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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12-12 21:34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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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TBC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 소파 협찬_자코모
    자코모(JAKOMO)가 JTBC 토일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이야기(이하 김부장이야기)’에 제작 협찬을 했다고 밝혔다. 드라마에는 자코모의 다양한 소파가 협찬 제품으로 등장한다. 주인공 김낙수가 다니는 회사의 상무방에는 ‘카이저 1인 리클라이너 슈렁큰 천연면피 소가죽 체어’와 ‘비어드 2인 이태리 오일풀업 빈티지 천연면피 소가죽 소파’를, 회사 휴게실에는 ‘비어드 1인 포위브 패브릭 소파’, ‘오드리 3인 젠위브 패브릭 소파’, ‘헴프 3인 젠위브 패브릭 소파’를 협찬했다. 또한, 김낙수의 집에는 ‘로엘라 3인 젠위브 패브릭 소파’를 협찬했다. 자코모가 협찬한 ‘카이저’는 자코모만의 프리미엄 가죽인 슈렁큰 가죽을 사용한 1인 리클라이너 체어로, 10단계로 조절 가능한 헤드레스트와 수동 리클라이너 기능을 갖춘 제품이다. ‘비어드 이태리 오일풀업 빈티지 가죽 소파’는 최상급 유럽 원피를 최소한의 애닐린으로 염색한 뒤 투명한 왁스와 오일로 마감한 오일풀업 가죽을 활용해, 시간이 지날수록 깊어지는 빈티지한 멋을 보여준다. 이외에도 ‘헴프 소파’, ‘오드리 소파’, ‘로엘라 소파’는 유럽 직수입 프리미엄 패브릭 젠위브 원단을 사용해, 뛰어난 이지클린 기능과 벨벳처럼 부드러운 텍스처, 감각적인 컬러로 자코모 스테디셀러 패브릭이다. 또한, ‘비어드’의 1인 소파에 적용된 포위브 원단은 방수 기능과 통기성을 동시에 갖춰, 반려동물이나 아이와 함께하는 가족에게 특히 인기가 높다. 자코모 관계자는 “현대 직장인들의 일상과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낸 작품에 자코모의 제품이 함께해 의미가 깊다”며, “드라마 속 공간에서 자코모 소파를 찾아보는 재미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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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3
  • 홈씨씨, 하이엔드 웰니스 바닥재 ‘포레스톤(FORESTONE)’ 출시_KCC글라스
    KCC글라스의 인테리어 전문 브랜드 ‘홈씨씨’가 자연의 감성을 담은 하이엔드 웰니스 바닥재 ‘포레스톤(FORESTONE)’을 출시했다. 포레스톤은 KCC글라스가 30여 년간 축적한 바닥재 제조 기술을 집약해 개발한 프리미엄 PVC 바닥재다. 이번 신제품의 디자인은 자연 소재 고유의 미감을 사실적으로 구현하면서 900×900mm와 600×1200mm의 와이드 규격을 적용하여 공간에 확장감을 더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5mm의 두꺼운 두께와 KCC글라스만의 ‘듀얼(Dual) 공법’으로 찍힘과 마모에 강한 표면 내구성과 함께 보행성과 생활소음 및 충격 완화효과를 높였다. 이와 함께 포레스톤은 FITI시험연구원의 방열량 테스트에서 강마루 대비 약 37% 높은 열 표면 방출 수치를 기록해 높은 난방 효율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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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2
  • ‘수퍼 오동나무’ 조림 전문법인 파코(PAKO) 설립_케이디우드테크
    케이디우드테크가 농업회사법인 파코(PAKO)를 설립하고 ‘수퍼 오동나무 조림 사업’을 본격화한다. 이는 유휴 농지를 고소득 자원으로 전환하고, 탄소중립 및 목재 자립을 실현하는 새로운 형태의 ‘농업 목재’ 모델을 제시하는 시도이다. 오동나무는 초기 6개월 재배 후 특별한 관리가 필요 없으며, 6~8년 주기로 수확이 가능하고 재조림 없이 맹아 재생이 이루어져 경제적 효율이 높다. 또한, 3년 차부터는 개화가 시작되어 꿀 생산, 조경, 관광 등으로 소득을 다층화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파코는 이 프로젝트가 목재 수입 의존도가 높은 국내 시장에서 새로운 전환점을 마련하고, 농업과 건축 산업을 잇는 한국형 탄소중립 모델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케이디우드테크는 2025년부터 경기 포천, 충북 제천 등 전국 주요 지역에서 시범 조림을 진행하며 모델의 실현 가능성을 입증했다. 2026년에는 지자체 지원과 민간 농가 보급 등을 통해 사업 성과를 가시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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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2
