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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04-19 16:39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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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샌더 하나로 넓은 면부터 인코너까지, 충전 삼각 샌더 ‘DTSC 200’ 국내 출시 예정_페스툴
    페스툴코리아는 다양한 마감 작업 환경에서 고품질 샌딩을 지원하는 신제품 충전 삼각 샌더 ‘DTSC 200’을 2026년 중반기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DTSC 200은 방사형 LED 라이트가 내장되어 작업 중 마감면의 상태와 불균형을 즉시 확인할 수 있는 충전 샌더로, 면 작업과 모서리·인코너를 공구 교체 없이 고품질로 정교한 샌딩이 가능하다. 도장 시공 전문 작업, 목공 현장, 가구 제작 등 다양한 환경에서 높은 활용도를 기대할 수 있다. DTSC 200의 가장 큰 강점은 하나의 샌더로 면 작업과 코너, 인코너 부위까지 폭넓게 대응할 수 있다는 점이다. 넉넉한 샌딩 면적으로 작업의 생산성을 확보하면서도, 삼각형 패드 끝단으로 가장자리와 모서리를 동시에 마감할 수 있어, 현장에서 샌더를 번갈아 사용하는 비효율을 줄일 수 있다. 작업 조명의 밝기는 본체에서 3단계로 조절할 수 있으며, 모바일 페스툴 앱 연결을 통해 사용자의 작업 환경에 적합한 조도로 맞춤 세팅이 가능하다. 전용 소모품인 Granat Delta 200 샌드페이퍼는 한 장으로 최대 3회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해 소모품 교체 빈도를 줄이고 비용 절감 측면에서도 실용적이다. 이외에도 Granat 연마재는 긴 수명과 효율적인 페스툴 시스템 집진 성능으로 더 안정적인 샌딩 작업 품질을 지원한다. DTSC 200은 기존 페스툴 18V 블루투스 배터리 팩과 호환되어 기존 페스툴 사용자들이 손쉽게 사용할 수 있으며, 페스툴 이동식 집진기와 연동해 저분진 작업 환경 구성 또한 가능하다. 특히, 공구를 페스툴 앱과 연결하면 배터리 충전 상태, 온도, 충전 사이클, 마지막으로 연결된 위치 등을 확인할 수 있어 장비 관리 측면에서도 효율적이다. 페스툴코리아 관계자는 “충전 삼각 샌더 DTSC 200은 작업 효율과 완성도를 동시에 높이는 다목적 샌더”라며 “도장 시공 전문 작업자부터 목공·가구 제작 등 다양한 현장에서 생산성을 향상시키며 완성도 높은 표면 품질을 제공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밝혔다. 신제품 충전 삼각 샌더 DTSC 200은 2026년 중반기에 한국에 출시될 예정이다. 출시 후 전국의 페스툴 공식특약점을 통해 구매 가능하며, 페스툴의 3년 무상 수리 보증 서비스가 동일하게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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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1
  • 살균조명·스마트 온수·케어로 미래 욕실 시장 선도_새턴바스
    최근 주거 공간에서 욕실은 휴식과 건강을 아우르는 생활 인프라로 그 역할이 확장되고 있다. 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 웰니스 트렌드가 맞물리며 욕실은 몸과 마음을 회복하고 일상을 관리하는 생활 케어 공간으로 진화하는 추세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새턴바스는 헬스케어 기능을 접목한 ‘넥스트 케어 배스룸(Next Care Bathroom)’을 제안한다. 사용자 건강 상태와 생활 패턴을 반영해 안전한 입욕과 위생 관리, 회복 중심의 사용 경험을 구현하는 것이 핵심이며, 온열·수압·습도 등을 활용해 혈액순환 개선과 피로 회복을 돕는 ‘생활형 헬스케어 공간’으로 확장한 점이 특징이다. 제품 측면에서는 배리어프리 욕조 라인업을 강화했다. 연령이나 신체 조건과 관계없이 누구나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물리적 제약을 최소화한 설계로, 미끄럼 방지 마감, 단차 제거, 여유 있는 동선, 높낮이 조절 등을 통해 ‘자가돌봄’을 지원한다. 프리스탠딩 구조와 벽면 밀착 시공이 가능한 설계를 적용해 공간 활용성을 높이고, 낮은 진입 높이와 인체공학적 곡선, 미끄럼 방지 기능으로 안전성과 사용 편의성을 확보했다. 또한, 프리미엄 인조 대리석에 사용되는 아크릴 수지(LAR)를 적용해 내구성과 위생성, 디자인 완성도를 동시에 높였다. 이와 함께 스마트 온수 샤워기, 욕실 살균 조명 시스템, 무광 천장재, 펫 세면대, 스마트 캐비닛, 경량 알루미늄 슬라이딩장 등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이며 욕실을 복합 생활 공간으로 확장하고 있다. 위생·안전·디자인 요소를 통합한 욕실 솔루션으로 차별화를 꾀한다는 전략이다. 새턴바스 정인환 회장은 “욕실은 하루의 시작과 끝을 함께하는 개인적 공간이자 건강을 관리하는 중요한 장소”라며 “헬스케어와 배리어프리, 디자인을 결합한 프리미엄 욕실 솔루션으로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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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1
