 욕실 공간을 감각적으로 재해석하고, ‘숨 쉬는 집’의 가치를 전달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사용자의 생활 경험을 더욱 세심하게 반영하며 제품과 디자인을 지속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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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1
  • 홈씨씨, ‘2025 대한민국 실내건축대전’ 시상식 성료_KCC글라스
    KCC글라스(대표 정몽익)는 인테리어 전문 브랜드 ‘홈씨씨’와 사단법인 ‘한국실내건축가협회(KOSID)’가 공동 주최한 ‘2025 대한민국 실내건축대전’ 시상식이 서울시 용산구에 위치한 노들갤러리에서 성황리에 진행됐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실내건축대전은 신인 디자이너들에게 등용문으로 자리 잡은 국내 대표 실내건축 디자인 공모전으로, 1989년 시작돼 올해로 37회를 맞이해 오랜 전통을 자랑한다. KCC글라스는 실내건축 디자인의 저변 확대와 미래 인재 발굴을 위해 홈씨씨를 통해 2010년부터 16년째 해당 공모전을 공동 주최하고 있다. 이번 공모전에도 실력 있는 신진 디자이너들의 열띤 참여가 이어져 총 280개의 작품이 출품됐으며 두 차례의 심사 과정을 거쳐 대상(1점), 최우수상(2점), 우수상(5점), 장려상(20점), 특선(30점), 입선(41점) 등 99개 작품이 최종수상작으로 선정됐다. 대상 수상작에는 상장과 1,000만 원의 상금이, 최우수상 수상작에는 상장과 5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됐으며 그 외 수상작에도 각각 상장 또는 상금이 수여됐다. 올해 대상인 ‘HomeCC Prize’의 영예는 작품명 ‘스테이 오미’를 출품한 상명대학교 천안캠퍼스의 이시현, 조재륜, 김지왕 팀에게 돌아갔다. 대상 수상작은 이번 심사의 핵심 기준이었던 조형적, 미학적 완성도의 균형 있는 조화를 충실히 담은 작품으로 평가받았다. 특히, 공간 본연의 기능과 구조를 구체적이고 사실적으로 반영해 실제로 구현 가능한 아이디어를 진정성 있게 제시한 부분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 외에도 최우수상에는 작품명 ‘기억을 걷는 시간 ; 상처를 품은 공간, 기억을 품은 시간’의 인하공업전문대학교 김서정, 곽대겸 팀이, 또 다른 최우수상에는 작품명 ‘너의 미완은 나의 스밀 곳 되어’의 가천대학교 배승규 학생이 각각 선정됐다. 공모전을 공동 주최한 한국실내건축가협회 조현이 회장은 “대한민국 실내건축대전은 신인 디자이너들의 성장을 지원하며 국내 실내건축분야 인재 양성의 산실로 평가받고 있다”며 “올해 역시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공간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 작품이 다수 출품돼 실내건축 디자인의 가능성과 밝은 미래를 확인할 수 있었다”고 시상식 주최 소감을 밝혔다. KCC글라스 관계자는 “앞으로도 실내건축 산업의 인재 육성에 더욱 힘쓰는 한편, 한국실내건축가협회와 함께 공간의 가치를 확장하고 실내건축의 미래를 제시하는 노력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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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1
  • 엣지 마감 전용 신제품 18V 충전 엣지트리머 ‘OFKC 500’ 국내 출시_페스툴