  • ‘컴플라이언스 데이’ 통해 전사적 공정거래 준법의식 강화_KCC
    KCC(대표 정재훈)는 공정거래 관련 준법의식을 강화하고 실천하기 위해, 임직원 참여형 ‘컴플라이언스 데이(Compliance Day)’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공정거래 자율준수 실천리더(이하 ‘실천리더’)를 중심으로, 구성원이 능동적으로 참여하는 법률 준수(Compliance Program)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컴플라이언스 데이 행사를 통해 실천리더들은 각 팀의 업무 특성에 맞춰 공정거래 자율준수편람과 주요 업무 가이드(공정거래법, 하도급법, 대리점법, 영업비밀보호법 등)를 기반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이를 통해 팀원들은 업무 중 발생할 수 있는 공정거래 리스크를 점검하고 개선방안을 도출하는 한편, 실제 사례를 공유하며 준법의식을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표준계약 검토나 내부거래 심의 등 사전업무협의제도와 사이버신문고 등 내부신고제도를 공유함으로써 리스크 사전예방 체계를 강화했다. KCC는 이번 컴플라이언스 데이 행사를 통해 팀간 소통과 협력 증진, 업무 투명성 강화, 리스크 조기 발견 및 대응 체계 점검 등 조직문화 전반의 긍정적 변화를 이끌어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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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2
  • 폭설과 한파 대비한 ‘60V MAX 플렉스볼트 브러쉬리스 싱글 스테이지 제설기’ 국내 정식 출시_디월트
    디월트가 겨울철 야외 현장 및 정원 필수품인 제설기 신제품 ‘60V MAX 플렉스볼트 브러쉬리스 싱글 스테이지 제설기’를 국내 정식으로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고성능 브러쉬리스 모터를 탑재해 배터리 1개만으로도 파워 손실 없이 작업할 수 있으며, 최대 작업 폭 53cm, 작업 깊이 33cm, 눈 배출 거리 12.2m로 한 번에 길고 넓은 면적의 작업이 가능해 작업 효율성을 높였다. 좌우 190°로 회전하는 슈트는 배출 방향을 세밀하게 조정할 수 있고, 핸들부 버튼 조작만으로 방향 전환이 가능해 사용 편의성을 강화했다. 이 외에도 듀얼 LED 작업등을 탑재해 야간작업이나 눈, 비가 오는 환경에서도 선명한 시야를 확보한다. 핸들에 있는 LED 대시보드로 날 걸림, 과부화 등 작업 중 오류를 즉시 확인할 수 있으며, 22.8cm 고무바퀴와 제설 작업에 최적화된 중량, 사이즈 설계를 통해 눈길과 미끄러운 지면에서도 안정적인 주행과 작업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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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2
  • ‘제12회 동아 건축·인테리어 박람회’ 개최, ‘2026 대구 동아건축 박람회’·‘2026 하우징브랜드페어’ 참가업체 모집_동아전람
    동아전람이 주최하는 <제12회 동아 건축·인테리어 박람회>가 12월 4일부터 7일까지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코엑스마곡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며, 이어 <2026 대구 동아건축박람회>가 2026년 1월 8일부터 11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2026 하우징브랜드페어>가 2026년 1월 29일부터 2월 1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동아전람의 2025년 마지막 건축박람회인 ‘제12회 동아 건축·인테리어 박람회’는 신제품 자재 및 기술, 시공 사례, 기타 솔루션 등의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임으로써 2026년도 건축 트렌드를 미리 엿볼 수 있으며, 각각의 건축 분야 전문가들과의 직접 상담을 통해 실질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동아전람 홈페이지에 사전등록 시 무료 관람 초청장을 문자로 받아볼 수 있다. 