  • 내구성·내수성 뛰어난 차세대 바닥재 ‘아르톤’ 출시_현대L&C
    현대L&C는 고강도 주거용 바닥재 ‘아르톤(Artone)’을 출시했다. 아르톤은 천연석과 고분자 수지를 고온·고압으로 압축해 만든 바닥재로, 내구성과 내수성이 뛰어난 게 특징이다. 특히, 아르톤은 ‘하이드로프루프 코어(Hydroproof Core)’ 공법을 적용해 습기에 따른 뒤틀림과 변형을 최소화하고, 충격에 강한 구조를 구현해 일상적인 마모와 손상에 대한 안정성을 높였다. 또한, 아르톤은 표면 내구성과 위생 성능도 한층 끌어올렸다. 일반 제품 대비 약 3배 두꺼운 보호층과 ‘AMT(Anti-mold and Durable Technique) 실드’ 코팅을 적용해 스크래치와 마찰에 강하며, 곰팡이 번식을 억제하는 위생 기능까지 갖췄다. 이러한 특성은 주거 공간은 물론 보행량이 많은 상업 공간에서도 활용 가능한 범용성을 제시한다. 디자인은 대리석 고유의 은은한 결을 묘사한 ‘베인(vein)’ 패턴 12종으로 구성했으며, 촉각적 굴곡을 입히는 입체 엠보스 처리를 더해 석재의 자연스러운 표면 질감과 깊이감을 구현했다. 컬러는 웜그레이와 베이지 컬러로 따스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아테나’, ‘아이온’, ‘듄’과 무게감 있는 컬러의 ‘메티스’, ‘아레스’ 등으로 구성해 공간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규격은 바닥재 대형화 추세에 맞춰 직사각(470×940mm)과 정사각(600×600mm)의 대형 규격을 적용해 넓고 개방감 있는 공간 연출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제품에 최적화된 아르톤 전용 접착제를 함께 개발해 시공 안정성을 한층 강화했다. 한편, 현대L&C는 이번 아르톤에 적용된 기술과 디자인 패턴을 활용해 벽장재 버전의 아르톤을 연내 출시하는 등 건자재 라인업을 확장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현대L&C 관계자는 “아르톤은 디자인 트렌드에 민감한 주거용 소비자부터 우수한 내마모성과 유지 관리가 요구되는 상업 공간까지 다양한 수요를 공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건자재 시장의 트렌드를 선도하는 차별화된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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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1
  • 대형 정사각 강마루 ‘숲 강마루 스톤 스퀘어’ 출시_KCC글라스
    KCC글라스의 인테리어 브랜드 홈씨씨가 대형 정사각 규격을 적용한 스톤 디자인 강마루 ‘숲 강마루 스톤 스퀘어’를 출시하며 스톤테리어 시장 공략에 나섰다. 가로와 세로가 각각 597mm인 1대1 비율의 대형 규격을 적용해 시공 시 시각적 안정감과 공간의 확장감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천연석의 색상과 패턴을 정교하게 구현한 기존 ‘숲 강마루 스톤’의 특성을 유지하면서, 패턴과 표면 엠보를 일치시키는 리얼 엠보 기술을 적용해 질감의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여기에 마루 특유의 온기를 유지하는 특성이 더해져 타일과는 차별화된 편안한 보행감을 제공한다. 성능 측면에서는 1등급 내수 합판과 고강도 HPL 표면 코팅을 적용해 온도와 습도 변화에 대한 안정성을 확보하고, 내마모성과 내오염성을 강화했다. 또한, SE0 등급의 친환경 자재와 환경표지 인증을 통해 제품 안전성을 높였으며, 마이크로 베벨링 공법으로 모서리 마감을 부드럽게 처리해 깔끔한 시공이 가능한 것도 강점이다. KCC글라스 관계자는 “최근 스톤테리어와 미니멀리즘 인테리어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대형 타일 디자인과 마루의 편안한 보행감을 동시에 원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며 “숲 강마루 스톤 스퀘어는 대형 타일의 디자인 감성과 마루의 장점을 모두 구현한 제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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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1
  • 이건마루, 대리석의 질감과 나무의 온기를 담은 스톤사각마루 ‘칼리스톤’ 출시_이건산업
    이건산업의 이건마루가 ‘본질을 새롭게, 시선을 넘어 촉감으로 완성하는 공간’을 슬로건으로 내세운 신소재 바닥재 ‘칼리스톤(KALISTONE)’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천연석 기반의 고압축 표면 소재와 합판 코어를 결합한 구조를 적용해, 기존 석재 바닥재의 차가운 질감과 보행감을 보완한 것이 특징이다. 칼리스톤은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사각마루(대리석 패턴 마루)의 단점인 ‘표면 약화’와 ‘난방 시 변형’ 문제를 개선한 제품이다. 고강도 스톤 표면재를 통해 외부 충격을 분산시키며, 내찍힘 성능에서도 기존 강마루 대비 향상된 결과를 확보했다. 동일 규격 대비 경량화된 구조로 시공 효율을 높였으며, 고온 환경에서도 변형이 거의 없는 치수 안정성을 갖춰 온돌 난방 조건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유지한다. 또한, 주거 환경에서의 체감 성능도 강화했다. 