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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04-19 19:59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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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켈레 데 루키 개인전, The Room I’m In: 내가 머무는 방
    이탈리아의 건축가이자 디자이너, 아티스트 미켈레 데 루키(Michele De Lucchi)의 개인전 이 4월 30일(목)까지 두손갤러리에서 개최된다. 한국에서 처음 열리는 이번 전시는 건축과 예술의 경계를 넘나들며 확장되어 온 그의 창작 세계를 소개하는 자리로, 회화, 조각, 에칭, 드로잉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작가의 건축적 상상력과 예술적 탐구를 조망한다. 전시 제목의 ‘방(room)’은 작가가 실제로 머무는 장소이자 인식과 호기심, 그리고 작업에 대한 감각이 형성되는 정신적 영역을 의미하며, 우리가 각자의 경험과 인식 속에서 발견하게 되는 또 하나의 ‘방’을 떠올리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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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시
    2026-04-06
  • ‘집’에 대한 기억과 감각을 환기하다, 2026 서울사진축제 ‘컴백홈’
    서울시립 사진미술관이 4월 9일(목)부터 6월 14일(일)까지 2026 서울사진축제 을 개최한다. 서울사진축제는 동시대 사진의 흐름을 조망하며 한국 사진의 지형을 확장해 온 서울의 대표 사진 축제로, 올해는 지난해 5월 개관한 서울시립 사진미술관을 무대로 펼쳐진다. 2026 서울사진축제의 주제는 ‘컴백홈(Come Back Home)’이다. 물리적인 공간으로서의 집(House)을 넘어, 기억과 시간, 관계와 정체성이 축적된 삶의 자리로서 ‘집(Home)’의 의미를 사진을 통해 탐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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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시
    2026-04-05
  • 2026 벽지 인테리어 TREND REPORT
    2025년 하반기 벽지 시장을 관통한 핵심 키워드는 ‘리얼리즘’으로, 실제 벽면 미장 공사를 한 듯한 입체감과 질감을 구현한 제품들이 시장을 주도하며 색은 덜어내고 질감은 강조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했다. 2026년 상반기 벽지 시장은 이러한 흐름의 연장선상에서, 디테일의 밀도를 한층 끌어올린 ‘하이퍼 텍스처(Hyper-Texture)’의 진화와, 차가운 화이트를 벗어나 따스함이 느껴지는 색채 중심으로 이동하는 ‘소프트 뉴트럴(Soft Neutral)’로의 전환이라는 두 가지 흐름이 뚜렷하게 나타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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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특집
    2026-04-01
  • Donald Judd: Furniture
    현대카드는 20세기를 대표하는 아티스트 도널드 저드(Donald Judd)의 국내 최초 가구 전시 를 4월 26일(일)까지 서울 이태원 ‘현대카드 스토리지’에서 개최한다. 도널드 저드는 가구를 하나의 독립적인 예술 장르로 발전시켰으며, 가구는 반드시 사용성과 유용성을 지녀야 한다는 철학 아래 실용적인 가구를 선보였다. 그는 회화와 조각 등 기존 예술의 경계를 넘어선 3차원 입체 작업으로 현대미술의 새 지평을 연 인물로 평가받으며, 지금까지 전 세계 작가와 건축가, 디자이너들에게 많은 영감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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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시
    2026-03-10
  • 두껍아 두껍아: 집의 시간
