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다양한 규격·디자인·기능성 갖춘 제품 경쟁력으로 소비자 선택받아
- - 인테리어 트렌드 반영한 제품 연구 지속... 고객 신뢰 강화
동화기업(대표이사 채광병)은 자사의 건장재 브랜드 ‘동화자연마루’가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목질 바닥재 부문 2년 연속 1위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24회를 맞은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며, 소비자 조사와 전문가 평가를 바탕으로 각 분야의 대표 브랜드를 선정해 시상한다. 이번 시상식에서 동화자연마루는 다양한 규격과 디자인, 기능성을 고루 갖춘 제품 경쟁력을 인정받아 목질 바닥재 부문 1위에 이름을 올렸다.
동화자연마루는 지난해 하반기 타일형 강마루 ‘진 그란데 스퀘어’의 대형 정사각 사이즈를 선보이며 선택의 폭을 넓힌 바 있다. 특히, 이 제품에는 프리미엄 석재 패턴 라인업인 ‘아이코닉 스톤 컬렉션’을 적용해, 바닥재는 물론 초대형 벽재와 가구 도어재까지 아우르는 통일감 있는 공간 연출을 가능하게 했다.
또한, 진 그란데 스퀘어를 비롯한 동화자연마루 제품들은 기능성 측면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생활 긁힘·찍힘에 강한 내구성과 우수한 내수 성능을 갖춰 장기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모든 제품에 포름알데히드 방출량 0.5mg/ℓ 이하의 친환경 자재를 적용해 안전한 실내 환경 조성에도 기여한다.
조은정 동화기업 전략마케팅팀장은 “소비자의 인테리어 안목과 라이프스타일이 빠르게 변화하는 만큼 이를 반영한 제품 연구와 품질 관리를 지속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신뢰할 수 있는 제품 경쟁력을 유지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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