합판 코어 구조가 보행 시 발생하는 소음을 흡수해 기존 고압축 스톤 바닥재 대비 생활 소음을 낮췄으며, 보다 쾌적한 실내 환경을 구현한다. 시공 효율성을 고려해 597×597mm, 395×800mm, 597×1205mm 등 다양한 규격을 갖췄으며, 격자 시공과 계단 시공이 모두 가능해 현장 여건에 맞춘 유연한 설계가 가능하다. 더불어 자재의 측면까지 완벽하게 마감하는 ‘풀 커버 엣지(Full-Cover Edge)’ 기술을 적용해, 시공 후 합판 면이 노출되지 않는 깔끔한 연결감을 선사한다. 이건마루 관계자는 “칼리스톤은 스크래치와 충격에 강한 단단한 기초 위에 보행 시 전해지는 특유의 탄성과 온기를 더한 제품”이라며, “디자인에 민감한 고소득층 건축주와 하이엔드 인테리어를 갈망하는 고객들에게 시각적인 아름다움을 넘어 촉감으로 체감하는 새로운 공간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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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1
  • 강화된 컷팅 성능과 차세대 안전 시스템을 갖춘 신제품 충전 트랙쏘 HKC 55 K, 4월 국내 출시_페스툴
    페스툴코리아가 18V 충전 시스템 기반의 신형 충전 트랙쏘 ‘HKC 55 K’를 4월 국내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HKC 55 K는 인테리어 목공, 목조 구조 제작, 이동식 시공 현장에서 요구되는 빠른 컷팅 속도와 안정적인 작업 제어, 그리고 높은 안전성을 동시에 충족시키기 위해 개발된 충전 트랙쏘다. 페스툴의 시스템 액세서리인 크로스 컷팅 가이드레일과 함께 사용하도록 설계돼, 반복 컷팅이 많은 현장에서 정밀하고 효율적인 작업이 가능하다. 이번 신제품에는 새롭게 강화된 브러시리스 모터와 고출력 구동 시스템이 단일 배터리 기준 최대 5,200rpm의 회전수를 구현해 기존 대비 최대 35% 향상된 작업 효율을 제공한다. 이는 충전 공구임에도 불구하고 출력 저하 없이 빠르고 안정적인 절단을 가능하게 한다. 특히, 전용 톱날은 기존 대비 더 얇아진 1.6mm 규격으로 설계돼 절단 저항을 줄였으며, 고부하 작업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유지할 수 있도록 톱니 배치 패턴이 최적화됐다. 이를 통해 기존 대비 두 배 이상 빨라진 작업 진행 속도를 구현하며, 차세대 고성능 톱날과의 조합으로 더욱 강력한 절단 성능을 제공한다. 또한, 18V 8Ah 배터리 완충 기준, 투바이포(2×4) 목재를 800컷까지 절단할 수 있어 현장 작업의 연속성과 생산성을 크게 향상시킨다. 안전성 측면에서는 페스툴의 차세대 킥백스톱(KickbackStop, 톱날이 가공물에 끼어 튀어 오르는 현상을 감지하여 즉시 톱날을 멈추게 하는 안전 기능) 시스템이 적용됐다. 센서 기반으로 작동하는 이 시스템은 킥백 발생 시 즉각적으로 반응해, 작업자의 부상 위험을 효과적으로 낮춰 작업 안전성을 한 단계 끌어올린다. 이 외에도 HKC 55 K는 크로스 컷팅 가이드레일과의 완벽한 호환성을 통해 이동식 작업 환경에서도 정밀한 직각 컷팅과 반복 컷팅을 손쉽게 수행할 수 있어, 목조 구조물 제작, 현장 가공, 프리컷 작업 등 다양한 작업 환경에서 강점을 명확히 보여준다. 페스툴코리아 관계자는 “충전 트랙쏘 HKC 55 K는 이동성과 출력, 그리고 안전성이라는 세 가지 핵심 요소를 모두 강화한 제품”이라며 “특히 목재 골조 및 구조 작업, 인테리어 목공 및 다양한 작업 현장에서 높은 활용도를 가진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충전 트랙쏘 HKC 55 K는 4월부터 전국 페스툴 공식 특약점을 통해 구매 가능하며, 페스툴의 3년 무상 수리 보증 서비스가 동일하게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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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1
  • ‘욕실용 살균 조명 시스템’ 특허 등록_새턴바스
    새턴바스가 ‘욕실용 살균 조명 시스템’ 특허를 등록하며, 공기까지 케어하는 차세대 스마트 위생 욕실 기술을 선보였다. 이번 기술은 욕실 환경에 맞춘 살균 조명 구조를 통해 공기 중 바이러스와 세균을 줄이고, 위생성과 안전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연구에 따르면 바이러스는 공기 중 에어로졸 형태로 수 시간 이상 떠다니며 전파될 수 있어, 실내 공간에서는 환기와 함께 공기 살균 기술이 핵심 방역 요소로 제시되고 있다. 이번에 특허를 받은 Far UV-C(원자외선) 기술은 200~230nm 파장의 자외선을 활용해 공기 중 병원균의 DNA와 RNA를 손상시켜 비활성화하는 방식이다. 해당 기술은 살균 효과가 뛰어나면서도 인체 피부와 눈에 대한 손상 가능성이 낮은 것으로 알려져 차세대 공기 살균 솔루션으로 주목받으며 병원·학교·공공시설 등 다양한 공간에서 적용 사례가 확대되고 있다. 이번 특허 역시 욕실 환경에 적합한 살균 조명 구조, 공기 중 미생물 제거 기능, 조명과 위생 기능을 결합한 통합 설계를 핵심으로 한다. 새턴바스 관계자는 “욕실은 물 사용이 많은 만큼 위생 관리가 중요한 공간”이라며 “이번 특허를 통해 물뿐 아니라 공기까지 관리하는 스마트 위생 욕실 환경을 구현하게 됐다”고 밝혔다. 새턴바스는 향후 해당 기술을 프리미엄 주거 욕실을 비롯해 고령자 케어 욕실, 이동식 공공 목욕시설, 병원 및 요양시설 등으로 확대 적용하고, 스마트 온수 시스템과 AI 안전 감지 기술을 결합해 통합 욕실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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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1