또한, 2026 대구 동아건축박람회는 2026년 새해 첫 건축박람회로서 급변하는 건축, 주거 산업의 흐름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고 참가업체가 선보이는 최신 기술과 디자인을 적용한 건축 솔루션, 자재 등은 건축 관련 실무자뿐만 아니라 일반 관람객에게도 실질적인 정보와 아이디어를 제공할 예정이다. 건축과 인테리어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하우징브랜드페어는 전문 바이어부터 일반 소비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수요층을 아우르는 국내 대표 건축·인테리어 전시회로서 업계 트렌드와 기술 혁신을 공유하는 산업 교류의 허브 역할을 해오고 있다. 2026년에도 한층 다양화된 콘텐츠와 고도화된 전시 품목으로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 창출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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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2
  • 아쿠아텍스 패브릭 적용한 ‘T90’ 선보여_시디즈
    일과 생활의 균형을 중시하는 라이프스타일이 확산되면서, 집 인테리어와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루는 동시에 장시간 사용해도 편안함을 유지하는 홈오피스 의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시디즈는 사용자 중심의 실제 사용 형태를 면밀히 분석한 퍼포먼스 공학 의자 ‘T90 아쿠아텍스 패브릭’을 제안한다. 이번 신제품은 포근한 감촉의 패브릭 소재 좌판과 사용자의 체형 및 사용 환경에 맞는 세밀한 조절 기능을 갖춰, 장시간 착석에도 편안한 착좌감을 제공하는 동시에 겨울과 어울리는 따뜻한 분위기의 서재 공간을 완성한다. 색상은 크림베이지와 그린블랙 총 2가지로 구성됐으며, 패브릭 특유의 정교한 직조감과 차분한 색감이 서재 공간을 부드럽고 포근한 분위기로 연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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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2
  • 국내 최초 조류 충돌 방지 유리 ‘세이버즈(SAVIRDS)’ 출시_KCC글라스
    KCC글라스가 국내 최초로 조류 충돌 방지 기능을 갖춘 유리 ‘세이버즈(SAVIRDS)’를 출시했다. 세이버즈는 특수 ‘샌드 블라스팅(Sand Blasting)’ 기법을 활용해 유리의 표면에 조류의 충돌을 방지하기 위한 패턴을 새긴 제품이다. 가로 5cm, 세로 5cm 간격으로 새겨진 8mm 크기의 원형 패턴이 조류가 유리를 통과할 수 없는 장애물로 인식하도록 해 충돌을 막는다. KCC글라스의 세이버즈 출시는 유리로 인한 야생조류 피해의 심각성이 커지고 관련 법규가 강화되는 데 따른 대응이다. 기존에는 유리에 조류 충돌 방지 필름이나 조류 충돌 방지 스티커를 부착하는 방식이 일반적이었지만, 자외선 등 외부 요인에 따른 변색이나 탈락 등 내구성 한계로 인해 실효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반면 세이버즈는 유리 자체에 패턴을 새김으로써 반영구적으로 패턴을 유지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제약 없이 일반 유리와 동일하게 재단이나 가공을 할 수 있다. 특히, 패턴이 새겨진 면의 반대면에는 로이(Low-E) 코팅(단열 성능을 높이는 은 코팅)을 적용해 야생조류 보호 뿐만 아니라 건축물의 에너지 절감에도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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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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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TBC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 소파 협찬_자코모
