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FUL HOME, 집에서 놀아요!
이케아 2025년 여름 신제품 출시
온 세상이 놀이터처럼 느껴지던 어린 시절, 우리는 무엇이든 상상할 수 있었고, 그 상상은 스케치북 속 색칠 놀이로 완성되곤 했다. 이케아는 그 ‘놀이’의 감각을 다시 불러내, 누구나 유쾌한 신제품으로 집을 새롭게 꾸미며 그 즐거움을 다시 떠올릴 수 있도록 한다. 이번 시즌, 이케아는 여러분의 공간에 작은 놀이의 씨앗을 심는다. 정해진 규칙도, 실패도 없는 이 즐거운 게임에서 여러분의 집은 무한한 가능성의 캔버스가 되어줄 것이다. 지금, 공간을 위한 놀이가 시작된다. Let the Play Begin!
에디터 윤한솔 제공 이케아 코리아
Bold Bedroom Play
감각적인 컬러와 패턴으로 침실을 ‘놀이 공간’으로
이불 커버 하나, 쿠션 하나가 침실 전체를 놀이터처럼 변화시킬 수 있다. 밝은 컬러와 시선을 사로잡는 패턴을 믹스매치하여 침실을 감각적인 놀이 공간으로 바꿔보자. 스칸디나비아의 위트 넘치는 감성을 담은 이케아의 PORTLAKMÅLLA 포르틀라크몰라 시리즈는 생기 있는 물결 스트라이프 패턴과 비비드한 컬러로 침실에 새로운 에너지를 불어넣을 것이다.
tip !
GURLI 굴리 쿠션커버는 다양한 컬러로 만나볼 수 있다. 인상적인 대비를 연출하고 싶다면 그린과 핑크를 함께 매치해 보자.
패브릭은 DIY의 시작
DIY(Do It Yourself, 직접 만들거나 수리해 공간을 꾸미는 활동)는 공간에 개성을 더하는 가장 간단하면서도 즐거운 방법이다. 특히, 갑작스럽게 떠오르는 아이디어를 바로 실현하고 싶을 때, 자유롭게 자르고 붙이기만 하면 되는 프리컷 패브릭은 든든한 창작 도구가 된다. 소파에 주머니를 달아 수납공간을 더해보거나, 작은 장식품을 만들어 보자. 손끝에서 탄생하는 작은 변화들이 집안 곳곳에 재미를 더해준다.
거실은 오늘의 놀이터
대담하고 활기찬 분위기의 거실을 원한다면 이번 시즌엔 패턴과 패턴을 믹스매치 해보거나, 블랙과 옐로우의 생동감 넘치는 조합을 시도해보자. 유쾌한 텍스타일과 장식을 매치하면 거실에 ‘놀라운’ 변화를 더할 수 있다.
특히, KLIPPAN 클리판 소파의 옐로 플로럴 커버는 브라이트 옐로 컬러와 경쾌한 플로럴 패턴이 특징으로, 햇살 가득한 초원을 집 안으로 들여온 듯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 옐로 프린트는 초원에 핀 들꽃의 소박하면서도 발랄한 에너지에서 영감을 받았어요. 어떤 생활공간에서도 돋보일 수 있는, 시대를 초월한 매력을 담아내고 싶었습니다.”
디자이너 한나 빌콕스(Hanna Wilcox)
모듈로, 나만의 옷장을 짓다
PLATSA 플랏사 옷장은 쉽게 분해하고 다시 조립할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을 뿐 아니라, 새로운 공간에 맞춰 크기와 형태를 자유롭게 바꿀 수 있다. 모듈을 조합하는 것만으로도 나만의 맞춤 옷장이 완성된다. 블록을 쌓듯 모듈을 고르고 배치하는 과정은 어린 시절 놀이처럼 즐겁고, 공간 어디서든 나만의 방식으로 구성해 실용성과 창의성을 모두 만족시킬 수 있다.
더할수록 멋있어지는 취미 공간
나만의 취미 공간을 꾸미고 싶다면, 컬러와 패턴의 유쾌한 조합으로 새로운 분위기를 연출하고, 창의력을 마음껏 발휘해 보자. 이번 시즌, ELSYSTEM 엘쉬스템 러그는 바닥 위 실험실처럼 공간을 바꾸는 마법을 선보인다. 4-in-1 패치워크 디자인으로 구성된 이 러그는 레이어링에 따라 전혀 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ELSYSTEM 엘쉬스템을 디자인할 때, 우리는 모두에게 유쾌한 에너지를 줄 수 있는 러그를 만들고 싶었어요. 합리적인 가격으로, 감각적인 선택을 가능하게 하죠!”
디자이너 스티나 란네스코그(Stina Lanneskog)
가볍게, 산뜻하게, 주방에 생기를
주방에서의 모든 순간이 늘 즐겁기만 한 건 아니다. 요리도, 정리도 조금은 지루하게 느껴질 땐 컬러를 한 스푼 더해 분위기를 조금만 밝게 바꿔보자. 생생한 색감이 돋보이는 행주나 메시 보관 바구니, 개구리 모양 식기, 도트 무늬 그릇까지 이 즐거운 조합으로 주방에 산뜻한 활기를 더할 수 있다.
산뜻한 라이트그린 컬러로 새롭게 선보이는 NISSAFORS 니사포르스 카트는 주방, 욕실 혹은 집 안 어디든 간편하게 추가 수납공간을 더한다. 주방 도구, 접시, 유리컵과 같은 작은 물건들을 보관하기에 안성맞춤이다. 바퀴가 달려 있어 필요한 물건을 테이블로 옮기거나 다시 제자리에 두는 것도 편리하다.
모던한 테이블웨어로 완성하는 감각적 저녁
하루 중 가장 따뜻한 순간인 저녁 식사의 중심엔 이케아 365+ 디너웨어가 있다. 심플하지만 튼튼한 이 식기들은 친구들과의 흥겨운 식사 시간에도 깨질 걱정 없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게 해준다. 또한, KLIPPLAX 클리플락스 유리컵은 물결무늬로 감각을 더하고, GLADOM 글라돔 트레이 테이블은 가볍고 실용적인 디자인으로 일상의 편리함을 더한다.
웃음을 부르는 도트의 마법
RÖDSNULTRA 뢰스눌트라 서빙접시는 다채로운 컬러와 도트 패턴이 특징이다. 완벽한 테이블 세팅이란 결국 ‘재미’와 ‘개성’의 조화라는 사실을 잊지 말자.
“컬러풀한 RÖDSNULTRA 뢰스눌트라 서빙접시를 디자인할 때, 저는 테이블 위에 즐거움과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들고 싶었어요. 모든 요소를 통일하기보다는 생기 넘치는 컬러와 유쾌한 도트 패턴을 살려 독특하고 활기찬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도록 디자인했답니다.”
디자이너 비엡케 브라슈(Wiebke Braasc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