  • 작업 편의성과 다양한 작업환경에 최적화된 신제품 커터·그라인더 2종 출시_디월트
    디월트는 가벼운 무게와 슬림한 디자인으로 한 손 작업이 가능한 ‘20V MAX 브러쉬리스 드라이월 커터(DCE555)’와 다양한 작업환경과 자재에 최적화된 ‘20V MAX 브러쉬리스 앵글 다이 그라인더(DCG422)’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20V MAX 브러쉬리스 드라이월 커터(DCE555)’는 무부하 속도 26,000RPM의 브러쉬리스 모터를 탑재해 합판부터 석고보드까지 다양한 벽 패널을 빠르고 정밀하게 절단한다. 지름 46mm의 슬림한 바디와 0.75kg의 초경량 설계로 한 손 작업에 최적화됐으며, 천장 작업도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다. 콤팩트한 디자인은 장시간 사용 시 피로도를 줄여주고, 전원 버튼은 전면에 배치해 조작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기본 제공되는 집진 가드는 절삭 가이드와 교체해 사용할 수 있어, 작업 중 발생하는 분진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20V MAX 브러쉬리스 앵글 다이 그라인더(DCG422)’는 초경량 바디 디자인을 적용해 직경 47mm의 슬림한 그립감을 구현했으며, 배터리 제외 1.01kg의 가벼운 무게로 협소한 공간에서도 장시간 작업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여기에 원터치 스핀들 락 기능으로 간편하게 액세서리를 교체할 수 있어 작업 시간을 단축하고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이와 함께 페인트 제거 브러시, 다이아몬드 액세서리, 플랩 휠 등 다양한 액세서리와 호환되어 표면 페인트 제거부터 정밀 절삭, 표면 연마 및 마감까지 폭넓은 작업을 지원한다. 금속 가공, 조선, 자동차 정비 등 다양한 환경에 활용할 수 있으며, 4단계로 속도 조절이 가능해 소재와 종류에 맞는 최적의 성능을 구현한다. 디월트 마케팅을 담당하는 박재표 상무는 “이번 신제품 2종은 전문가가 필요로 하는 고성능과 작업 편의성을 모두 갖췄다”며, “앞으로도 현장 전문가들이 어떤 환경에서도 최고의 효율을 낼 수 있도록 혁신적인 공구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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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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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샌더 하나로 넓은 면부터 인코너까지, 충전 삼각 샌더 ‘DTSC 200’ 국내 출시 예정_페스툴
    페스툴코리아는 다양한 마감 작업 환경에서 고품질 샌딩을 지원하는 신제품 충전 삼각 샌더 ‘DTSC 200’을 2026년 중반기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DTSC 200은 방사형 LED 라이트가 내장되어 작업 중 마감면의 상태와 불균형을 즉시 확인할 수 있는 충전 샌더로, 면 작업과 모서리·인코너를 공구 교체 없이 고품질로 정교한 샌딩이 가능하다. 도장 시공 전문 작업, 목공 현장, 가구 제작 등 다양한 환경에서 높은 활용도를 기대할 수 있다. DTSC 200의 가장 큰 강점은 하나의 샌더로 면 작업과 코너, 인코너 부위까지 폭넓게 대응할 수 있다는 점이다. 넉넉한 샌딩 면적으로 작업의 생산성을 확보하면서도, 삼각형 패드 끝단으로 가장자리와 모서리를 동시에 마감할 수 있어, 현장에서 샌더를 번갈아 사용하는 비효율을 줄일 수 있다. 작업 조명의 밝기는 본체에서 3단계로 조절할 수 있으며, 모바일 페스툴 앱 연결을 통해 사용자의 작업 환경에 적합한 조도로 맞춤 세팅이 가능하다. 전용 소모품인 Granat Delta 200 샌드페이퍼는 한 장으로 최대 3회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해 소모품 교체 빈도를 줄이고 비용 절감 측면에서도 실용적이다. 이외에도 Granat 연마재는 긴 수명과 효율적인 페스툴 시스템 집진 성능으로 더 안정적인 샌딩 작업 품질을 지원한다. DTSC 200은 기존 페스툴 18V 블루투스 배터리 팩과 호환되어 기존 페스툴 사용자들이 손쉽게 사용할 수 있으며, 페스툴 이동식 집진기와 연동해 저분진 작업 환경 구성 또한 가능하다. 특히, 공구를 페스툴 앱과 연결하면 배터리 충전 상태, 온도, 충전 사이클, 마지막으로 연결된 위치 등을 확인할 수 있어 장비 관리 측면에서도 효율적이다. 페스툴코리아 관계자는 “충전 삼각 샌더 DTSC 200은 작업 효율과 완성도를 동시에 높이는 다목적 샌더”라며 “도장 시공 전문 작업자부터 목공·가구 제작 등 다양한 현장에서 생산성을 향상시키며 완성도 높은 표면 품질을 제공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밝혔다. 신제품 충전 삼각 샌더 DTSC 200은 2026년 중반기에 한국에 출시될 예정이다. 출시 후 전국의 페스툴 공식특약점을 통해 구매 가능하며, 페스툴의 3년 무상 수리 보증 서비스가 동일하게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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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1
