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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04-19 16:33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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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피어나는 봄, 온전한 쉼의 공간 

이케아 2026 따뜻한 보금자리

 

차가운 기운이 물러간 자리에 새순이 돋아나듯, 봄은 일상에 다시 에너지를 불어넣는 계절이다. 이케아는 2026년 봄 시즌을 맞아 계절의 변화가 주는 설렘을 온전한 쉼으로 연결하기 위해 ‘따뜻한 보금자리’라는 테마를 선보인다. 이번 제안은 봄의 화사함을 눈으로 즐기는 것에 그치지 않고, 그 생명력을 집 안 깊숙이 들여와 진정한 재충전의 시간을 갖는 데 집중한다.

특히, 봄의 기운을 담은 풍성한 플로럴 패턴과 둥근 실루엣은 딱딱한 일상의 긴장을 부드럽게 완화하고, 수공예 감성이 느껴지는 세심한 디테일과 따스한 색감은 집이 주는 본연의 가치인 ‘편안함’을 깊게 음미할 수 있게 한다.


에디터 윤한솔  제공 이케아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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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사적인 공간, 침실에 스며드는 봄

침실은 외부의 소란을 뒤로 하고, 오롯이 휴식과 숙면의 본질에 집중할 수 있는 최적의 안식처가 된다. 올봄, 이 사적인 공간에 온기를 불어넣고 싶다면 텍스타일의 변주에 주목해 보자. 

차분한 톤온톤 색감에 대담한 패턴을 입힌 BITTERSÖTA 비테르쇠타 이불커버는 새와 꽃 모티프의 블루 톤 텍스타일과 유연하게 어우러지며, 마치 차 한 잔의 여유를 머금은 듯 아늑한 생기를 선사한다. 

여기에 세련된 블루 컬러의 도비 스트라이프 담요를 겹쳐내면, 100% 면과 재활용 소재가 주는 포근한 질감으로 평온한 침실 스타일링이 완성된다. 침대 옆에는 은방울꽃에서 영감을 받은 조명을 더해 은은한 봄 느낌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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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ÅMASTAD 트보마스타드 LED 휴대용 조명을 디자인할 때 은방울꽃의 한 종류인 종 모양 꽃에서 영감을 얻었어요. 우아한 클래식 감성을 살려주는 소재와 색감에 현대적인 무선 기능을 더해 조화를 이루었고, 조명 본체는 실용적인 손잡이 역할까지 해주죠.”

디자이너, 한나 그란 달로트(Hanna grann Dalr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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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탁 위에 머무는 자연의 풍성함

식사 공간은 자연에서 얻은 영감과 지속 가능한 가치가 만나 봄이 지닌 온기를 더한다. PELARKAKTUS 펠라르 칵투스 식기는 굽는 과정에서 기준을 통과하지 못한 도자기제를 분쇄해 재활용 공정 소재 70%와 새 소재 30%를 조합해 탄생했다. 버려질 뻔한 재료가 새로운 쓰임을 얻는 순간, 소재는 또 한 번의 가능성을 만나 식탁 위에서 아름답게 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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