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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퍼니리포트 검색결과

  • 내구성·내수성 뛰어난 차세대 바닥재 ‘아르톤’ 출시_현대L&C
    현대L&C는 고강도 주거용 바닥재 ‘아르톤(Artone)’을 출시했다. 아르톤은 천연석과 고분자 수지를 고온·고압으로 압축해 만든 바닥재로, 내구성과 내수성이 뛰어난 게 특징이다. 특히, 아르톤은 ‘하이드로프루프 코어(Hydroproof Core)’ 공법을 적용해 습기에 따른 뒤틀림과 변형을 최소화하고, 충격에 강한 구조를 구현해 일상적인 마모와 손상에 대한 안정성을 높였다. 또한, 아르톤은 표면 내구성과 위생 성능도 한층 끌어올렸다. 일반 제품 대비 약 3배 두꺼운 보호층과 ‘AMT(Anti-mold and Durable Technique) 실드’ 코팅을 적용해 스크래치와 마찰에 강하며, 곰팡이 번식을 억제하는 위생 기능까지 갖췄다. 이러한 특성은 주거 공간은 물론 보행량이 많은 상업 공간에서도 활용 가능한 범용성을 제시한다. 디자인은 대리석 고유의 은은한 결을 묘사한 ‘베인(vein)’ 패턴 12종으로 구성했으며, 촉각적 굴곡을 입히는 입체 엠보스 처리를 더해 석재의 자연스러운 표면 질감과 깊이감을 구현했다. 컬러는 웜그레이와 베이지 컬러로 따스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아테나’, ‘아이온’, ‘듄’과 무게감 있는 컬러의 ‘메티스’, ‘아레스’ 등으로 구성해 공간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규격은 바닥재 대형화 추세에 맞춰 직사각(470×940mm)과 정사각(600×600mm)의 대형 규격을 적용해 넓고 개방감 있는 공간 연출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제품에 최적화된 아르톤 전용 접착제를 함께 개발해 시공 안정성을 한층 강화했다. 한편, 현대L&C는 이번 아르톤에 적용된 기술과 디자인 패턴을 활용해 벽장재 버전의 아르톤을 연내 출시하는 등 건자재 라인업을 확장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현대L&C 관계자는 “아르톤은 디자인 트렌드에 민감한 주거용 소비자부터 우수한 내마모성과 유지 관리가 요구되는 상업 공간까지 다양한 수요를 공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건자재 시장의 트렌드를 선도하는 차별화된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 컴퍼니리포트
    • 건자재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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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구성·내수성 뛰어난 차세대 바닥재 ‘아르톤’ 출시_현대L&C
    현대L&C는 고강도 주거용 바닥재 ‘아르톤(Artone)’을 출시했다. 아르톤은 천연석과 고분자 수지를 고온·고압으로 압축해 만든 바닥재로, 내구성과 내수성이 뛰어난 게 특징이다. 특히, 아르톤은 ‘하이드로프루프 코어(Hydroproof Core)’ 공법을 적용해 습기에 따른 뒤틀림과 변형을 최소화하고, 충격에 강한 구조를 구현해 일상적인 마모와 손상에 대한 안정성을 높였다. 또한, 아르톤은 표면 내구성과 위생 성능도 한층 끌어올렸다. 일반 제품 대비 약 3배 두꺼운 보호층과 ‘AMT(Anti-mold and Durable Technique) 실드’ 코팅을 적용해 스크래치와 마찰에 강하며, 곰팡이 번식을 억제하는 위생 기능까지 갖췄다. 이러한 특성은 주거 공간은 물론 보행량이 많은 상업 공간에서도 활용 가능한 범용성을 제시한다. 디자인은 대리석 고유의 은은한 결을 묘사한 ‘베인(vein)’ 패턴 12종으로 구성했으며, 촉각적 굴곡을 입히는 입체 엠보스 처리를 더해 석재의 자연스러운 표면 질감과 깊이감을 구현했다. 컬러는 웜그레이와 베이지 컬러로 따스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아테나’, ‘아이온’, ‘듄’과 무게감 있는 컬러의 ‘메티스’, ‘아레스’ 등으로 구성해 공간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규격은 바닥재 대형화 추세에 맞춰 직사각(470×940mm)과 정사각(600×600mm)의 대형 규격을 적용해 넓고 개방감 있는 공간 연출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제품에 최적화된 아르톤 전용 접착제를 함께 개발해 시공 안정성을 한층 강화했다. 한편, 현대L&C는 이번 아르톤에 적용된 기술과 디자인 패턴을 활용해 벽장재 버전의 아르톤을 연내 출시하는 등 건자재 라인업을 확장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현대L&C 관계자는 “아르톤은 디자인 트렌드에 민감한 주거용 소비자부터 우수한 내마모성과 유지 관리가 요구되는 상업 공간까지 다양한 수요를 공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건자재 시장의 트렌드를 선도하는 차별화된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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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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