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참다움’ 기존 1.8에 2.0 추가, 총 18종 통합 출시… 두께·디자인 고려한 선택지 다양화
- - 중소형 평형대 타깃으로 넓은 공간감 구현…“실용성과 디자인 모두 갖춘 베스트셀러”

참다움 1.8 C1161_허니 트래버틴
현대L&C가 인테리어 수요가 증가하는 봄 시즌을 맞아 주거용 바닥재 신제품 ‘참다움(The Charmdaum)’을 업그레이드 출시했다. 이번 업그레이드를 통해 참다움은 기존 1.8mm 제품에 2.0mm 제품을 추가하여 참다움 1.8 과 2.0으로 브랜드를 확대했으며, 이를 통해 소비자들은 두께와 디자인을 고려한 다양한 선택이 가능해졌다.
‘참다움’의 새로운 컬렉션은 중소형 평형대에 최적화된 밝은 컬러와 대형 패턴을 중심으로 총 18종의 제품을 선보인다.
우드 디자인에서는 밝고 화사한 128mm 폭의 우드 패턴이 돋보이는 ‘다즐링 우드’, 자연스럽고 사실적인 나뭇결을 살린 ‘브리지 오크’가 있으며, 다양한 폭이 조합되어 패턴의 경계가 없이 넓은 공간감을 강조할 수 있는 ‘뉴 믹스 우드’도 주요 디자인 중 하나다.
참다움 2.0은 클래식한 스타일의 스톤 패턴 2종과 우드 패턴 4종으로 구성되어 공간을 안정적으로 연출하는 데에 적합하다. 자연스럽게 흘러가는 패턴이 특징인 ‘돌체 스톤’과 ‘테디 스톤’은 600mm 크기의 대형 사이즈로 공간을 넓게 보이게 하며, 우드 패턴은 스테디셀러인 90mm 폭을 주로 적용하여 밝은 톤인 ‘서울 오크 ’부터 미드 톤인 ‘홀리데이 트리’까지 다양한 컬러 옵션을 제공한다.
또한, 아이와 반려동물을 위한 기능성도 두루 갖추었다. 미끄러운 바닥에서 일어날 수 있는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마른 바닥과 젖은 바닥 모두 표면 미끄럼 저항성 테스트를 거쳐 미끄러짐 사고 가능성을 낮췄다. 여기에 더해 표면 특수 코팅 처리로 음료·반려견 배설물 등 생활 오염물질이 스며들지 않게 하고, 틈새 부분을 최소화하여 먼지가 잘 끼지 않는 구조로 유지관리하기에 편리하도록 구성했다.
이에 더해 참다움은 전 제품 친환경 인증을 획득해 안전성을 입증받기도 했다. 환경부의 환경표지 인증을 비롯해 대한아토피협회의 추천 제품 인증을 받았으며, 국제 공인 시험기관 FITI 시험 연구원을 통해 프탈레이트계 가소제와 중금속 등 유해물질이 검출되지 않았음을 확인받고, 황색포도상구균·폐렴균 등 주요 세균과 곰팡이에 대한 99.9% 항균 효과도 인증받았다.
현대L&C 관계자는 “인테리어 성수기인 봄 시즌을 타깃으로 실속 있는 제품을 준비하고자 했다”라며, “좁은 평형에서도 효과적인 인테리어가 가능하도록 현장에서 가장 선호도가 높은 디자인과 기능을 선별해 실용성을 높였다. 기능성과 디자인을 동시에 강화한 참다움은 실용성과 품질을 모두 갖춘 베스트셀러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