    베니스비엔날레 제19회 국제건축전 한국관 귀국전 두껍아 두껍아: 집의 시간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아르코미술관은 베니스비엔날레 제19회 국제건축전 한국관에서 선보였던 <두껍아 두껍아: 집의 시간>의 귀국전을 4월 5일(일)까지 아르코미술관 제1, 2전시실 전관에서 개최한다. 베니스비엔날레 제19회 국제건축전 한국관의 총관람객 수는 174,230명으로 국제건축전 역대 최다를 기록했으며, 총관람객 대비 한국관 관람객 비율은 55.21%로 그간 한국관 건축 전시 중 가장 높은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한국관은 여러 해외 매체에서 이번 베니스비엔날레 국제건축전의 주요 전시로 언급되었다. 세계 최대 건축 전문 플랫폼 ‘아키데일리(ArchDaily)’는 “한국관의 지난 역사와 건축적 의미를 스스로 해체하고 다시 구성함으로써 자신의 집을 되돌아보는 실험적 시도를 높이 평가했다”고 전했다. 세계적인 시사·문화 매거진 ‘모노클(Monocle)’ 역시 한국관을 제19회 베니스 건축 비엔날레에서 놓치면 안 될 5개의 파빌리온으로 선정했다. 문의 아르코미술관 본 전시는 베니스 전시의 작품과 아카이브 등 전시 구성을 재맥락해 선보이며, 관객은 다양한 해석과 실천의 경로를 따라 전시를 경험하게 된다. 제1전시실은 한국관 건축 관련 자료와 이를 비평적으로 편집한 작업들로 구성되며, 릴레이 연계 포럼을 통해 전시의 주제를 공론화할 예정이다. 제2전시실에서는 참여 작가들의 작품을 공간 인식과 매체 선택의 관점에서 다시 마주하며, 한국관의 건축적 가치와 함께 확장되는 의미들을 살펴본다. 전시 기간 중 연계 프로그램으로 CAC 일원들이 전시의 기획 및 제작 과정을 공유하는 ‘큐레이터 토크’를 4차례 진행한다. 또한, 특별 포럼으로 열리는 ‘베니스비엔날레 국제건축전의 지속가능성’에 이지회(국립현대미술관), 임동우(홍익대학교), 임진영(오픈하우스서울), 정다영(CAC)이 참여하며, ‘건축과 전시 만들기’에는 문경원(2015 베니스비엔날레 국제미술전 참여작가), 정다영, 최빛나(2026년 베니스비엔날레 국제미술전 예술감독)가 함께한다. 이 외에도 귀국전과 연계한 가족 대상 건축 교육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전시는 대학로 마로니에공원에 위치한 아르코미술관에서 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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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9
  • 2026 코리아빌드위크
    건설·건축·인테리어 전문 전시회 ‘2026 코리아빌드위크(KOREA BUILD WEEK)’가 2월 4일부터 7일까지 일산 킨텍스 1전시장에서 열리며 성황리에 폐막했다. 코리아빌드위크는 매회 수만 명의 업계 종사자와 실수요자가 방문하는 대표적인 산업 전문 전시회로, 건설·건축 자재, 인테리어 트렌드, 공간 기술 등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콘텐츠를 선보여 왔다. 이번 전시에서는 전년 대비 더욱 확대된 규모의 인테리어 마감재 라인업을 공개했다. 디자인 경쟁력과 기술력을 갖춘 인테리어 마감재 브랜드들이 대거 참가해, 주거·상업·공공 공간 전반에 적용 가능한 다양한 자재와 솔루션을 소개했다. LX하우시스, 미가, 신명마루, 케이디우드테크 등 국내 대표 마감재 기업들도 참여해 프리미엄 제품군과 차별화된 기술력을 선명하게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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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어
    2026-03-07
  • 2026 Maison&Objet Paris
    메종&오브제(Maison&Objet)는 1994년부터 개최되어 디자인, 홈 데코, 라이프스타일 분야를 아우르는 세계적인 플랫폼으로, 매년 1월과 9월 열리는 무역 박람회와 파리 디자인 위크를 통해 인테리어 업계 전문가와 브랜드, 디자이너를 연결하는 만남의 장으로 자리해 왔다. 2026년 1월 파리에서 열린 메종&오브제는 총 2,294개 브랜드(신규 참가사 543개)가 참여한 대규모 전시로, 풍부한 프로그램과 몰입형 연출을 선보이며 호평을 받았다. 148개국에서 약 6만 7,300명의 방문객이 찾은 가운데, 국적별로 보면 중국(30%)과 벨기에(10%)가 두드러진 증가율을 기록하며 시선을 끌었다. 이와 함께 이탈리아와 스페인 등 주요 시장 또한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였다. 참가사 측면에서는 이탈리아, 스페인, 튀니지, 모로코 등 국제관을 중심으로 각국의 장인정신과 노하우가 집중 조명되며, 메종&오브제가 디자인 산업의 흐름이 집약되는 글로벌 거점으로서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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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어