    자코모(JAKOMO)가 JTBC 토일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이야기(이하 김부장이야기)’에 제작 협찬을 했다고 밝혔다. 드라마에는 자코모의 다양한 소파가 협찬 제품으로 등장한다. 주인공 김낙수가 다니는 회사의 상무방에는 ‘카이저 1인 리클라이너 슈렁큰 천연면피 소가죽 체어’와 ‘비어드 2인 이태리 오일풀업 빈티지 천연면피 소가죽 소파’를, 회사 휴게실에는 ‘비어드 1인 포위브 패브릭 소파’, ‘오드리 3인 젠위브 패브릭 소파’, ‘헴프 3인 젠위브 패브릭 소파’를 협찬했다. 또한, 김낙수의 집에는 ‘로엘라 3인 젠위브 패브릭 소파’를 협찬했다. 자코모가 협찬한 ‘카이저’는 자코모만의 프리미엄 가죽인 슈렁큰 가죽을 사용한 1인 리클라이너 체어로, 10단계로 조절 가능한 헤드레스트와 수동 리클라이너 기능을 갖춘 제품이다. ‘비어드 이태리 오일풀업 빈티지 가죽 소파’는 최상급 유럽 원피를 최소한의 애닐린으로 염색한 뒤 투명한 왁스와 오일로 마감한 오일풀업 가죽을 활용해, 시간이 지날수록 깊어지는 빈티지한 멋을 보여준다. 이외에도 ‘헴프 소파’, ‘오드리 소파’, ‘로엘라 소파’는 유럽 직수입 프리미엄 패브릭 젠위브 원단을 사용해, 뛰어난 이지클린 기능과 벨벳처럼 부드러운 텍스처, 감각적인 컬러로 자코모 스테디셀러 패브릭이다. 또한, ‘비어드’의 1인 소파에 적용된 포위브 원단은 방수 기능과 통기성을 동시에 갖춰, 반려동물이나 아이와 함께하는 가족에게 특히 인기가 높다. 자코모 관계자는 “현대 직장인들의 일상과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낸 작품에 자코모의 제품이 함께해 의미가 깊다”며, “드라마 속 공간에서 자코모 소파를 찾아보는 재미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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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3
  • 홈씨씨, 하이엔드 웰니스 바닥재 ‘포레스톤(FORESTONE)’ 출시_KCC글라스
    KCC글라스의 인테리어 전문 브랜드 ‘홈씨씨’가 자연의 감성을 담은 하이엔드 웰니스 바닥재 ‘포레스톤(FORESTONE)’을 출시했다. 포레스톤은 KCC글라스가 30여 년간 축적한 바닥재 제조 기술을 집약해 개발한 프리미엄 PVC 바닥재다. 이번 신제품의 디자인은 자연 소재 고유의 미감을 사실적으로 구현하면서 900×900mm와 600×1200mm의 와이드 규격을 적용하여 공간에 확장감을 더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5mm의 두꺼운 두께와 KCC글라스만의 ‘듀얼(Dual) 공법’으로 찍힘과 마모에 강한 표면 내구성과 함께 보행성과 생활소음 및 충격 완화효과를 높였다. 이와 함께 포레스톤은 FITI시험연구원의 방열량 테스트에서 강마루 대비 약 37% 높은 열 표면 방출 수치를 기록해 높은 난방 효율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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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2
  • ‘수퍼 오동나무’ 조림 전문법인 파코(PAKO) 설립_케이디우드테크
    케이디우드테크가 농업회사법인 파코(PAKO)를 설립하고 ‘수퍼 오동나무 조림 사업’을 본격화한다. 이는 유휴 농지를 고소득 자원으로 전환하고, 탄소중립 및 목재 자립을 실현하는 새로운 형태의 ‘농업 목재’ 모델을 제시하는 시도이다. 오동나무는 초기 6개월 재배 후 특별한 관리가 필요 없으며, 6~8년 주기로 수확이 가능하고 재조림 없이 맹아 재생이 이루어져 경제적 효율이 높다. 또한, 3년 차부터는 개화가 시작되어 꿀 생산, 조경, 관광 등으로 소득을 다층화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파코는 이 프로젝트가 목재 수입 의존도가 높은 국내 시장에서 새로운 전환점을 마련하고, 농업과 건축 산업을 잇는 한국형 탄소중립 모델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케이디우드테크는 2025년부터 경기 포천, 충북 제천 등 전국 주요 지역에서 시범 조림을 진행하며 모델의 실현 가능성을 입증했다. 2026년에는 지자체 지원과 민간 농가 보급 등을 통해 사업 성과를 가시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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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컴플라이언스 데이’ 통해 전사적 공정거래 준법의식 강화_KCC
    KCC(대표 정재훈)는 공정거래 관련 준법의식을 강화하고 실천하기 위해, 임직원 참여형 ‘컴플라이언스 데이(Compliance Day)’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공정거래 자율준수 실천리더(이하 ‘실천리더’)를 중심으로, 구성원이 능동적으로 참여하는 법률 준수(Compliance Program)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컴플라이언스 데이 행사를 통해 실천리더들은 각 팀의 업무 특성에 맞춰 공정거래 자율준수편람과 주요 업무 가이드(공정거래법, 하도급법, 대리점법, 영업비밀보호법 등)를 기반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이를 통해 팀원들은 업무 중 발생할 수 있는 공정거래 리스크를 점검하고 개선방안을 도출하는 한편, 실제 사례를 공유하며 준법의식을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표준계약 검토나 내부거래 심의 등 사전업무협의제도와 사이버신문고 등 내부신고제도를 공유함으로써 리스크 사전예방 체계를 강화했다. KCC는 이번 컴플라이언스 데이 행사를 통해 팀간 소통과 협력 증진, 업무 투명성 강화, 리스크 조기 발견 및 대응 체계 점검 등 조직문화 전반의 긍정적 변화를 이끌어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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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2
