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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04-19 19:35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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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23년 지속가능성 부문에서 첫 수상을 시작으로, 3년 연속 수상
  • - ‘ 트루 텍스처(TRUE TEXTURE)’ 기술과 ‘ EMT™ ecore’ 기술로 혁신성 인정받아 지속가능성 부문 최고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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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수(대표 고동환)가 지난 1월 29일부터 31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 바닥재 전시회 ‘The International Surface Event 2025(이하 TISE)’에서 3년 연속 최고상을 수상했다.

TISE에서는 매년 업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혁신성과 지속가능성 등 다양한 부문을 평가해 최고의 기업을 선정하는데, 녹수는 2023년 지속가능성(Sustainability·Disruption) 부문에서 첫 수상을 시작으로 3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녹수가 이번 전시회에서 선보인 ‘녹수 레벨(NOX Level)’은 60년 이상의 바닥재 및 신소재 전문성을 바탕으로 글로벌 점유율 1위의 우수한 제품력과 기술력,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를 석권한 디자인을 포함한 6,000개 이상의 최다 디자인, 그리고 100% 지속 가능한 생산과 친환경 철학을 결합한 녹수만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의미한다. 

특히, 자연 소재의 외관뿐만 아니라 질감까지 정밀하게 구현하는 ‘트루 텍스처(TRUE TEXTURE)’ 기술과 바닥재 원료의 90% 이상을 친환경 인증 소재로 전환해 고품질을 유지하면서도 대량 생산이 가능한 ‘EMT™ ecore’ 기술로 혁신성을 인정받아 지속가능성 부문 최고상을 수상했다. 

EMT™ ecore 기술은 바닥재의 3가지 핵심 원료를 탄소 저감에 기여하는 친환경 소재인 ‘식물성 바이오 원료 PVC(Bio-Circular Balanced PVC)’, 폐 PET 병을 재활용한 ‘탄소 저감 프탈레이트-프리 가소제’, 채굴 과정에서 버려지는 미네랄을 재가공한 ‘환경친화적 충전재’ 등으로 전환하는 기술이며, 이 원료들은 국제적으로 권위 있는 친환경 인증인 ISCC PLUS, GRS(Global Recycled Standard), Eco Vadis(에코바디스)를 획득했다.

이 외에도 녹수는 전체 우레탄(TPU)의 70% 이상을 재활용한 친환경 PVC-Free 바닥재 ‘LUT EVERECO’와, 세라믹 타일의 강점을 살리면서 단점을 보완한 고성능 하이브리드 인테리어 마감재 ‘스타일(Stile)’을 통해 친환경 기술력과 제품력을 동시에 선보이며 참관객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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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수_ 글로벌 바닥재 전시회 TISE 2025에서 최초 3년 연속 최고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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