  • 살균조명·스마트 온수·케어로 미래 욕실 시장 선도_새턴바스
    최근 주거 공간에서 욕실은 휴식과 건강을 아우르는 생활 인프라로 그 역할이 확장되고 있다. 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 웰니스 트렌드가 맞물리며 욕실은 몸과 마음을 회복하고 일상을 관리하는 생활 케어 공간으로 진화하는 추세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새턴바스는 헬스케어 기능을 접목한 ‘넥스트 케어 배스룸(Next Care Bathroom)’을 제안한다. 사용자 건강 상태와 생활 패턴을 반영해 안전한 입욕과 위생 관리, 회복 중심의 사용 경험을 구현하는 것이 핵심이며, 온열·수압·습도 등을 활용해 혈액순환 개선과 피로 회복을 돕는 ‘생활형 헬스케어 공간’으로 확장한 점이 특징이다. 제품 측면에서는 배리어프리 욕조 라인업을 강화했다. 연령이나 신체 조건과 관계없이 누구나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물리적 제약을 최소화한 설계로, 미끄럼 방지 마감, 단차 제거, 여유 있는 동선, 높낮이 조절 등을 통해 ‘자가돌봄’을 지원한다. 프리스탠딩 구조와 벽면 밀착 시공이 가능한 설계를 적용해 공간 활용성을 높이고, 낮은 진입 높이와 인체공학적 곡선, 미끄럼 방지 기능으로 안전성과 사용 편의성을 확보했다. 또한, 프리미엄 인조 대리석에 사용되는 아크릴 수지(LAR)를 적용해 내구성과 위생성, 디자인 완성도를 동시에 높였다. 이와 함께 스마트 온수 샤워기, 욕실 살균 조명 시스템, 무광 천장재, 펫 세면대, 스마트 캐비닛, 경량 알루미늄 슬라이딩장 등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이며 욕실을 복합 생활 공간으로 확장하고 있다. 위생·안전·디자인 요소를 통합한 욕실 솔루션으로 차별화를 꾀한다는 전략이다. 새턴바스 정인환 회장은 “욕실은 하루의 시작과 끝을 함께하는 개인적 공간이자 건강을 관리하는 중요한 장소”라며 “헬스케어와 배리어프리, 디자인을 결합한 프리미엄 욕실 솔루션으로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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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1
  • 내구성·내수성 뛰어난 차세대 바닥재 ‘아르톤’ 출시_현대L&C
    현대L&C는 고강도 주거용 바닥재 ‘아르톤(Artone)’을 출시했다. 아르톤은 천연석과 고분자 수지를 고온·고압으로 압축해 만든 바닥재로, 내구성과 내수성이 뛰어난 게 특징이다. 특히, 아르톤은 ‘하이드로프루프 코어(Hydroproof Core)’ 공법을 적용해 습기에 따른 뒤틀림과 변형을 최소화하고, 충격에 강한 구조를 구현해 일상적인 마모와 손상에 대한 안정성을 높였다. 또한, 아르톤은 표면 내구성과 위생 성능도 한층 끌어올렸다. 일반 제품 대비 약 3배 두꺼운 보호층과 ‘AMT(Anti-mold and Durable Technique) 실드’ 코팅을 적용해 스크래치와 마찰에 강하며, 곰팡이 번식을 억제하는 위생 기능까지 갖췄다. 이러한 특성은 주거 공간은 물론 보행량이 많은 상업 공간에서도 활용 가능한 범용성을 제시한다. 디자인은 대리석 고유의 은은한 결을 묘사한 ‘베인(vein)’ 패턴 12종으로 구성했으며, 촉각적 굴곡을 입히는 입체 엠보스 처리를 더해 석재의 자연스러운 표면 질감과 깊이감을 구현했다. 컬러는 웜그레이와 베이지 컬러로 따스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아테나’, ‘아이온’, ‘듄’과 무게감 있는 컬러의 ‘메티스’, ‘아레스’ 등으로 구성해 공간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규격은 바닥재 대형화 추세에 맞춰 직사각(470×940mm)과 정사각(600×600mm)의 대형 규격을 적용해 넓고 개방감 있는 공간 연출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제품에 최적화된 아르톤 전용 접착제를 함께 개발해 시공 안정성을 한층 강화했다. 한편, 현대L&C는 이번 아르톤에 적용된 기술과 디자인 패턴을 활용해 벽장재 버전의 아르톤을 연내 출시하는 등 건자재 라인업을 확장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현대L&C 관계자는 “아르톤은 디자인 트렌드에 민감한 주거용 소비자부터 우수한 내마모성과 유지 관리가 요구되는 상업 공간까지 다양한 수요를 공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건자재 시장의 트렌드를 선도하는 차별화된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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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1
  • 대형 정사각 강마루 ‘숲 강마루 스톤 스퀘어’ 출시_KCC글라스