  • 폭설과 한파 대비한 ‘60V MAX 플렉스볼트 브러쉬리스 싱글 스테이지 제설기’ 국내 정식 출시_디월트
    디월트가 겨울철 야외 현장 및 정원 필수품인 제설기 신제품 ‘60V MAX 플렉스볼트 브러쉬리스 싱글 스테이지 제설기’를 국내 정식으로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고성능 브러쉬리스 모터를 탑재해 배터리 1개만으로도 파워 손실 없이 작업할 수 있으며, 최대 작업 폭 53cm, 작업 깊이 33cm, 눈 배출 거리 12.2m로 한 번에 길고 넓은 면적의 작업이 가능해 작업 효율성을 높였다. 좌우 190°로 회전하는 슈트는 배출 방향을 세밀하게 조정할 수 있고, 핸들부 버튼 조작만으로 방향 전환이 가능해 사용 편의성을 강화했다. 이 외에도 듀얼 LED 작업등을 탑재해 야간작업이나 눈, 비가 오는 환경에서도 선명한 시야를 확보한다. 핸들에 있는 LED 대시보드로 날 걸림, 과부화 등 작업 중 오류를 즉시 확인할 수 있으며, 22.8cm 고무바퀴와 제설 작업에 최적화된 중량, 사이즈 설계를 통해 눈길과 미끄러운 지면에서도 안정적인 주행과 작업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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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2
  • ‘제12회 동아 건축·인테리어 박람회’ 개최, ‘2026 대구 동아건축 박람회’·‘2026 하우징브랜드페어’ 참가업체 모집_동아전람
    동아전람이 주최하는 <제12회 동아 건축·인테리어 박람회>가 12월 4일부터 7일까지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코엑스마곡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며, 이어 <2026 대구 동아건축박람회>가 2026년 1월 8일부터 11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2026 하우징브랜드페어>가 2026년 1월 29일부터 2월 1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동아전람의 2025년 마지막 건축박람회인 ‘제12회 동아 건축·인테리어 박람회’는 신제품 자재 및 기술, 시공 사례, 기타 솔루션 등의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임으로써 2026년도 건축 트렌드를 미리 엿볼 수 있으며, 각각의 건축 분야 전문가들과의 직접 상담을 통해 실질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동아전람 홈페이지에 사전등록 시 무료 관람 초청장을 문자로 받아볼 수 있다. 또한, 2026 대구 동아건축박람회는 2026년 새해 첫 건축박람회로서 급변하는 건축, 주거 산업의 흐름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고 참가업체가 선보이는 최신 기술과 디자인을 적용한 건축 솔루션, 자재 등은 건축 관련 실무자뿐만 아니라 일반 관람객에게도 실질적인 정보와 아이디어를 제공할 예정이다. 건축과 인테리어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하우징브랜드페어는 전문 바이어부터 일반 소비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수요층을 아우르는 국내 대표 건축·인테리어 전시회로서 업계 트렌드와 기술 혁신을 공유하는 산업 교류의 허브 역할을 해오고 있다. 2026년에도 한층 다양화된 콘텐츠와 고도화된 전시 품목으로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 창출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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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2
  • 아쿠아텍스 패브릭 적용한 ‘T90’ 선보여_시디즈