    페스툴코리아는 목재, 가구, 인테리어 마감 작업에서 탁월한 정밀함과 유연성을 제공하는 충전 엣지트리머 ‘OFKC 500 R3 EB-Basic(이하 OFKC 500)’을 2026년 2월 국내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현장 마감 전문가와 맞춤 가구 제작자를 위한 정밀 트리밍 솔루션을 제공하며, 18V 무선 시스템 기반으로 완전한 이동성을 확보하면서도 페스툴만의 정밀 트리밍 기술을 그대로 유지했다. 가구, 도어, 패널 등 평면 판재의 엣지 트리밍은 정확한 절삭 깊이와 일정한 절단 품질의 유지가 핵심이다. 충전 엣지트리머 ‘OFKC 500’은 페스툴의 유선 모델 OFK 500과 동일하게 비트 높낮이 조절 다이얼로 0.1mm 단위의 미세 조정이 가능하며, 엣지 트리밍에 최적화된 전용 트리머이다. 전용 라운드 오버 및 챔퍼 비트를 사용하면 반복 트리밍 공정의 작업 시간을 크게 단축하면서도 일정한 가공 품질을 유지할 수 있다. 이번 신제품은 1.3kg(액세서리 제외)의 가벼운 무게로 작업 중 다루기 수월하며, 스핀들 스톱 기능을 통해 신속하고 간편한 비트 교체가 가능하다. 특히, 페스툴 EC-TEC 브러쉬리스 모터를 탑재한 지능형 토크 제어 시스템을 구현하여 절삭 저항이 변하더라도 회전 속도를 자동 보정해, 고속(최대 25,000 rpm) 회전에서도 일정한 절삭 품질을 유지하며 작업자의 피로도를 낮췄다. 또한, OFKC 500은 페스툴의 CLEANTEC 집진 시스템과 호환되어, 엣지 가공 중 발생하는 미세 분진을 즉시 흡입해 깨끗하고 건강한 작업 환경을 유지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이 제품은 Systainer³ 케이스에 깔끔하게 정리 및 보관할 수 있어, 다른 페스툴 공구 및 액세서리와 손쉽게 적층하고 이동하기에 편리하다. 페스툴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엣지 작업 한정으로 고품질 연속 가공 효율성을 극대화한 전문가용 엣지 마감 솔루션”이라며, “반복적인 판재 엣지 트리밍 작업의 생산성을 향상시키며 가구 제작자와 인테리어 시공 전문가들의 핵심 공구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충전 엣지트리머 OFKC 500은 2026년 2월부터 전국 페스툴 공식 특약점을 통해 출시될 예정이며, 페스툴의 3년 무상 수리 보증 서비스가 함께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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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1
  • 2025년 국가고객만족도(NCSI) 조사 창호 부문 신설 첫해 1위 영예_LX하우시스
    LX하우시스가 2025년 국가고객만족도(NCSI) 조사에서 올해 처음 신설된 창호 부문 1위로 선정됐다. 국가고객만족도(NCSI) 조사는 한국생산성본부와 미국 미시간대학이 기업, 산업, 국가의 품질경쟁력 향상과 국민이 누리는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공동 개발한 고객 만족 측정 지표로, 국내를 포함한 전 세계에서 높은 공신력과 신뢰도를 인정받고 있다. LX하우시스는 단열·기밀 등 우수한 창호의 기본 성능, 얇은 창호 프레임의 차별화된 디자인, 다양한 인테리어 제품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외관과 색상, 뛰어난 내구성 등 다양한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LX하우시스의 대표 제품인 LX Z:IN 창호 뷰프레임은 국내 창호 업계 최초로 프레임 두께를 최소화한 베젤리스 디자인을 적용해 주목받고 있다. 또한, 창짝과 창틀에 적용된 다중 챔버 구조는 우수한 단열 성능으로 사계절 내내 쾌적한 실내 환경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LX하우시스는 꼼꼼한 시공 서비스로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창호의 견고함을 유지하는 뛰어난 시공 품질 역량과 창호 몸체에 대한 10년 품질 보증을 통해 시공부터 사후 관리에 이르는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LX하우시스 관계자는 “앞으로도 완벽한 품질의 창호 생산부터 시공, 사후 관리로 고객 만족도를 높여갈 계획”이라며 “LX하우시스만의 차별화된 기술력과 디자인을 앞세워 고객을 감동시키는 창호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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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01