    2026-03-06
  • 북미 바닥재 산업 전시회 TISE 2026
    세계 최대 규모의 바닥재 산업 전시회 ‘TISE 2026(The International Surface Event)’이 지난 1월 27일부터 2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렸다. TISE 전시는 매년 전 세계 700여 개 기업과 6만여 명의 업계 관계자가 모여 바닥재를 중심으로 한 표면 마감 산업의 기술, 디자인, 지속가능성 흐름을 교류하는 자리다. 올해 전시회 역시 북미를 비롯한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신기술과 친환경 전략, 고성능 제품이 대거 공개되며 치열한 경쟁 구도를 보여줬다. 이번 전시에는 LX하우시스, KCC글라스, 녹수, 대진, 재영, 유성씨앤에프, 동신포리마 등 국내 주요 바닥재 기업들이 참여해 각자의 기술력과 시장 전략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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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어
    2026-03-05

실시간 트렌드 기사

  • 미켈레 데 루키 개인전, The Room I’m In: 내가 머무는 방
    이탈리아의 건축가이자 디자이너, 아티스트 미켈레 데 루키(Michele De Lucchi)의 개인전 이 4월 30일(목)까지 두손갤러리에서 개최된다. 한국에서 처음 열리는 이번 전시는 건축과 예술의 경계를 넘나들며 확장되어 온 그의 창작 세계를 소개하는 자리로, 회화, 조각, 에칭, 드로잉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작가의 건축적 상상력과 예술적 탐구를 조망한다. 전시 제목의 ‘방(room)’은 작가가 실제로 머무는 장소이자 인식과 호기심, 그리고 작업에 대한 감각이 형성되는 정신적 영역을 의미하며, 우리가 각자의 경험과 인식 속에서 발견하게 되는 또 하나의 ‘방’을 떠올리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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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6
  • ‘집’에 대한 기억과 감각을 환기하다, 2026 서울사진축제 ‘컴백홈’
    서울시립 사진미술관이 4월 9일(목)부터 6월 14일(일)까지 2026 서울사진축제 을 개최한다. 서울사진축제는 동시대 사진의 흐름을 조망하며 한국 사진의 지형을 확장해 온 서울의 대표 사진 축제로, 올해는 지난해 5월 개관한 서울시립 사진미술관을 무대로 펼쳐진다. 2026 서울사진축제의 주제는 ‘컴백홈(Come Back Home)’이다. 물리적인 공간으로서의 집(House)을 넘어, 기억과 시간, 관계와 정체성이 축적된 삶의 자리로서 ‘집(Home)’의 의미를 사진을 통해 탐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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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5
  • 2026 벽지 인테리어 TREND REPORT
    2025년 하반기 벽지 시장을 관통한 핵심 키워드는 ‘리얼리즘’으로, 실제 벽면 미장 공사를 한 듯한 입체감과 질감을 구현한 제품들이 시장을 주도하며 색은 덜어내고 질감은 강조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했다. 2026년 상반기 벽지 시장은 이러한 흐름의 연장선상에서, 디테일의 밀도를 한층 끌어올린 ‘하이퍼 텍스처(Hyper-Texture)’의 진화와, 차가운 화이트를 벗어나 따스함이 느껴지는 색채 중심으로 이동하는 ‘소프트 뉴트럴(Soft Neutral)’로의 전환이라는 두 가지 흐름이 뚜렷하게 나타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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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특집
    2026-04-01
  • Donald Judd: Furniture