    KCC글라스의 인테리어 브랜드 홈씨씨가 대형 정사각 규격을 적용한 스톤 디자인 강마루 ‘숲 강마루 스톤 스퀘어’를 출시하며 스톤테리어 시장 공략에 나섰다. 가로와 세로가 각각 597mm인 1대1 비율의 대형 규격을 적용해 시공 시 시각적 안정감과 공간의 확장감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천연석의 색상과 패턴을 정교하게 구현한 기존 ‘숲 강마루 스톤’의 특성을 유지하면서, 패턴과 표면 엠보를 일치시키는 리얼 엠보 기술을 적용해 질감의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여기에 마루 특유의 온기를 유지하는 특성이 더해져 타일과는 차별화된 편안한 보행감을 제공한다. 성능 측면에서는 1등급 내수 합판과 고강도 HPL 표면 코팅을 적용해 온도와 습도 변화에 대한 안정성을 확보하고, 내마모성과 내오염성을 강화했다. 또한, SE0 등급의 친환경 자재와 환경표지 인증을 통해 제품 안전성을 높였으며, 마이크로 베벨링 공법으로 모서리 마감을 부드럽게 처리해 깔끔한 시공이 가능한 것도 강점이다. KCC글라스 관계자는 “최근 스톤테리어와 미니멀리즘 인테리어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대형 타일 디자인과 마루의 편안한 보행감을 동시에 원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며 “숲 강마루 스톤 스퀘어는 대형 타일의 디자인 감성과 마루의 장점을 모두 구현한 제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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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1
  • 이건마루, 대리석의 질감과 나무의 온기를 담은 스톤사각마루 ‘칼리스톤’ 출시_이건산업
    이건산업의 이건마루가 ‘본질을 새롭게, 시선을 넘어 촉감으로 완성하는 공간’을 슬로건으로 내세운 신소재 바닥재 ‘칼리스톤(KALISTONE)’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천연석 기반의 고압축 표면 소재와 합판 코어를 결합한 구조를 적용해, 기존 석재 바닥재의 차가운 질감과 보행감을 보완한 것이 특징이다. 칼리스톤은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사각마루(대리석 패턴 마루)의 단점인 ‘표면 약화’와 ‘난방 시 변형’ 문제를 개선한 제품이다. 고강도 스톤 표면재를 통해 외부 충격을 분산시키며, 내찍힘 성능에서도 기존 강마루 대비 향상된 결과를 확보했다. 동일 규격 대비 경량화된 구조로 시공 효율을 높였으며, 고온 환경에서도 변형이 거의 없는 치수 안정성을 갖춰 온돌 난방 조건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유지한다. 또한, 주거 환경에서의 체감 성능도 강화했다. 합판 코어 구조가 보행 시 발생하는 소음을 흡수해 기존 고압축 스톤 바닥재 대비 생활 소음을 낮췄으며, 보다 쾌적한 실내 환경을 구현한다. 시공 효율성을 고려해 597×597mm, 395×800mm, 597×1205mm 등 다양한 규격을 갖췄으며, 격자 시공과 계단 시공이 모두 가능해 현장 여건에 맞춘 유연한 설계가 가능하다. 더불어 자재의 측면까지 완벽하게 마감하는 ‘풀 커버 엣지(Full-Cover Edge)’ 기술을 적용해, 시공 후 합판 면이 노출되지 않는 깔끔한 연결감을 선사한다. 이건마루 관계자는 “칼리스톤은 스크래치와 충격에 강한 단단한 기초 위에 보행 시 전해지는 특유의 탄성과 온기를 더한 제품”이라며, “디자인에 민감한 고소득층 건축주와 하이엔드 인테리어를 갈망하는 고객들에게 시각적인 아름다움을 넘어 촉감으로 체감하는 새로운 공간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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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1
  • 강화된 컷팅 성능과 차세대 안전 시스템을 갖춘 신제품 충전 트랙쏘 HKC 55 K, 4월 국내 출시_페스툴
    페스툴코리아가 18V 충전 시스템 기반의 신형 충전 트랙쏘 ‘HKC 55 K’를 4월 국내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HKC 55 K는 인테리어 목공, 목조 구조 제작, 이동식 시공 현장에서 요구되는 빠른 컷팅 속도와 안정적인 작업 제어, 그리고 높은 안전성을 동시에 충족시키기 위해 개발된 충전 트랙쏘다. 페스툴의 시스템 액세서리인 크로스 컷팅 가이드레일과 함께 사용하도록 설계돼, 반복 컷팅이 많은 현장에서 정밀하고 효율적인 작업이 가능하다. 이번 신제품에는 새롭게 강화된 브러시리스 모터와 고출력 구동 시스템이 단일 배터리 기준 최대 5,200rpm의 회전수를 구현해 기존 대비 최대 35% 향상된 작업 효율을 제공한다. 이는 충전 공구임에도 불구하고 출력 저하 없이 빠르고 안정적인 절단을 가능하게 한다. 특히, 전용 톱날은 기존 대비 더 얇아진 1.6mm 규격으로 설계돼 절단 저항을 줄였으며, 고부하 작업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유지할 수 있도록 톱니 배치 패턴이 최적화됐다. 이를 통해 기존 대비 두 배 이상 빨라진 작업 진행 속도를 구현하며, 차세대 고성능 톱날과의 조합으로 더욱 강력한 절단 성능을 제공한다. 또한, 18V 8Ah 배터리 완충 기준, 투바이포(2×4) 목재를 800컷까지 절단할 수 있어 현장 작업의 연속성과 생산성을 크게 향상시킨다. 안전성 측면에서는 페스툴의 차세대 킥백스톱(KickbackStop, 톱날이 가공물에 끼어 튀어 오르는 현상을 감지하여 즉시 톱날을 멈추게 하는 안전 기능) 시스템이 적용됐다. 센서 기반으로 작동하는 이 시스템은 킥백 발생 시 즉각적으로 반응해, 작업자의 부상 위험을 효과적으로 낮춰 작업 안전성을 한 단계 끌어올린다. 