    일과 생활의 균형을 중시하는 라이프스타일이 확산되면서, 집 인테리어와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루는 동시에 장시간 사용해도 편안함을 유지하는 홈오피스 의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시디즈는 사용자 중심의 실제 사용 형태를 면밀히 분석한 퍼포먼스 공학 의자 ‘T90 아쿠아텍스 패브릭’을 제안한다. 이번 신제품은 포근한 감촉의 패브릭 소재 좌판과 사용자의 체형 및 사용 환경에 맞는 세밀한 조절 기능을 갖춰, 장시간 착석에도 편안한 착좌감을 제공하는 동시에 겨울과 어울리는 따뜻한 분위기의 서재 공간을 완성한다. 색상은 크림베이지와 그린블랙 총 2가지로 구성됐으며, 패브릭 특유의 정교한 직조감과 차분한 색감이 서재 공간을 부드럽고 포근한 분위기로 연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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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2
  • 국내 최초 조류 충돌 방지 유리 ‘세이버즈(SAVIRDS)’ 출시_KCC글라스
    KCC글라스가 국내 최초로 조류 충돌 방지 기능을 갖춘 유리 ‘세이버즈(SAVIRDS)’를 출시했다. 세이버즈는 특수 ‘샌드 블라스팅(Sand Blasting)’ 기법을 활용해 유리의 표면에 조류의 충돌을 방지하기 위한 패턴을 새긴 제품이다. 가로 5cm, 세로 5cm 간격으로 새겨진 8mm 크기의 원형 패턴이 조류가 유리를 통과할 수 없는 장애물로 인식하도록 해 충돌을 막는다. KCC글라스의 세이버즈 출시는 유리로 인한 야생조류 피해의 심각성이 커지고 관련 법규가 강화되는 데 따른 대응이다. 기존에는 유리에 조류 충돌 방지 필름이나 조류 충돌 방지 스티커를 부착하는 방식이 일반적이었지만, 자외선 등 외부 요인에 따른 변색이나 탈락 등 내구성 한계로 인해 실효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반면 세이버즈는 유리 자체에 패턴을 새김으로써 반영구적으로 패턴을 유지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제약 없이 일반 유리와 동일하게 재단이나 가공을 할 수 있다. 특히, 패턴이 새겨진 면의 반대면에는 로이(Low-E) 코팅(단열 성능을 높이는 은 코팅)을 적용해 야생조류 보호 뿐만 아니라 건축물의 에너지 절감에도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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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자재
    2025-12-02
  • 여름엔 시원, 겨울엔 따뜻... 계절 따라 성능 바꾸는 ‘스마트 창호’ 나온다_이건창호
    ㈜이건창호, 현대엔지니어링㈜, HDC현대산업개발㈜, ㈜대진 4개 사가 공동으로 개발한 ‘고기능성 필름 일체형 성능 가변 창호 기술’이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으로부터 2025년 녹색 기술인증을 획득했다. 기존 창호는 한번 설치되면 단열성능과 태양열 취득률이 고정되어 있어, 계절 변화에 따라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어려웠다. 이번에 개발된 ‘성능 가변 창호’는 창호 프레임 내부에 고기능성 특수필름이 롤스크린 방식으로 일체화되어 있어, 사용자가 필요에 따라 필름을 내리거나 올릴 수 있다. 이는 한번 부착하면 제거가 어려웠던 기존 차열 필름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한 기술이다. 또한, 필름을 내려 강한 햇빛을 차단하는 중에도 바깥 풍경을 볼 수 있으며, 외부의 시선을 효과적으로 차단하여 사생활을 보호하는 효과도 뛰어나다. 이 기술은 단열, 기밀 성능은 물론 3,000회 반복 사용 내구성 등 주요 항목에 대한 공인 시험을 모두 통과하며 성능을 입증받았다.
    • 뉴스
    • 건자재
    2025-12-02
  • ‘바람의 건축 : 이타미 준과 유이화의 바람이 남긴 호흡’ 展 개최_FEZH
    서울 용산구 한남동 커뮤니티몰 FEZH(페즈)가 12월 6일부터 내년 1월 18일까지 전시 <바람의 건축 : 이타미 준과 유이화의 바람이 남긴 호흡>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세계적인 건축가 이타미 준과 그의 딸이자 건축가인 유이화를 통해 세대를 넘어 이어진 건축적 철학과 감성을 탐색한다. 이타미 준과 유이화의 건축 작품 29점을 건축 모형, 드로잉, 스케치, 영상, 사진 등 다양한 형태로 선보이며, 이를 통해 관람객은 부녀가 함께 그려온 건축의 여정을 시간의 흐름 속에서 조망할 수 있다. 특히, 전시가 열리는 공간 ‘FEZH’는 유이화가 설계한 공간으로, 최근 오픈 1주년을 맞아 이번 전시는 더욱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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