    현대카드는 20세기를 대표하는 아티스트 도널드 저드(Donald Judd)의 국내 최초 가구 전시 를 4월 26일(일)까지 서울 이태원 ‘현대카드 스토리지’에서 개최한다. 도널드 저드는 가구를 하나의 독립적인 예술 장르로 발전시켰으며, 가구는 반드시 사용성과 유용성을 지녀야 한다는 철학 아래 실용적인 가구를 선보였다. 그는 회화와 조각 등 기존 예술의 경계를 넘어선 3차원 입체 작업으로 현대미술의 새 지평을 연 인물로 평가받으며, 지금까지 전 세계 작가와 건축가, 디자이너들에게 많은 영감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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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0
  • 두껍아 두껍아: 집의 시간
    베니스비엔날레 제19회 국제건축전 한국관 귀국전 두껍아 두껍아: 집의 시간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아르코미술관은 베니스비엔날레 제19회 국제건축전 한국관에서 선보였던 <두껍아 두껍아: 집의 시간>의 귀국전을 4월 5일(일)까지 아르코미술관 제1, 2전시실 전관에서 개최한다. 베니스비엔날레 제19회 국제건축전 한국관의 총관람객 수는 174,230명으로 국제건축전 역대 최다를 기록했으며, 총관람객 대비 한국관 관람객 비율은 55.21%로 그간 한국관 건축 전시 중 가장 높은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한국관은 여러 해외 매체에서 이번 베니스비엔날레 국제건축전의 주요 전시로 언급되었다. 세계 최대 건축 전문 플랫폼 ‘아키데일리(ArchDaily)’는 “한국관의 지난 역사와 건축적 의미를 스스로 해체하고 다시 구성함으로써 자신의 집을 되돌아보는 실험적 시도를 높이 평가했다”고 전했다. 세계적인 시사·문화 매거진 ‘모노클(Monocle)’ 역시 한국관을 제19회 베니스 건축 비엔날레에서 놓치면 안 될 5개의 파빌리온으로 선정했다. 문의 아르코미술관 본 전시는 베니스 전시의 작품과 아카이브 등 전시 구성을 재맥락해 선보이며, 관객은 다양한 해석과 실천의 경로를 따라 전시를 경험하게 된다. 제1전시실은 한국관 건축 관련 자료와 이를 비평적으로 편집한 작업들로 구성되며, 릴레이 연계 포럼을 통해 전시의 주제를 공론화할 예정이다. 제2전시실에서는 참여 작가들의 작품을 공간 인식과 매체 선택의 관점에서 다시 마주하며, 한국관의 건축적 가치와 함께 확장되는 의미들을 살펴본다. 전시 기간 중 연계 프로그램으로 CAC 일원들이 전시의 기획 및 제작 과정을 공유하는 ‘큐레이터 토크’를 4차례 진행한다. 또한, 특별 포럼으로 열리는 ‘베니스비엔날레 국제건축전의 지속가능성’에 이지회(국립현대미술관), 임동우(홍익대학교), 임진영(오픈하우스서울), 정다영(CAC)이 참여하며, ‘건축과 전시 만들기’에는 문경원(2015 베니스비엔날레 국제미술전 참여작가), 정다영, 최빛나(2026년 베니스비엔날레 국제미술전 예술감독)가 함께한다. 이 외에도 귀국전과 연계한 가족 대상 건축 교육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전시는 대학로 마로니에공원에 위치한 아르코미술관에서 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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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9
  • 2026 코리아빌드위크
    건설·건축·인테리어 전문 전시회 ‘2026 코리아빌드위크(KOREA BUILD WEEK)’가 2월 4일부터 7일까지 일산 킨텍스 1전시장에서 열리며 성황리에 폐막했다. 코리아빌드위크는 매회 수만 명의 업계 종사자와 실수요자가 방문하는 대표적인 산업 전문 전시회로, 건설·건축 자재, 인테리어 트렌드, 공간 기술 등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콘텐츠를 선보여 왔다. 이번 전시에서는 전년 대비 더욱 확대된 규모의 인테리어 마감재 라인업을 공개했다. 디자인 경쟁력과 기술력을 갖춘 인테리어 마감재 브랜드들이 대거 참가해, 주거·상업·공공 공간 전반에 적용 가능한 다양한 자재와 솔루션을 소개했다. LX하우시스, 미가, 신명마루, 케이디우드테크 등 국내 대표 마감재 기업들도 참여해 프리미엄 제품군과 차별화된 기술력을 선명하게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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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7
  • 2026 Maison&Objet Paris