이 외에도 HKC 55 K는 크로스 컷팅 가이드레일과의 완벽한 호환성을 통해 이동식 작업 환경에서도 정밀한 직각 컷팅과 반복 컷팅을 손쉽게 수행할 수 있어, 목조 구조물 제작, 현장 가공, 프리컷 작업 등 다양한 작업 환경에서 강점을 명확히 보여준다. 페스툴코리아 관계자는 “충전 트랙쏘 HKC 55 K는 이동성과 출력, 그리고 안전성이라는 세 가지 핵심 요소를 모두 강화한 제품”이라며 “특히 목재 골조 및 구조 작업, 인테리어 목공 및 다양한 작업 현장에서 높은 활용도를 가진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충전 트랙쏘 HKC 55 K는 4월부터 전국 페스툴 공식 특약점을 통해 구매 가능하며, 페스툴의 3년 무상 수리 보증 서비스가 동일하게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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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1
  • ‘욕실용 살균 조명 시스템’ 특허 등록_새턴바스
    새턴바스가 ‘욕실용 살균 조명 시스템’ 특허를 등록하며, 공기까지 케어하는 차세대 스마트 위생 욕실 기술을 선보였다. 이번 기술은 욕실 환경에 맞춘 살균 조명 구조를 통해 공기 중 바이러스와 세균을 줄이고, 위생성과 안전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연구에 따르면 바이러스는 공기 중 에어로졸 형태로 수 시간 이상 떠다니며 전파될 수 있어, 실내 공간에서는 환기와 함께 공기 살균 기술이 핵심 방역 요소로 제시되고 있다. 이번에 특허를 받은 Far UV-C(원자외선) 기술은 200~230nm 파장의 자외선을 활용해 공기 중 병원균의 DNA와 RNA를 손상시켜 비활성화하는 방식이다. 해당 기술은 살균 효과가 뛰어나면서도 인체 피부와 눈에 대한 손상 가능성이 낮은 것으로 알려져 차세대 공기 살균 솔루션으로 주목받으며 병원·학교·공공시설 등 다양한 공간에서 적용 사례가 확대되고 있다. 이번 특허 역시 욕실 환경에 적합한 살균 조명 구조, 공기 중 미생물 제거 기능, 조명과 위생 기능을 결합한 통합 설계를 핵심으로 한다. 새턴바스 관계자는 “욕실은 물 사용이 많은 만큼 위생 관리가 중요한 공간”이라며 “이번 특허를 통해 물뿐 아니라 공기까지 관리하는 스마트 위생 욕실 환경을 구현하게 됐다”고 밝혔다. 새턴바스는 향후 해당 기술을 프리미엄 주거 욕실을 비롯해 고령자 케어 욕실, 이동식 공공 목욕시설, 병원 및 요양시설 등으로 확대 적용하고, 스마트 온수 시스템과 AI 안전 감지 기술을 결합해 통합 욕실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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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1
  • 작업 편의성과 다양한 작업환경에 최적화된 신제품 커터·그라인더 2종 출시_디월트
    디월트는 가벼운 무게와 슬림한 디자인으로 한 손 작업이 가능한 ‘20V MAX 브러쉬리스 드라이월 커터(DCE555)’와 다양한 작업환경과 자재에 최적화된 ‘20V MAX 브러쉬리스 앵글 다이 그라인더(DCG422)’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20V MAX 브러쉬리스 드라이월 커터(DCE555)’는 무부하 속도 26,000RPM의 브러쉬리스 모터를 탑재해 합판부터 석고보드까지 다양한 벽 패널을 빠르고 정밀하게 절단한다. 지름 46mm의 슬림한 바디와 0.75kg의 초경량 설계로 한 손 작업에 최적화됐으며, 천장 작업도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다. 콤팩트한 디자인은 장시간 사용 시 피로도를 줄여주고, 전원 버튼은 전면에 배치해 조작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기본 제공되는 집진 가드는 절삭 가이드와 교체해 사용할 수 있어, 작업 중 발생하는 분진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20V MAX 브러쉬리스 앵글 다이 그라인더(DCG422)’는 초경량 바디 디자인을 적용해 직경 47mm의 슬림한 그립감을 구현했으며, 배터리 제외 1.01kg의 가벼운 무게로 협소한 공간에서도 장시간 작업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여기에 원터치 스핀들 락 기능으로 간편하게 액세서리를 교체할 수 있어 작업 시간을 단축하고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이와 함께 페인트 제거 브러시, 다이아몬드 액세서리, 플랩 휠 등 다양한 액세서리와 호환되어 표면 페인트 제거부터 정밀 절삭, 표면 연마 및 마감까지 폭넓은 작업을 지원한다. 금속 가공, 조선, 자동차 정비 등 다양한 환경에 활용할 수 있으며, 4단계로 속도 조절이 가능해 소재와 종류에 맞는 최적의 성능을 구현한다. 디월트 마케팅을 담당하는 박재표 상무는 “이번 신제품 2종은 전문가가 필요로 하는 고성능과 작업 편의성을 모두 갖췄다”며, “앞으로도 현장 전문가들이 어떤 환경에서도 최고의 효율을 낼 수 있도록 혁신적인 공구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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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1
  • 욕실 시공 패키지 ‘이지바스’ 리뉴얼 출시_KCC글라스