  • 고강도 전문가용 전동공구 7종 대거 출시_보쉬 전동공구
    보쉬 전동공구 사업부(사업부문장 박진홍)가 보쉬의 첫 충전 파괴해머 ‘GSH 18V-5’를 비롯한 전문가용(블루 라인) 신제품 7종을 새롭게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주로 강력한 파워와 편의성을 갖춰, 고강도 자재를 주로 다루는 건설·인테리어 현장에서 적재적소에 활용도가 높은 제품군이다. 18V 충전 파괴해머 ‘GSH 18V-5’는 브러시리스 모터를 탑재해 유선 공구에 버금가는 8.5줄(J)의 강력한 타격력을 갖췄다. 가볍고 컴팩트한 설계로 좁은 공간이나 머리 높이에서도 철거나 타일 제거, 치즐링을 비롯, 콘크리트·석재·벽돌의 홈 파기 작업 등에 편리하다. 작업 환경에 맞춰 2가지 모드를 설정할 수 있으며, 배터리 잔량과 공구 상태도 손쉽게 확인 가능하다. 소프트 스타트 모드와 적응형 속도 제어(ASC) 기능을 통해 안전성과 정밀성을 더했다. 이와 함께 충전 임팩트 드릴 드라이버 GSB 18V-25, 충전 전산볼트커터 GGC 18V-12, 충전 라쳇 렌치 GRC 10.8V-60 1/2 solo, 충전 금속절단기 GCD 18V-355, 유선 파괴해머 GSH 5 HX, 유선 각도절단기 GCM 340-305 D도 출시됐다. 18V 충전 임팩트 드릴 드라이버 ‘GSB 18V-25’는 강력한 모터 탑재 및 사용이 간편해 최대 35mm 직경 목재와 최대 10mm 직경의 석재 및 금속 드릴 작업에 최적화되어, 과열이나 과충전을 방지하는 전자식 보호 기능을 적용해 배터리 수명을 연장하고 불필요한 수리와 작업 지연을 최소화하였다. 또한, 18V 충전 전산볼트커터 ‘GGC 18V-12’는 절삭 잔여물이 없는 깔끔한 절단은 물론, 너트 체결이 바로 가능해 작업 시간을 단축할 수 있도록 하였다. 10.8V 충전 라쳇 렌치 ‘GRC 10.8V-60 1/2 solo’는 인체공학적인 설계와 좁은 공간에서 작업하기에 적합하다. 18V 충전 금속절단기 ‘GCD 18V-355’는 유선 건식 커터와 동급인 2,000와트(W) 출력을 갖춰 일정한 깊이로 신속하고 안전한 절단이 가능하다. 최고의 파워를 갖춘 7.8줄(J) 출력의 유선 파괴해머 ‘GSH 5 HX’와 각도를 바꾸며 대형 자재를 자유롭게 절단할 수 있는 유선 각도절단기 ‘GCM 340-305 D’도 이번에 유선 제품으로 새롭게 선보였다. 보쉬 전동공구 관계자는 “어떤 작업 환경에서도 최상의 성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신제품 출시를 통해 라인업을 한층 강화했다”며, “앞으로도 작업 현장의 다양한 요구에 부응하는 혁신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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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01
  • 코마린(KORMARINE) 2025 참가... 친환경 선박도료 ‘MetaCruise BF’ 선보여_KCC
    KCC(대표 정재훈)가 지난달 21일부터 24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국제 조선 및 해양산업 전시회 ‘코마린(KORMARINE) 2025’에 참가했다. 코마린은 조선·해양플랜트·해양에너지 등 신기술과 첨단 장비, 신제품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세계 5대 조선기자재 전시회로, KCC는 국내 선박도료 1위 기업으로서 국내 도료 회사 중 최다 참가하며 KCC 선박 도료 우수성을 꾸준히 알려왔다. 2009년 첫 참가 이후 올해 일곱 번째로 전시에 나서는 KCC는 부산 벡스코 1전시장 2번 홀(부스 번호 2F53)에 부스를 마련하고, 선박도료 기술력과 제품 라인업을 국내외 고객사에 선보였다. 