    메종&오브제(Maison&Objet)는 1994년부터 개최되어 디자인, 홈 데코, 라이프스타일 분야를 아우르는 세계적인 플랫폼으로, 매년 1월과 9월 열리는 무역 박람회와 파리 디자인 위크를 통해 인테리어 업계 전문가와 브랜드, 디자이너를 연결하는 만남의 장으로 자리해 왔다. 2026년 1월 파리에서 열린 메종&오브제는 총 2,294개 브랜드(신규 참가사 543개)가 참여한 대규모 전시로, 풍부한 프로그램과 몰입형 연출을 선보이며 호평을 받았다. 148개국에서 약 6만 7,300명의 방문객이 찾은 가운데, 국적별로 보면 중국(30%)과 벨기에(10%)가 두드러진 증가율을 기록하며 시선을 끌었다. 이와 함께 이탈리아와 스페인 등 주요 시장 또한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였다. 참가사 측면에서는 이탈리아, 스페인, 튀니지, 모로코 등 국제관을 중심으로 각국의 장인정신과 노하우가 집중 조명되며, 메종&오브제가 디자인 산업의 흐름이 집약되는 글로벌 거점으로서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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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6
  • 북미 바닥재 산업 전시회 TISE 2026
    세계 최대 규모의 바닥재 산업 전시회 ‘TISE 2026(The International Surface Event)’이 지난 1월 27일부터 2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렸다. TISE 전시는 매년 전 세계 700여 개 기업과 6만여 명의 업계 관계자가 모여 바닥재를 중심으로 한 표면 마감 산업의 기술, 디자인, 지속가능성 흐름을 교류하는 자리다. 올해 전시회 역시 북미를 비롯한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신기술과 친환경 전략, 고성능 제품이 대거 공개되며 치열한 경쟁 구도를 보여줬다. 이번 전시에는 LX하우시스, KCC글라스, 녹수, 대진, 재영, 유성씨앤에프, 동신포리마 등 국내 주요 바닥재 기업들이 참여해 각자의 기술력과 시장 전략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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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5
  • 현대L&C가 제안하는 2026 올해의 머터리얼
    현대L&C가 2026년 인테리어 트렌드를 반영한 ‘2026 MATERIAL OF THE YEAR’를 통해 공간의 용도와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머터리얼 큐레이션을 선보였다. 올해로 4회차를 맞는 이 캠페인은 인테리어 제품과 자재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테마별로 구성해 소개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선정된 테마는 ‘에브리데이 하모니(Everyday Harmony)’, ‘타임리스 럭셔리(Timeless Luxury)’, ‘어반 그레이스(Urban Grace)’ 등 총 세 가지로, 색채와 질감, 기능성을 균형 있게 고려했다. 현대L&C 관계자는 “최근 인테리어는 단순히 아름다운 디자인을 넘어 공간의 목적과 사용자 경험까지 고려하는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다”며 “이번 머터리얼 큐레이션을 통해 보다 완성도 높은 공간 설계를 지속적으로 제안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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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특집
    2026-03-04
  • 2026 PVC 바닥재 TREND REPORT
    2026년 인테리어 시장은 장기간 이어진 건설·부동산 경기 침체에서 점진적인 회복 국면에 접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신규 분양보다는 기존 주거 공간의 개선과 리모델링 수요가 살아나면서, 비교적 시공 부담이 적고 교체가 쉬운 마감재에 대한 관심이 확대되는 분위기다. 올해 PVC 바닥재 시장은 디자인과 기능의 고도화, 그리고 리모델링 중심 수요 구조를 배경으로 타일과 시트 모두 완만하지만 지속적인 수요 확대가 기대된다. 단순한 비용 절감용 자재가 아닌, 공간의 완성도를 결정짓는 인테리어 요소로서 PVC 바닥재의 위상은 올해를 기점으로 더욱 분명해질 전망이다.
    • 트렌드
    • 특집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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