    KCC글라스의 인테리어 전문 브랜드 ‘홈씨씨’가 욕실 시공 패키지인 ‘이지바스(EASY BATH)’를 전면 리뉴얼하고 욕실 리모델링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이지바스는 타일 대신 대형 패널인 ‘이지패널(Easy Panel)’과 ‘이지플로어(Easy Floor)’를 활용한 욕실 시공 패키지로, 욕실 시공 시 발생하는 소음, 분진, 누수 걱정을 줄이고 시공 시간을 단축해 합리적인 비용으로 ‘원데이 시공’도 가능하게 한다. 특히, 패널 간 연결 부분의 몰딩을 숨겨 결합하는 ‘히든메지몰딩공법’으로 몰딩의 외부 노출을 없애 유지관리가 쉽고, 개방감 있는 공간 연출이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이번 리뉴얼은 디자인과 구성품 강화에 중점을 두었으며, 최신 인테리어 트렌드에 맞춰 기존의 라인업을 3가지 핵심 디자인 패키지로 재구성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디자인 패키지는 ▲부드러운 그레이 스톤의 결을 살려 도시적인 세련미를 강조한 ‘어반 소프트(Urban Soft)’ ▲따뜻한 샌드 톤의 콘크리트 질감으로 아늑하고 포근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코지 내추럴(Cozy Natural)’ ▲마블 비앙코의 은은한 베인 패턴으로 절제된 우아함을 선사하는 ‘모던 시크(Modern Chic)’ 등이다. 또한, 사용자의 편의를 높이고 트렌드를 반영한 구성품도 대폭 강화됐다. 비데 일체형 양변기와 함께, 최근 인기가 높은 무광 니켈 수전과 스테인리스 수전 등 프리미엄 수전이 구성품에 추가되면서 세련되고 편의성까지 갖춘 욕실을 구성할 수 있게 됐다. 제품이 가진 기존의 강점은 그대로 유지했다. 이지패널은 UV 코팅 처리가 된 칼슘보드를 사용해 오염에 강하고 유지관리가 용이하며, 이지플로어는 엠보 가공으로 미끄럼 사고를 방지하고 낮은 열전도율로 따뜻한 보행감을 제공한다. 여기에 생활주변방사선 안전관리법에서 정한 라돈 방출 기준치를 충족하고 KC 인증을 획득해 안전성도 입증됐다. 이와 함께 창호 시장에서 검증된 ‘완성창’ 개념을 이지바스에 도입해, 본사가 인증한 시공팀을 통한 안심 표준 시공과 시공 후 제품 품질에 대한 1년간의 품질 보증도 제공한다. KCC글라스 관계자는 “이번 리뉴얼은 ‘빠르고 가성비 높은 시공’이라는 이지바스의 본질적 가치에 최신 트렌드 디자인과 편의성을 더해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는 데 집중했다”며 “단순한 위생 공간을 넘어 건강을 지키고 휴식을 즐기는 공간으로 진화하는 욕실 트렌드에 발맞춰 앞으로도 혁신적인 패키지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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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1
  • 뛰어난 기동성으로 차별적인 절삭 품질을 갖춘 충전 대패 ‘HLC 82’ 4월 국내 출시_페스툴
    페스툴코리아가 18V 충전 시스템 기반의 신형 충전 대패 ‘HLC 82’를 4월 국내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HLC 82는 인테리어 목공, 가구 제작 작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정밀한 절삭 품질, 안정적인 작업 제어, 그리고 이동성을 동시에 충족시키기 위해 개발된 제품이다. 기존 동급 유선 모델 ‘HL 65’ 대비 17mm의 폭을 더 다듬을 수 있게 설계되었으며, 유선 모델과 동일한 출력으로 우수한 마감 품질을 제공한다. 특히, 이번 신제품에는 페스툴의 고효율 브러시리스 EC-TEC 모터가 적용돼, 충전 공구임에도 불구하고 출력 저하 없이 안정적인 절삭을 유지한다. 배터리 잔량 변화에 따른 회전수 저하를 최소화해, 작업 시작부터 종료까지 일관된 표면 품질을 제공할 수 있다. 82mm까지의 폭을 절삭할 수 있는 단날형 나선형 대패날은 나무 조직의 뜯김을 최소화하고 균일한 절삭면을 구현한다. 또한, HLC 82는 82mm 폭의 목재를 최대 2.5mm 절삭 깊이로 대패질할 수 있으며, 문틀, 가구 판재, 몰딩, 집성목 등 다양한 자재에 유연하게 대응한다. 단순 미세 조정뿐 아니라, 현장에서 즉각적인 재가공이 필요한 상황에서도 충분한 절삭 여유를 제공한다. 이 외에도 정밀 가공을 위한 평활도를 갖춘 정반,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전·후면 그립, 안정적인 무게 밸런스는 작업자의 제어력을 높이고 피로도를 낮추며, 장시간 작업에서도 동일한 품질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한다. 더불어 HLC 82는 페스툴 이동식 집진기와 완벽하게 연동되어 대패 작업 시 발생하는 칩도 최소화해, 사용자의 건강을 보호할 뿐 아니라 분진으로 인한 마감면 오염과 후처리 작업을 줄여 전체 작업 효율을 향상시킨다. 페스툴코리아 관계자는 “충전 대패 HLC 82는 현장 작업자가 실제로 요구하는 출력, 정밀도, 마감 품질을 기술적으로 구현해냈으며, 배터리로 구동하는 충전 대패를 사용해 본 작업자라면 차별적인 성능을 체감할 수 있을 것”이라 밝혔다. 한편 충전 대패 HLC 82는 4월부터 전국 페스툴 공식 특약점을 통해 구매 가능하며, 페스툴의 3년 무상 수리 보증 서비스가 동일하게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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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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