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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12-12 21:30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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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스카이 2.2㎜, 2.0㎜’ 스톤·우드 패턴 확대, 트렌디한 디자인 강조
  • - ‘내츄럴 1.8㎜’ 더 넓고 더 길어진 패턴 디자인으로 고급스러운 공간 연출
  • - 품질 업그레이드, 표면층 보강으로 내구성 증대 및 코팅층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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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 2.2_JFS-22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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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츄럴 1.8_JFN-18538

 

 

‘스카이/내츄럴’ 신규 샘플북 출시

 

공간의 첫인상은 바닥에서 시작된다. 바닥재는 단순한 마감재를 넘어 공간의 기초이자 분위기를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그 소재와 색감, 내구성은 전체 공간의 무드를 결정짓는 중요한 기준이 된다. 이러한 가운데, 친환경 바닥재 전문 브랜드 재영 Jflor가 새롭게 선보인 신규 샘플북이 주목받고 있다. 인테리어 디자이너와 소비자 모두의 눈길을 사로잡을 만큼 감성적 디자인과 실용적 기능을 두루 갖췄기 때문이다.

이번 샘플북은 ‘스카이 2.2㎜, 2.0㎜’ 시리즈와 ‘내츄럴 1.8㎜’ 시리즈를 하나로 통합한 구성으로, 총 세 가지 두께의 다양한 패턴 라인업을 통해 공간에 맞춤형 연출이 가능하도록 기획되었다. 트렌디한 디자인은 물론, 내구성과 시공성, 환경까지 고려한 전방위 업그레이드가 돋보인다. 

 

 


 

트렌드와 기능을 동시에 잡은 ‘스카이 2.2㎜, 2.0㎜’ 시리즈

 


 

‘스카이 2.2㎜’는 스톤 패턴 6종, 우드 패턴 9종 등 총 15종의 다채로운 패턴을 갖췄다. 이 중 8종은 새롭게 추가된 디자인으로, 특히 최근 인기를 끄는 대형 타일 패턴(600×600㎜, 450×750㎜)과 이음선이 드러나지 않는 올오버(Allover) 패턴이 적용돼 더욱 완성도 높은 공간 연출이 가능하다. 우드 패턴은 자연스러운 나뭇결과 차분한 9가지 컬러 조합이 특징이며, 기존보다 넓고 긴 128×760㎜ 무늬폭을 적용해 고급스럽고 시원한 공간감을 자아낸다. ‘스카이 2.0㎜’는 총 6종의 패턴 중 4종이 신규 디자인으로, 스톤과 우드 패턴이 각 2종씩 균형 있게 구성됐다. 전반적으로 안정적이고 베이직한 분위기에 따뜻하고 부드러운 감성을 더해 다양한 공간 스타일에 유연하게 적용할 수 있다.

 

 


  

감성에 실용을 더한 ‘내츄럴 1.8㎜’ 시리즈

 


 

 ‘내츄럴 1.8㎜’는 총 15종의 패턴 중 7종이 신규 디자인으로, 스톤 2종과 우드 5종이 새롭게 라인업에 포함됐다. 스톤 패턴은 섬세한 질감 표현과 리얼한 색감으로 현대적인 감성이 돋보이며, 모던하고 미니멀한 인테리어에 특히 적합하다.

우드 패턴은 내추럴 오크 계열을 중심으로 부드러운 나뭇결과 따뜻한 색감이 조화를 이루며, 마찬가지로 128×760㎜의 확장된 무늬폭이 적용되어 한층 깊이감 있는 공간 연출이 가능하다.

특히, ‘내츄럴 1.8㎜’ 역시 600×600㎜, 450×750㎜ 등 대형 사이즈로 제공되어 작은 공간에도 시각적으로 넓은 인상을 더해준다.

 

 


 

강화된 내구성과 보행감, 친환경까지

 


 

이번 샘플북의 가장 큰 강점은 디자인뿐 아니라 기능성에서도 대폭 강화되었다는 점이다. 표면층의 두께 강화로 스크래치와 찍힘에 강해졌으며, 내마모성과 유지 관리의 편의성까지 향상되었다. 또한, 쿠션층의 탄성을 높여 보행 시 충격을 흡수하고 편안함을 제공하며, 우수한 시공성과 친환경성까지 갖춰 제품 전반의 경쟁력이 크게 높아졌다.

재영 Jflor 관계자는 “신규 샘플북은 기존 제품보다 더 넓고 길어진 디자인으로 트렌드를 반영하면서도, 감성적 자연스러움을 놓치지 않았다”며, “디자이너와 소비자 모두에게 만족을 줄 수 있는 균형 잡힌 제품”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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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내츄럴’ 신규 샘플북 출시_재영 Jfl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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