이번 전시회에서 KCC는 친환경 실리콘 방오도료 ‘MetaCruise BF(Biocide Free)’와 선박용 단열재를 주요 전시품으로 소개했다. MetaCruise BF는 올해 출시된 신제품으로, 방오제를 사용하지 않은 실리콘 방오도료이다. 세계적인 친환경 흐름에 따라 방오제 사용이 줄어드는 가운데, MetaCruise BF는 실리콘으로 방오 성능을 구현한 제품으로 선체 표면의 마찰 저항을 최소화하고 연료 효율을 높이며, 탄소 배출을 줄이는 친환경 도료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9월에는 세계 최대 컨테이너 해운사인 MSC(Mediterranean Shipping Company) 선박에 적용되어 글로벌 시장에서 기술력을 입증했으며, 현재 주요 해외 선주사들과의 공급 협의도 진행 중이다. 이와 함께 KCC는 선박의 내화(불에 타지 않는 성질) 및 단열 성능을 높이는 무기 단열재 제품군도 선보였다. 국내(KS)는 물론 일본(JIS), 유럽연합(CE) 등 해외 공인기관으로부터 품질·성능·안전성을 인증받은 미네랄울·세라크울·그라스울 제품이 대표적이다. KCC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국내외 고객들과 직접 소통하며 KCC의 친환경 제품을 폭넓게 소개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조선·해양 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환경친화적 기술 개발과 글로벌 마케팅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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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01
  • 고품질 목재 가공 및 조립 시스템 신제품 충전 도미노 ‘DFC 500’ 11월 국내 출시_페스툴
    페스툴이 정밀하고 견고한 목재 가공 및 조립 기술로 전 세계 작업 전문가들에게 사랑 받아온 도미노(Domino) 시스템의 새로운 진화형 모델, ‘충전 도미노 DFC 500’을 11월 한국 시장에 공식 출시한다. 이번 신제품 DFC 500은 도미노 시리즈 최초로 무선(18V 배터리) 구동을 채택해 이동성과 작업 효율성이 대폭 강화됐다. 유선 모델과 마찬가지로 4mm부터 10mm 직경의 두께로 도미노 핀 홀을 최대 28mm 깊이까지 가공할 수 있으며, 다른 페스툴의 18V 제품들과 마찬가지로 페스툴의 이동식 집진기와 블루투스 페어링 연동을 통해 간편하고 청결하게 작업할 수 있다. 특히, DFC 500의 스토퍼 시스템의 성능이 기존 유선 모델 대비 업그레이드 되었다. 유선 제품(DF 500)에서 가장자리로부터 표시 없이 가공 위치 중심을 좌/우 37mm로 설정할 수 있던 2개의 스토퍼 기준점이 37mm, 22.5mm의 4개 위치로 늘어났고, 락킹 기능을 추가하여 반복 작업에서의 생산성 및 활용성이 향상됐다. 또한, 기존 DF 500용 비트 및 액세서리와 완벽히 호환되어 기존 사용자도 곧바로 작업 가능하다. 추가적으로 이동성이 향상된 무선 제품으로 변경되며 가구 부품을 나사나 클램프 없이 손쉽게 결합·분리할 수 있는 전용 철물 도미노 커넥터(DOMINO Connecter) 사용이 더욱 간편해져, 모듈형 가구, 현장 조립 가구, 맞춤형 인테리어 제작에 최적화된 솔루션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페스툴 관계자는 “무선 제품으로 출시되는 DFC 500은 전통적인 목재 체결 방식의 한계를 넘어, 정확성·조립 강도·생산성을 충족시키는 국내 하이엔드 가구 조립 작업의 기준이 될 수 있는 제품”이라며, “노 마킹 작업이 가능한 스토퍼와 모듈형 커넥터 시스템을 통해 전문 작업자들의 현장 시공 효율성과 완성도를 동시에 끌어올리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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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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